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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춘문예 장원추가)술집에 저녁에 아이들대리고 오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넓은마음이여 (판) 2013.06.21 00:11 조회93,45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알려드릴게잇는데요 저희가게는 150m2? 이라서 금연구역이라 할수없데요 그래서 흡연이 가능한겁니다
가게가 컷다면 저희도 금연구역으로 당연히 합니다

ㅋㅋㅋㅋ어.... 이게 톡이될줄이야......
음 일단 저희는 치킨뿐만아닌 술안주도 있습니다.
그리구 맞춤법 ㅠㅠ 처음부터 그래서 말했는데ㅠㅠ
쌍시옷을 잘안써요.... 죄송해요 공부좀 하고 책도 많이읽을게요 ㅋ..ㅋ 죄송하구 뭔 말을 쓰고 싶어도 ㅆ때문에 또 틀릴까봐 ㅋㅋㅋ ㅠㅠㅠ
맨날 보던판이 이렇게 톡이되니 신기하네요
저는 몇분의 의견이 궁굼해 올린것이였는데
많은 분들의 내용을 더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더많이 달아쥬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중에 아이가 있으신 분은 알아서 밖에 앉아계시는 분께는 어떠한 말도 안합니다 그치만 안에들어와서 먹겠다 하시면 굉장히 힘듭니다ㅠㅠ
말씀을 드리기도 참 죄송하고 미안하고 그래서 안된다고 말을할때에는 정말 죄송하다면서 말을하져
많은분들이 공감하시는데 정말 저도 공감합니다
사장님도 같이봤어요!!
그분들은 네이버에 저희가게에 품평에다가 다 악플을 달았더군요 신경안씁니다 ㅋㅋㅋ
어차피 올사람은 또오고 또옵니다
글읽기 힘들었죠 죄송합니당~~~~~!!!!

-------------------

안녕하세요 ? ㅋㅋㅋ..
즐거운 이야기가 아닌관계로 바로 본론 들어갈게요!!!!!

제가 말이서투르고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내용을 보고 의견을 말해주세요ㅠㅠ♥♥

제주변인과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렇게
생각하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치킨집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사장님께서 말하기를 .. 장사초반오픈할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을 하신 경우라 초반에 못잡앗던게 후회스럽고 한이된다고..

제가그래서 옆에 놀이터잇능거 몰랏냐고 처음엔 그랫죠 당연히 많겧디 하고 근데 낮은모르겟지만 밤에 새벽까지 애들을 데리고 술을 마시줄은 몰랏다 또한 애들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시끄러울줄 상상도 못하셧던거져

본론에 들어가자면
가게근처에 학교가 있고 놀이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들이 많이오셧죠

근데점점 가게가 낮이고 밤이고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엇습니다
그리고 가게는 저녁이 되면 술드시러 오는분이 많이계십니다.
나이많으신분 부터 젋은층까지 말이죠 또한 저희가게가 그리크지않습니다 그래서 금연구역이아닌 흡연이가능한 곳입니다

처음엔 담배피우시는 분들이 아이들이 돌아다니니까 손님들이 많이끊겻습니다 그래서 그후로 어머님들께 저녁에는 술도많이 드시고
담배피우시니까 돌아다니지 않게해달라고
대답만하고 다시 아이들은 신경밖이엿습니다 정말 애들이 소리지르고다니고 뛰어다니고 .. 뜨거운걸 나갈때면은 큰일날뻔 햇던 적이 너무 많습니다 .
그렇다고 짜증을 낼수도없고 너무짜증낫죠 .. 어머님들은 담배펴도 괜찮다고 말햇지만 그게 말많 괜찮은거지 솔직히 말해서 담배피는 사람은 얼마나 눈치가 보이겟습니까?
정말 저번에는 아주 태어난지 몇달안된애들을 단체로 유모차끌고
밤11시에 들어올려고 하는거엿습니다 괜찮다고 하지만 그이외의 사람들은 모두아 불편하거든요 또 담배피시는분 째려보고 냄새난다 그러시는 뷴들도 잇어서요 그래서 정중히 죄송하다고 밤에는 저희가 술장사를 하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불편해해서 최대한 배려할려고 밖에서 드실수는 있다고
여름에는 항상 파라솔이 있어서 그쪽으로 안내를해드리는데 싫다고 하시는 분들과 엄청기분나빠하시면서 나가면서 인터넷이 다올릴거라고 그러시고 해서 많이싸운적도 많습니다.
더군다나... 겨울에는 밖에서 못드시니 정말 더속터집니다ㅠㅠ
손님과 싸우면 안되지만 다른손님분들도 있는데 가게에서 소리지르며
여기아니면 갈데 없을거같냐고 내가 다소문낼거다 지라 ㄹ 이다
욕을 하면러 난리쳐서 사장님들도 다 열받아서 말햇습니다

이시간에 아줌마들 끼리 애들 다 데리고 유모차끌고 안에들어와 술먹는것도 이해안간다고 그러면서 엄청많이싸웟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저녁6시이후로는 아이들을 데리고오면 드실수가 없다고 항상 말씀드립니다 그러한이유로 아줌마들 사이에선 다소문이낫는데도
그래도 위에 욕햇던분들 유모차부대분들도 또오고 또오고 알면서도 또오고 또욕하고 정말 반복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진 상태입니다
이제는 아예 낮에와서 애들치킨먹이고 놀이터간다 하면 놀이터 화장실 가지말고 여기 화장실가라고 제가거기 화장실 가봣는데 깔끔하거든요?
그리곤 몇명이서 엄마들 다모여서 맥주를 엄청나게먹어요.. 놀랍니다 진짜 어떻게 그렇레 많이 들어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또 가게에서 낮부터 저녁까지 학원보내고 학원기다리고 어느순간 저희가게가 카페로보이더라구요
어떤분은 핸드폰충전을 배터리 3번이나 갈아끼고 충전하고.. 정말 화가납니다.
그래도 많이 오시는 분들이라서 서비스 안주냐고 하시는분듷 엄청 많습니다 ㅋㅋ 그래서 중간중간.서비스 드리죠 그렇다고 다미운것도 ㅇㅏ니고
엄청 착하신분들 이해심잇으신분들도 많죠
그리고 가족이 아이를데려와서 가만히 앉아잇는 아이들과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구경하고 화장실에서 놀고 그런 아이들과
보면 비교아닌 비교도 하게되구요 ..

요즘 그런 분들보면 나도 나중에 나이가들면 저럴까..
하면서도 사람이러면 어느정도 상식은지켜야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오늘이렇게쓴 결정적이유도
오늘정말 화가나서 입니다 .

정말 블렉리스트중 에있는분 3분이 들어왓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땐 아이들이 없더군요 그래서 처음부터 말햇습니다
아이들이 오시냐고 그래서 안온다 다먹여서보냇다 그래서 아알겟다고 하고 주문을받고 술드시고 얘기하시고 잇는데 갑자기.. 아이들이 들이닥칩니다..
그것도 5명.. 아또 시작이구나 햇죠 ..

그분들도 눈치채셧는지 바로 놀이터가서놀라고 그러고 보냇는데
얼마안지나 다시 또왓습니다 화장싷을 아이4명이 다같이들어가더군요
그러더니 시끌벅적한겁니다 그래서 장난치면 안된다고 문을 열려는네 문을 잠근거에요... 그래서 일단나올때까지 좀기다렷더니 나올려는 애들이
문안열린다고 소리를 엄청지르는거에요 그게 안에서만 잠글수 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너네가 잠궛다 하며 엄마한분이 그때서야 오더라구여?
그러더니 문열어주고 자리에가더군요 ㅋ 그리로 애들이 돌아다니니까
도저히 안되겟어서 빨리말을 해야햇습니다.
이유는 전화로 예약하신분들도 아이라2명잇다햇는데 안은안되고 밖에만 되신다고 술을팔고 담배피우시는분들이 계서서 그렇다 하고 밖에 앉아서 드시고 계시는데 그와중에 애들이 안에 와있는게 보이면 얼마나 화가나습니까 ? 그러면 저희만 안좋고 이런일러 컴플레인 엄청들어왓습니다 처음엔 애들이안온다는에 안받을수도 없고 ㅋㅋ진짜 어휴.. 그래서 말햇죠 안된다고 여섯시이후엔 애들안된다 아시지않냐고 햇더니 안다고 그러고 어떤분은 저녁에안와바서 몰랏다고 배달만시켜먹어 봐서 몰랏다고 이러는거아닙니까 ㅋㅋㅋ 그래서
정중히 말햇죠 밖에분들도 아이들이잇어서 밖에서 드시는데 이렇게 애들이 들어오게되면 저희는 컴플레인을 받는다고 그랫더니
애들보고 다나가라고하고 아줌마들 그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더니 ㅋㅋㅋ 어떤분은 그니까 왜 여길 오제 이러면서 나가고 머라하면서 나가고 계산도 말없이 인사해도 그냥쌩~~합니다 ㅋㅋ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햇습니다. 그분들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ㅋ
아니 안온다햇으면 오질말던가 왜또와서 그런 싸움을 일으키는지 모르겟어요 진짜ㅡㅡ..

그리곤 저는 슈퍼에 아이스크림 사러 갓는데 그분들이 슈퍼앞에 파라솔에 앉아잇는겁니다 ㅋㅋ 그냥전 무시하고 아이스크림 고르고 잇는데
저들으라는 식으로 내가 여기 이동네 다잡고잇다 소문다내서 저기못가게 할거다 이런저런욕 다하면서 아니애들이 잠깐들어와서 물좀마시고 화장실을 이용하겟다는에 그것도 못하냐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다신안간다고 재수없다고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ㅋㅋ그냥 쳐다도 안보고 다시가게 갔습니다 ㅋㅋㅋㅋ
아니 잠시 물이아닌 화장실이 아니지 않나요 ?
그안에서 애들끼리 웃고 난리낫는데 ?

진짜 그냥 개진상이더군요 정말 제발 안왓으면 좋겟어요 ㅋㅋㅋ
이글보시면 좀 제발 오지마세요 진짜 서로기분나쁘고 안좋자나요?
안온뎃음 오질말던가 그래놓고 또오는건 무슨경우 ?

진짜 저희가 잘못된건가요 ?????
정말 어떻게 해야되죠 ????정말 애들때문에 난처합니다
처음오시는분들에게 거절할때도 정말 죄송하고
그래도 대부분은 아이해한다고 그러고 밖에서 드신다하고
왜 이해를안하는걸까요 ???

아...글이 되게 복잡하시죠 ..? ㅠㅠㅠㅠ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구 제발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ㅠㅠ

한시간 넘게 핸드폰으로 글쓰니 팔이너무아프네여 ..
많은분들이 읽고 답해주셧으면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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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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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2013.06.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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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가끔.동네친구들이랑 집근처 치킨집에서 10시넘어 치맥하는데 여자들 셋이 졸려하는애새끼들 업고 들어와서는 담배냄새난다 애들춥다 에어콘 꺼라...ㅅㅂ 딴사람들이 덥다고 난리치니까 무릎담요가져와라 지새끼들 술집에 냄새벤 담요로 번데기처럼 싸매놓고 벽에달린 긴 쇼파에 뉘여놓고 술들도 잘쳐먹음 ㅡㅡ 딴손님와도 애때메 앉지못하는데 비켜주지도않고 하는얘기들은 지남편이 일어나서 회징실을 먼저가는지 물을 먼저먹는지.... 아 남의 가정사...ㅡㅡ;;; 어린이집 선생을 가루가 되게 까고.... 보면서 진짜 세상에 저렇게 비정상적인사람이 내를 낳으면 지구종말이 멀지않았다 생각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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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것들 2013.06.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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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흡연자지만 흡연가능한 음식점에서 흡연하다가도 애들보이면당장 끄는데 늦은시간때 호프집에 애들데리고오면걍무시하고 담배핌솔직히 술집에 애들데려오는 개념은 어디개념인지모르겠음지네애들 귀하게키우고싶은 사람들이늦은시각술집에 애들데리고 와서 담배냄새난다,애도있는데담배를 왜피냐하면 면상에담배짖어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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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3.06.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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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지 마시라고 하세요.
저희는 술파는곳이라 미성년자 못들여보낸다고 애들 민증생기면 그때 들어오라고
그리 말해버리세요.
소문 낸다면 내라고 하세요. 솔직히 애들 데리고 못들어가는 술집이다 개념이 없다 싸가지가 없다
얘기 하라하세요.
대신 그거 들으면 애들 싫어하는 사람들은 더 가겠죠.
솔직히 애엄마들보다 그외의 사람들의 매출이 더 많을꺼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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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2013.06.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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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가끔.동네친구들이랑 집근처 치킨집에서 10시넘어 치맥하는데 여자들 셋이 졸려하는애새끼들 업고 들어와서는 담배냄새난다 애들춥다 에어콘 꺼라...ㅅㅂ 딴사람들이 덥다고 난리치니까 무릎담요가져와라 지새끼들 술집에 냄새벤 담요로 번데기처럼 싸매놓고 벽에달린 긴 쇼파에 뉘여놓고 술들도 잘쳐먹음 ㅡㅡ 딴손님와도 애때메 앉지못하는데 비켜주지도않고 하는얘기들은 지남편이 일어나서 회징실을 먼저가는지 물을 먼저먹는지.... 아 남의 가정사...ㅡㅡ;;; 어린이집 선생을 가루가 되게 까고.... 보면서 진짜 세상에 저렇게 비정상적인사람이 내를 낳으면 지구종말이 멀지않았다 생각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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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2014.09.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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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개공감합니다 할일없어서 판 다보고잇는데 완전 공감글인데 작년글이네 ㄱㄲㄱㅋㅋㅋㅋㅋㅋㅋㄲ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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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3.06.2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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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치킨집 알바 일년했었는데 문밖에서 어른서너명 애들서너명 지나가면 식겁함.. 이러면안되는거아는데 제발들어오지마라오지마라할때많앗음..ㅋㅋ 이모도 그냥지나가면 안받는데낫다고하실정도임 또 어른들테이블 애들테이블 따로앉아서 애들나몰라라하고 자기들끼리웃고떠들고 다먹고가고나서 인사하고 테이블정이하러 가면 장난감상자에 비닐에.. 난리도아님 레고가 제일싫음..!!! 노란대가리랑 칼같은거 막떨어져있고ㅠㅠ 어떤때는 애손이 문틈에끼여서 정말아찔했음ㅠㅠ 진짜 애들데려올거면 신경좀써줫으면 좋겠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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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r 2013.06.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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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빠두 호프집하는데 전번에 어떤 여자분들 오셨는데 한분만 결혼하셔서 애가 한 다섯살정도 되보였음..ㅋㅋㅋㅋㅋ거긴 뭐..ㅋㅋㅋㅋㅋ엄마가 담배 피시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 앞에서 욕도 막 하시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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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3.06.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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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먹고 담배피는 곳에 애들 데려오는 자체가 정신이 나간거 아니야? 애들이 커서 좋은거 배우겠다^^쓰레기가 쓰레기를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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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잉 2013.06.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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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내 조그마한 일본주점이 있습니다 다코야끼를 사러 혼자 오는 어린아이도 있고 뻥튀기 더달라고하는 아이들도 있고 이웃에 사는 가족들이 단체로 오는경우도 많습니다 아이들을 집에두고 오자니 불안하고 맥주,안주사서 아파트단지내 오두막?에서 먹기도 불편한 모양이지요 시골가면 다 그렇게 하지만..12시 좀 넘어서 양쪽 집 모두 귀가하더군요 가족적인 분위기라 마음도 따듯해지기는 합니다만 요새 아이들은 부모행동에 길들여져 새볔넘어서 자는건 일상다반사더군요 애기때부터 패스트푸드 마구 먹이고,,다 자업자득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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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야너 2013.06.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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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부모가 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많은 책임을 갖는일인지 생각하지않고 애를 낳아놓기만 하는 저런 무개념들 정말짜증나.

다른사람들한테 불편주는거는 그래 그렇다 치자.
근데 자기가 거기에 애를 데려가므로써 사람들이 그애까지 욕할수있고, 뭐 좋은거 배울게잇는데라고 애를 데려가서 풀어놔.
부모가 자식에게 해줘야하는 가장 기본이 좋은환경을 주는거 아닌가.
지가 치킨에 맥주먹고싶다고 애를 그런환경에 내버려두는거 너무 무책임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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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13.06.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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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다른이야기이지만,예전에 식당에서 알바할때 서른중반되보이시는 아주머니 두분이랑 6ㅡ7살로보이는 애기들 4명?이랑 같이오셨는데 술드시면서 아주머니두분이담배피시는거보고 헐했음ㅜㅜ아무리 기호식품이라지만 애들앞에서하는건 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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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마미 2013.06.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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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애둘있는 애엄마인데...
글쓴이 마음도 이해가 되고... 애데리고 술집오는 엄마들도 이해되고...

괜히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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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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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이해가면서 한편으론 몬가 너무 슬픔-_ㅠ
애들 맡길데가 얼마나없엇으면 거길 데려오겟나 싶기도하고~

애들때문에 맨날 집에만있다보니 스트레스도~ 뭐 집에서 먹으면 되긴하지만
그래도 집이랑 밖이랑 기분도 다르고하니~
딱한번만이래도 매번 이러는 부모로 찍힐수도 잇지않을까 싶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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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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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근처의 쭈꾸미집은 미성년자 동반시 성인에게도 술을 판매 하지 않는다고 대문짝만하게 써 놓았는데.. 잘 지켜지고 있고.. 써 놓으세요. 미성년자 동반시 주류 판매 하지 않는다고..
나도 아이 키우는 엄마지만,, 도대체 애들 데리고 술 먹으러 가는 여자들 심리를 알 수가 없네..
술먹고 별의별 진상 피우는 인간들도 있고, 담배연기에.. 공기도 안좋고.. ㅉㅉㅉㅉ
난 결혼 후에는 회식 외에는 집에서도, 친구들과도 술 먹어본 적도 없고..
더군다나 애들 앞에서는 못먹겠던데.. 술 먹고 싶으면 조용히 먹던지..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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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마디 2013.06.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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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쯤 친구랑 투*리에 한잔하러 갔는데 좀 있으니까 4~5살 쯤 되는 남자아이 하나랑
젊은 엄마 둘이 들어 오데요? 말을 들어 보니 한명은 친정에 애들 맡기고 왔는데
애 데리고온 엄마는 신랑이 애 보기 피곤 하니까 데리고 나라가 그랬다네요
애가 얼마나 개구진지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그 좁은 곳을 다다다다다뛰어 다니고
돌고래소리를 지르고 있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입으로만 "이리와~ 앉자~" 이러는데
애가 듣나요? 우리랑 거기 두테이블 있었는데 이 미친 어미라는 사람이 알바 여학생을
불러서 안 바쁜거 같으니 애랑 놀아 달라고 하질 않나 우리테이블에 있던 튀김이
먹고 싶었는지 애한테 하나 줬더니(그쪽은 낚지볶음이랑 김치우동전골 시킨 걸로 기억됨)
하나 먹고 "이모들이 줬어~" 그러니까 "더 달라그래" 이ㅈㄹ 둘이서 줄 담배는
어찌나 피워대는지 뭔가 신세계를 보고 왔네요;;;; 나중에 술 좀 들어가니까
내가 언제 애를 낳았소~ 하는 식으로 정신빼고 놀길래 테이블 좀 차일때 나가면서
알바 바쁘니까 애기 좀 챙기시라고 저러다 다친다고 그러니 눈을 뱁새처럼 째서
저를 쏘아보고는 그제서야 애 불러서 앉히더군요 "얌전히있어~~"그러면서 ;;;;
내참 욕도 안나오더라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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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 2013.06.2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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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도 오늘 이런글 쓰고싶었는데!! 마침있네요!!

술먹고 담배피우는 호프집에 유모차에 어린이들좀 데리고 오지 말길!
들어와서는 꼭 우리옆에 자리잡으면서 담배피우는 남친 노려보깅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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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2013.06.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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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치킨집이래도 술도 팔고 흡연 구역이 있으니 그냥 문 밖에다
"저희 업소에서는 주류를 판매하오니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합니다" 뭐 이런 문구를 써놓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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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2013.06.2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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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아빠입니다. 큰애는 4살 작은애는 1살이죠
매일 아이들 때문에 집에 갇혀있으면, 남자는 몰라도 여자는 거의 미쳐버리죠
남자는 일하고 끝나고 직원들하고 한잔 거래처랑 한잔 가끔 바람이라도 쐬지만
여자는 아이들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없답니다.
외식을 하로 어딜가봐도 주변사람들 눈치에 밥먹으로 가기도 힘들고
솔직히 저희도 힘이듭니다. 애들이 울고 보채고 움직이려하니까요
그래서 외식 거의 안하게 됩니다.
하지만 집에만 갇혀 있는 와이프가 너무 답답해 하면 집앞 치킨집에 가끔갑니다.
지금 글쓴이가 말한 아파트 치킨집이요
물론 10시 이렇게 가지 않지요 일찍퇴근해서 6시나 7시쯤
치킨 한마리에 둘이서 두잔정도 마시고 나옵니다.
물론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잠깐 있다오는거죠
근데 치킨집을 술집으로 봐야할까요? 아님 치킨집으로 봐야할까요?
말그대로 분위기 좋은 술집은 술집이여서 주변에 피해를 주고
아이들이 담배를 간접흡연할수있기에 안갑니다.
하지만 치킨집이라는 곳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먹을수있는 음식을 파는 곳이아닌가요?
물론 아이를 방치하고 술만마시는 그런 사람들이 잘한것은 아니지만
아이를 데리고 치킨집에 간다고 욕먹을 만한 일은 아니라 봅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부모님들도 힘들게 아이를 키우셨고 또 아이를 키우실껍니다.
아이를 데리고 밥집도 오지말라 치킨집도 가지말라 주변에 피해를 주지 말라들
너무들 그러시는데 여러분들도 아이시절이 있었고 또 아이를 키우실껍니다.
서로 피해를 주지 않게 노력하되 아이가 없으신 쏠로분들도 조금은
아이를 키운다고 고생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불쌍하게 생각하시고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는 그런삶 보기 좋고 훈훈하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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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3.06.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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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왜 술집에 애를 데려가는거야 미친년들이!!!
그건 진짜 너도나도 니새끼도 다 민폐다 생각없는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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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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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저런년들와봤자 매상에도움도안댐ㅋㅋㅋ꼭저런것들이와서 ㅁ오백한잔시켜놓고 몇시간씩 입만나불대다가지ㅡㅡㅉㅉ한심한년들 애키우는것들이 그시간에 애새끼델꼬나와서 술처먹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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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우이웅 2013.06.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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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술집에 애들오면 옆테이블 손님도 불편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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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2013.06.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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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색히가 무슨죄겠어. 술은 처먹고 싶고 애는 봐야겠고 생각없는 년, 놈들이 잘못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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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3.06.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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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라운지바 갔는데 가족들이 우루루들어오던데 애들한 세명 어른네명
시끄러워서대충먹고 나와버렸음
담배도문제지만 애들있으면 술먹는분위기가안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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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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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조(정의)
5. "청소년유해업소"란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다음 가목의 업소(이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라 한다)와 청소년의 출입은 가능하나 고용이 청소년에게 유해한 것으로 인정되는 다음 나목의 업소(이하 "청소년고용금지업소"라 한다)를 말한다. 이 경우 업소의 구분은 그 업소가 영업을 할 때 다른 법령에 따라 요구되는 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의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영업행위를 기준으로 한다.

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1)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일반게임제공업 및 복합유통게임제공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2) 「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에 따른 사행행위영업

3)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접객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4)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제16호에 따른 비디오물감상실업·제한관람가비디오물소극장업 및 복합영상물제공업

5)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노래연습장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

6)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무도학원업 및 무도장업

7) 전기통신설비를 갖추고 불특정한 사람들 사이의 음성대화 또는 화상대화를 매개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영업. 다만, 「전기통신사업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통신을 매개하는 영업은 제외한다.

8) 불특정한 사람 사이의 신체적인 접촉 또는 은밀한 부분의 노출 등 성적 행위가 이루어지거나 이와 유사한 행위가 이루어질 우려가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으로서 청소년보호위원회가 결정하고 여성가족부장관이 고시한 것

9) 청소년유해매체물 및 청소년유해약물등을 제작·생산·유통하는 영업 등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이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인정되는 영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청소년보호위원회가 결정하고 여성가족부장관이 고시한 것

제29조(청소년 고용 금지 및 출입 제한 등) ① 청소년유해업소의 업주는 청소년을 고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청소년유해업소의 업주가 종업원을 고용하려면 미리 나이를 확인하여야 한다.

②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업주와 종사자는 출입자의 나이를 확인하여 청소년이 그 업소에 출입하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③ 청소년유해업소의 업주와 종사자는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나이 확인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주민등록증이나 그 밖에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표(이하 이 항에서 "증표"라 한다)의 제시를 요구할 수 있으며, 증표 제시를 요구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증표를 제시하지 아니하는 사람에게는 그 업소의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

④ 제2항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이 친권자등을 동반할 때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출입하게 할 수 있다. 다만,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접객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소의 경우에는 출입할 수 없다.

⑤ 청소년유해업소의 업주와 종사자는 그 업소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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