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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허세 + 유부남 + 변태의 콜라보레이션

꽁치 (판) 2013.12.02 23:54 조회359,969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명치를 지키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고 감계무량합니다.ㅠ

 

서산시티즌 이냐고 묻는분 - 네 맞습니다 맞고요

 

자작이라는분 - 내가 만약 자작을 쓴다면 외계침공 정도의 스토리로 쓰지 이딴걸로는 안쓰고요

 

모바일로 쓴거라 다시 읽어보니 오타도 많고 난리도 아니네요...

 

그럼 이어서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음슴체로 고고싱

 

 

 

 

 

그렇게 문자를 받고 우선 그 주선자 아이(이하 주선자ㅅㄲ)에게 전화를 함.

 

지인이라니까 막말은 못하고 최대한 좋게 좋게 둘러댐.

 

우선 소개팅이라고 와서는 차한잔 밥한끼도 안하고 그냥 간점은 너무 성의가 없지 않은가.

에프터도 아니고 한번 차안에서 잠깐 본걸로 맘에 드네 어쩌네

그것도 문자로 얘기한점 등등 나랑은 좀 안맞는거 같다고 얘기를 하니

 

우선 주선자ㅅㄲ는 알았다고 하고 끊음.

 

한두시간 지났을 즈음 주선자ㅅㄲ 전화옴.

 

그 형아가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속도 안좋고 그래서 밥 먹고왔다고 둘러댄거였고

차는 진짜로 고장나서 수리맡기는 바람에 그걸 타고 온거고(난 차얘긴 하지도 않았음)

자기는 진짜 내가 마음에 드는데 다시 한번 만날 기회를 주면

자기를 확실히 어필하겠다고 했다면서

주선자ㅅㄲ는 나에게 한번만 더 만나보고 그때도 아니면

진짜 더 부탁 안한다고 함.

 

 

그러함...

 

이때는 내 명치를 진심으로 후려 쳤어야 했음.

전화 끊지도 않고 하도 얘길 이어가길래 알았다고 근데 이렇게 사귀고 어쩌고 하는건 좀 아니고

다시 한번 만나보고 그때 결정을 하겠다고 했음.

 

그리고 그 ㅅㄲ전화오는데 웬지 전화받기가 부담스러워서

당시 만인의 이상형인 자취하는 여인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엄하셔서 저녁늦게 남자랑 통화하고 그러면 혼난다고 문자로 하자고 함.

 

그렇게 몇날 며칠을 전화는 이핑계 저핑계로 피하고 문자만 하는데

문자로도 허세는 그칠 줄 모름.

 

오늘은 술먹는데 300만원을 썼는데 자기는 사실 포장마차에서 소박하게 마시는걸 좋아하는데

사업을 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면서

다음에 갈때는 그놈의 볼x를 꼭 타고 오겠다고 몇번을 얘기함.

 

그러다가 어느날 친구와 한잔 하고 집에 들어온 늦은 밤 연락이 옴.

그때 신발벗고 뭐한다고 정신없는데 전화가 와서

아무생각없이 액정 확인도 안하고 받음.

 

그 ㅅㄲ임.

우리집 앞이라고 나오라는거임.

오는 길이라고만 해도 둘러대고 오지 말라고 할텐데

바로 집 앞이라고 하니 얼른 둘러댈 말이 생각이 안나는거임.

그리고 만약 혹시라도 내가 방금 집으로 들어오는걸 봤나 싶디고 하고

근데 그날 안개가 엄청 낀날이라 그건 아니었을텐데

술도 한잔 살짝 해서 판단력 미스로

나가긴 하는데 잠깐 나가서 얼굴만 보고 들어와야한다고 함.

 

엄하신 엄빠의 핑계를 대며...

 

 

그렇게 나갔는데 뿌연 안갯속에 라이트켜진 차 하나가 보임.

다가가니 그때 그 차.

혹시 몰라서 차 앞에서 두리번 거리니까 창문을 찍 내리더니

"타~"

 

하 ^^^^^^^^^^ 결국 이놈의 신장데이터는 나에게 없음.

늘 앉아있는 모습만 보다가 끝났으니까 ㅋㅋㅋ

 

아무튼 차에 타서 피곤함에 쩔어있음을 어필함.

 

근데 그 ㅅㄲ는 그런거 상관없음. 여전히 지 할말만 주절댐.

 

자기가 왜 이 차를 또 타고 왔냐하면

아는 후배가 차를 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는데

차를 완전 쓰레기를 만들어 와서

차 병원에 맡기고 왔는데 수리비가 약200정도 나온다고 했던거 같음....

 

그렇군요...네...네... 하면서 여전히 피곤함을 어필하고 있는데

 

드라이브 딱 10분만 하자는거임.

할 얘기가 있다면서.

 

아..그냥 여기서 얘기하면 안될까요?

엄마 아부지 전화 오실텐데.. 했더니

전화 오시면 번개같이 집에 데려다 준다는거임.

 

근데 전화 올리가 있음 ?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만인의 이상형인 자취하는 여자인걸 ㅠㅠ

 

 

어쩔 수 없이 친구들 몇명한테 엄마인척 이따 전화좀 해달라고 문자 보내놓고

드라이브를 가기로함.

근데 앞에 말했듯 진짜 그날 안개가 엄청났음.

울 집에서 보통 바닷가까지 30분이면 갔던거 같은데

당시 차가 움직이는 속도로는 동트면 도착하게 생겼었음.

텅텅 빈 도로를 달리는데도 걷는것 비슷한 속도로 가는데

나는 혹시 사고라도 날까봐 불안도 하고

이놈의 친구들이 전화가 안와서 그것도 짜증나고 있는 차에

그 ㅅㄲ가 얘기함

 

 

내가 왜 너 맘에 들었는줄 알아 ?

 

아니요.

 

내가 이거는 OO이(주선자 ㅅㄲ)가 물어봐도 얘기 안해준건데...

내가 기획사를 하다보니까 진짜 이쁜애들 많이 보거든.

이쁘고 어린애들 나 한번 꼬셔볼라고 들이댄적도 많고

솔직히 한번 어떻게 해보고 버려도 되지만 난 그렇게 쓰레기는 아니거든.

순수한 사람을 찾던중에 너가 좀 그렇게 보였어.

나한테 들이대지도 않고

그렇게 이쁘지도 않고(이 대목이 제일 열받음 지금도 열받고 앞으로도 열받을거임)

그래서 마음에 들어.

 

 

지가 뭔데..

지가 뭔데 "날 이렇게 대한건 니가 처음이야"따위를 하는거임 ?............

 

아 진짜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하여

아예 ...하하..예... 하면서

근데 저 진짜 집에 이제 가봐야 할거 같아요.

하면서 핸드폰만 만지작거림.

이놈의 폰 울리지도 않고 차 안이라 전화온척 하고 받아도 티 날거같고

환장하던 찰나에 마침 친구에게서 전화가 옴.

근데 이것이 전화를 받자마자

 

"oo !(내이름) 왜 엄마인척하고 전화해야돼? 뭔일있어?"

 

이러는거임 이런 ㅆㅁㄴㅇㅁㄴ어ㅣㅁ쟝마너이ㅏ

 

 

헛기침 컥컥 거리면서 아니야 어~ 이따전화할께 어~^^

하면서 급하게 끊음......

다행이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ㅅㄲ는

이제 슬슬 집에 가자고 진짜 더 가면 힘들거 같다고 하면서 드디어 유턴을함.

 

집으로 돌아가면서 한 얘기는 자기 사업 얘기가 절반.

전에 만난 여자들 얘기 절반.

근데 그때 그 ㅅㄲ가 절대 자기가 대표로 있는 엔터테인먼트 이름을 안알려줬었음....

 

 

아무튼 그렇게 집에 도착한 나는 정말 몸과 마음이 너무 피곤했음.

 

집으로 오자마자 씻지도 못하고 뻗었던것 같음.

다음날이나 되어서야 어제의 그 고마운 친구한테 전화해서

욕한사발 날랴주고

뒤늦게 문자들을 확인함.

부재중은 하나도 없는데 문자가 억수로 많이 와있음.

 

처음에는 그럼 우리 사귀는거?

우리 일일?

이런 식으로 보내다가 내가 대답이 없자

슬슬 사람 간봤냐는둥.

내가 이래서 함부로 밥사고 술 안사는 거라는둥.

니가 OO(주선자ㅅㄲ) 생각하면 이러면 안되는 거라는둥.

와.. 별소리를 다 지껄여놨음.

 

 

이걸 씹어 말어.... 하다가 어떻게 나오나 반응이 갑자기 궁금해짐.

 

진짜 처음으로 전화를 걸어봤음.

 

받자마자 완전 심드렁한 목소리로

왜 전화 했냐길래

어제 집에 오자마자 바로 뻗어 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 아부지한테 혼났다는 얘기도 좀 곁들여 주면서

문자 봤다고.

오해 하시게 해서 죄송하고 그럼 앞으로 연락 안드리겠다고 하니까

잠깐만 잠깐만 내가이따 전화할께 !! 급하게끊음.

 

그러더니 두어시간 뒤 전화와서는

오늘 다시 우리 동네를 온다는거임.

ㅡㅡ 아니라고 괜찮다고 말씀하신대로 본의아니게 기분 상하게 해드려 죄송하고

좋은분 만나시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자기는 다른 여자들처럼 자기한테 이익만 취하려는 여자로 생각했다고.....

 

아니 니가 나한테 도대체 뭘했는디

뭘! 안갯속을 헤치며 목숨을 위태롭게 했던일 ? 뭐 !! 도대체 뭐!

 

 

하... 계속 괜찮다고 아니라고 잘 지내시라고 하고 어거지로 전화를 끊고 그날 저녁

주선자에게서 또 전화가 옴..........아....진짜 이...ㅆ.....

 

 

그 형이 진짜 진지하게 너랑 만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이러쿵저러쿵 사귀진 않더라도

아는 사이로라도 만나고 싶어한다고 사정을 하는거임

....... 그럼 사귀지는않고 아는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합의를 봄.

 

그 뒤로 그 ㅅㄲ는 아는오빠+남친의 느낌을 풍기며 매일 연락을 해옴.

 

전화는 내가 때마다 핑계대면서 하도 안받으니까 잘 안했지만

 

문자는 진짜 대답 없어도 혼자 주저리 주저리 뭔 말이 많은지...

 

그렇게 그냥 별 것 아닌 소개팅 에피소드가 끝나는가 했음........

 

 

 

 

다음 얘기는...

 

 

 

 

 

 

 

 

 

 

 

 

 

 

 

 

 

 

 

 

 

 

 

 

 

 

 

 

 

 

여기서 끊으면 진짜 명치 보전 못할 것 같아 졸리고 춥고 배고프지만 이어 쓰겠음

 

 

그로부터 몇주가 지나고 친한 여친구랑

술을 한잔 했음. 술을 먹다가 그 ㅅㄲ와 주선자 ㅅㄲ 얘기가 나옴.

세상엔 별의 별 놈이 다있다면서 얘기하고 있는데

그 친구랑 문득 그런 얘기를 함.

 

사기꾼 아니야?

 

딱히 뭐 나에게 사기를 치려고 한건 없지만 괜히 여자의 빌어먹을 촉이라는게 발동을 함.

 

어쩐지 여자도 있을거같아..ㅋㅋㅋ 하면서 둘이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진짜 뭔가 느낌이 옴. 그날따라 이ㅅㄲ의 문자는 달달하고 또 달달했음.

 

내가 한참 대답이 없다가 갑자기 전화를 했음.

안받음.

 

 

???? 읭 ........촉 발동 띠리띠리

 

 

 

주무시나봐요 하면서 문자를 보내놓고

 

친구껄로 바로 전화를 또 해봤음.

 

 

 

 

 

받음. ㅋㅋㅋ 받는데 여보세요를 안함

 

그냥 통화버튼 누르고 가만~~~히 있음.

 

 

 

그래서 내가 "오빠 저에요" 하니까 누구냐고 딱잡아땜.

목소리를 모를수도 있으니까

"저 OO이요" 했더니 모르는 사람이라면서 전화를 뚝 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다시 내 폰으로 문자가 옴.

방금 전화했었던거 너야?

 

네. 저 모른다고 하셔서 당황했는데 끊으시더라구요 ㅎ

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ㅎ

 

 

하고 보냈더니 아니 그게 아니라 어쩌고 저쩌고 변명을 함.

 

바로 다시 친구껄로 전화를 해봤음.

 

이번엔 여자가 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야 ? 너 누구야 ? 하길래 친구랑 놀래서 얼른 끊고

 

이 미친 촉을 자축하며 그 뒤로 그 ㅅㄲ의 문자 전화 다 씹고 술만 마심.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주선자 ㅅㄲ가 전화가 옴.

너 잘왔다 싶어서 야이씨 너 여자있는 남자를 소개시켜주냐?

안사귀길 그나마 다행이지

허구헌날 문자로 기다린다는둥 개소리를 하더만

너는 뭐고 그 ㅅㄲ 는 뭐냐고 화풀이를 함.

 

그랬더니 바로 나오는 소리가 자기도 오늘에서야 알아서 나한테 전화를 했다는 거임.

 

우연히 그 형 친구를 통해서

그 ㅅㄲ가 기획사 대표도 아니고 심지어 애딸린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알았다는 거임.ㅡㅡ

 

 

야... 총각이랑 소개팅 했어도 열받는데 유부남?....................

너 뭐냐...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옴 ㅋㅋㅋ

 

아무튼 아무일도 없었고 심지어 뭐 얻어먹은것도 손한번 잡은적도 없고

나야 손해본건 없었지만

심적으로 엄청 더러워진 느낌이었음.

 

유부남이랑 소개팅을 하고 얼마전까지 문자를 주고 받고.......하..............

 

 

그날 그 ㅅㄲ한테 문자를 보냄.

 

 

유부남이셨다면서요?ㅋ

안쪽팔리세요?마누라한테 잘하세요. 그러다천벌받아요.애도있다면서 웬일이여....

 

이런식으로 보냄.

 

그랬더니 뭐 가드 올릴 사이도 없이 욕+성희롱 문자가 폭탄으로 옴.

 

 

 

 

너 진짜 내가 한번 따XX 볼라다가 맛 없어보여서 참은거라는둥

너같은거랑 내가 왜 사귀냐는둥

너 니네 동네에서 걸X라고 소문났다는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문자들을 다 보관함에 넣어놓고 바로 동네 경찰서로 향함.

 

이런이런 문자를 받았는데 신고 되냐니까.

 

그런 문자를 몇번이냐 받은거냐길래 이번에 한번 받았는데 문자 세개가 왔다고 했더니

 

협박이나 이런게 아니라 문자 두세개 가지고는 좀 약하고

 

유도를 해서라도 문자를 더 받으라는 거임 ㅡㅡ

 

하나만 봐도 역겨운데 이걸 뭘 유도를 해서 몇개를 더 보고 앉아있나;;;.....

 

그래서 내 선에서 해결을 해야겠다 싶음.

 

 

우선 문자는 보관 해놓고 이ㅅㄲ한테

 

지금 경찰서다 하면서 사진찍어 보냄.

 

니 문자 이거 성희롱으로 고소할 수 있다고 하니까

 

지금 고소장 제출한다.

 

내가 수고스럽고 고생스러워도

 

혹시 나올 수 있는 피해자를 위해 희생한다 하면서

 

콩밥까진 모르겠고 니 마누라랑 애 앞에서 개망신 한번 당해봐라 하고 문자를 했더니

 

 

난리가 났음.

 

 

미안하다 미안하다 소리만 수십번 하는거 같음.

 

이렇게 단순한 놈인지 몰랐음.

 

진짜 경찰서 사진 한장에 그렇게 쫄아서 사과를 거듭하고

 

끊임없는 자학을 하며 반성의 모습을  보일줄은 몰랐음.

 

합의금 얘기까지 꺼내길래

 

너한테 돈 몇푼 받고 무슨 개소리를 들으라고...됐다.

그돈으로 마누라 밥이나 좀 사줘. 애는 무슨죄냐. 이런식으로 보냄.

 

끝까지 미안하다 미안하다 사과를 거듭하고

그 뒤에 술취해서 딱 한번 전화와서 욕 바가지로 먹은 뒤로는

 

지금까지 깔끔하게 내 인생에서 아웃 ㅎ

 

 

 

 

 

 

 

 

 

 

 

 

 

 

 

 

 

 

 

 

제가 괜히 중간에 끊는바람에 더 버라이어틱한 스토리를 기대하신 분들께는

 

심심한 위로와 사과의 말씀 드리면서

 

이 글을 마침.....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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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ㅎㅎ 2013.12.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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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에 올라오는 사건치고 그리 버라이어티한 사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글쓴이 필력이 좋아서 너무 재밌게 읽고 갑니다~큰 일이 없어서 글쓴이도 웃으며 쓰고 읽는사람도 웃으면서 읽을수있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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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얄미워 2013.12.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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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선자 ㅅㄲ 잘 알아보지도 않고 소개를 해? 하마터면 남의인생 조질뻔했네 글쓴님 유부허세남 찌질한 새퀴 처치방법 센스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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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민트향 2013.12.0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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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판 보면서 대부분 느끼는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 맨날 여자들이 차가 있어야되고 차종을 본다느니 ㅋㅋㅋ 그럼서 된장녀라느니 뭐라느니 지랄 옘병을 떠는데
정작 여자들은 차종이 뭔지도 모르고 암껏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로 허세부리는 건 걍 남자 지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쳐 허세부려놓고 여자들이 차를 본다느니뭐라느니 속물취급을해 개색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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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ㅋㅋㅋㅋ 2013.12.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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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해주는니가더병x같은데 그렇게싫고그러면먼저끊고 연락안받을수있었을텐데 주선자고뭐고 싫다는데어쩔꺼야 참 글쓴이성격안봐도알겟다 그러다가 나중에 찡찡더대지말고 알아서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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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 2013.12.06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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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작가의 아우라가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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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6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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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이 다시원하다 뭣도모르고 찝쩍댈땐 증거모아서 경찰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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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3.12.0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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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잘하셨어욬ㅋㅋㅋㅋㅋ근데 그와중에 님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답답....왜하필 전화로..제친구랑똑같네요..걱정은 고마운데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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ㅑㄱㅇ 2013.12.0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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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와중에 경찰뭐얔ㅋㅋㅋㅋㅋ문자를 더받아내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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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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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참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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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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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둑놈이 스스로도둑놈이라고하는거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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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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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선자와 허세남을욕하는건둘째치고 맞장구칠거다치고욕하는건모니? 변명늘어놓는사람은 단깔에짤라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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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ㄱㅈㅂ 2013.12.05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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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간에 허걱했다 3탄가는줄 알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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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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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읽기만해도 유부남시키 찌질해서 디 때리뿌고싶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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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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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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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새키들 그유부남이랑 주선자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저러다가 언젠가 피해자가 나오게 되있음. 전과 달아놔야 억울한 피해자들이 구제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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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3 2013.12.0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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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밌게 쓰셨는데 언니로써 충고하자면 맘에 없는 남자 만나지말고 차타지마세요 어리버리한넘 만나서 그케 끝난거지 진짜 나쁜넘이면 뭔짓했을지 몰라요 그리고 그 주선자도 끊으세요 잘알아보지도 않고 술한잔 얻어먹은 빚으로 님 갖다바친거에요 님이 만만해 보인거에요 암튼 마지막엔 똑소리나게처신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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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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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를 해서 문자 더받고 신고해버리지 어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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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가이 2013.12.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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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의함.

글쓴이년 남자가 재수없긴해도

기획사 대표라니깐 능력은 좀되겠다 싶어서

만나볼까 생각은 함..

솔직히 완전 별로고 맘에도 안들면

그냥 문자며 전화 씹는게 인지상정이거늘'

관심은 있어서 문자 답장도 해주고
그런거지.

그리고 늦은밤에 나오라고해서 나온다는게 말이됨??

전혀 관심도없는 남자한테???

아니 도대체 얼마나 가랭이를 벌려줫길래??

관심도없는남자한테 야심한 밤에 나오라고 한다고 나옴???

결론은

글쓴이년은 남자가 유부남이라서 자신이 이용당한것 같아 빡친것같음.
ㅋㅋㅋ

그리고 4년전일은 안잊어먹고 글로 나불나불 거린다는게

면상도 씹오크년인증하는거지.

한마디로 네이트 판년의 외모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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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 2013.12.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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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밋어요ㅋㅋㅋ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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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3.12.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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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015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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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중해야 하는 문제는

허.유.변의 콜라보2 뿐만 아니라

"국정원 정치개입... 박근혜 대통령 정통성에 의문"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 위에 세워진 대통령 아닐까요?"

국정원 사건에 있어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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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靑수석, 검찰에 "니들 뭐하는 사람이야" 압력

황교안 법무 "원세훈에 선거법 위반 적용말라"

황교안 장관, 국정원 사건 청와대 눈치보나

"황교안·박근혜, 국정원사건 수사 검찰 압력거둬야"

황교안 법무장관, 국정원 수사에 간섭 말라

법무, “원세훈 선거법 위반 적용 말라” 영장청구 막아

법무장관이 검찰 독립성을 짓밟아서야

'황교안 수사 개입' 소식에 법조계 인사들 "해임 사유"

양심선언 권은희 수사 과장 지켜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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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외] '국정원장, 정치개입 지시' 의혹 문건 공개

http://www.youtube.com/watch?v=5jlKJjbyb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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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게이트(국정원 불법선거개입)
사건을 알고싶다 2탄

http://www.youtube.com/watch?v=pqSEn2Ml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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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 원세훈게이트

http://www.youtube.com/watch?v=H0HAdkJcW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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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을 옹호하는 박근혜

http://www.youtube.com/watch?v=mUst7W7-K3g&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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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2013.12.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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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허세╋유부남╋변태×찌질이네... 찌질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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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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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선자ㅅㄲ도 연락 끊으세요. 알고도 모른척하고 해준건지 진짜 모르고 해준건진 모르겠지만 모르고 해줬다고 해도 문제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인간을 왜 함부로 해줘? 비슷한 부류같으니 연락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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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3.12.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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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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