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다시추가))다들무슨직업갖고싶어???

ㅇㅇ (판) 2015.06.17 19:21 조회180,618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난고1여고생임ㅠㅠㅠ

난솔직히 배우가 꿈인데
너무 비현실적이더라..친구들도 연예계가 우리가모르는더러운일들이많대ㅇ솔직히 믿고싶진 않지만ㅜㅜㅠ
어디서부터시작해야될지모르겟어오디션도그렇고


그래서그냥 칼퇴근하고
월급보통으로받는회사들어가서
취직하고싶다
칼퇴근가능한직업들추천좀ㅋㅋㅋㅋㅋㅋ!@@

글고 너넨직업뭐갖고시퍼?





+))이건그냥 내가 직업뭐잇나보다가 찾은사진ㅠㅠ









지금은힘들어도다들열심히해서윈하는직업꼭ㅇ갖자ㅠㅠ!

+)와이렇게많이보실줄몰랐ㄹ는데ㅠㅠㅠㅡ연예계관ㅅ해서부정적인댓글이되게많아서놀랫어요...뭐가맞는말인지 모르겟지만 배우되고싶어하는거 다시생각해보기로 햇어요ㅎ..ㅎ
148
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개약음] [아침루틴] [2개] [17남] [쪼쪼] [여자남자ㄱ] [나좀쩌는듯]
39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아몰랑 2015.06.18 03:15
추천
194
반대
48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직도 연예인을 꿈꾸는 어리석은 여자들에게 얘기해줄테니 명심해..

1. 대기업 임원급들의 성노리개가 되어 스폰관계를 유지해야 방송활동 할수 있음.
2. 스폰 제의를 거절 할 경우 윗선의 인맥을 동원해 방송출연 자체가 힘들어짐.
3. 일명 마담뚜라 불리는 연예계 대선배가 술자리에 부르면 언제든 달려가야 함.
4. 3번을 무시할 경우 주위 동료들과 방송제작관계자들 사이에 나쁜 소문이 나게 됨.
5. 운좋게 4번까지의 상황이 발생하지 않아 다행인줄 알았더니 소속사와 계약 당시
노예계약임을 나중에 알게 됨.
6. 무리한 스케줄과 과도한 노출신, 열악한 환경과 대우로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려고
하자 비싼 변호사를 이용 거액의 소송을 걸어 패하게 만든 뒤 막대한 빚을 지게 함.
7. 변제 방법이 없자 1번의 상황으로 돌아감.

이래도 화려한 모습에 취해 스스로 더러운 소굴로 들어갈래?
답글 90 답글쓰기
베플 소방관 2015.06.18 16:43
추천
8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이번에 어렸을 때 부터 꿈이었던 소방공무원시험에 합격했는데 정말 행복합니다. 내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걸 생각만해도 심장이 마구마구 뜁니다. 많은사람들을 구하겠습니다!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ㅡㅣ 2015.06.18 16:14
추천
66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남의 소중한 꿈에 반대를 누르냐.. 너네가 반대하는 꿈이라도 쟤네한테는 소중한거야.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ㅋㅋ 2018.02.14 13:16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돈많은백수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4 13: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흔해빠진 공무원이 꿈이야 상담가가 되고 싶었고 웃음 치료사가 되고 싶었는데 그냥 안정적이게 벌고 일하면서 우리 가족 먹여살리고싶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4 13:0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림픽 해설위원 이나 스포츠 아나운서 하고싶은데 여자 스포츠 아나운서는 일단 외모랑 몸매 많이 보고 남초 에서 몸매로 성희롱 당하는게 일상이야 ㅠㅠ 해설위원들은 보통 전에 선수 하셨던 분들이 많아서 우울하다
답글 0 답글쓰기
어엿비 2018.02.14 12:5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술)간호사. 진짜 난 사람들 돕고 싶고 3교대 그거 솔직히 해서 엄청 힘들어도 난 뿌듯하게 일할 거 같아.. 특히 요즘 관심있는 게 그왜 드라마에서 의사가 매쓰!하면 옆에서 딱 준비해주는 그런 간호사 있잖아 보조하고ㅇㅇ 난 그런 간호사 되고 싶어
답글 1 답글쓰기
ㅋㅋ 2018.02.14 12: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원래는 화가하고싶었는데 선천적으로 수전증이 심해서 ㅎㅎ 사실 공부도 못하고 전공도 그림이었지만 수전증떄문에 포기했고 그래서 요즘은 창업의꿈을 안고있지. 공부못하니까 하나두 할게 없더라. 재택근무 다단계 이런거밖에.. 돈열심히 모아서 가게하나만차려서 그거 열심히 꾸준히하려고 그럼 나도 언젠가 엄마아빠한테 효도할거같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2.14 1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년동안 광고디자이너만 보고잇어
답글 0 답글쓰기
ㅎㅅㅎ 2015.08.18 22: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선생님이 되고싶었는데...이제는 작사가도 되고싶고 심리상담사도 되고싶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8.04 00:0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어렸을때도 꿈이 대통령이였고 지금도 대통령임 나라가 이꼴로 돌아가는데 내가 다 미치겠음 내가 억울한걸 진짜 싫어해서 주인공이 억울하게 나오는 영화나 애니 만화 같은거 절대로 안볼만큼 억울한게 싫음 그정도로 나라때문에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움 내가 대통령이되면은 이런일을 방치하지 않을것이고 우리나라 욕먹게하는 짓 절대로 안하고 후손들에게 명예롭고 멋진 대통령으로 남고 싶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8.03 18:5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초등학교 교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8.03 16: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의사
답글 0 답글쓰기
길치 2015.08.03 15:5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인데 엄마 팩발라주고 딥클렌징 해주는거 좋아하는데 피부미용사에 대해 알게되었고 관심이 생겨서 상업계열 고등학교 다니는데 피부미용과로 진학하려고요ㅎㅎ 열심히 해야죠 학교 다니면서 단 한번도 담배핀적도 친구들이랑 술마신적도 없고 외박도 한적 없었어요
답글 1 답글쓰기
ㅋㅋㅋㅋㅋ 2015.08.03 15:58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니들은 편의점 알바라도 하면 다행이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8.03 15: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패션디자이너 정말 어릴때 부터 이게 내 꿈이였어 진짜 확고하게 난 홍대 섬유패션학과 가고 싶었어 근데 어른들은 웃기만 하시더라 꿈이 크대 진짜 잘되서 그 사람한테 보여줄거임
답글 2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5.08.03 15:23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나는 소녀시대 데뷔 전 부터 가수가 꿈이었거든? 나는 진짜 진정한 가수가 되고싶었는데 요즘 아이돌하고싶다는 노래 못 부르고 얼굴만 예쁜 애들이 판을 쳐서 가수하고싶다는 말만하면 다들 ㅉㅉ이럼 진짜 나는 모든걸 각오하고있는ㄷ데 연예인의 화려한모습만 보고 연예인하고 싶단애들보면 한심항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8.03 15:1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과의사ㅎㅎ수술장면도잘보고 사람들 건강하게해주고싶어서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5.06.24 03: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과의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06.22 19: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그림그리고 싶어서 그림도 꾸준히그리고 공부도 중요하니까 공부도 하고있는데 그림은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 한동안 꿈이 없다가 선생님들이 수업하시는걸보고 나도 저렇게 애들을 가르치고 싶다고 생각했고 지금 꿈은 선생님!!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15.06.22 01: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사무직공무원 수학과학선택이라서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