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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빠한테 성추행 당한 건가요?

(판) 2015.08.28 00:20 조회347,433
톡톡 10대 이야기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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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꺇ㅅ] [급해얘두랑] [슴가슴] [ㅠㅠㅈㄱㄴ] [우주판녀] [평생소장] [애진다]
1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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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5.08.28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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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정확한 답은 모르겠는데 학교상담은 추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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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5.08.2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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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맞네..어휴 어떡하냐 지금 미혼 남성이 애를 입양할 수 있냐는 댓글이 있는데 입양할 수 있음 다만 글쓴이 아빠가 앞에서 "친양자가 아니지만" 라고 말했듯이 독신은 친양자 입양을 할 수 없고 일반입양만 가능함 그러면 글쓴이는 완벽하게 아들이 아니라, 친권은 친부한테 있고 몸만 간거임 그니까 양다리를 걸친 상황이라 친부의 재산과 양부의 재산을 둘다 가질 수 있음..아 갑자기 좀 멀리온 것 같은데 하여튼 입양 가능함 글에서 보니 아빠 재력도 입양하기 충분한 것 같고. 이 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많이 심각하다 요즘 소아성범죄도 증가하고 이런 일에 대비해서 미혼남여가 본인의 성과 다른 아이를 입양하는 것이 쉽지 않은건데..이건 뭐ㅠㅠ 일단 글쓴이 아빠가 재력도 있는데 결혼을 하지 않고 아이만 입양했다는 점에서도 수상하고 게이일 확률이 높음 앞에 글쓴이가 말한 것들은 긴가민가하면서 봤는데 뒤에 피가 섞이지 않았으니까 뽀뽀해도 된다는 것 보고 확신했다 이건 빼박 불순한 의도임 절대 글쓴이를 순수하게 아들로 보고 있지 않은 것 같음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다 댓글들 보고 청소년상담센터라도 연락해서 어른의 도움을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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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ㅗㅗㅗㅗㅗㅗ... 2015.08.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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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그런 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아무리 믿는 친구라지만...
자기전에 녹음기라도 켜놓고 증거부터 모아라
독박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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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부들부들 2015.08.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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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 자작임. 1. 일단 미혼 남자 한테 왠만한 사유 없이는 입양허가 잘 안해줌. 글 속 남자는 본인이 게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고 그러지 않은 이상 허가 안나올 확률 높음. 2. 미혼 남자 입양허가는 최소 만 35세 이상 부터 신청이 가능 즉 37임. 글 내용을 봐서 애는 아주 애기때 입양되었다는 얘긴데 그렇다면 최소 남자 나이가 50대는 지났음 이러면 15살 남자애면 충분히 반항이나 저항해도 먹히는데 그런것도 안함. 이 점에서 아주 큰 의문이 듬. 3. 상식적으로 중소기업 사장에, 돈 잘벌고, 미혼남자가 뭐하러 찌질한 중딩 그것도 입양한 애를 건드림? 돈 뿌리면 자기 원하는 스타일에 절대봉사를 해줄 애들 천지삐까린데 범죄를 저지름?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사건 이후로 이런 자작 글들 보면 소름 쫘악~ 그렇게 관심 받고 싶은가?? ㄷㄷㄷㄷ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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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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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려서 몬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키운 정이 있는데 추행 거부한다고 파양하겠니???
거부하고 피할 수 있음 피하면서 버텨
성추행만 안하면 좋은 부자관계가 될수 있음을 어필하면서 효자처럼 굴고 성추행에만 단호히 피해 말로 이러니저러니 하지 말고 행동으로 단호하게 뿌리쳐
너 못버린다.
괜히 집나가서 더한놈들 만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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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5.08.29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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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이 나라밥 먹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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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818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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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형태 후보 제수 성폭행 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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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탓 · 자연산 · 다 줄 생각'
… 새누리당 의원들 '입이 방정'

송영근에 앞서 줄기차게 이어져온 성희롱, 성추행

◇ '아나운서', '자연산', '마사지걸'…입이 말썽
◇ '골프 캐디', '여기자', '인턴'…손도 말썽

http://www.nocutnews.co.kr/news/436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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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 · 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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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누리당까지...성추행 · 망언 여권 10년사

정형근
40대 여인과 호텔 객실에서 목격 “묵주 받으려고...”

최연희, 여기자 성추행 “식당 주인인 줄 알았다”

정우택 “관기라도 넣어드릴텐데”
... 이명박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나”

이명박 “마사지걸 중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지혜”
정몽준, 질문하는 여기자 볼 쓰다듬어...성희롱 논란
강용석, 아나운서 지망생에게 “다 줄 수 있겠느냐”
안상수 “요즘 룸살롱에 가면 ‘자연산’ 찾아”

김문수
“춘향전은 변 사또가 춘향이 따먹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청와대 입성 3개월 만에 터진
윤창중의 ‘그랍(grab) 사건’

심재철, 국회 본회의장서 누드사진 감상

박희태 전 국회의장
“딸 같고 귀여워서 골프 캐디 ‘터치’”

권성동,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보다 ‘발각’
송영근 “여단장 성폭행, 외박 안 나가서 발생”

http://www.vop.co.kr/A00000843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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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여군 "아가씨 운운 의원, 함량미달"
군이 내놓은 행동수칙도 너무 유치하고 한심해

- 아가씨 운운의원은 함량미달, 의원자격없어
- 당장 사퇴해야, 군 대표표할 훌륭한 사람은 많아
- 한손 악수만 하는 게 대책? 성폭력이 악수하다 일어났나?
- 사적인 공간에선 상급자가 하급자 부르지 못하게 해야
- 성관련 사고는 민간사법부에서 다뤄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6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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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8.2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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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왜 글 내림 아직 못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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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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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내가 안타깝다.....ㅠㅠㅠ 힘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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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삥 2015.08.2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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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처음 달아본다 너무너무 마음 아프다 정말 진짜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ㅠㅠ 꼭 좋은 마무리 지어지길 바라고 상처가 깊게 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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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2015.08.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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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나 신고하거나 좀 이상하게 본다고 또 화장실에 감금하거나 폭행하거나 강제로 추행을 더 심하게 할까 고민이다ㅠ 아직 반항할 힘이 부족할것같아ㅠ 걱정되니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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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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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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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2015.08.2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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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티비나 그런데서 열정적으로 아이들위해서 직접발로 뛰시는분들 정보찾아서 직접! 상담 부탁드려봐 누구 거쳐 거쳐서 하지말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의지를 갖고 힘내서 누군가에게 부탁드려봐ㅠㅠ그 오은영?교수님생각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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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5.08.2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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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카톡이면 여기 동그라미 친 부분 이름이 동일해야 하는 거 아닌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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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9 2015.08.2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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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아니야때가 지금은최대한참고 성인딱되면 모든자료모아서 소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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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미녁 2015.08.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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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간에 애정표현 있을수 있는데 이건 뭔가 다름...글쓴이가 쓴걸 토대로 보면 성추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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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2015.08.2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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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20대니까 반말해도 되겠지? 일단 제발 2가지는 안했으면 좋겠어ㅠㅠ 첫번째는 베댓 말대로 절대 학교상담은 하지마. 두번째는 친구가 조언 많이해주고 그런다고 "다른 애들 생각은 어떨까..? 충고 많이 들으면 더 낫겠지?" 라는 생각으로 절대 다른애들한테 말하지마. 한명이면 충분해 나같으면 아무리친해도 아예 안말할것같아. 베댓에 어떻게 신고해야하는지 다 써있는것같아서 딱히 내가 뭐 말 안해도 되겠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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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아니라면 2015.08.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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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글쓴이가 그동안 얼마나 무서웠을지.... 나쁜생각 안하고 그래서 기특하고.. 음 최대한 싫다는 의사표현을 잘 하고 진짜 .. 유학가는것도 괜찮은 방법일수 잇을거같애... 물론 당장 어리고 해외에 나가서 혼자 산다는게 힘들 순 잇겟지만 계속 그 아버지 밑에 있다가 더 큰 .. 일이 생길 수 있기때문에.. 유학가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 보듬어 줄수없는게 너무 슬프다..ㅠㅠ.. 힘내고.. 절대 나쁜 생각하지말고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겟어 니 잘못 하나도 없어 피한것도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니 잘못 아니야 알겟지? 힘을냇으면좋겟다..ㅠㅠ..잘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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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 2015.08.2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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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뭐지 나 어렸을적 목욕탕갔을떄 주변 아저씨들 내꼬1추만지면서 꼬1추따묵자 이런말했는데 요즘얼라들은 조금만 뭐해도 성추행성희롱취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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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5.08.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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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진짜 난감한 상황이다.. 아빠 고소먹이면 누가 키워줄지도 모르고.. 쓴아 힘내 위기가 있으면 다음은 행복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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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연 2015.08.2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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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말 학교상담은하지마세요 그거 소문날수도있고..일단 폰있으시죠??폰으로 아빠가 계속 그러는것을 녹음을하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아무리 아버지가 좋은분이셔도 저런식이시면 그냥 신고하는게 나아요 지금 나이때도 그러는데 나중에 더 커서는 더 심해질수도있잖아요 괜히 님만 더 힘들어질수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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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멈춰라 2015.08.2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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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정말 너무 안쓰럽다...내가 안당해봐서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줄지 생각도 안나지만...과거 친척오빠한테 성추행을 당해봤고...어린마음에 누구에게도 아무말도 못했는데 그게 그렇게 남더라....내가 니 입장이어도 단호하게 할거란 장담은 못하는데 혹시 할 수 있으면 증거로 남겨놓길 바란다.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아무리 니 친아빠라도 그렇게 하면 절대 안되는거야. 넌 누구보다 널 지킬 권리가 있는애야.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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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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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 2015.08.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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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대책없이 집 나오라는거만 같아 걱정이네요. 나오면 갈데가 많다고? 제발 무책임하게 그러지마요... 중학생이라잖아요. 집이 잘산다기에 하는말인데, 유학보내달라고 강력하게 졸라봐요. 아버지가 어렵게 느껴져서 힘든건 알아요. 그치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게 최선인거 같아요. 하고싶은공부가 있고 이런걸 최대한 어필하면서 조르면 돈도 있겠다 계속 반대하기도 힘드실거에요. 다른 내색은 말고 나중에 꼭 한국올거처럼 말하고 졸업하면 거기서 그냥 독립해서 눌러살던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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