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막창집에서 수면제 탄 또라이 남자새끼 조심

에혀 (판) 2015.11.27 06:01 조회317,50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봐주세요
http://m.pann.nate.com/talk/329101719

제 다른글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 에도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주차관련인데 넘 답답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 실시간 1위라니;;;
근데 댓글을 봣는데... 가슴이 아프네요..ㅠ
당하신 분들이 많은듯.....ㅠㅠ
에효.... 남자만나기 무서워서 살겟나요..ㅠ
담에 그 막창집 가게되면 그 새끼 어케됫는지
이모님이 기억한다면 물어보고 후기 올릴께요~
다들 술자리 조심하세요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 많이들 보시고 다들 조심햇으면 합니다.
그리고 술잔 비우고 장실가세요 ㅠ
장실 다녀와서 다시 잔을 채우든..
친구들이랑 3차가서 방법 생각해낸게 ㅋㅋ저게다임..ㅋ;;;

미팅이나 소개팅을 안할순 없자나요 ㅠ
여튼 사람은 너무 믿는게 아닌거 같음!!


참!! 자작이라는분들 이상하네요.
어느코드에서 그렇게 느낀건지~
거진 남자분이 자작이라는거 같은데여~
약타고 화장실을 왜가냐는둥 그리고
친구들하고 놀때에는 주변을 못본다는분들등~
그래서 주작이다??어이없네요 ㅋ


우선 친구들 만날때 주변을 안본다는 분 남자죠??
여자들끼리 미친듯이 이야기할때도 있지만 ㅋㅋ 주변탐색 많이해여 ㅋㅋ 대각선에 있어서 눈이 자주 간것도 있지만 남자가 리액션을 하도 오버스럽게해서 더 웃겻어요. 못생긴게 행동도 거지같아서 ㅋ 그래서 이야기 화제가 그 두사람으로 잠깐됫을정도로 ㅋㅋ 언니가 나갓을때 언니 얼굴보고 이쁘다고 그럼서 그 두사람이 다시 화두에 올랏고 주머니에서 뭘꺼내 맥주잔에 넣는걸 봣어요. 대놓고 본게아니라 제가 친구 한명을 바라보는 방향 옆에 그남자가 보엿거든요. 자작이라는분들 도대체 뭐가 아니꼬운건지 모르지만 ㅋ그냥 제생각엔 남자가 지들 수법걸려서 발뺌하는걸로만 보이네요!! 다들 이런거에 속지말고 술자리 조심하세요!!


그리고 약타고 왜 장실가냐는분
내가 그사람이 아니라 모르죠~ 왜 장실간건지~
다만 젓가락으로 맥주컵 휘젓고 들고있을때 여자분이 들어와서 당황하는 기색이 분명 보엿어요. 그리고 바로 화장실 간다고 말하는것도 다 들렷구요. 다들 조심하라고 겪을일을 써둔건데 ㅋ뭔 자작같은소리 ㅋㅋ

아 마지막으로 댓글중에 제목이 모든 남자를 칭하는거 같다고하여 또라이 남자새끼로 바꿧어요.
제가 목격한 또라이놈을 칭하는거니 정상인은
워워 진정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문입니다.





결시친에 사람들이 많아 공유하기 위해 이쪽 카테고리에 글을 씁니다.

결시친 내용은 아니니 양해바랍니다.

핸폰 오타 양해바람.. 음슴체로 갈께요.

오늘 친구들과 만나 막창집에서 한잔함.
우리 들어온지 얼마되지않아 한커플?이 들어옴.

막창집 구조가 동드란 쇠테이블이 양사이드
벽쪽에 쫙 깔려있으며 테이블 사이에도 한줄이 더 깔려잇음.
(총 3줄로 쫘르륵 테이블이 셋팅되어있음)

우리는 입그에 가까운 가운데줄에 앉아 있엇고 그 커플은 우리 대각선으로 벽쪽 테이블에 앉음.

그 커플에 언니(?) 몸매가 너무 좋아서 쳐다보게 됫는데(여기서 나는 처음에 그 언니 뒷모습만봄. 나의 자리 위치가 가게 문입구를 등에 지고 있어서)
남자는 좀 키크고 덩치크고...얼굴이...그냥 못생김..
그래서 속으로 남자가 능력이 좋은가보다 햇음.

친구들과 막창과 소주를 신나게 먹고있는데
내 시야에서 자꾸 그 남자가 보이는거임..
볼려거 보는게 아니라..남자가 여자한테
엄청 어필할려고 노력하는 모습때메..눈에.밟혓나봄..

그런 모습들로보아 커플은 아닌거 같았음.
소개팅인가 이런생각으로 바뀜ㅋㅋ

근데 여자가 화장실가는거처럼 밖으로 혼자 나감.
그 언니 얼굴 정면을 첨 봤는데 몸매만 아니라
얼굴도 이쁨.. 그래서 친구들과 언니 이쁘다며 남자가 어필할만하네..라고 그냥 우스갯 소릴하다가 그남자 얼굴한번더 봤는데 남자가 진짜..아님..ㅠ
(내가 남 뭐라할건 아닌데..아닌건 아닌거니까..)

근데 그때 남자가 주머니에서 뭘 꺼내더니 여자 맥주잔에 꺼낸걸 넣더니 젓가락으로 맥주를
막 섞는 현장을 내가봄..ㅠ

순간 뭐지?? 이러고 있는데..거진 거의 바로 그 언니가 들어옴..
남자가 좀 당황하더니 화장실 다녀온다고 그럼서 나감..

나 졸라 당황하다 그 남자 나가자마자 그 언니한테
언니 아까 그남자가 언니 화장실 갔을때 맥주잔에 뭐 탓어요.라고 말해주고 자리로 후다닥 옴.
그때 언니 엄청 당황하더니 고맙다고 말함.

친구들이랑 우린 쏙닥쏙닥 난리가남.
조용히가서 말해준거라 다른테이블은 모르는듯 ㅠ

근데 자리에 앉아서 언니를보니 남자 맥주잔이랑
자기잔이랑 바꾸는것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머지??이러고 어이없어하는데 남자가옴.
그러고나서 둘이 짠하고 ㅋㅋㅋㅋ서로 원샷 ㅋㅋㅋㅋㅋㅋ

아 짘짜 빵터짐 ㅋㅋㅋ 그모습을 놀칠수없어 우린 막창 2인분을 더시킴 ㅋㅋ
2차를 막창집에서 하기로함 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지켜보는데 ㅋㅋ 뭐 그이후론 별다른건 없었고 ㅋㅋ 우리가 2인분 다먹을때쯤???ㅋㅋ남자새끼가 테이블에 기대어 자고있음 ㅋㅋㅋㅋㅋ

우와 대박 수면제 탄거엿네라고밖에 답이 안나옴 ㅋㅋㅋㅋㅋ

한 5분??10분???지낫나??언니가 남자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하더 지갑을꺼냄
글서 또 뭐야 이라고 있는데 꺼낸 지갑으로 계산을함 ㅋㅋㅋㅋㅋ

더대박인건 ㅋㅋㅋㅋ우리 테이블도 계산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ㅋㅋㅋ

그언니 계산하고 지갑 다시 그사람 주머니에 넣더니 짐싸서 나감 ㅋㅋ

막창집 이모한텐 화장실간다 말한거같음 ㅋㅋㅋ
우리도 그언니 나가고 10분 안되서 나감 ㅋㅋㅋㅋ

아 그새끼는 자빠져서 계속자고있고 ㅠㅠ
막창집 이모님은.. 그인간 어케처리했을까..ㅠ

소개팅인진 모르지만.. 진짜 세상 조심해야함 ㅠ
1578
2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한심하다]
14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5.11.27 09:41
추천
43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 이자카야에서 알바할때. 홍대 이자카야였는데 좀 큰 3층짜리. 거기서 주말마다 한 4개월 알바했는데. 술을 얼마 시키지도 않았는데. 청하나 매화수 1-2병 시켜 먹은게 다인데 진짜 떡이 되서 인사불성으로 쓰러진 여자들 여러번 봄. 그럼 거의가 남자들은 조용히 와서 여기 근처에 모텔 어딨냐고 물었음. 알바하던 우린 잘 모른다고 하고. 거긴 약간 일부 테이블에 커튼 쳐져있고 독립된 공간이라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지는 잘 모르지만 그때당시엔. 그냥 남녀는 다 커플인 줄 알았고. 무슨 초저녁부터 청하 몇잔에 저렇게 떡실신 하냐. 여자가 위험하게 술 약한줄 알면 한잔만 마시던가. 하면서 알바하는 애들끼리 그렇게 얘기하고 넘어갔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좀 이상함. 한번은 남자 2명 여자 2명 이렇게 온 테이블인데 여여 남남 이렇게 앉아서 막 게임하고 어색하게 노는거 보니까 커플은 아닌거 같았음. 카운터 정면에서 조카 유치하게 놀길래 아 유치하다 이러고 있는데 잘 놀더니. 바빠져서 신경 못쓰고 있을 틈에 여자 둘이 나란히 떡실신 되는 현장을 봤음. 남자들이 여자들 나란히 짊어지고 계산하고 나가더라. 그땐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했지... 아무튼 처음본 남자랑 술마실때 조심하세요. 남자라고 다 그런건 물론 아니지만 개중 이상한 놈들이 있음.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이야기 2015.11.27 06:31
추천
39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철신고해야할만한 일이네요 대박
답글 1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5.11.27 08:37
추천
333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셨어요 혹시 말안해줬을까봐 두근두근했네요 나쁜시끼
답글 6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6.07.16 11:4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그럴리 없단 말이야~~~~빼애애애액 ㅋㅋㅋㅋㅋㅋ곱창집 말해주면? ㅋㅋㅋㅋ너네가 가서 확인하게? ㅋㅋㅋㅋ가는 김에 글쓴이 신상도 함 털어보고? ㅋㅋㅋㅋ조카 웃김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티타노마키아 2016.04.07 15:44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주작 감별하는 법 쉽죠.
막창집 주소만 말해도 됩니다.
그리고 언제 그런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면 막창 집 주인한테 가서 물어보기만 해도 아는 사실이죠.
여자 혼자 옆 테이블 것 까지 계산한 적 있었나요?
남의 테이블 계산은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주인은 분명 기억하고 있습니다.
막창집 위치만 밝히면 주작 감별 끝입니다.

주작이네 마네 싸우실 필요 없습니다.
글쓴이가 말이 길어지고 막창집 안 밝히면 주작이죠.
답글 0 답글쓰기
ㅠㅠ 2015.12.19 21:03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충. 외국남. 양남이 좋다는둥 뭔 개솔 걍 한국남자 외국 남자 떠나서 쓰래기들이 약타는거지.외국은 더심해서 약탄거 감지하는 매니큐어 립스틱 넵킨등등 다양함. 그리고 성교육에서 술잘간수하라고 갈켜줌. 그리고 웃긴건 외국은 남자도 많이당함. 남자는 강간이 아니고 지갑 털림ㅋ 참고로 난여자임.
답글 0 답글쓰기
블링블링 2015.12.17 08: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뉴스에서 실험했습니다 약국에서 처방전없이 살수있는 수면유도제 남자들이 그걸로 악용한다고 하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5.12.05 11: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대딩때 같은과 오빠들한테 들었는데.. 너는 어디가서 먹지마라고 어떤패턴으로 돌아간다고 이것저것 이야기해주는데 그거 소에쓰는 흥분제? 그걸 사서 여자랑 술마시고할때 쓴다고 들었어요.... 여자분들 몸조심하세요 ..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5.12.05 00: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클럽도 조심해야한대요 합석은 당연히 위험하고 합석하게 된다해도 웨이터랑 짜고 술에 약 탄다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ㄱㄱ 2015.12.04 16: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 타는 건 실제로 있는 일이니 조심해야함. 근데 남자지갑에서 카드 빼서 계산하는 건 남자가 신고하면 절도죄 됨. 남자가 지가 한 짓이 켕겨서 신고는 안할 듯.
답글 0 답글쓰기
2015.12.03 17:3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제 정신으로 여자 한 명 꼬실 능력도 없는 것들이 약 타고 지랄이지. 한국 사회 : 여자가 술 같이 마셔주면 섹스 합의 ㅇㅇ 이거임. 그러니 술 먹고 꽐라 돼서 남자한테 강간당해도 여자욕 하지. 그러게 왜 술을 그 정도로 마셔? 라고. 정상적인 마인드면 섹스할까? 라고 물었을 때 yes or no를 말 하지 못할 상태의 여자랑은 안 하는게 맞는거다.
답글 0 답글쓰기
한이맺힌아줌마 2015.12.01 14: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을통해처음으로알게됬네요...당한분들도많고...세상참험해졌군요...
답글 0 답글쓰기
ㅠㅜ 2015.12.01 11:55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기절할때까지 술쳐마시냐고 여자분 정말 욕 많이 했는데ㅠ
이런건 정말 저는 상상도 못했어요. 진짜 영화에서나 나오는줄ㅠㅠㅠㅠㅠ
진짜 미안해요ㅠㅠㅠㅠ 아 정말 무서운 세상이에요ㅠㅠ아 진짜 모두 조심해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5.12.01 01:10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라는 새끼들은 그렇게 생각하든가말든가 현실적으로 저런일 많으니 아무튼 여자들은 진짜 조심
답글 0 답글쓰기
2015.12.01 01:08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래갖고 모텔가서 할짓다하고 소라넷에 올리는거지 미친놈들 너무많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11.30 22:29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남자들 진짜 추잡하다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5.11.30 22:2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당함 시발.... 화장실갔다와서 술먹고 기절했음 그뒤기억안난다고함
답글 0 답글쓰기
2015.11.30 09: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톡방에 오늘 있던일 올리고 술떡된 그새끼 사진이랑 주선자 사진 올리고 매장시켜버릴듯
답글 0 답글쓰기
박ㅂㅅGoTo... 2015.11.29 20:53
추천
1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자작 같진않습니다..이런남자들..의외로 평소에 사람좋고 인간관계 좋은사람도 이런 짓합니다...저 주량 꽤 쎈데 바에서 술몇샷마시고는 필름끊기고 정신드니까 모텔에 내옷 벗겨져있고 옆에 그 남자가 있었음. 옷 왜 벗겼냐고물으니 토해서 더러워져서 벗겼다고함. 지금생각해보면 화낼법한데 그땐 정말 넘 당황하고 경황이 없어서 그생각을못했음. 이남자 사람좋다고 재미있고 평판좋은사람이라고 내친척이 매우 친한 사람을 소개시켜준건데도..그런짓함. 그땐 내가 술을 넘 마니마셨나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계속 내게 술권하는것하며 모텔에서 깬거하며..계획적이었음.정말 문제는..이런일을 당해도 증거확보가 어렵고 솜방망이처벌이라는것..무섭게 처벌하도록 법을 강화해야합니다. 아래 댓글중에 약 탐지하는 그 색변하는 빨대와 매니큐어 어디서 구매할수있는지 정말 알아봐야겠어요. 아무튼 지인도 조심하세요.계속 술 권하는 남자도 경계해야합니다. 우리가 우리몸 지켜야해요. 당하고 나면 넘 늦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디디나 2015.11.29 18:33
추천
0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계산하고 어쩌고 부터는 너무 주작티남;;
답글 0 답글쓰기
ㄹㄴ 2015.11.29 17:12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아는 오빠.. 원나잇한 여자 잠든때 알몸..사진 찍은거 친구들한테 공유하면서 키득키득거리는거 봣다.
답글 0 답글쓰기
2015.11.29 13:20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 선배중에서도 그런 사람 있음 그선배는 얼굴도 훈훈하고 키도 187인가?아무튼 모델포스 느껴져서 클럽가서 그냥 말로 꼬셔도 원나잇 할수있을텐데 약 탄다고 함;;수면제말고 흥분되는약같은거
답글 0 답글쓰기
2015.11.29 04:03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준강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