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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친구 아이디로 씁니다. 누가 잘못했는지 봐주세요.

남편입니다 (판) 2016.08.22 12:21 조회154,205
톡톡 결혼/시집/친정 화가납니다

 

하도 답답하길래 어제 술한잔 하면서 그러면 친구가

"자주 들여다보는 판에 글을 써보자"고 해서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 5년차 신혼부부입니다.(아이가 없어서 신혼 부부라고 저희끼리 이야기 하고있어요.)

 

저희 부부는 저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아내는 집에서 주부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서 돈 벌고 아이는 2만 낳기로 결정해서 내년에 준비를 하려고 돈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설때 문제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먼저 할까 합니다.

 

 

서울에 살고 있고 집은 전라남도 광주(저), 부산(아내)입니다.

결혼때 한 약속중 하나가

설    추석 설    추석 설    추석 명절이 있으면

친정 시댁 시댁 친청 친청 시댁이런식으로 먼저가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도 괜찮은 방법이라 찬성을 했구요.

 

하지만 문제는 친정을 먼저 갈때 발생하게 됩니다.

 

시댁을 먼저가는 경우에는 4일이면 2일/2일 3일이면 1.5/1.5(점심이나 아침먹고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이런식으로 딱 맞춰서 옵니다. 가족들도 조금 있다가면 안되냐? 친형도 지금 늦게 오고 있다는데 보고 가지 그러냐 말씀을 합니다.

 

큰형도 아버지 사업을 다른지역에서 하고 있는데 일이 조금 바쁜건지 아니면 게으른건지(......)항상 명절 중간쯤에 오는겁니다. 그래서 명절에 못본지 4년이나 되었네요.

 

시댁에 먼저 가는 날이면 오는길에 항상 이때 우리집에 가면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내려오고 제가 조금이라도 늦게 출발하자하면 가는 시간이 있으니까 내가 양보 많이 하는거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싸우기 싫어서 알겠다하고 그렇게 도착하면 그때부터는 조용한 며느리가 됩니다.

 

저희집이 조금 대가족이라 명절에 할머니를 보러 다양한 친척들이 옵니다.

 

중학교때부터 조카가 있을 정도로 (아버지가 1남 3녀중 막내) 어렸을때부터 형수님을 보다보니 집에 일손은 많습니다.

 

저희집은 남자 여자 상관없이 일을 합니다. 나물은 간맞추기가 어려워서 형수님이나 어머님이 하시고 전이나 고기 굽는건 남자들이 합니다. (장도 남자가 보네요..)

 

다른 이야기로 샜지만 무튼 아내가 조용한 며느리가 된다는건 일하면 조용히 일합니다.

그리고 가야하는 날 아침 조용히 오늘 언제 출발할꺼야? 어머님께 이제 조금있다가 간다고 말씀드려 이렇게 조용히 말합니다.

 

멀리서 아내랑 저를 보겠다고 오는 친척이 있어서 기다리고 이야기하다보니 1시간 정도 출발이 늦어지니 아내는 말을 안합니다. 친척이 말을 걸어도 네~ 아니요~ 만 할뿐 말을 안하고 저에게 눈치로 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과 친척들께 바쁜일이있어서 먼저 가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그떄서야 짐을 챙기고 차를 타자마자 왜이렇게 늦게 출발하냐고 하면서 가는 내내 말을 안하고 집에 도착하면 장모님께 가서 애교를 부립니다.

 

이렇게 시댁먼저가는 경우는 대략 짐작을 하실껍니다.

 

하지만 친정을 먼저가는 경우는 다릅니다.

가면 뭘 할껀지 말합니다. 장인어른이 낚시를 좋아하셔서 같이 가라고 하던지 아니면 가족들이랑 어디 놀러가자고 합니다. 물론 이런건 좋습니다. 하지만 가끔 제주도를 가자고 하던지 아니면 해외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그러면 시댁은 언제가게? 이러면 화제를 전환합니다.

 

그리고 친정에 도착하면 저는 머슴입니다. 이쁜 아내 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처음에 낮게 들어갔더니 아내가 기가 살았는지 이것저것 시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이 좋게 보셔서 그렇게 지내지만 가끔 도가 지나칠떄도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 고기를 좋아해서 장모님이 항상 해주셔서 제앞에 두십니다. 그러면 그런것들을 다 자기 앞에 두고 제가 먹으려고 하면 김치나 나물등을 주면서 아~ 먹어 이럽니다. 기분탓이니 하겠지만 5년째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집으로 출발 해야하는 시간이 가까워지면 갑자기 일을 크게 벌립니다.

외식을 하러 가자고 한다던지 아니면 바닷가에 가서 회를 먹자고 합니다.

 

3년차까지는 아내가 장인어른 장모님을 오랜만에 보니까 기분이 좋아서 그러나보다 했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치밀해집니다.

그냥 시댁을 안가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기본 6시간은 늦게가고 어떨땐 너무 늦어서 어머님께 일이 바빠서 못내려간다고 이야기하고 친정에 계속 있을떄도 있었습니다. (이게 4년차 추석 그리고 올해 설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 추석떄는 우리집에 오래 있고 싶다고 했습니다.

왜그러냐고 하니 올해 설에는 친정에만 계속 있어서 올해는 시댁에 계속 있는것도 아니고 5일 연휴중 3일은 있고싶다. 큰형도 보고 가고 싶다고 하니 결혼전 약속이랑 다르지않냐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말했더니 쪼잔하다면서 저를 몰아칩니다.

 

그래서 화가나가서 그럼 아내는 친정가고 저는 시댁가자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 설에는 혼자 내려간다고 어머님께 이야기 드리고 왜그러냐 싸웠냐고 걱정하시는 어머님께 별일 없어 라고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번 주말에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제가 집안 일을 합니다. 아내는 개인 취미 하구요. 그렇게 있는데

 

대화형식으로 적겠습니다. 저와 아(아내)

저 - 이번에 추석 기차나 버스 예매 했어?

아 - 응? 왜?

저 - 가려면 예매해야할거 아니야 아마 명절때는 사전으로 예약받는걸로 알고있는데

아 - 그걸 왜해?

저 - 따로 가기로 했지 않았어?

아 - 데려다 줘야하는거 아니야?

저 - 따로가는데 왜 데려다줘 내가 기사도 아니고

아 - 그럼 난 어떻게 가라고?

저 - 버스나 기차타고가 KTX 2시간반에서 3시간이면 간다더라

아 - 나는 못가 데려다줘

저 - 난 바로 집갈꺼니까 그렇게 알아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다가 아내가 교통비를 달라는겁니다.

 

(돈관리 제가합니다. 통신비, 가스요금 전기요금등 생활비도 제가 내고 장도 제가 봅니다. 그래서 아내는 돈이 필요할 경우에 어떻게 어디에 쓰겠다고 말하고 저에게 받아갑니다. )

 

그래서 너무 괴씸한 나머지 딱 60,000원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돈이 뭐냐고 하길래

교통비다 집내려가서는 너가 알아서 올라와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는 그럼 안올라 올꺼다 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올라오지말아라 라고 말하고 이야기를 대충 끝내고 씻고 나왔더니

거실에 이불이 펴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방으로 들어가니 전 거실에서 자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지금 그걸로 각방을 쓰자는거냐 했더니 어차피 내려가면 안올라올껀데 지금부터 각방쓰지라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이집내꺼고 혼수도 너 하나도 해온거 없고 다 엄마가 해준거다 여기서 니꺼라곤 니몸뚱아리 하나인데 니가 거실에서 자라  했더니 왜그러냐고 장난도 못치냐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진짜 거실가서 자라 오늘은 같이 못자겠으니 라고 말하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결국 아내는 거실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아내는 집에 없네요. 알고 봤더니 토요일에 준 6만원으로 집에 내려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을 해도 읽고 씹어버리니 답답해서 지금 이혼하자는거야? 라고 이야기했더니 그떄서야 전화를 하더군요. 뭐햐냐? 라고 이야기했더니  슬퍼서 집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0만원 보낼테니까 장인어른 장모님 걱정시키지말고 다시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냥 집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잘못을 많이 했구나 하면서 쉬다오라고 이야기했더니 그날 밤에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아내와 함께 올라오셨습니다.

 

무슨 일인고 해서 문을 열어드리자마자 장인 어른이 제 뺨을 치시더군요. 너가 사람이냐고 어떻게 귀한딸 데려갔으면 잘 키워야지 뭐하는 짓이냐고

 

그래서 왜이러십니까 장인어른 했더니 난 너같은 사위둔적 없다면서 떄리실려고 하고 장모님은 팔을 붙잡으며 이야기부터 합시다 해서 장모님께서 미안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왜 아내에게 욕을 헀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평소 욕을 잘 안쓰는거 장인어른도 아시지 않습니까 라고 이야기드리니 아내랑 싸우고 욕을 하면서 거실에서 자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니라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아내는 아니라고 욕은 뺴고 이야기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명절에 따로 가자고 친정 싫다고 이야기했다고 장인어른 장모님 꼴도 보기 싫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가면 낚시도 같이하고 장모님이랑 고스톱도 치면서 재밌게 지내던거 이야기 드리면서 제가 싫으면 장인어른이랑 낚시하면서 했던 이야기가 다 뭐겠습니까 라고 하니 아내는 연기한거다 이러면서 말하지만 장인어른 장모님은 이때부터 뭔가 잘못되었음을 아신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장모님께 아내를 데리고 잠깐 나가라고 하시고 저랑 단둘이 이야기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편히 앉아라고 너집인데 왜 무릎을 꿇고 있냐고 그러시길래 편히 앉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딸아이가 갑자기 집에와서 울며불며 같이 못살겠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욕을 하면서 나가자라 했다, 친정가기 싫어서 따로 가자고 했다.  기억이 안나지만 저를 안좋게 이야기를 했더군요 그것도 거짓말로

 

그래서 괜찮습니다. 아내가 많이 서운했나봅니다. 라고 이야기를 드리니 제손을 잡으시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더 나누다가 아내가 갑자기 뛰어들면서 울면서 장인어른께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다 거짓말이라고 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장인어른과 장모님은 부부사이의 관계는 둘이 해결했으면 좋겠다 이야기하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만 남기시고 가시더군요.

 

 

아내는 저를 독기어린 눈빛으로 보더니 자기에게는 여긴 내집도 아니고 내 껀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몸뚱아리 하나가 ㅆㅂ,ㅁㅊ 이런 욕보다 심했고

따로 가자는 이야기는 친정이 싫어서 이야기한거로 들렸다고 이야기하더군요.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말하니까 조금 진정하는것 같더군요. 그러더니 그러면 이번 추석에는 친정만 가자 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이떄 아 이아이는 내가 알던 아이가 아니구나... 이게 본색이구나 싶어서 장인어른 장모님께 전화드려서 아내데려가주셨으면 한다고 이야기 드렸더니 얼마지나지않아 오시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있었던 이야기 다 드리고 이번 명절때 못찾아뵙고 지금 이렇게 얼굴 보고 이야기드립니다. 명절 끝나고 저희 부부 관계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왜이러는가 하시면서 저를 붙잡으시고 아내도 뭔가 잘못되었음을 알게되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데리고 가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계속 저를 잡으시길래 아내 물건들을 다 케리어에 담아서 엘리베이터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장모님께서 알겠다 우선은 갈테니 다음에 다시 이야기하면 좋곘네 하면서 가시더군요.

 

가는 내내 전화를 하는지 전화가 불나길래 꺼두고 친한친구 여럿이서 술을 먹다가 자기가 자주 들여다보는 사이트에 이런 문제로 좋은 이야기 해주시는분들 많다고 써보자고 하더군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잘못도있지만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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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푸하하 2016.08.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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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잘못 하셨네요.. 너무 오냐오냐 하셨어요.. 장인도 참.. 다짜고짜 뺨이라니.. 평소에 사위를 어찌 봤음 딸 말만 듣고 손부터 올린답니까.. 솔직히 전 뺨 맞고는 다시 안볼 것 같은데..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딱 님 아내분을 두고 있는 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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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99 2016.08.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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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 결혼전부터 허언증 있었나 잘생각해 보세요. 콩깍지 때문에 속고 결혼한건 아닌지. 틀린말 없으니 반박은 못하겠고 쎄게 나가면 꼬리 내릴줄 알았겠죠. 본인한테 유리하게 말지어내고 다짐을 받았는데도 헛소리하고.. 이거 못고쳐요. 글보니 이번이 처음도 아닌거 같은데 소통에 상당히 문제있어 보여요. 음. 유아기때 내편 만들려고 거짓말하고 무조건 떼쓰고보는? 뭔 정신병자도 아니고 저같음 소름끼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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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6.08.2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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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해야지 글만봐도 암걸리것소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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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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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진짜 ㅋㅋㅋ 어디서 저런 여자를 데리고 와서.
님 남은 인생 편하려면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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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이다 2016.08.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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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저 쌍련을.. 5년을 델꾸 사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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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2016.08.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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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진짜 이쁜가보네요-.-저걸 참고 사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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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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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을 맞았다고요?
미친 집구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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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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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남자입장에서글을 쓰는데 시댁 이라고하나?보통 본가 라고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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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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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 2016.08.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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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가기싫어서수쓰다가망했네 뭐이제님한테아무것도아닌사이니알아서잘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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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2016.08.2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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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 년.. 저런 년 울 집에도 있다. 허언증, 경계성인격장애. 분노 조절 장애. 근데 본인은 잘못한게 없대.. 당장 이혼하시오! 평생 개처럼 살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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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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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 다 떠나서 경제적인면에서 아내가 많이 답답할것같음. 장보는것도 여러가지 사고싶은게있어도 허락받고 어린애처럼 돈 타서 써야하고..적은돈이라도 아내분한테 맡기시는게좋지않아요? 또, 혼수해온게없다고 몸만왔다고 평소에도 무시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랬다면 당신은 정말 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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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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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ㅍㅎㅎ 딸 데려갔으면 잘 키워야지? 장인어른 그러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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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사람 2016.08.2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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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도 더워죽겠는데 자작나무들좀 그만태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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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ㅂ 2016.08.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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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 껀 좀 잘썼다. 실력많이 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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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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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유없이 맞고...참...나 같아도 안 살고 싶네요. 서로 잘 하면 좋을텐데 왜 받을려고만들 하는지...만약 같이 사실꺼면 명절은 그냥 각자 가세요. 이혼이 제일 속 편하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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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런오빠 2016.08.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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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에 번번히 늦게오는 형은 안이상하냐?????? 저런걸 남편이라고 옆에 둘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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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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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 가고 싶어하고 어쩌고는 뭐 철이 없나?싶은데 거짓말하고 이간질시키는거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나중에 그런 여자한테서 배워 내 자식이 거짓말하고 사람 이간질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결혼 5년동안 아이가 없다! 천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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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8.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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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가 없는게 천운이네요... 같은 여자지만 아내분 대~~~~ 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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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2016.08.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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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건 다 여자분이 잘못했지만, 어떻게 몸만왔네, 집이 내꺼네...그건 정말 할말은아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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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6.08.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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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까지 살고 있다니 놀랍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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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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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여자 미친년인데 어떻게 이제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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