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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여자..결혼하고싶다

e (판) 2017.01.10 03:32 조회1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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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여자고 이제 곧 졸업하는데 ...요즘따라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계속 자취해와서 그런지 뭔가 사람이 그립달까 ㅜ

그렇다고 취집이런건 절대 내 목적 아니고 나도 내 꿈이 있어서 올해 열심히 취준할거거든... 그래서 취직하자마자 결혼하고싶어 ㅠㅠㅠㅠ(애는 나중에 갖는 걸로 합의봐야겠지..ㅋㅋ)
맘같아선 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취직하고 싶지만 그러면 안뽑아줄테니..ㅎㅋ

는 모든게 김칫국
.
결혼할 남자도 없고 데려간다는 회사도 없는데 뭐..ㅎ 후 센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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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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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1.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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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저 푸념이겠지만, 외로워서 하는 결혼은 반대! 결혼이 꼭 해야되는 것도 아니고, 한다 해도 인륜지대사라 불리는 만큼 신중하게 결정하길 바라. 다 잘될거얌ㅋ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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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2017.01.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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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남자 만나면 결혼 일찍해도 관계없음.
능력있으면서 인성이 괜찮은 남자라는 조건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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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1.1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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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에 취직하니 너무 외로워 가정을 갖고 싶지만 현실은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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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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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옆에 누가 있어도 상관없고 없어도 상관없을때 해야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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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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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만나보고 잘 판단해보고 결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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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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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8살 고졸 해외 어학연수로 전전긍긍하다가 운좋게 큰 회사에 서비스 부매니저로 일하다가 예비신랑 만나서 다시 외국 대학교 들어가고 결혼해요 인연하고 잘될날은 누구나 와여 걱정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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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산다 2017.01.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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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30대초반에 프리랜서로 월 4천만원 이상씩 벌고 있는데
나한테 시집와라 ㅎㅎ 집에서 살림만해도 월 400만원이상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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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클 2017.01.1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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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돈데 문득 요새 사람이 그리워짐...결혼하고싶어ㅠㅠㅠ흐어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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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moyo... 2017.01.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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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다고 외롭다해서 아무나 막 만나지 마시길.. 인연은 늘 멀고도 가까운곳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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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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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도 외로운건 똑같아요 마음은 알겠는데 그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불행해요 결혼하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게 훨씬 많고. 미혼일때 할 수 있지만 귀찮아서 안하는 것과 정말 하고 싶지만 못하는 것은 질 적으로 달라요 저도 취직하고 1년 뒤 결혼했는데 엄청 후회해요ㅠ 몇년 살고 보니 취직하고 그 몇년이 진짜 돈도 있고 어리고 좋은 시절이에요 그때 친구들이랑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지금 하고 싶은 것들 적어놓고 그때 다 해보고 결혼하세요 꼭ㅠㅠ 안 그럼 진짜 후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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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힘들죠 2017.01.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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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런 마인드이시면 합격하실거에요. 취업준비할때 절대 잊지마셔야 하는게, 자신이 뽑을 가치있는 인재라는 것을 계속 어필하시면서, 지원하는 회사가 부합하는 가치에 자신이 부합하는 것을 계속 어필하셔야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요.

-전직 인사,법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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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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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24살인데.난벌써 애가 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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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못난이 2017.01.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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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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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17.01.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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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안하게 좋아 외롭더라도 그냥 혼자 사는게 최고임 난 진짜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결혼 안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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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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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급하게 생각하지마 시고 좋은 인연 이다 싶으면 연애해보고 결혼하고 싶다 해도 되겠다 싶으면 하세요 전제조건을 너무 결혼상대로 보면 상대방도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그럴꺼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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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2017.01.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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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뭐.
해보고 후회하던 만족하던 어쨋든 본인 몫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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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7.01.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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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자취하면 외로움 많이 타고 결혼하고 싶은 생각 들더라구요그래서 여러 여자 많이 만났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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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01.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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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뭐..결혼에 데인사람만 있나?..
나는 21살에 결혼하고 24살 돌쟁이아들까지있는 애기엄마인데 행복해요 너무나도,
평일아침은 서로 출근하고 얼집보내고 하느라 정신없지만 주말아침은 눈뜨는순간부터 아 안락하다, 아 행복하다 싶어요 주말아침 자는데 아들래미가 일어나서 아빠엄마 일어나라며 양 볼을 때리고 깔깔깔 웃는거보면 더자고싶어도 일어나게되고 일어나서 분주하게 아침밥머먹을까 생각하다 아침밥 먹고나면 간식타임으로 셋이 오순도순 모여앉아 과일이든 과자든 먹으면서, 점심에는 낮잠자고 일어나서 또 멀 먹을까 고민하고 행복해요! 하지만 정말 처녀때랑은 다른 삶으로 행복해요
가끔 엄마가 해주는 밥에 엄마한테 응석도 부리고 싶다라고 생각도 하고
친구들하고 미친척하고 새벽내내 술먹고 놀아보고싶다라고 생각도 하고
다시 돌아간다해도 또똑같이 결혼하겠지만 가끔씩 아 나도하고싶다..라는 부분이 있으니 그래도 즐길거 다 즐기고~ 여행도가고 ! 햇으면 좋겟어요 그때만 누릴수있는 행복이 분명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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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살림 2017.01.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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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취미 동호회 활동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툼에 나서지 않고 싸움을 말리고 싶은 마음만을 가지고 임하면 좋습니다. 사물이나 현상을 보는 각자 다른 관점 때문에 와 그걸 그렇게도 생각해볼 수 있는 거야? 저 사람 멋있다. 그런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외로움이란 게 식상함이란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칭찬과 반가움을 명분으로 사람들과 많이 포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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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7.01.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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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결혼 현실임ㅋㅋ
진짜!!!! !솔직히 말해서 지금시대에 여자 결혼 일찍해봤자
좋을거 하나없어요 ㄹㅇ임
나도 24인데 절대 결혼 일찍 안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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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웁 2017.0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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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에서 결혼은 미친짓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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