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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옷가게 탑진상들

ㅇㅇ (판) 2017.01.11 13:31 조회158,07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모르는 사람이지만 힘내라는 댓글에
또 울컥하고 갑니다.
진상도 손님이고 불경기에 손님없는거 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버티다 제 육신이랑 멘탈이 나가는것도 잊고있었네요

가격측정은 원래1.8배로 해서 판매하다 가게 임대를 내놓았는데 새로 할분이 들어올때까지만 장사잘되는것처럼 손님이라도 많아보이려고 7000천원만 붙혀서 판매중입니다

피팅룸이 있는데도 윈도앞에서 옷훌렁 벗는것도 다반사입니다
밖이 다보이는데도 심지어 브래지어조차 안하신분도 있어요
제가 피팅룸이 있습니다 하면 괜찮다며
보는 지가 꼴리지 본인은 괜찮다며 너스레를 떱니다
꼴리기는 누가 꼴리는지 . .
사춘기 청소년의 성욕도 사그라들만한 몸매로 ...

어느손님은 어제도 산지 한달된 바지를 안입었다고 바꿔달라고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봉지에서 옷꺼내는 순간 입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뭘먹었는지 알수있을정도로 옷에 음식냄새가 . . .
냄새가 나서 곤란하다하니 저보고 너무 하답니다 입지도 않았는데 . .
어제도 하루종일 굶다 밥대신 술먹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손님이 없다 밥만먹으려고 숟가락 꺼내면 손님오더라구요 밥을 6번 데운적도 있습니다

아!두시간 동안 쇼파에 앉아 본인 살아온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듣보 종교인도 있어요 테블릿꺼내서 지옥을 가니마니 내가 있는곳이 지옥인데 . .

왕진상을 잊고있었더라구요
바꾸러왔다길래 주섬주섬꺼내는데
저희집옷이 아니고 심지어 특정브랜드 옷이였습니다
저희께 아니라 이건 브랜드제품입니다
잘못오셨다니 곧죽어도 여기서샀다고 맘에 안든다고 왜이런옷 파냐고 눈흘깁니다
아니라고 택 보시라고 해도 막무가네입니다
옷이 피네 무겁네 화를 냈더니
10년전에 여기서 샀답니다
저 여기서 장사한지 2년됐다니까
또 옷이 맘에 안드니 팔지 마라느니 합니다
그러더니 다시 주섬주섬
담더니 한말계속 시전 옷이 무겁니 . .
보풀이 일어나니 텔레토비처럼 계속 한말반복하면 가더라구요

위로 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모두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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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은 죄송한데 너무 얘기가 하고 싶어 활성화 되어있는 게시판에 오게 되었어요

오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조용하네요
친구랑 옷가게한지 2년접어드는 여자입니다 .

2년간 많은 병도 생겼습니다
위장병.방광염.홧병.만성두통 등등등
남의돈 먹는거 쉽지는 않지만 요즘은 가만히 있다 눈물이 나기도 하고 자다가 일어나서 멍하게 있기도 합니다

어마어마한 진상얘기들어보실래요

지금 우리가게는 세일중이고 가슴에 손을 얹고 원가+7000 원 판매중입니다
원가가 3만원이면 판가는 37000원 . .
카드 .현금영수증 다 해드리구요
7000원은 물류비나 제 교통비 정도겠네요
어젠 티가 한장남은거라 21000원짜리 25000원에
드린다 했습니다
그런적도 없는데 제가 첨에 24000원이라 했답니다 .
2만원에 달랍니다 가시라했습니다
왜 남겨먹으려 하냡니다 손해도볼수있는거지 . .
택배비만 붙힌거라니
물건 떼오면서 왜 택배비를 받냡니다
보세집에서 천원이라도 안빼주는건 예의가 아니랍니다 같이온 친구가 우리집 싸게판다고 딴데 비해
저렴하다는데도 빠득빠득 천원빼달랍니다
좋게말하면 그까짓거 3000원만 남기고 천원뺄수도 있는데 정말 저렇게 재수없게 말하는 사람들
그냥아무것도 팔고싶지가 않습니다
가라는데도 안가고 서서 혈압올리더니
이젠 현금영수증을 해달랍니다 하 ㅜ

저가로 5000원에 나가는 티가 있습니다
원단이 부드럽고 기모도 들어있어 색깔별로 다사가시는분도 있습니다
원가3500에 마진 1500원보고 팝니다
이거 검정을 한장사가서 컬러교환을 3번을 옵니다
입지는 않았지만 집 자체에나는 반찬냄새
장농 안 나프탈렌 냄새가 다배여있습니다
매장에 오염 및 냄새나는 제품 교환안된다고 적혀있습니다 저희 옷만 깨끗하면 3일안에 환불도 다 됩니다
냄새나서 교환안된다니 다우니 뿌려 걸어두랍니다

세달지난제품 안입는다고 교환요청

점퍼하나사가서 두달동안 신상품올때마다 바꿔가도 되냐 묻는사람

식당에 일하시는 분이 바지 사가시고 입고 일까지 하루종일 하고 바꾸러 오시는 경우도 있고 탄냄새가 나서 냄새난다하니 사실은 입고 일했다며 . .

한달간 입고 세탁하고 다하고 불량이라며 교환 요청

매장에서 상.하의 다 입어볼수 있습니다 건 한시간을 입고 갈아입고 또 갈아입고 옷이 무겁다며 다시 가져오는 사람

옷걸이 그냥 달라는 사람 옷걸이도 재산이고 돈주고 구매한건데 왜저럴까요

옷에 디스플레이한 목걸이 스카프 그냥 달라는 사람
목걸이로 문제가 많아 안판다고 하는데도
매번 달랍니다
팔면 얼마냐길래 가격제시하면 비싸답니다
목걸이 .스카프도 도매가가 7천원 가까이합니다
만원이라하면 5천원에달랍니다
안파는게 낫다고 안판다고 해도 가지도 않고 서서 사람 인내심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딴데는 싸더라
옷보다 더 비싸냐 등등 짜증나게 합니다

미안하지만 누가봐도 77인데 55입는다고 마네킨 입은거 벗기라는 사람
그래놓고 55작으면 이집옷이 작다면서 저를 잡아먹으려 합니다 내가 무슨죄지. . 내가 만든것도 아니고 77입는다하면 이상한것도 아닌데 왜 본인에게 솔직하지 못하게 그런거짓말을 하는지 . .

반말은 기본 옷던지고 돈던지는 사람

세일전에 사가서 세일할때 와서 환불요구


살 목적도 없이 문열면 따라 들어와서 행거옷 다 입어보고 옷 문제점 지적하는 사람 일주일에 한번 매일 그럽니다

정말 어디서 이런 미친*들이 다 기어나오나 싶은 날도 허다합니다 좀 젊은층은 그나마 나은데 50이상 넘어가면 정말 천하무적입니다
권해달라고나 말던가 첨 보는 사람이 자기한테 어울릴만한걸 권해 보랍니다 스타일을 잘 모르니 천천히 둘러보실라 해도 그럽니다
붙는바지달래서 주면 붙는다고 싫다 큰거주면 커서싫다 목올라와서 싫다 길어서싫다 이래서 싫다 저래서 싫다 일부러 이러나 나한테만 이러나 장사한다고 무시하나 별생각이 다듭니다

너무 힘이들어 가게는 임대내어놓은 상태이고 그 간 닫을수는 없어 열어는두고 저마진으로 파는데 . .안힘든일 없겠지만 정말 아무나 하는일은 아닌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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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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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1.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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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초반에 옷가게 들락날락하면서 왜저리 까칠하지 했는데... ㅎㅎㅋㅋㅋㅋㅋ 아줌마들 상대하다보면 그럴수밖에없음... ㅋㅋㅋ 정말 사람을 피말리게함. 소리소리 지르는게 정말 짜증나고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환불이나 교환을 해달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서비스가 너무 과하다보니 이런 미친종자들이 생겨나는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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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7.01.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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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류직 종사자입니다
옷가게가 좀 저렴해보이거나 우습게보이면 저럼니다
제가 의류매장관리할때 친구가 같이일하다가 옆에 메이커옷가게로 옮겨갔는데
우리매장와서 진상피고 옷이 비싸네마네 이러던 아줌마들이
친구네 메이커가게가서는 엄청상냥하고 옷이 싸다고 호호호 웃더랍니다
저래 진상부리는것들 어디가서 천대받으니까 괞히 만만한곳가서 오지랍부리는겁니다
화날때 너무 화를 속으로 삭히면 열병나니까 진상들와도 그러려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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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7.01.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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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넘은 아줌마 진상들은
집에서 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밖에서 푸는것같음
진심 또라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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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롱기 2017.02.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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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그런 부류는 아닌거 같지만... 보통 보세 옷가게 사장 점원들이 더 진상인 경우도 많음... 법적으로 보호하는 환불 가능 기간이 있는데 지들 맘대로 한번 사면 교환환불 안된다고 으름장을 놓질않나...온갖 사람들이 수십수백번씩 피팅한 옷을 그대로 팔면서(백화점은 피팅 후 실 구매 시 새상품을 줌) 환불할 때는 옷의 상태를 구매 시점 상태보다도 더 새 것같아야만 환불해주려 하니...어불성설... 사장,알바들 무개념에 싸가지는 기본이고...솔직히 길거리 옷가게 잘안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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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들많아요 2017.01.3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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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별난것들많네. 저는 예전에 옷사러갔는데 기억은안나지만 파는 장사아줌마가 굉장히 불쾌하게 장사를 하더라구요. 젊은옷파는데였음에도 젊은사람은 무시하고 지 나이또래에만 친절한. 글고 옷이 맘에안들어 쌔옷 택도 안뗀거 환불요구하러갔는데 분명7일이전에 갔는데 안해준다고 언성높이다가 결국해주는데 나한테 주면서 영수증을 찢고주는거임. 어이없고 나도 어른이고뭐고 화가나서 똑바로 붙여서달라함. 그러더니 붙여주대? 그리고 그 일을 잊고있었는데 페이스x에 옷가게에 젊은애들이 옷을가지고 튄 영상이 올라옴. 보니 내가 갔던 가게임. 통쾌했음^^ 파는사람도 사는사람도 정상이어야 거래가 완만함... 쓴이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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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1.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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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0년전 여기서 구매했다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분 참 대단한 멘탈이시네요 ㅋㅋㅋ 힘내세요 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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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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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계속 사지도않으면서 옷구경하면 좀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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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7.01.3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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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게 점원에게 스트레스 푸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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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31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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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셨겠네요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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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1.3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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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직원들도 보세보다 메이커쪽이 훨씬친절한사람들많음... 진짜 여기서 일을하는건지 시간때우는건지 모를정도로 예의없는사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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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17.01.3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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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생많네요 힘내요 저도 그래서 이미 일찍이 그만둠ㅋ사람상대를 안하니 그렇게 편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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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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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 20대 쭉 옷가게서 일했습니다 내가 쎄게 나가고 밀어붙히면 컴플레인걸껏두 진상부릴것두 못하는게 아줌마들 특성입니다 젊은사람들이 무섭지 늙은 아줌마들이 무섭나요? 님 스트레스받지말고 기쎄게 아줌마들 쥐락펴락해요 살살말잘들어주다가 눈치줄땐 눈치줘가며 안되는건안된다 노발대발 소란피우면 똑같이 소리지리고 신고하시고 늙은아줌마들은 크게 혼나봐야 정신차립니다 다신 얼씬도 어디가서 저런진상도 안떨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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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리벌 2017.01.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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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자들 상대하는일이 정말 힘든일이다 남자보다 진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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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ily85 2017.01.3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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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동네골목에서 여성 아동복 1년 넘게 하구 매장 정리 했지만 진짜 옷가게 할게 아니더군요 옷 떼는 일도 힘들지만 도매가도 비싸기도 하고 진상은 진상대로 날뛰고.. 진짜 나이 많이 먹은 아주머니들이 더하더라구용 옷가게 하면서 돈 많이 벌거 같지만 빚만 생겼어요 차라리 직장 다니는게 나아요ㅠ 쓰니님 힘내세요ㅠㅠ 쓰니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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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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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같은 서비스직종으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전 화장품에 있는데 정말 별별 손님들 다 있죠.. 말하면 입아프고 생각하면 홧병나는...전 정말 짜증날때 때려칠까 하다가도 고마운 손님들 있으면 또 그맛에 보람느끼면서 일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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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추 2017.01.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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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우리나라 국민성이 미개해서 그래요; 이런 나라에서 서비스직 하면 헬임 ㅠ 정작 자기부터 저런데 정치누구 욕하면 웃김 딱 국민 수준에 맞게 나오는거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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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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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진상들 오면 그만둘 생각으로 이판사판 하고싶어요 개인옷가게도 해보고 백화점으로 들어가보기도 했는데 저런 진상들은 어딜가나 똑같더라고요 백화점했을때는 보세수입 섞어서하는 편집샵이었는데 수입껀몰라도 보세는 지하상가 옷가격이랑 비슷비슷한데 싼거를 계속 깍아달라지랄지랄 비싼거 냅두고 제일 싼거 사거면서.. 또 6개월 지난걸 환불해달라고 하질 않나 사용감도 엄청 많은데 백화점이라 지가 왕인줄 알고 우기는 손님 엄청 많아요 또 안해주자니 컴플레인걸어서 위에서 전화오지 진짜 못해먹겠어서 나왔네요 진상들 일하는곳 찾아가서 똑같이 진상짓 해줄까보다 지가 당해봐야지 알지 나이쳐먹고 왜 저렇게 사는지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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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2017.01.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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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천원짜리 티한장구매하면서 아침부터 밥못먹고 각맞춰 접어놓은 여분옷을.. 전부다 펼쳐봄ㅋㅋㅋ 옷 박음질이 맘에 안든다며~ 여깄는것들 전부 맘에안드니 박음질 제대로 된걸로 한.장 주문해달라고함~^.^ 그사람의 기준이 뭔지 아무리 옷을 전부 뒤져봐도 알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 그분은 5천원짜리 두장사면서 두시간을 있으심... 심지어 단골인데 천원 빼달라고함ㅋㅋ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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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2017.01.3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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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은 나이 안 가리던데 끝에 50대 이상 적었다고 다 50대 이상만 뭐라고 하는 지들은 진상인 줄 모르는 진상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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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고등어 2017.01.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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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들은 뒤져야됨. 골목으로 끌고가서 삥띁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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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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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가게 가서 흥정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재래시장도 아니고 흥정을 왜해ㅋㅋㅋㅋ요즘 재래시장도 흥정 잘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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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리벌 2017.01.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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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얘기한 사람들
백화점가서는 절대 그짓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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