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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옷가게 탑진상들

ㅇㅇ (판) 2017.01.11 13:31 조회71,36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모르는 사람이지만 힘내라는 댓글에
또 울컥하고 갑니다.
진상도 손님이고 불경기에 손님없는거 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버티다 제 육신이랑 멘탈이 나가는것도 잊고있었네요

가격측정은 원래1.8배로 해서 판매하다 가게 임대를 내놓았는데 새로 할분이 들어올때까지만 장사잘되는것처럼 손님이라도 많아보이려고 7000천원만 붙혀서 판매중입니다

피팅룸이 있는데도 윈도앞에서 옷훌렁 벗는것도 다반사입니다
밖이 다보이는데도 심지어 브래지어조차 안하신분도 있어요
제가 피팅룸이 있습니다 하면 괜찮다며
보는 지가 꼴리지 본인은 괜찮다며 너스레를 떱니다
꼴리기는 누가 꼴리는지 . .
사춘기 청소년의 성욕도 사그라들만한 몸매로 ...

어느손님은 어제도 산지 한달된 바지를 안입었다고 바꿔달라고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봉지에서 옷꺼내는 순간 입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뭘먹었는지 알수있을정도로 옷에 음식냄새가 . . .
냄새가 나서 곤란하다하니 저보고 너무 하답니다 입지도 않았는데 . .
어제도 하루종일 굶다 밥대신 술먹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손님이 없다 밥만먹으려고 숟가락 꺼내면 손님오더라구요 밥을 6번 데운적도 있습니다

아!두시간 동안 쇼파에 앉아 본인 살아온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듣보 종교인도 있어요 테블릿꺼내서 지옥을 가니마니 내가 있는곳이 지옥인데 . .

왕진상을 잊고있었더라구요
바꾸러왔다길래 주섬주섬꺼내는데
저희집옷이 아니고 심지어 특정브랜드 옷이였습니다
저희께 아니라 이건 브랜드제품입니다
잘못오셨다니 곧죽어도 여기서샀다고 맘에 안든다고 왜이런옷 파냐고 눈흘깁니다
아니라고 택 보시라고 해도 막무가네입니다
옷이 피네 무겁네 화를 냈더니
10년전에 여기서 샀답니다
저 여기서 장사한지 2년됐다니까
또 옷이 맘에 안드니 팔지 마라느니 합니다
그러더니 다시 주섬주섬
담더니 한말계속 시전 옷이 무겁니 . .
보풀이 일어나니 텔레토비처럼 계속 한말반복하면 가더라구요

위로 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모두 복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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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은 죄송한데 너무 얘기가 하고 싶어 활성화 되어있는 게시판에 오게 되었어요

오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조용하네요
친구랑 옷가게한지 2년접어드는 여자입니다 .

2년간 많은 병도 생겼습니다
위장병.방광염.홧병.만성두통 등등등
남의돈 먹는거 쉽지는 않지만 요즘은 가만히 있다 눈물이 나기도 하고 자다가 일어나서 멍하게 있기도 합니다

어마어마한 진상얘기들어보실래요

지금 우리가게는 세일중이고 가슴에 손을 얹고 원가+7000 원 판매중입니다
원가가 3만원이면 판가는 37000원 . .
카드 .현금영수증 다 해드리구요
7000원은 물류비나 제 교통비 정도겠네요
어젠 티가 한장남은거라 21000원짜리 25000원에
드린다 했습니다
그런적도 없는데 제가 첨에 24000원이라 했답니다 .
2만원에 달랍니다 가시라했습니다
왜 남겨먹으려 하냡니다 손해도볼수있는거지 . .
택배비만 붙힌거라니
물건 떼오면서 왜 택배비를 받냡니다
보세집에서 천원이라도 안빼주는건 예의가 아니랍니다 같이온 친구가 우리집 싸게판다고 딴데 비해
저렴하다는데도 빠득빠득 천원빼달랍니다
좋게말하면 그까짓거 3000원만 남기고 천원뺄수도 있는데 정말 저렇게 재수없게 말하는 사람들
그냥아무것도 팔고싶지가 않습니다
가라는데도 안가고 서서 혈압올리더니
이젠 현금영수증을 해달랍니다 하 ㅜ

저가로 5000원에 나가는 티가 있습니다
원단이 부드럽고 기모도 들어있어 색깔별로 다사가시는분도 있습니다
원가3500에 마진 1500원보고 팝니다
이거 검정을 한장사가서 컬러교환을 3번을 옵니다
입지는 않았지만 집 자체에나는 반찬냄새
장농 안 나프탈렌 냄새가 다배여있습니다
매장에 오염 및 냄새나는 제품 교환안된다고 적혀있습니다 저희 옷만 깨끗하면 3일안에 환불도 다 됩니다
냄새나서 교환안된다니 다우니 뿌려 걸어두랍니다

세달지난제품 안입는다고 교환요청

점퍼하나사가서 두달동안 신상품올때마다 바꿔가도 되냐 묻는사람

식당에 일하시는 분이 바지 사가시고 입고 일까지 하루종일 하고 바꾸러 오시는 경우도 있고 탄냄새가 나서 냄새난다하니 사실은 입고 일했다며 . .

한달간 입고 세탁하고 다하고 불량이라며 교환 요청

매장에서 상.하의 다 입어볼수 있습니다 건 한시간을 입고 갈아입고 또 갈아입고 옷이 무겁다며 다시 가져오는 사람

옷걸이 그냥 달라는 사람 옷걸이도 재산이고 돈주고 구매한건데 왜저럴까요

옷에 디스플레이한 목걸이 스카프 그냥 달라는 사람
목걸이로 문제가 많아 안판다고 하는데도
매번 달랍니다
팔면 얼마냐길래 가격제시하면 비싸답니다
목걸이 .스카프도 도매가가 7천원 가까이합니다
만원이라하면 5천원에달랍니다
안파는게 낫다고 안판다고 해도 가지도 않고 서서 사람 인내심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딴데는 싸더라
옷보다 더 비싸냐 등등 짜증나게 합니다

미안하지만 누가봐도 77인데 55입는다고 마네킨 입은거 벗기라는 사람
그래놓고 55작으면 이집옷이 작다면서 저를 잡아먹으려 합니다 내가 무슨죄지. . 내가 만든것도 아니고 77입는다하면 이상한것도 아닌데 왜 본인에게 솔직하지 못하게 그런거짓말을 하는지 . .

반말은 기본 옷던지고 돈던지는 사람

세일전에 사가서 세일할때 와서 환불요구


살 목적도 없이 문열면 따라 들어와서 행거옷 다 입어보고 옷 문제점 지적하는 사람 일주일에 한번 매일 그럽니다

정말 어디서 이런 미친*들이 다 기어나오나 싶은 날도 허다합니다 좀 젊은층은 그나마 나은데 50이상 넘어가면 정말 천하무적입니다
권해달라고나 말던가 첨 보는 사람이 자기한테 어울릴만한걸 권해 보랍니다 스타일을 잘 모르니 천천히 둘러보실라 해도 그럽니다
붙는바지달래서 주면 붙는다고 싫다 큰거주면 커서싫다 목올라와서 싫다 길어서싫다 이래서 싫다 저래서 싫다 일부러 이러나 나한테만 이러나 장사한다고 무시하나 별생각이 다듭니다

너무 힘이들어 가게는 임대내어놓은 상태이고 그 간 닫을수는 없어 열어는두고 저마진으로 파는데 . .안힘든일 없겠지만 정말 아무나 하는일은 아닌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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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1.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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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 초반에 옷가게 들락날락하면서 왜저리 까칠하지 했는데... ㅎㅎㅋㅋㅋㅋㅋ 아줌마들 상대하다보면 그럴수밖에없음... ㅋㅋㅋ 정말 사람을 피말리게함. 소리소리 지르는게 정말 짜증나고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환불이나 교환을 해달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서비스가 너무 과하다보니 이런 미친종자들이 생겨나는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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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7.01.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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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류직 종사자입니다
옷가게가 좀 저렴해보이거나 우습게보이면 저럼니다
제가 의류매장관리할때 친구가 같이일하다가 옆에 메이커옷가게로 옮겨갔는데
우리매장와서 진상피고 옷이 비싸네마네 이러던 아줌마들이
친구네 메이커가게가서는 엄청상냥하고 옷이 싸다고 호호호 웃더랍니다
저래 진상부리는것들 어디가서 천대받으니까 괞히 만만한곳가서 오지랍부리는겁니다
화날때 너무 화를 속으로 삭히면 열병나니까 진상들와도 그러려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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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 2017.01.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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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넘은 아줌마 진상들은
집에서 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밖에서 푸는것같음
진심 또라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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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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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가 한번은 코트를 사왔음. 이쁘냐길래 응 어울려. 라고 답함. 엄만 나보고 입어보라함. 싫다함. 내스타일도 아니고 내가 입을 사이즈도 아니고. 그러더니 너무큰것같다며 다음날 77에서 66으로 바꿔옴 그려려니 했음. 근데 66이 넘 딱맞다고 하면서 66반인데 고민하는거임. 그래서 내가그럼. 그런 고민은 가게가서 바꿔오기전에 하는거고. 66반이면 77입는게 맞는거 아님? 이라고 함. 진짜 저렇게 말 안하면 또 바꾸러 갈 기세였음. 무안했는지 안바꾸고 가지고있는데 안입음 입을수가 있겟나 싶음. 딱맞는데 안에 조금만 두꺼운 옷입으면 안들어감.그래서 겨울 코튼데 안입고 방치. 뭐하는짓인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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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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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류업쪽일을 10년째하고있네요 저도 엄청 싸웠습니다 손님한테 돈을 던지기도 보는앞에서 옷을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별별일이 다있었네요 이제 어느정도 하다보니 그냥 왠만한건 다들어주고 맙니다 휴..진상손님들은 이겨도 스트레스예요 .이렇게 섬유유연제 냄세가 베면 못바꿔준다 요번만해드리겠다 다음엔 안된다고 하고 바꿔주면 거의 다음번엔 안그러더라구요 그냥 속썩느니 옷버리고 말아요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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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2017.01.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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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온라인판매잔데요,, 20-30대 위주장사라 아줌마손님은 거의 없는편이라 아직까진 못겪어봤네요ㅎㅎ 젊은여자들도 대단한여자들 진짜 많아요ㅋㅋㅋ 두달잘신던 신발 물놀이갔다가 계곡에서 끊어졌다며 신발을 왜 이따위로 만드냐며 환불요구ㅠㅠ 청바지가 작다며 들어가지도 않는다며 환불요구 사이즈물어보니 허리가 29-30 구매한 사이즈는 스몰26,, 모델 사진보고 이뻐서 그대로 시켰는데 왜 자기한테 안맞녜요ㅠㅠ 기타등등 정말 대단한 여자들 많아요ㅋㅋㅋㅋㅋ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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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먼데이 2017.01.1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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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사람상대하는데요 신경안정제까지 먹어봤습니다. 정신 떠라이 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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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ㄴㄴ 2017.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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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헬조선인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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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17.01.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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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잘되는것처럼 보이려고 저러는건 사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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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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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공부를 좀 하지 ㅋㅋ 공부 했으면 편하게 일할 수 있었을 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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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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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저도 5년째 동네옷가게하지만 딱 그때쯤 고비가오더라구요..이동네는 무서운 유모차부대들..젊은 애기엄마들상대로하는집들이 많아서그런지 아기옷.여성복..상인들 힘들어죽을라합니다. 똑똑하기는 대한민국에서 젤로똑똑하시구요.지나름대로들~ 탈모왔고..위장병은 달고살고..쪼끔만 비유 안맞춰주잖아요~? 동네 맘카페 글올린다고 협박질은다반사래요..불경기에 그나마 유지들하신다고 간쓸개빼놓고 출근안하면 장사못해요.그래봐야 요즘같은경기에 손에 뭐라도조금남으면 다행이구요.역지사지라고 그대들도 평생고정월급에 편하게 다닐직장 영원한곳 요즘 널린거아니랍니다~ 진상그대들도 장사라고 차릴수도있는거에요...진상들은 업종도 돌아가면서 똑같은짓 하긴하드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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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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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남 지하상가에도 옷가게 아줌마들 완전 무섭던데. 옷가격이 비싸보이고 가격표가 없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그냥 입어보라고, 가격 알려 주시면 입어 보겠다고 하니 짜증썪인 말투와 인상쓴 얼굴로 입어보면 알려주겠다고. 싫다고 가격도 모르고 부담스럽게 알파카같이 비싼 옷을 어떻게 마음 편하게 입어보냐고 했더니, 그럼 너한테 안팔꺼니까 사지말라고 아쉬울 것 없다고! 뭔가 다른일을 만만하게 보이는 나한테 푸는 느낌 이었는데 그때 이후로 강남지하상가 겁나서 잘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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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리해 2017.01.1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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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상은 백화점에도 있다죠.10년전에 산 우산 환불하러왔는데 해줬다는 얘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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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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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 아줌마들 상대로 옷가게 하는사람인데 나도 이일시작하기전까진 이상한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음 그래도 우리집은 손님이 깍아달라하면 저희집은 가격흥정안해요라고 말하고 계속 깍으려 하면 고민되시면 둘러보고 오세요 라고 딱잘라 말함 우리매장 사람들 다 친절하고 아줌마들도 장사를 잘하네 친절하네 이런소리듣는데 직원들한테 이럴땐 안친절해도 된다고 말함 가격가지고 트집잡는사람 물건가지고 트집잡는 사람한텐 당당히 말하라고 물건 안팔아도 된다고 내물건에 내가 자신이 있어야한다고 어차피 그사람들한테 맞춰서 팔고나면 나중에 또와서 그짓함 친절은 기본으로 깔고 있어야 하지만 결국 장사는 기싸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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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2017.01.13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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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장 있어봐요 미친 것들 많아요 특히 할매들 아줌마들 물건 값 50프로 해 줘도 깍아요 그냥 거저 갖고 가려고 해요 이쑤시게 들고 다니면서 냄새 풍기면서 온갖거 뒤적이고 싸네 마네 지 이빨 쑤신 치간 칫솔 손으로 쓱 닦고 비싼 물건 만지고 그러다 싸움 나서 개 욕을 하고 특히 장애인 여자들 전동 휠체어 타고 다니면서 그 불편한 몸으로 손으로 되지도 않는 억지 부리고 3만원 짜리 만원 해달라고 하고 장애인 비하하기 싫지만 소름 끼치게 진상 부립니다 암튼 저도 몇달 하고 위장장애 홧병 달고 살았고 지금도 할매들 아줌마들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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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욕거 2017.01.1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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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옷가게 주인들이 다 그렇단건 아니지만 진상주인도 많은거같음 40대 후반쯤 되어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한 중학생?되는 애 바지를 사주러 옷걸이에 걸린 바지를 보니 뜯어져 있어서 다시 걸어놨다는데 가게 주인이 보고는 아줌마가 뜯었네~라며 수선비를 요구했고 엄마는 그런짓 안했다며 말씨름하다가 그냥 가겠다고 하자 그 바지로 아줌마를 후려쳤음. 자기보다 훨씬 나이많은 어른을.. 애들 엉엉 울고 난리가 나서 아줌마가 경찰서에 신고해도 되냐니까 가게주인 주춤하다가 쫒아냄 지난주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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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7.01.1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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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오프라인이라 저정도지ㅋㅋㅋ 전 온라인 판매잔데요 아줌마들 얼굴안보인다고 진상더부림 ㅋㅋㅋ 상상초월진상많음ㅋㅋ 어떤진상은.. 사서 한달뒤에 판매자부담착불로 반품이 들어와서 뜯어보니까 옷을 빤흔적이있고,, 손으로 잡아당겨서 찢은다음에 그위에 빨간 매직으로 동그라미 쳐서 보냈음 ㅋㅋㅋ 온라인으로 판매한지 지금 1년안됐는데 이런 진상이 한달에 한번씩 나타남 ㅋ 요즘에 몸이 계속 여기저기 아픈데 스트레스때문인거가타염/.더 거지같은게 뭐냐면 그게 10900원에 파는 맨투맨이라는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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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17.01.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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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죽했으면 이년만에 철수하나 요즘 같이 장사하기 힘든 시절이 없다 쓸거쓰면서 진상부리던가 가끔씩 큰손이 싹쓸이 해가는 재미로 장사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젠 끝났다 못버티는 가게들 장사는 일년내내 겨울이다 추워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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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7.01.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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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전에 어느정도는 받아줫는데 그럼 끝~ 도 없어요 딱잘라서 안된다하고 다신 못오게 꼽주는게 속편함 ㅋㅋㅋ진짜 암 유발자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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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2017.01.1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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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트 팔 시즌 되면 어김없이 들리는 보풀안나는 니트 ~ 이삼만원 짜리 니트가지고 무슨 드라이냐며 명품관가서 삿더니 보풀이 안난다며 ~ 본인이 옷 만들어 입으세요 ㅎ 명품관 가시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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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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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저리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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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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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거보고 나도 서비스직이라 이런사람저런사람 겪다보면... 솔직히 정부 욕도 못하겠다 ㅋㅋㅋ 우리나라 국민성이 너무 미개해서 그수준의 정치인들인거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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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7.01.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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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옷가게한지 7년 정도 됐는데 듣는 얘길 똑같이 보고 나니 진짜 개인옷장사가 얼마나 힘든지 또 한번 느끼게 되네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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