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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이드로 일하면서 만난 진상손님

happy (판) 2017.01.12 00:55 조회10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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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ㅋㅋ 댓글이 많이 달려서 신기하네요!
댓글이 많이 남겨진 김에 추가글 ........ㅎㅎ

댓글에 댓글 다 달라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는 쇼핑이나 옵션 상품을 파는 가이드는 아닙니다
그냥 원하시는 여행지가 있으면 그곳에만 모시고 다녀오는 자유여행 가이드에요 :)
(자유여행가이드 말이 좀 애매한데 자유적으로 여행 오신다음에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목적지만 신청해서 같이 다녀오는 것)

쇼핑이나 옵션을 팔아야만 하는 가이드분들은 저보다 몇 배 더 힘드실 거예요... 물론 그로 인해 진상 가이드가 나오는 거고 ㅜ ㅜ

참고로 저는 손님이 인터넷에서 알아보시고 어떤 가게 가고싶다 하시면 따라가서 (일정 조정 가능한 경우에) 오히려 제가 쇼핑하는 ... 쇼핑충입니다 ...

몇몇(?또는 다수) 양아취가이드들때문에 여행 망치고 가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겪어보진 않았지만 주변 이야기를 듣고 경악한 적이 많아요. 어떤 분이 댓글 다신 것.처럼 한국 여행업의 구조가 하루빨리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글고 저는 아래에도 작성했 듯이 일을 하면서 좋은 손님들을 더 많이 만난답니다 ! 제가 오히려 도움 받을 때도 많고요~ 타지에서 고생이라며 엄마아빠같이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용

모두들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

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특히 저를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방탈 죄송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요즘 진상 손님들을 많이 만나서 하소연을 여기에 해봅니다.

요즘 해외여행 많이 하시죠?

저는 해외 동남아에서 자유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패키지 여행 가이드가 아니구 자유여행 가이드이기때문에 사실상 진상 손님은 잘 못 만나요

타지에서 한국손님들 상대로 가이드를 하고 있는데
한국인 손님들 만나서 같이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일하는 것이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진상 손님들을 만날 때마다 너무 힘들고 화가 나요...
혹시 공감해주실 분들이 있을까 글을 올립니다.

몇몇 상황을 말하겠습니다.. 어제 있던 일부터 ..

1. 계란을 차에서 까잡수시더니 나한테 아무말없이 건넴. 버리라는 뜻. 저는 싫다는 얘기 못해요 그런 상황에ㅠㅠ 그래서 그냥 받아서 휴지에 싸놨는데 기사아저씨가 버려줌

2. 한 분이 체를 하셔서 손을 땄는데 피 닦은 휴지도 쥐어줌
(손 딸 때 휴지 달라해서 휴지 없고 물티슈밖에 없는데 물티슈로도 괜찮을지 모르겠다 하니 물티슈 말고 휴지가 없다고 궁시렁 , 아 그리고 말투는 휴지있으면 줘봐, 이것좀 버려봐 이런식 ... 그분의 직업은 고등학교 교사 )

3.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손님들에게 사진을 많이 찍어드려요.. 그 장소에서 어떻게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지 연구해서 ..
어제는 야경 앞에서 사진 찍어드리는데 야경 나오게 한 번, 길게 나오도록 사진 찍는 제 입장에서 무릎꿇고 한 번 찍어드렸는데 이렇게 찍으면 어떡하냐고
그래서 밑에서 길어보이게 한 번 , 위에서 야경보이게 한 번 찍었다니깐 그게 아니라며 사진을 이렇게 찍어야지 그렇게 찍으면 어떡하냐구 잔소리...

4. 정해진 일정 외에 다른 일정을 요구.. 어려운 것 아니라며..

5. 마트에 갔는데 현지 돈 또는 해외 사용 가능 카드만 가능한데 현지 돈이 없고 해외 사용 가능한 카드가 없다고 나보고 먼저 계산하라 함.
십 분 뒤에 마사지샵 예약이 되어있고 내가 지금 그 쇼핑값을 계산해줄만 한 돈이 없다고 하니 (사실이 그랬음) 알아서 해결을 하라고 함
결국 쇼핑한 물건 킵 해달라 하고 마사지샵 모셔드린 다음에 내가 환전해서 그 손님들 마사지 받을동안 오토바이로
.장 본 물건 다시 다 계산해서 배달해드림.

6. 차에다가 아기 똥귀저기 놓고 내림
내리실 때 잊으신 물건 없으세요? 하며 아, 저거는요? 이러니깐 버리는 거라고 함 ...

7. 울 회사에서 마사지샵도 운영하는데 한 회사에서 워크샵을 왔는데 대부분 아저씨... 퇴폐마사지 아니고 그냥 진짜 마사지 샵인데 마사지 테라피스트 여자에게 손을 댐....


8. 카페에서 자유시간 드리고 다시 모시러 갔는데 카페에 접시,칼,포크 달라해서 시장에서 산 과일 아잡수구 다 남기고 옴 (이거 어글리 코리안 아닌가요...)


너무 짜증나요
퍼센테이지오 따지자면 저에게 좋은 손님 70프로 , 진상 손님 30프로인데

문제는 저에게만 진상인 게 아니라 국제적 망신을 시키는 게 너무 짜증나요ㅠㅠ


암튼 해외 여행 가시는 분들... 기본적 예의 지키셨음 좋겠어요... 물론 요즘 오시는 손님들 다 너무 좋아요...몇몇 사람 빼고요....


그 몇몇때문에 한국 이미지 나빠질까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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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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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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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1.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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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생님 특히 극과 극임. 보통은 평균 사람들보다 교양잇고 상식적인데, 진짜 아주 극히 일부는 학교에서 계약직원 부리듯이 남 시켜먹는 거 정말 잘함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나 선생님이지 나와서도 자기 빼고 다 계약직인 줄 아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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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댓글 2017.01.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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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진상 가이드들도 소개하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 가이드님은 진상손님 받고 어쨌든 그에 대한 요금도 받으시잖아요. 근데 여행하는 입장에서 진상 가이드님 만나면, 저희는 제 돈 내고 여행 망치고 그러고 오는게 번번합니다. 물론 글쓴님이 그러시다는 건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가이드분들도 반성해야 하실 분들이 많아서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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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7.01.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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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가이드는?
강매요청하고 안 사면 괜히 대기 오래타고 시간이 안되서 일부일정 빼버리고
호텔사정이라고 하고 저급숙소 식당가면 추가요금 받고
현지외국여행사 투어가면 예를 들어 태국 10년전에 치앙마이 트레킹 1박2일
현지여행사에서 1500바트로 하고 갔는데 트레킹 같은그룹이었던 한국인2명
현지 한국여행사에 2천바트내고 온거임.....모든 일정숙식 다 똑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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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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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시민의식이 점점 중국화 되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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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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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개는 진짜 국가망신급인데 초반에 적힌건 서비스직으로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차안에 쓰레기버리면 버렸다고 뭐라할거면서.. 기본적으로 좀 칭얼대는 스타일같음.. 진상없는 일터는 없으니 요령을 만들어서 잘 쳐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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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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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유여행 가이드는 어떤거예요? 진심 궁금해요. 패키지만 가이드 있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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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1.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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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아니 진상손님 얘기하는데 거기다가 대고 가이드가 더 진상 많다~~ 이러는 심보는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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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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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이드진상.. 신혼여행때 가이드가 대놓구 돈요구하며 우리따돌려서 최악의 신행됨 그뒤론 무조건자유여행만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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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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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읽는내내 부끄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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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교사 2017.01.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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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동료쌤과 패키지 여행갔는데 가이드가 계속 전화번호 달라하고 자기가 의대를 가려다 말았다느니 자기 골프치러 어디간다느니 자기 어필을 삼박 오일 내내 계속 들었어요. 좀 듣기 힘들었어요. 자고 싶었는데... 결국 출국하는 날 공항에서 전화번호 받았어요. 그리고 선택관광 안한다고했는데 해주는게 예의라면서 방에 찾아와서 그냥 했어요. 쉬러 갔다 스트레스 받았네요. 다신 패키지안갑니다. 딱 교사 집으시기에 그냥 저도 가이드 이야기 한 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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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1.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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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글을 읽을줄을 모르나봄.. 가방끈이 어디까지길래 ㅋ
진상가이드 글 가서나 그런댓글 써야지 글보면 누가봐도 진상손님 글인데 여기서 가이드를 처까고 앉아있으면 어쩌란거.. 가이드보다 저 개진상들한테 더 공감한다는건가?
하 노답ㅋㅋ이러니 개진상 , 맘충이란 소리가 나오는거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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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인생 2017.01.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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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상가이드 욕 많으신데~ 많은 가이드들 욕먹을만큼 나쁜거 맞습니다. 이건 참 한국의 여행구조가 잘못된 악순환이 제일 큰 문제인데요, 가이드들은 그 구조속에 제일 하단에 있기때문에 점점 더 극악해집니다. 패키지 가이드를 하는 사람들 기본급도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가이드를 감싸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한국의 여행사 구조가 하루빨리 바뀌었음 좋겠고!! ( 방콕파타야 상품이 30-80만원이 말이 되나요!? 그외 다른나라도 대부분 가격을 보면 항공권╋호텔값정도 밖에-또는 그도안되게-안되게 책정) 패키지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인식도 바뀌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여행객의 최저가선택-여행사경쟁-현지 랜드사 수익0원 상품-가이드 무급,인센티브제-여행객 쇼핑,옵션 실적없음-가이드발악-여행객 컴플레인" 이런 구조가 만연해 있기에 바뀌지 않는다면 계속 악순환됩니다. 요즘은 패키지말고도 10명이내 그룹여행으로 각 나라의 여행전문가가 운영하는 소소한 여행사도 많습니다. 또는 에어텔정도나 현지의 한인여행사를 통해 데이투어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비용은 패키지보다 비쌀 수 있지만(추가옵션,쇼핑따지면 사실 별반 차이없을수도) 처음 해외 여행을 앞두고 두려움이 있으시다면~ 이런식으로 강추드려요. 현지전문가라 풍부한 설명도 들으실 수 있고요~ 언제든 원할때마다 여행다니며 살고싶지만? 쉽지않은 우리네 삶이기에~ 한번의 여행이라도 좀더 값진 여행이 될 수 있게 여행업자도 , 여행객도 이제는 달라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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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인생 2017.01.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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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동남아쪽은 아니지만 저도 자유여행 가이드를 5년정도 했었죠~ 패키지는 도저히 적성에 맞지않아 잠시동안만;; 자유여행으로 오신분들이 현지에 오셔서 신청하는 데이투어라 그런지 대부분 여행경험도 있으시고 교민분들,친척, 유학생등이라 좀더 수월하긴 했어요. 가끔 진상(?) 손님도 있긴했지만 - 교사,교수,종교인 분들은 좋은분들은 좋고 싫었던분들은 정말 최악~ 호불호가 좀 있지요- 지금은 한국에 들어와 그때를 돌아보면 좋은 추억도 많고 흐믓하기도 합니다. 아직도 좋은 친구로 지내시는 인연도 있구용~ 때론 힘들기도 하시겠지만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체력도 많이 요구되는 직업인지라~ 항상 컨디션 조절 잘 하시구요 여행자 한명한명 각자 나름대로의 소중한 기회, 시간, 비용들여 온 만큼 그것을 지켜줄수 있는 가이드가 되시길 바랄께요!! 가이드가 오늘의 모든 여행자를 행복하게 만족 시켜줄 순 없어요. 그저 가이드는 오늘 하루 그 여행자가 가진 의미를 소중히 아껴주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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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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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글이랑 별개지만 가이드하니 생각나서요 보라카이 가이드중에 본인이 이승기 닮앗다고 어필하는 그분 아직 있나요? 정말 최악의 가이드!! 첫날부터 섬들어가기전에 자리 잡고 한팀씩 불러서 팁이랑 옵션 하라고 돈걷음 ㅋㅋㅋㅋㅋㅋ 옵션 안하면 불이익 줄꺼라면서 멍멍이 소리 하더니 그때 인원중 우리랑 다른 한팀인가 두팀이 옵션 안했더니 진짜 나중에 마사지 받으러 가서 옵션한 사람들은 전신 마사지 해주고 우리는 방따로 발마사지 30분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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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앙 2017.01.13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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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와중에 개저씨들 마사지샾에서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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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1.13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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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별거없네 ㅋㅋ 한국에서 편의점 알바를 해도 그만한 진상은 다 만나요~ 남의 돈 버는거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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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AAA 2017.01.13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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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너 좋고 말 잘 듣는 손님만 있다면 가이드란 직업이 뭐가 어렵겠습니까? 베테랑들은 진상 고객들 꼼짝 못하게 확 휘어 잡아요. 가이드를 종 처럼 부리지 않고 선생님 처럼 따르도록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죠. 힘드시겠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아지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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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hw 2017.01.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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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가이드ㅋㅋ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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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17.01.1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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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이드를 종 부리듯 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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