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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가족

XX (판) 2017.01.12 04:46 조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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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잠 안 와서 폰하다 생각나서 끄적여 봄
우리 가족이 방구를 잘 뀌는데 아빠가 시골 다녀왔는데 방구를 이불 덮으신 상태에서 소리 없이 뀌셨는데 우린 당연히 소리가 안 나니까 모르잖아 근데 갑자기 발로 이불 걷어차시더니 손 흔드시는 거야 소리 없는 방구냄새가 더 지독하다고 진짜 그거 한 방에 뒈지는 줄 알았어 그러다 이번엔 소리나게 뀌시는데 더 독하길래 아빠 그냥 똥 싸라고 하니까 쌌는데 개운하지 못한 거 같다며 미안하시다는 거... 생리현상인데 당연한 건데 진짜 화 났음. 그러다 갑자기 빤스에 똥 지릴 거 같을 정도로 크게 뀌시는 거임 소리가 뿡빵뿡뿡뿍뿍북냄새는 원래 방구에 3배;;; 진짜 울 엄마 방구에 화 나셔서 아 방구 냄새 기분 졸라 짜증 나 나가서 뀌든지 방에 들어가서 뀌든지!!! 이러면서 성질 내셨는데 아빠가 미안하다며 안 뀌고 똥꾸멍 틀어막겠다 하시곤 누우셨는데 엄마가 설거지 끝나고 쇼파 누워서 드라마 보시는데 아빠가 갑자기 엄마한테 달려가시더니 엄마 누워계신데 코에 엉덩이 대고 방구 졸라 크게 뀌심ㅋㅎㅋㅋㅎㄹ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졸라 짜증 나/~~!!@!! 이러면서 알 수 없는 말 하시다가 그날 밤 아빠 주무시는데 코에 대고 방구 세 번 나올 때까지 안 주무시다 다 뀌고 주무셨다... 또 내 동생은 5살 때부터 10살인 지금까지 방구끼고 냄새 맡아 보고 좋다하는 버릇이 있는데 진짜 쪽팔려서;;; 어딜 나가도 방구 뀌고 냄새 맡아 봄 개쪽팔림;;;;; 동생도 엄마 코에 대고 방구 뀌다 집에서 쫓겨난 적 있음 난 오줌땜에 그랠는데... 암튼 방구가 사람 미치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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