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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대리의 야근강요!!!

대리싫어 (판) 2017.02.15 18:59 조회31,832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작은 회사에서 약 5개월쯤 근무하고있는 20대중반 여성입니다.

저는 퇴근 후에 자기계발을 하는 삶을 사는것이 목표라서 야근이 없는 회사를 알아봤었고 면접을볼때도 '저는 일이 야근할정도로 있지 않은 한은 눈치야근은 하지 않으니 그걸 감안하시고 채용을부탁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채용이 되어 5개월간 별 문제없이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일이 많거나 하면 야근 당연히 했구요 그렇다고해서 짜증이나 화를 내거나 일을 대충 하고 간적도 없었어요. 퇴근후에 전화를 해도 늘 정성껏 받았고 진짜 열심히 해서 인정도 받았습니다.


근데...
같이 근무하는 다른 팀 대리가.. 제가 정시에 퇴근하는 꼴을 못보겠나봅니다. 정시퇴근이라고해도 거의 5분-10분사이에 나가는건데... 대표님 이사님 과장님 그 누구도 별말씀 안하시는데 이 대리님이(30대초반 남성) 자꾸 눈치를 줍니다.


일부러 퇴근하기 10분전에 일을 주고 심지어는 저와 다른 팀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일을 하고 가라는 둥(도와달라는게 아니라 명령)하더니 그렇게 해도 제가 화 한번 안내고 네 알겠습니다. 하면서 일 하고 가니까 더 짜증이 났는지 그뒤로는 계속 저를 비꼬면서 시비를 걸어요ㅠㅠ



외근을 나가시거나하면 퇴근 15분쯤 전에 전화를 걸어 "ㅇㅇ씨 벌써 퇴근한거아니지? 워낙에 칼같이 퇴근을 하니까~" 라던지, 근퇴찍을때 'ㅇㅇ씨는 칼퇴하니까 퇴근 꼭 찍어~' 라던지, 다른분들 야근하느라 저녁시켜먹을때 'ㅇㅇ씨는 어차피 집에가서 먹을거지? 회사에서 밥먹는거 싫어하잖아ㅋ 빨리가고싶지?'라던지..출퇴근 인사할때 받아주지않는다던지.. 업무관련해서 말할때도 제가 말할때 쳐다도 안보거나 벌레보듯 쳐가보고..이런식으로 자꾸 사람을 기분나쁘게 합니다.


따로 불러내서 회사 대표님께서는 야근을 강요하시니 야근좀 하고 가라고 직접적으로 얘길 한적도 많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입사할때 대표님께도 분명 눈치야근 안하겠다 말씀을 드렸었고 대표님께서도 그럴필요없다 오히려 야근하지않는게 더 능력있는것이다 이런식으로 말씀해주셨었어요.. 근데 자꾸 저런식으로 혼자 야근강요하고 심지어 다른분들은 일 없이 눈치야근을 하시는것 같은데(다 졸거나 인터넷하거나 하고있어요..) 제가 계속 그 말을 거역하니까 이젠 야근뿐만 아니라 사사건건 모든일에 시비를 걸면서 못살게 굽니다..


진짜 다 좋은데 대리때문에 회사생활 너무 힘듭니다.ㅠㅠㅠㅠ
이미 회사가 끝나고는 학원을 다니거나 취미생활을하면서 지내고있는데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톡커님들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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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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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H 2017.02.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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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대리한테 쓰니가 항상 칼퇴하던데 얘기 좀 하라고 시킨걸수도 있어요!!!
그래놓고 대표님 자기는 선비마냥 아무일없다는듯이 하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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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읭읭읭 2017.02.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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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부서 대리면 직장상사가 아니라 동료일뿐인데... 같이 남의돈 받아먹는 처지에 지X이 풍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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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 2017.02.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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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계속 받아주다간 결국 잡혀살지도 몰라요.. 대표가 쓴이에게 불만이있다면 직접얘기할때까지 대리는 개무시하세요ㅠㅠ 비꼬아도 아 그러네요~ 하고 별 대수롭지 않다는듯 넘기시구요. 애초에 면접때 단칼에 말하신거 보면 똑부러질거같은데 본인 업무에 문제만 없다면 하시던대로 칼퇴하세요. 휘둘려봤자 부질없고 본인만 힘들어져요. 당당하게 다니세요. 대리가 팀도 다르면서 참 주제넘네요; 당분간은 좀 짜증나겠지만 버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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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2017.02.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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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급가지고 그러는 인간들 참 마음씨 안좋은 놈들이에요. 그냥 시키는거 무시하고 가버리는건 어때요. ? 가끔씩은 그냥 멍청한 척하면서 뒤통수 치는 것도 능력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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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잊은그대 2017.02.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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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구요, 저는 8시출근 ~ (평균 8시 정도되면 퇴근) 해서 회사 다니고있습니다.
저도 근무시간이 많은것 같아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는데요, 법적으로는 5시30분이면 칼퇴해도됩니다.
다만 고객사가 현대기아 자동차 이기 때문에 이래저래 봐야 할 일들과 처리해야할 일들 잔업무들 등등. 또한 시키는일들도 많기 때문에 하고있습니다.

어찌보면 부당하다고 느끼기도한데.
정규직인데다 급여가 나쁜편은 아니라서 다니고있답니다. 남자이구요...
각종 욕설과 모욕이 난무하는 가운데서도, 팀장님이 너무나도 좋으시고 힘이되어 주셔서 버티고있어요.

물론 제가 이래저래 일을 못하는것들 때문에. 부족한 면들.... 솔직히 사수가 약간만 상세하게 알려줘도 일좀 제대로 따라갈것 같은데 자기눈에만 ㅇ_ㅇ 대충대충 설명 막해주고 끝내버리는듯... 책을 펴서 첫장부터 물어보면 Last page 만 살펴보는듯한 느낌

암튼. 그런 대리는 안좋지만 시원하게 거부할줄도 알긴 알아야되더라고요
저도 타부서 과장님이 이래저래 해달라는 식이면 내가 왜하냐고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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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7.02.19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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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개썅마이웨이 하세요! 일은 더욱 더 꼼꼼하게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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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2017.02.1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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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팀내 팀장님 같은 분께 말씀드리세요 정안되면 회사 관둬야할거같다고 팀에 젤 높은분께 언지라도 함 줘보세요 다른 팀 대리님때문에 관둬야할거같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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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7.02.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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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지금보다 조금 더 큰 회사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팀인데 저렇게 일방적으로 업무지시? 직급 떠나서 쌍욕 먹어요. 지시가 아니라 부탁 협조죠. 오래 다닐만한 미래가 없는 회사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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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 2017.02.1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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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신입때 못했던 일은 쓰니가 해내니까 열폭하는겁니다. 원래 회사생활은 버티는게 이기는 거니까 개가 짖는다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흘리시고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인성이 된 직장상사한테 상담해보세요. 쓰니에 대한 사적 감정으로 공적인 업무에 지장을 주면 안되는데 참 ...능력도 없는 것들이 성격도 더러우면 더 짜증나죠. 다음에 대리가 퇴근 10분전에 일주거든 본인 팀 일 남았다고 거절하세요. 다른팀이면서 일 주는 심보가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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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17.02.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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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레기네ㅋㅋ우리회사도 안저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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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7.02.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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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하나...그냥 글쓴이가 꼴베기 싫타...
2.타인이 그렇게 하라 강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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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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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촌언니가 회사다닐때 인간적으로 갈구는 쓰레기같은 대리가 있었음 하도 갈구니까 사촌언니가 노동부홈피들어가서 글을 올렸었고 담날 회사에서 언니폰으로 노동부로부터 전화가 왔었음 그 소문이 쫘악 퍼지자 그 대리 안갈굼 쓰니도 한번 상담글 같은거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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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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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 맨날 야근하다가 일있어서 일찍 가본다하면
oo씨가 일찍가야 한다니까 다들 서둘러~하면서 눈치 줍니다.
야근은 내가 일을 함에 있어서 필수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강요하는 것들은 집에 가봤자 반기는건 쌓인설거지 뿐인 그런년놈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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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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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젤좋은건 그사람이 기분좋을만한거 해주면 못건들꺼예요.. 뭐 여잘소개시켜준다거나.. 선물을 준다거나..칭찬을해준다거나.. 전 아랫댓글쓴인데, 제가 하는방식은 저도 피가말라욤.. 힘듬.. 티안내는척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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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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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야근도 강요하면 너무 싫어져요.. 그래서 야근 종용하는곳은 피해요. 말만들어도 스트레스. 해도내가하는거지 .휴.
저는 야근말고 텃새 비스무리하게하는직원있어서 뭐라말못하게 기분더럽게 하는거 해줬더니 돌아버리려고 하더라구요.
두번정도 그랬는데, 한명은 맘고생하는거같길래 잘할땐 칭찬해줬더니 그뒤로 안건들고, 또한명은 회사도 결근 밥먹듯이하고 거의 반폐인되더니 군중몰이를 하고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막 자기편 만드느라 혈안이고.. 결국 관뒀는데, 사장한테 이거 말하고 관두니 걔들 짤림요. 저는 전문직이고 걔들은 잡무만보던애들이라.. 진짜 미친듯이 연락 보름간 오는데, 다 거절하고씹었는데도 1년지나서 연락오더라구요.
님도 그냥 일에 치중하고, 능력인정받는다 싶으면, 대표에게 보고하세요. 근데도 그러면 회사사표내시구요. 능력인정받았다면 그 대리짤리고 님 엄청 붙잡을수도있죠. 저는 전문직이라 비중이높아서 그런걸수도있어요. 아무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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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어스 2017.02.1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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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회사 생활 오래 해본 경험을 말씀드리면... 1. 정해진 일정을 초과근무 해서라도 단축시키면, 그 일정은 회사의 기본일정이 됩니다. 2. 직원들이 야근을 하면 회사의 일정은 야근을 포함한 근무시간으로 모든 스케쥴을 잡게 됩니다. 3. 야근하는 거... 회사도 버릇 들지만, 본인 스스로가 버릇 들어요. 4. 직원들이 피똥싸고 야근해야 일정이 제대로 돌아가고 회사가 유지되는 회사는 어떤 형식으로든 결국 망해요. 5. 제일 즁요한 거.... 아무도 인정 안해줍니다. 코파운더가 아니라면, 그냥 말 잘듣는 노예이니 야근종용 단호히 거절하세요 아이러니 한 건... 제가 드리는 말씀은 회사를 그만둬야겠다는 결심이 선 후, 다소 객관적인 시선에서 회사를 바라보기 시작했을때에야 불합리가 보인다는 거...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회사에 충성해도 결국 Expandable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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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ㄱ 2017.02.18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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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헉 진짜 어이가 없네요 지가 대표도 아니면서 야근강요라니;; 휴 계속 한 귀로 듣고 흘리는 식으로 나가세요!! 그럼 대리도 결국엔 지쳐서 나가떨어질거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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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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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용하고 하세요. 댁말고 열심히할사람많으니깐 싫으면 그만두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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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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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직속 상사도 아닌데 눈치준다고 쫄 필요 있나요. 만약 대표가 대리한테 간접적으로 시킨 거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그럴 대표라면 님이 야근하지 않겠다고 얘기했을 때 애초에 뽑질 않았겠죠ㅎㅎ 직속 상사도 아닌 게 님이 칼퇴하니까 배알이 꼴렸나본데, 님은 주어진 일 다 하고 가는 것이니 개가 짖는 소리는 무시하시면 됩니다~ 일에만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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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꼭대기 2017.02.1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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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전에 회사에 그랬음. 저는 일 할때 물 마시고 화장실 가는거 빼면 진짜 일 만 했음. 타부서 과장은 담배를 셀수없이 피러 나갔다옴. 야근 수당 없고 바쁘면 화장실도 안 가면서 6시 퇴근인데 할일 다 하고 6시 30분 전에 늘 퇴근했음. 사정이 생겨서 두 부서가 한 공간을 쓰게 됐는데 6시 넘어서 퇴근 하려니까 눈치 엄청 줌. 처음에 몇번은 넌씨눈으로 그냥 퇴근 했더니 다음부터는 인사도 안 받고 대답도 안 함ㅋㅋ 유치해서..ㅋㅋ 보란듯이 더 6시에 맞춰서 퇴근함. 내가 해야할 일 다 하고 정시에 퇴근 하는게 눈치 보는게 아이러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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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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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근강요하면 일 해주고 야근수당 주세요~^^ 농담식으로 던져주세요. 지도 느끼는 바가 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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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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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대리.. 진짜 꼴보기 싫네요. 한대 때려주고 싶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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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7.02.1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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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한국에서 내 생활을 할려면 멘탈이 강해야 해요 그리고 쓰니같은 사람이 많아져야 사회 분위기도 바뀌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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