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산부인과갔다왔는데

ha (판) 2017.02.16 13:27 조회213,409
톡톡 10대 이야기 19
어제 졸업식하고 산부인과갔다와서 굴욕의자에도앉았는데 진심 치과보다 더가기싫다; 나만 이렇게 가기싫어진거니 진짜ㅋㅋㅋ그냥 다싫었음 모든 과정이;;;;;

 

241
16
태그
신규채널
[랜쳇ㄱ] [영자필독] [추반빨리ㅃ] [썅1년] [유튜브구독] [유저조언좀] [뿡뿡이소통]
16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2.16 23:50
추천
268
반대
1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학생때 안좋은일 당해서 해바라기센터연계 산부인과에 갔거든. 아침인걸로 기억해. 아빠랑 갔거든, 근데 그 검진실들어갔는데 남자인거야. 그짓거리당하고 남자한테 보여주는게 되게그런거야. 심지어 우리아빠도 나가게하시고 간호사랑 의사랑 나랑 있는데 의자엔 앉았는데 도저히 양다리는 못올리겠는거야.. 결국 울어버림. 당연히 여자인줄알았거든. 강간당한 애를 남자(선생이란소리는 하지마. 1차적으론 남자맞아)앞에서 다리벌리게하는게 참.. 울음에당황한아빠가 들어와서 그대로 거기나와서 다른병원 여자의사찾아감.. 진짜 싫어..
답글 54 답글쓰기
베플 2017.02.17 00:13
추천
261
반대
12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송민호였나 걔땜에 여자들 산부인과가기 더 꺼려하는데 진짜 뭐하는 놈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더러워
답글 60 답글쓰기
베플 2017.02.16 18:14
추천
133
반대
18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여자로서 제일 보여주기 싫은 부분을 전부 다 보여주는거잖아.... 중요부위는 당연하고 검사할때 항문까지 보이는건가 ㅁㅊ....털은 어떡함...
답글 18 답글쓰기
찬반대결 2017.02.16 18:15
추천
38
반대
6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예전에검사할때 소음순이 좀비대한편이신데 불편하지않으시냐며, 불편하시면나중에수술도생각해보세요 이런말까지들었음.심지어 남자쌤한테서.그뒤로 트라우마생겨서안가
답글 16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7.05.12 17: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ㅎㅇ 2017.03.26 12: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냉이 많아서 산부인과 가본덕이 있는데 왠만하면 성별 안 따지고 잘하는데 가면 좋은것 같아. 남자에 대한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다거나 다른 케이스 말고는 그냥 눈 딱 한번 감고 가봐. 괜히 의사가 아니야. 환자에 대한 배려는 잘 해주시던데ㅎㅎ
답글 0 답글쓰기
쮊뛣쀍 2017.02.28 04: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상적인 병원의 의사를 만나면 아무렇지도 않아요..저도 산부인과 꺼려하고 엄청싫었는데 그냥 진료보는겁니다.. 진료보는거 뭐 저는 굴욕의자 1분앉은듯 휘리릭 지나감 참고로 여의사 그래서 그이후로 산부인과 가기싫거나 그러진 않아졌음
답글 0 답글쓰기
나야나 2017.02.24 01: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전남친 쓰레기를 만나기 전에는 없던 생리불순이 와서 산부인과 진료 받으러 간건데 마침 그날 여의사가 휴진이라서 어쩔수없이 남자한테 진료받았다고 얘기했더니 그 이후로 날 더럽다고 여기는 듯 말걸어도 답도 제대로 안하고 시큰둥하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도 이상한거 아는데 남자면 당연히 그거 보고 이상한 생각할거 같은데 왜 남자의사한테 보여줬냐 식으로 말함. 자기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라 네이버 지식인 검색해보니까 나같은 생각하는 남자가 훨씬 많더라. 남자니까 남자를 아는데 남잔다 똑같다고. 맨날 아줌마들거만 볼땐 감흥 없어도 이쁜 아가씨 거 보면 좀 다르게 보이지 않겠냐고 하던ㅋㅋㅋ 백번 양보해서 그런 의사가 많다 치더라도 우린 모를 노릇이고 니땜에 아파서 진료받고 온 사람한테 미안해는 못할망정 그런건 티도 내면 안되는거 아니냐? 서른 처먹고 참 그릇도 크다 멍멍쉐끼^^
답글 0 답글쓰기
2017.02.19 17: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의사분 성별도 그렇지만 들어갈 때(미성년자였다고 칠 때) 주위 시선이 너무 신경쓰일 것 같아 내가 뭐 잘못한것도 없고 검진받으러 온건데 사람들은 어린 년이 사고쳤나보다 이렇게 생각할거아녀..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솔직한세상 2017.02.19 00:11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맘 편한 곳을 찾아야지

---------

http://pann.nate.com/talk/335860035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3:37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게 트라우마까지 생길일일까?
답글 0 답글쓰기
만순이 2017.02.18 23: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 산부인과 가면 떨리겠지만 보호자 없이 가거나 경험이 없거나 경험이 있는데 옆에 부모님이 계시거나 그래서 말 못하겠으면 그냥 경험이 없다고해 보통 질 초음파로 보는데 경험이 없으면 처녀막이 찢어질 수 있어서 물어보는거야 경험 없다고 하면 항문으로 초음파에 직장 바로 앞이 자궁이라 그쪽으로 초음파 검사 하기도해 ~!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3:1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미국인데 나는 검사차 갔을때 한번도 굴욕의자에 앉은적이 없는데...검사도 다 여자가 해주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3: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 초반이고 산부인과 많이 가봤는데... 여의사 있는 데 한번 가봤는데 짜증내고 불친절, 성의없게 봤던 기억이 있고 남자들이 더 친절하고 성의있게 잘 보더라구요. 얘기하거나 진찰할 때 변태를 만났다면 꺼려졌겠지만 그런 거 없었고 걍 다들 의사가 환자대하듯이 하더라구요. 실제로 가면 수치스럽고 그런거 없어요. 아픈거 참는게 더 고통일듯. 요즘은 생리통 아랫배통증이 심해져서 가서 검진 받으려고 해도 시간이 없어서 못가 걱정이네요ㅜㅜ
답글 0 답글쓰기
2017.02.18 23: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웅 갓 졸업했나봐? 성관계 경험 없으면 산부인과에서 자궁경부암주사 3차까지 다 맞아. 그럼 앞으로 굴욕 맞이할 일이 줄어들거야. 그리구 굴욕적이더라도 주기적으로 가서 검진 받아야 큰병 안걸려. 기운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2:4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는아줌마가 한글자남겨 확실히 나도 고등학교,대학교까지도 산부인과가는게 너무너무싫엇어 치욕스럽고... 근데 결혼하고 임신한지금은 그냥뭐랄까.. 별생각이안들어ㅎㅎ 그냥 검진이니깐. 좀 무감각해진 느낌이랄까. 너희도 아직 어려서그렇지 나이가좀더들고 시간이지나면 이런시기가 올거야 지금 그런기분드는게 너무당연해 그래도 검진은꼬박꼬박 받고 , 내몸은 내가지키는거니깐^^ 그리고 확실히 남자의사가 좀더 조심스럽게 진료봐주는건 맞는거같아 물론 다는 아니겟지만~ 암튼 아직은 어리고 이쁠나이니깐 좋은것만 느끼고 보고자랐으면좋겠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1:1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수치스러울수밖에없지 의사는 아무 생각없다 착각마라 치과검진이랑 똑같다 하는데 일단 다른사람앞에서 바지벗은채로 누워잇다는거자체가 수치스러운거아닌가.. 의사한테 사적인감정있고 그런게아니더라도 가족앞에서도 못하는짓을 생판모르는사람앞에서 벌리고있으면 그럴수밖에없지.. 꼭 수치스러워 해야한다는법은없지만 경험해보지도않고 그게왜수치스럽냐 생각이왜그러냐 착각마라 그런말은하지말아야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1:0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런 글 볼 때마다 좀 그렇다. 물론 신체의 은밀한 부위를 남한테 보여주는게 불편하고 싫지만. 치료부위를 보기위한 자세고 그 자세를 때문에 생긴의자인데..그 의자를 굴욕의자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부인과 치료를 받는 거를 부끄럽고 굴욕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인식을 보여주는 것 같아..남자들도 전립선 검사할 때 초음파보려면 좌약넣고 변 본다음에 항문으로 초음파기 넣어서 보는데 굴욕적이라고 스스로를 비하하진 않잖아..쓰니도 소중한 몸 치료받는 건데 굴욕적이다라고 느끼지 말았으면 하고 당당하게 다녔으면 좋겠어.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20:3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전에 냉 때문에 갔었는데 남자 선생님만 계시다고 해서 그냥 다시 집 가고 나중에 여자 선생님일 때 다시 감 근데 여자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벌리는 것도 약간 수치심 들고 옆에서 간호사 언니가 쳐다보는 것도 조금 신경 쓰이고 선생님이 무슨 기계였나 그런 걸로 주변을 쓱 하시는데 그 때 너무 집에 가고 싶었어 근데 그걸 남자 선생님이 해줬다고 생각하면 더 수치심 들 거 같아 우리 엄마한테도 안 보여주는 곳을 처음 보는 사람, 물론 그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시지만 그래도 보여준다는 게 수치심 들긴 하더라 그리고 만삭인 아줌마들이 나 위아래로 훑으면서 지들끼리 뭐라뭐라 얘기 하는데 중간에 '어린 애가 벌써… 요즘 애들이 참… 이러는데 진짜 당황스러웠다 아니 난 아는 언니가 냉 많이 나오면 한 번 검사 받아보라고 해서 온 건데 씨.발 ㅠ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7.02.18 19:09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울언니가 임신해서 병원갔는데 남의사만찾길래 내기미쳤냐구 왜 남의사만찾냐햇는데 낭자의사가 오히려 조심스럽고 더 진찰을잘해준데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2017.02.18 17:57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의사도 남자사람 이다 수십개의 거시기를 본다고 여자로 안볼꺼 같냐? 게이도 아니고.강간당한 사례도 있지 여자 연예인 오면 산부인과 의사모임에서 여자연예인 성기얘기 하고 그런단다 여의사 찾아가
답글 0 답글쓰기
123 2017.02.18 17:29
추천
1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부과처럼 자연스럽게 가는게 현명하고 좋은거야. 용기를 내. 글고 의사를 의사로 봐야지 남자 따지고 부끄럼따지면 이상한거 한도 끝도 없어. 옛날 할머니들 평생 질염달고 살다가 나이들면 자궁암 걸리고 자궁적출하는게 당연한거 처럼 살았고 할아버지 아버지들 본인이 자각증상 없다고 난 건강하고 깨끗해ㅋㅋ하면서 평생 비뇨기과 한번 안가보고 사랑하는 부인들한테 온갖 세균 다 옮기고 또 나이들면 전립선염. 전립선암. 고환암 당연한듯 받아들였지. 남자의 생식기는 외부에 있어 온갖 성병균이 있어도 별 증상이 없거나 본인이 못 느끼는 경우가 많아. 상대파트너인 여자가 이상증세 느끼고 알려줘야 알지. 임질. 매독. 에이즈만 성병이 아니거든. 트리코모나스. 클라미디어. 유레아플라즈마. .등등. .여자 내음부 생식기에 접촉만해도 으휴. .바로 전염되는 엄청난 미생물과 균들이 있어. 산부인과 자주 가고 좀 민감하고 청결한 여자들은 바로 냉 색깔만 달라도 알지만 돈도 없고 병원도 겁내는 여자들은 그런거 계속 달고 사는거야. 그럼 결국 또 남자한테 옮기고. .휴. 만성염증이 결국 자궁경부염. 난소염. 난소암.자궁암.불임 되는거고. 산부인과는 자연스럽게 가는거야. . 생식기달린 생명체라면. . 글쓴이 너무 칭찬해 주고 싶어. 그리고 산부인과라도 다니는거 보니 부모님도 똑똑하고 능력있는 분들인듯. 미성년이든 뭐든 관계만 해대고 자기 몸관리 하나 못하는거 정말 수치스러운 일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