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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딸린 이혼녀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나요?

cocojang (판) 2017.02.17 17:32 조회46,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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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글 달다 상처만 더 받네요.

저 못난거 잘알구,

생각 많이하구 정리해서 딸에게 최선을 다할거예요.

다들 평범하고 따뜻한 울타리에서 살아와서 모르실거예요.

상황이 사람을 어떻게 몰아가는지..

저도 아등바등 살아보려는건데 잘안되네요.

누군가 의지하고싶구요.

어쨋든 조언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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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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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2.1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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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고한 고고학자 스타일ㅋㅋㅋㅋㅋ 고고학자가 뭔지 모르죠 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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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옹냐 2017.02.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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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치미? 그냥 무식한게 아니고요? 맞춤법 진찐 극혐 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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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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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편이해해요. 절실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요. 그 남자분 절대 이혼안하구요. 그쪽 직업이 그래서 님같은 분이 편해서 그냥 섹파같은거라고 받아들이시고. 이왕 그렇게 된거 뺄꺼 다 빼내세요. 그래야 나중에 덜 억울하죠. 애랑은 접촉 안하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첩으로 살아가는건데 구지 애까지 보일필요 없구요. 힘든 세상이라 님을 비난할수만은 없는거 같네요. 그 분 부인한테 도덕적 죄책감은 존재하지만 그걸 합리화 시키려고 남자분은 자기 부인의 없는 욕을 다 할껍니다. 그래서 나는 그 여자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런 믿음을 주려고. 그런데 그거 다 남자들이 여자들 꼬시려고 하는거니 다 믿지 마세요. 믿으면 님만 상처받는 날이와여. 지금은 달콤한 상상만 하게되죠?세상이 그렇지 않아요. 그냥 어차피 이렇게 된거 받을 만큼 다 받아서 그 남자 재산 줄이라는게 님을 통한 남자분에게의 사회적 복수같네요. 여우같이 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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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 2017.02.19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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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정신차리구요 남자한테 이혼하고오는거아니면 못만난다고 똑바로 얘기해요 그남자가 이혼할거같아요?? 절대안함ㅋㅋ 님이랑 님딸이랑 만약 아들낳으면 그 아들까지 평생 첩 첩자식 님딸은 첩자식도아닌데 첩자식소리듣고 자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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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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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이..댓글 원본지킴이글 봤는데 자작이구만요..어느 고등교육까지 받은 여자가 맞춤법이 ㅋㅋㅋㅋㅋㅋ 6살 우리 딸보다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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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2.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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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뜻하고 평범한ㅋㅋㅋㅋㅋ세상 님만 불행하고 님만 힘들죠? 개소리에요 정신차리고 딸한테 떳떳하게 좀 사센 딸이 전부라면서 내가 님 딸이엿음 다커서 진짜 님 원망할것 같음 딸핑계 대면서 합리화하지말고 그렇게 살지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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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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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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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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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미쵸ㅋㅋㅋ 실시간을 놓치다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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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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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평범하고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살았대요? 본인이 젤 힘들고 젤 불쌍한줄 알죠. 사지멀쩡하고 건강한것도 엄청난 복인데. 저기요 평범한 사람들은 자존심있어서 돈없다고 몸팔고 술집다니고 불륜생각 안해요. 진짜 딸보기 부끄럽지 않아요? 진심 더러워요. 차라리 이혼남이나 총각을 만나지 기러기 아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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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7.02.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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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댓글에서 원본봤네요 무식도 이런 무식이있나 공부나 하세요 부끄러운게 뭔지도 좀 알고 사세요 여자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네요 이런여자가 나라를 망치는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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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2017.02.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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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는 원래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척 도덕적인척 개념인인척 하는분들이 서식하는 곳이기도 하면서 또 아이러니하게 사람 몰아가고 지적하기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이 서식하는 곳이기도함 ㅋㅋㅋ 글쓴이 너무 상처받지말아요. 무식하고 못배운게 뭐 죄인가요? 자신들보다 더 가진 자들의 조롱과 패악질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정작 자기보다 못나보이는 사람들에겐 서슴없이 단체로 조롱질해대는 모습이라.....ㅋㅋㅋ 니네가 정치하면 최순실보다 갑절은 해먹을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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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2017.02.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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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운여자는 입바른 소리 해대니까 피곤하거든. 그러니까 뭘 좀 많이 모르고 하라는대로 하고 남자 무서워하고, 돈이나 몇 푼 쥐어주면 부릴 수 있고, 회춘? (징그러) 하는 거 같고 막.. 니들 둘이 그게 사랑이라고 말하면 사랑인거지 뭐. 당신 인생에서 이만한 기회도 없는 거겠다만. 글쓴이가 다른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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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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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에게 영화 인디애너존스를 추천하고프당ㅋㅋ 고고한 고고학자에 빵떠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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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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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지킴이 보니까 불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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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원글지킴이 2017.02.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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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최종 수정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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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구 생각했구요.

오빠한테 투자받아서 업그레이드하면서 돈도 모으구,

나중에 조금한 가게할까봐요..

충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세상이 무섭네요.

여기에 글써서 위로받고싶었을뿐. 더 움츠려드네요..

오빠 그늘 아래서 기다리는걸루 맘이 굳어지네요.

그 동안에 돈 바짝모아서 딸램이 해주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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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를 더하자면요.

술집도 솔직히 생각해봤어요.. 집안 환경이 그러해서요..

그래도 저녁에 딸램이랑 평범하게 놀아주고싶구,

또 엄마가 변호사사무실이라도 나가면 떳떳할것같구,

지금 원룸살아서 오빠가 20평짜리 아파트라도 해준다구..해서요

골프도 가르쳐주구,
사이버대학도 등록해준다구해요..

딸램이를 키우려면 어찌대든 돈이 필요해서여..

휴.. 차라리 다 그만두고 술집이라도 나가야할까요..

그럼 애기는 밤에 무서워하구 엄마찾구.. 눈에 넘 밝혀서여...


....................................



애 딿린 이혼녀구요.

6년 연예하구, 3년 결혼생활하구, 4년차에 갈라섰구요.

10년을 받혔지만, 성격차이로.. 전 남편이 띠동갑이라 구속이 심한.. 그러한...

도망치다시피, 갓 돍지난 딸램이 데리구 나왔구요.

나이 이제 삼십삼이구, 전업으로 살다가, 고졸이라서 마땅치 일할곳이없노라...

조금한 변호사사무실에서 잔심부름하면서 일하구요.

변호사님이 기러기 아빠구요, 기러기삶으로 10년이 넘어서,

이혼이나 닮음없다구, 애들 대학만가면 갈라선다구요,

부인은 고고한 고고학자스타일이라서,

저같이 백치미있는 여자한테 끌린다구,

월급도 올랐어요 많이.. 월 150에 시작했는데 이제 230받구요..

리스카도 하나 뽑아줬구요.. 다이아 5부 반지랑... 프라다백도 해줬구요..

저처럼 편한 스탈이 잘맞는다구.. 회춘하는것같다구.. 친구들한테 자랑하고싶다구..

옷사주며 모임도 델구가구요...

제 딸램도 자기 애처럼 키워준다구.

합치자고 하는데.. 이런 성공한 남자가 나같은 여자한테 진심일까요...

휴.. 돈은 없구; 운좋게 잘난 남자가 나 좋다구,

돈써가면서 사탕발림하는데 웬 복이 이제 찾아왔나싶구요.

각자 딸램만 있으니까 아들 하나 낳자구하는데,

그럼 오히려 딸램이 미래도 걱정없을것같구요...

오빠 나이가 9살 많은게 걸리기도하는데, 어차피 전남편도 띠동갑이어서...

이제 고생 그만하고 편하고싶은데,

맘바꿔서 부인이랑 이혼안하면.. 아님 고고학자녀가 이혼안해줄까봐

주절주절 고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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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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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본지킴이 소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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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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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없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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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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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02.1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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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 다는 거 보니까 자작은 아닌 거 같고. 이 글이 진짜면 넌 엄마 자격도 없는 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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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2.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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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등학교도 겨우 나와서 맞춤법 힘들다고 하지만... 맞춤법 공부는 초등학교때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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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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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조계 바닥 좁고 도덕성 이미지 되게 중요해요 그런데 불륜녀를 데리고 모임 참석???? 넋나간 놈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맥도 조지고 인생도 조지려고 환장을 하지 않고서야 하지를 않아요 님 속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변호사는 맞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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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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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 달다 상처를 받아요? 그 남자의 본처가 알게 됐을때 받을 상처는? 글쓴이 자식이 나중에 받을 상처는? 글쓴이 아픈거 아니라고 불륜 저질러놓고 고작 몇마디 말들에 상처를 받아요? 세상 사는거 다 크고작을 뿐이지 각자 사정도 있고 상처도 있어요. 글쓴이처럼 합리화 시키고 불륜을 저지르는게 정상인가요? 제발 자식 생각해서 정신차려요. 억울합니까? 세상 따뜻한 울타리에서만 산 사람이 댓글다는거 같아요? 저는 30대 중반 넘어가는 여자고 고등학교만 나왔어요. 저도 못배웠다면 못배웠고 능력도 없구요. 사기도 당해봤고 기타 보증도 엮여봤고 돈으로 쪼들려볼만큼 쪼들려봤지만 술집.몸파는곳.남자한테 의지하는거 생각도 안해봤고 새벽부터 나가서 식당 설거지, 청소, 막노동 공장2교대 안해본거 없이 했어요. 시간이 지나 자식을 키워보니 제 선택들이 부끄럽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글쓴이 솔직히 말해 다 변명이잖아요? 이건 이래서 안돼고 저건 저래서 안돼고 어쩔수 없이 불륜저지르며 돈이나 받아서 한몫 챙겨야지. 세상에 어쩔 수 없는게 어디있어요? 해보기는 해봤어요? 몸편히 돈 들어오니까 다른거 해볼 생각이 없는거잖아요. 최소한 자식한테, 나 스스로한테 부끄럽게 살진 말아야지 그렇게 받은 돈으로 자식한테 해주면 걔가 커서 고마워할거 같아요? 아무리 얘기해봤자 글쓴이는 계속 지금처럼 불륜녀로 살거같으니 한마디 더 할게요 상처받지 말아요. 상처 받을 자격도 없으니 도덕이고 윤리고 인간 이하인데 무슨 상처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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