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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달라고 반말하시던 애기어머님

껌짭짭침퉤 (판) 2017.02.18 02:20 조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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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일하는도중에 애기 앞에 매고있는 아줌마라기에는 젊은분 두분이 오셔서 장보시는데 물건 들기싫으셨는지 바구니 쌓여있는곳에 그냥 담아놓고 바구니를 안가지고 장보심 같이오신 맥주코너에가서 맥주를 고르시는데 6개뭌음을 떨어트리심 떨어지는소리가 들려서 급히갔는데 한분은 줍고게시고 한분은 자기 허리아프다고 안줍고계심 똑같이 애기를 앞으로 안고계셨는데 근데 주워드리니까 또 떨어트리심 그러고는 담을곳없냐고 물으심 저기 바구니있어요~ 그리고는 나는 떨어트리신 맥주른 줍고있는데 안줍고 가만히계시던분이 그럼 바구니가따주던가 라고 저한태 대놓고 말씀하심 순간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가지고... 네?!카니 바구니 가져다달라고 이러심 옆에 계시던분도 당황해서 바구니가지러가심... 그러고는 술을 참 많이 사셨음 맥주6개 묶음 3개 소주4병 이렇게 사심 계산할때 무겁다고 들어달라하심 근데 분명 장보실때는 잘 들고다니심... 그러고는 계산끝나고 제앞에서 여기 알바 재수없다고 두분이서 이야기하시면서 나가심... 그때 갑자기 다리에 힘이풀려서 주저앉음 진짜 내가 잘못한건지 먼가 억울했고 그렇게 반말들을정도로 잘못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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