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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끼리끼리 지겨운텃세. 화병났어요 ㅠㅠ

원글글쓴이 (판) 2017.03.19 17:55 조회50,644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2년째 텃세아닌 텃세에 시달리는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2년차 직장인입니다.  

여기는 정직원 개념이 없이 모두 무기계약직이라 정직원과의 차별은 없습니다만 직장이 생길 당시부터 다녔던 공신파 여러명의 텃세가 너무 심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알아보니 제 전임자도, 제 전전임자도 이런 점들때문에 1-3년 정도 근무하고 나갔더군요 심지어 매번 울면서 나갔습니다... 제 전임자도 제 앞에서 힘들었다고 울고 갔구요 ;;; 공채로 들어갔지만 저 역시 과업과 과 잔업, 텃세에 시달렸습니다. 

저 역시도 2년만 버티자 싶어 버텼습니다만 텃세가 2년째 계속되고 계속 그들끼린 언니 오빠 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묘한 경계점을 형성하네요 얘기를 들어보니 제 자리에 있던 전전임자들 쫒아낸 직원 한명은 원래 파견직인데 왕따와 은따, 끼리끼리 문화, 그리고 이간질 등의 행위로 그 직원을 내쫒고 그 업무를 수행하면서 무기계약직화 되었다고 들었어요. 이것도 1년반 넘어서 알았구요 

아마도 제가 공채로 들어온게 거슬리는지 계속 무시하거나 가르치려는 행동 보였는데 제가 경력으로나 전문성에서나 많은 차이가 나서 무척 약올라했습니다 세콤문 여는 방법 알려주는 것으로 자신이 선배임을 보여주고 싶은 듯 보였으니까요;; 저는 경력으로 들어왔는데 자꾸 막내노릇을 하라길래 일절 안했습니다. 그 부분은 밉보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나름 다가가보려고도 노력했더니 호구로 보고 자꾸 잡일을 주려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맺고 끊음 정확하게 했고 잡일만 너무 많은 업무분장표에 이의를 제기해 일한지 얼마안되었을 때 업무분장을 했습니다. 다만 이 업무분장은 필요했던 업무분장이었고(다른 직원 출산휴가문제) 제 전임자가 퇴사하면서 건의했던 사항이었기 때문에 저도 무리없이 제안한 것이었는데 이 업무분장 제의한 것이 너무 괘씸하다면서 그때부터는 저에대한 험담이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기존 사람들 모두가 절 괘씸하게 생각한다고 제게 직접 말했었습니다 그 분들한테 직접 듣겠다고 일일히 제 얼굴 보고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꽁무니 빼면서 말이 그렇다는 식으로 뺐었구요 그래도 나름 이해하고 인정해주려고 했고 최대한 안 부딪히려 노력하고 그렇게 2년이 되었어요 여전히 끼리끼리 놀지만 나름 제 업무영역도 구축했기에 기죽지 않고 다녔구요 

문제는 새로운 팀장님이 오시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팀장님은 업무파악을 잘하려고 기존 직원들과 1:1 상담을 시행하셨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그 이후 진행된 부서 회식 자리에서 오신지 한 달 되신 팀장님께서 저에게 기존 직원들에게 신입인 것처럼 잘해라, 니가 제일 문제다 이런 얘길 하시는 겁니다 반박하려고 하니 기존 직원들이 제 말을 가로 막더군요 참 ...  회식자리라 뭐 다들 알딸딸하셨겠지만 저는 그 이후로 화병이 나버렸네요 팀장님은 심지어 기억도 못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도 사무실에서 누구보다 제일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 소용없다 싶고... 이 부분은 윗 분들도 인정하면서도 저를 키우는 것이 회사차원에서는 좋고 장려되야하지만 기존 직원들 눈치가 보여 할 수 없고 저는 계속 묵묵히 과업을 해야하는것처럼 말씀하시더군요 

톡커님들 조언처럼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이 가장 큰 복수다 싶어 이직준비하고 있어요 그냥 넋두리하면 화병이 좀 풀릴까 해서 넋두리해보았네요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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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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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악마 2017.03.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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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언니오빠 하는것들일수록 정말 능력없음을 반증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자기네들의 부족한 능력을 인맥으로 어떻게든 하려고 자기보다 잘하는사람 내리눌르는건 정말 쉽거든요
힘드시겠지만 오래 살아남는것이 정치에서 이기는것이라고, 그분들이 불편하게 만들어야 글쓴이가 살거같지 싶네요.
라인이니 파벌이니, 얼른 세상에서 없어졌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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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7.03.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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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줫같은 공공기관이네. 어디에요? 민원넣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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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3.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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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유치하게들 사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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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플류도프 2017.04.2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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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색기들은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으면 노력해서 그 사람처럼 되기 보다는 끌어 내려서 같이 시궁창에서 굴러 다닐려고 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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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신부 2017.03.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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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와 나이차이 많은 여자분들하고 일하는데 텃세에 죽겠어요
이 팀에 젊은 여직원은 2년을 못넘기고 계속 그만뒀대요
저도 슬슬 한계가 와서 그만둘까해요 ㅠㅠ
나이 40~50대먹은 여자들 텃세 정말...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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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08 2017.03.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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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ㅜ 짜증나겠다. 좀만 더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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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2017.03.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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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도 파벌놀이 하는 년 이번에 맘 먹고 팀원들이 죽였음 걔 찍소리 못하고 회사다님ㅋㅋㅋㅋ나도 어느정도 일 배웠고 서류 많이 알게되니 그 사람이 트집 잡을 때 반박 하니 통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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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들 2017.03.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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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텃세부리는 것들 진짜 싫다ㅡㅡ진짜 같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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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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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에요? 개진상을 함 봐야 정신 차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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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양띠 2017.03.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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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7살 신입입니다... 댓글 보면서 마음 다 잡을게요! 회사 경리인데 자금이 안돌아 하루종일 잇다가 사장 심부름 잠깐 하고 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만 잡다한 생각이 들고 일이나 공부나 손에 잡히질 않네요 이글 지우지 마세요 이 글 보면서 힘들때 맘 잡을게요 글쓴분..힘내세요..신입 나부랭이가 글쓴님께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ㅠㅠㅠ 근데 다들 사는게 똑같네요 ㅎㅎ 그나마 위로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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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017.03.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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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그런사람있습니다 개썅마이웨이가 답이에요
관두면 그냥 잊혀지고 그들은 오랫동안 잘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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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7.03.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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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 많고 못난 사람이 텃새 부리는거에요
자신없으니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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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2017.03.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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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도 아니고 공공기관인데 왜 나가요?
어짜피 그들이 글쓴이 짜르는 것은 아주 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불가능 합니다.
회사에서 잡일을 시키든 고급일을 시키든 신경쓰지 마세요

인간관계 포기하시고 일만 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인간관계 좋아봐야 거기서 거기예요

공공기관은 버티면서 그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것이 복수예요
그런 분위기면 팀장도 조만간 왕따 당하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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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뻥 2017.03.2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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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새라는게 질투심이 많은 사람이 부려요
저도 텃새때문에 진짜 그만둘까했는데
그 분이 결혼하고 그만두셨네요 ㅋ
지금 생각해보면..너무 유치했네요..
받아 주지 않고 무시하니까 더 했던것같아요
그래도 받아주지 않은 제 자신에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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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3.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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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직하세요 저도 저희회사 그렇게 1년넘게 다니다가 이직하네요
진짜 저런사람들 절대 몰라요 본인이 잘못한것도 모르고 저렇게
다니는 겁니다. 진짜 글쓴이님 퇴사하면 또 누군가 찍어서 또 표적 만들고
자기 보다 낮다고 생각하고 괴롭힐거예요. 일이 한가한 회사가 좀 그런게 많은거 같아요
그들은 이직하고 싶어도 능력이 안되서 못할겁니다.
이직하세요 그냥 깔끔히 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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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7.03.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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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텃세 저도 근래에 격어봤어요 제가 좀 무딘 편이라 언니 언니하며 편가르고 말할때 은근 저를 비아냥 거리는걸 알아채지 못하고 사람 좋게 웃고만 다녔죠. 그러다 결정적인 계기로 제가 뒷통수 제대로 맞고 저도 정신을 차리게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에게 제 얘기를 하고 다녔는지 안그러시는 분들이 갑자기 저에게 차갑게 대하보 대놓고 자존심 상하게 무안을 주시더라구요. 저를 지켜보고 있기만했던 상사가 훗날 제게 말해주더라구요. 착하고 어리버리해서 몰랐겠지만 그게 언니들 텃세에 당한거라고. 그 사실을 알고 한달 가까이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을 못쉴정도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깊은 잠도 못들고 가족들과 친구 연인에게도 소홀히 하게되고.. 여가생활은 하나도 못했었어요. 믿었던 사람들에게 농락 당했다는 느낌예요. 제게 조언을 해주셨던 상사분이 사내 분위기 흐릴까봐 여태 지켜만 보시다가 도저히 참을수 없을 지경이 되셨는지 결국 그 못된 사람들에게 큰소리 치시며 한방 날렸더랬죠. 그 일을 계기로 기가 안죽을려고 제얼굴 마주치면 인사도 안하고 대놓고 꼴보기 싫다는 표정만 짓던 한사람 며칠전 그만 뒀습니다. 상사가 다알고 회사 사람 들도 그 사람 인성에 대해 알게 된걸 못버틴거죠. 사내 분위기가 제편으로 돌아선것도 한 몫했겠죠. 나쁜 사람들 본성 못숨겨요. 앞에선 착한척 챙겨주는척해도 시간이 지나면 악한 심보가 다 들어나더라구요. 글쓴이님 지금 참 힘든시간이시죠? 이가 갈리고 가슴도 답답하고 때론 눈물도 나실꺼여요..버텨야해요 버티는 사람이 이겨요. 인사는 하시고 기본적인 예의만 지키면서 쓰니님 할일 열심히 하시면 언젠간 좋은날 오실꺼예요. 이시간들이 정신과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인생 경험이 되실꺼예요. 힘내세요 착한 사람은 반드시 세상이 알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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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17.03.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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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무실이 여기 사무실이랑 비슷한듯....
그놈의 텃새...본인만 잘나 보일려는 마음들..
참........나이를 먹으나..안 먹으나..
하는짓들은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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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bi 2017.03.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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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나실 필요 없어요. 새로 오신 팀장님도 시간이 지나면 님이 일하시는 것 보고 인정하게 되실 거예요. 위에서는 안보는 척 하지만 다 알고있습니다. 지나보니 그렇더라구요...
저도 14년 회사생활했지만. 지난직장 총 4년 반 다녔는데. 1년반 동안 부지런히 저만 까던 상사 저랑 같은날 그만뒀습니다.
저는 제 자의로 다른곳으로 가게 된 거고. 그 사람은 짤렸지요.
사표내면서 그 사람 부당했던 점 요목조목 정리해서 사장님께 다 말씀드렸거든요.
그만두겠다고 사표쓴날 부터 한달동안 사장님이 총 3번 사표 반려하셨고, 그 사람 짤라도 나갈래? 까지 말씀하셨어요. 여기서 그 사연쓰자면 너무길지만... 암튼 님만 흔들리지 않고 자기일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러다 더 좋은직장 나타나면 이직하시면 되구요.
엄한 사람들때문에 자기앞일에 피해보시는 일 없도록 하셨으면 좋겠단 생각입니다.
세콤으로 가르치려한단 말에 빵터졌네요.
원래 그런사람들이.. 별거아닌걸로 잘난척 엄청 하는건 공통점이네요.. ㅋㅋㅋ

그딴 사람들때문에 흔들리지 마시고, 스트레스도 받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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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7.03.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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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나이를 똥구멍으로 먹었나... 초딩들도 안할짓들을 회사에서 저러고들 있는지...
더 좋은 회사 갔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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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2017.03.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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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못된 인간들이 많아요 ㅠㅠ 힘내세요 전 공공기관은 아니지만 나라예산을 받는 곳에서 근무했는데 능력없는 윗사람이 일안하고 언니 누나 하는 사람들 말만 듣고 일하는 자는 일만하다 나가떨어지고 일안하고 이간질만 시키는 두년놈한테 휘둘려서 객관성을 잃고 일을하는 걸 보고 나왓어요 ㅠ ㅠ 전 공공기관이 아니라서 나왓지만 글쓴이는 버텨서 이겨내야겟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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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 2017.03.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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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텃세 실컷 그 짓거리 하라고 하세요. 이미 몇명 보냈잖아요. 저것들이 뭉치면 다음 차례는 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더욱 뭉치는것 같아요. 서로 도움 안되는 사람들이니 일이나 떠넘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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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2017.03.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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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한자가 남는게 아니라 남는자가 강한겁니다". .. 실력없고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편먹고 분위기 이상하게 조장하는 사람들이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나중엔 글쓴이 주변에서 사라질겁니다. 저도 어렵게들어온직장 그만둘까 고민할정도로 힘들었는데 4~5년 지나니 다 어디가고 없네요.. 강한자운운한 건 제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저보고있다가 얼마전에 제 후배가 해준말이에요. 쓰레기들은 분리수거될겁니다. 힘들더라도 신경덜쓰시고 다른 좋은 일에 집중해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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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7.03.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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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못견디고 이직해버리면 결국 전임자 전전임자와 똑같은 상황이 되는겁니다. 귀 닫고 자기 할 일 하시면 결국 님이 이기시는거에요. 단 먼저 인사정도는 하시고 일적인거 외에는 대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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