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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루살이아닙니다) 20~30대 여성분들~ 얼마나 모으시나요? 공유해요!!

글쓴이 (판) 2017.03.19 20:27 조회4,520
톡톡 20대 이야기 꼭조언부탁

(추가)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말이든 시간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려요.

 

우선 제가 글 쓴 의도가 제대로 전달이 안된것같습니다.

 

제가 글 쓴 이유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얼마 모으는지 궁금해서,

 

 그리고 제가 쓰는 부분에서 혹시 지출을 줄일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어서입니다.

 

예를들면 어떤 분이 "식재료를 소셜커머스사이트에서 구입하면 더 저렴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런 방법에 대한 조언 말입니다.

 

몇몇분들이 하루살이처럼 생각없이 쓴다고 하셨는데, 저는 지금 쓰는 돈 정말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 계획해서 매달 일정하게 쓰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돈을 쓰기 때문에 무조건 아낄 생각은 없습니다.

 

 

 

이외에 제가 글에 정확히 쓰지 않아서 전달이 잘못되었던 부분 설명드리겠습니다.

 

**연봉

 

제가 말씀드린 연봉은 실수령액입니다. 돈관리에 대해서 글 쓰는데 실수령액을 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쓰면 돈 못 모은다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저희 회사 10년이상 재직하신 분들 연봉이 억대입니다. 물론 직급에 따라 차이도 있지만 같은 직급의 3~5년 재직하신 분들이 그동안 저축 안하다가 1년 바짝 저축해서 결혼자금 여유있게 마련해서 갔을 정도로 호봉이 높은 편입니다.

 

**자랑

 

답정너다, 자랑하려고 썼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우선 "167/49인데 몸의 면적이 커 바디로션 금방 쓴다" 라고 했던 부분은 그냥 농담? 웃고 넘어가시라는 의도로 썼습니다.

 

실제로 158~160정도의 아담한 체격의 친구를 보고 키도 작지만 뼈대도 작아 바디로션 바를 면적이 적겠다라는 생각을 가끔 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바르는데 가끔은 귀찮거든요. 제 몸 면적이 너무 커보이구요.

 

실제 키와 몸무게를 적은 이유는 혹시 제가 그렇게 몸 면적이 크다, 원래 대식가다 이런 멘트로 제가 엄청난 거구의 몸을 가졌다고 오해하실까봐 그냥 참고삼아 적은 것입니다.

 

연봉에 대한 자랑은..

 

글쎄요. 물론 20대 평균 연봉이 더 낮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같은 나이라도 연봉은 천차만별이고 제 주위에는 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다 높은 연봉의 친구들이 많아서 그리고 네이트판 게시판에서도 제 또래분이 저와 연봉이 비슷하길래 이 부분이 자랑으로 비춰질 것에 대해서는 생각 안해봤습니다.

 

**동생용돈

제 동생은 현재 대학생인데 공부 열심히 하는 착하고 귀여운 동생입니다. 그런데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돈도 열심히 씁니다. 제가 용돈을 주게 된 이유는, 동생이 예전에 알바하다가 걸렸습니다. 돈 쓸곳이 많은데 용돈 더 달라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본인이 직접 벌어서 쓰려 했던것입니다.

동생이 원래 대학원 갈 생각이었는데 어느날 빨리 자기도 돈벌고 싶다고 대학교 졸업 후 취직하겠다는 겁니다. 본인이 정말 일을 빨리 하고싶어서면 몰라도 돈때문에 공부 일찍 끝낸다고 해서 제가 마음 편안히 공부하라고 더 주는 겁니다.

물론 동생 지금 용돈으로 부모님, 제 용돈 합쳐서 100만원 넘게 받습니다. 하지만 공부 열심히 하려는 착한 동생이어서 더 챙겨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 정도 주지만 월급 더 많이 받고 저축도 할만해지면 용돈 더 올려줄 생각입니다.

 

*****이외

제가 오늘 오전에 주말에 쓴 글이 생각나서 들어와봤습니다.

 

제 의도와 다르게 글을 해석하신 분들과 제가 기대한것과는 다른 조언들이 많아 좀 당황했습니다. (저는 지출을 줄일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습니다.) 원래 댓글 하나하나에 다 답글을 달 생각이었는데 그냥 우선 읽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 회사선배분이 제 자리에 오셔서 이야기 나누던 중 네이트판에 올린 글에 대해 말씀을 드렸고 이런저런 조언 들었습니다.

 

제가 연봉에 대해 대략은 알고 있었는데 그분이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분과 동기이신 분들 중 (저희는 한 번 채용시 정말 적은 인원 채용하기 때문에 동기가 몇 없습니다.) 초반에는 돈 거의 안 모으다가 결혼할 때 되서 결혼자금 모은 얘기도 해주시고, 몇년차이면 연봉이 이 정도이다 이렇게 비교적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고 하십니다.

 

저도 사실 저희 회사 호봉이 높다는것 알고 있었고 정년까지 재직하시는 분들 많아서 돈을 지금부터 모아야한다고 생각한 적 없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글 처음 쓸때 적었듯이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할 뿐이었습니다.

 

너무 부정적인 말 하시는 분들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제 직업과 회사

저는 외국계기업 인사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정년퇴직 장려하고 필수근무시간이 하루 6시간 (보통 10시출근 5시퇴근)으로 굉장히 업무조건이 좋습니다. 저희 부서는 특성상 1년에 2번정도 바쁜데 이때 보통 6~7시에 퇴근하지만 이것도 자율적이라 업무시간내내 개인활동, 휴식 안하고 업무집중하면 충분히 정시퇴근 가능합니다. 휴직도 자유로워서 결혼하고도 절대 안나갑니다. 그래서 채용인원이 별로 없습니다.

 

저도 취준생때 이 회사 채용담당자에게 얘기듣고 대학생때부터 혼자 이 회사만 보면서 준비해서 입사한 회사구요.

 

제 친구들 저와 비슷한 스펙으로 대기업 (중소기업이지만 연봉 높은곳) 등에 다들 저보다 훨씬 높은 경쟁률 뚫고 입사했지만 지금은 바빠서 시간도 잘 못내고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어 합니다.

 

그런것 알기때문에 저는 저희 회사분들처럼 정년때까지 다닐거구요. 그래서 댓글로 몇몇분 말씀하신대로 돈 못 모으거나 결혼하고 돈문제로 남편에게 아쉬운 소리할 일은 없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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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판언니친구동생분들!! ㅎㅎ

 

저는 26女입니다. 회사 다니구요~

평소에 친구나 지인들하고는 돈얘기하기가 조심스러운데..

여기서 또래분들과 솔직한 얘기 나눌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제목에서처럼 또래분들의 (20~30!) 연봉과 모은 돈, 계획한 결혼준비자금이 넘 궁금하네요~~

제가 판에서 저보다 한살 많으신 분이 연봉 3000~5000으로 3년동안 7000만원 모았다는 글을 봤는데, 그걸 보고 넘 충격을 받아서....

저는 제 월급의 대부분이 생활비로 나가거든요..

 

또래분들 한달생활유지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그리구 제가 쓰는 돈 공개할테니 절약할 방법이 있다면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생활 유지하면서 절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다면 적극 수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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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최대한 자세히 설명드릴텐데요~~ 혹시 품명까지 다 쓰면 지인들이 알아볼까봐 그것만 조심하면서 최대한 자세히 쓸게요~~

(한달단위로)

 

식비가 50만원

제가 몸매관리때문에 꼭 집에서 요리해서 싸들고 다니거나 하구요.

(외식 한번 하게되면 절제못하고 금방 찌는 체질이어서..)

과일 특히 수입과일 좋아해서 과일값이 제일 많이 드는거 같아요.

이외에는 각종즙들... 기호식품들

다양하게 골고루 챙겨먹는데

제가 원래 대식가인데 식비가 넘 많이 나가 줄이고 줄였는데 더 이상은 안줄여져요..

 

외식비 10만원

외식 안 한다고 했는데 ㅋㅋ

이건 외식비라기보단 커피값으로 보면 될거같아요.

보통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친구든 지인이든 만나거든요~~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 만나는거 좋아해서.

근데 만날때마다 외식하면 외식비도 장난아니고 살도 금방 찔거같아서 그렇게는 안하구요

보통 활동 (봉사활동이나 학원이나 각종모임입니다) 끝나고 수다떨러 카페갈 때

(아니면 바로 뒷풀이 식사하러갈때  안 먹긴하지만 안낼순없어서 일이만원나가는거 포함입니다. )

나가는 돈만 이정도인거같아요.

 

교육비 50만원

외국어는 매달 조금씩 하고 (어학실력 더 쌓기보다는 유지하는 정도예요)

제가 배우고 싶은게 좀 많아서

한달에 한 과목씩만 배우는데 아직도 리스트는 넘쳐나네요….

평소 관심있던 학문 배우기도 하고 요리, 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서 조금씩 조금씩 배우는 편이예요~

조만간 대학원도 갈 생각이라 이건 좀 더 많이 나갈거같네요..

 

마사지 50만원

제가 오래전에 전신마사지 일주일에 3 3개월동안 열심히 받아서 체형교정도 됐고 몸이 많이 가꿔졌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만큼은 안 받지만 유지할 겸 한달에 1~2번 받아요.

이건 아직은 유지할 겸 받는거고 조만간 한달에 한번, 세달에 한번 이렇게 줄여나갈 수 있을것같아요~

 

의류비 50만원

이건 길게 설명할 게 없을 것 같네요 ㅎㅎ

의류비는 최대한 아끼려고 하는데 단품으로 (주로 블라우스나 청바지) 한달에 한 두벌은 꼭 마음에 쏙 드는게 있더라구요…ㅎㅎ

그리고 가방이나 구두 항상 할부로 끊는데 이 비용까지 합친 금액입니다~

 

화장품 20만원

스킨 에센스 크림뿐만 아니라 샴푸 트린트먼트 바디로션… 이것들 보통 한번에 구매하는데 전부 합해서 다달이 나가는 금액 나눈거예요! ㅎㅎ

제가 키가 커서? 몸 면적이 커서 그런지 (167/49) 바디로션 정말 빨리 써요 ㅠㅠ

 

동생용돈 50만원

부모님도 주긴 하는데 동생이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저만큼이나 대학생 주제에..^^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 더 줘요~

동생이 대학원까지 갈 생각인데 앞으로 한 5년은 더 나갔음 더 나갔지 절대 줄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동생 용돈은 꼭 주고 싶어요!

 

할부금 50만원

예전에 크게크게 지른 것 보통 일년에 한두건은 되는 것 같네요. 이것들 할부금 + 이자입니다!

제가 결제할때마다 제 카드로는 무이자이벤트가 항상 없더군요..

 

인테리어 용품이나 가구, 전자제품 구입비 10만원

이것도 한번에 크게 들어가는거라서 할부금액이 이정도네요~

이건 아직 제가 자취 시작한지 몇 년안되서 그러는데

몇 년이 지나면 조금씩 줄겠죠?..

 

전세자금 이자 + 관리비 20만원

월세가 아까워서 전세로 살고있는데

부모님이 주신 돈 + 전세자금대출로 얻었어요~

제가 모은돈은 없구요..

부모님이 시집갈 때 가져가라고 미리 주신돈에다가

제가 사는 곳이 집값도 비싸고 방이 더 필요해서 혼자 사는 집치곤 좀 넓고 깨끗한 집 고르니

대출하게 됐는데 그래도 보통 월세보다 훨씬 싸니 그냥 살고있어요~

조금씩 돈 모으면 이 부분은 좀 줄겠죠?

 

 

 

이렇게 총 한달에 보통 350~60만원 쓰네요.

제 연봉은 4300~4500 이구요

이렇게 쓰고 남는 거 저축하면 저는 진짜 얼마 안되는데

보통 얼마나 모으셨고 결혼자금으로 얼마 준비할 생각이신지 궁금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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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20대,돈관리,지출,돈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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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우아오 2017.03.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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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는 그냥 지가 많이 벌어서 많이 쓴다는거 자랑하는거야 26 여자가 연 4천넘게 벌면 대기업or전문직일텐데 그정도 머리도 없는건 아닐테고 아님 텐프로 이런거 해서 벌어서 머리가 없나봄 돈버는거 다쓰는데 안모아진다고 징징거리고 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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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말해줌 2017.03.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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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월급 150만원으로 생활하는 사람들도 정말많음. 300이상받는 사람이 매달 그만큼 나간다는거는. 자기만족을 위해서 돈을 펑펑쓰는걸로밖에 안보임. 그게 좋다면 그렇게 생활해도 괜찮지만. 글쓴이가 조언을 얻기위해서 글을쓴걸로 보아하면. 이렇게 쓰다가 자기보다 월급적은 남자를 만나면 눈에도 안들어올거임. 만약 글쓴이가 생각없는된장삘나는 여자라면 그 뒤상황은..볼만할것임. 돈모으고 싶다고 생각하면 100만원만 남기고 싹 다 통장에 넣으시길. 100만원으로 살아도 충분히 가치있고 행복할수 있음. 그리고 이돈도 없어서 쩔쩔매는 사람들 정말많음. 그리고 통장에 넣은돈으로 꼭 여행가시길. 글쓴이처럼 돈있을때 다 써버리면 남는게없고 나중엔 자기신세한탄만 할게분명. 뭐라도 해놓길바람. 그게 명품백이아니라 명품추억이길 바라는 지나가는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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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7.03.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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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 댓다는거 보니 완전체시네요...소셜에서 먹거리산다고 식비가 줄여봤자 얼마나 줄까요? 돈을모으고싶으시면 부동산투자를하시던지 씀씀이름 줄여서 님이 구구절절말하는 연봉억대될때까지 모으시던지요...아...근데 투자도 목돈이 있어야하니 불가능이시겠네요.근데 님 억대연봉이어도 그렇게 쓰시다 결흔하고 아이낳고 정년퇴임후 죽을때까지 쓰는 노후자금 모을수 있을거 같나요? 돈은 젊을수록 모아야하는거에요...님이 지금 소비패턴을 유지하면서 돈까지모으고싶으시면 지금보다 월급이 두배로올랐을때가 더 효율적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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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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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봤어요! 추가글두 봤구..좋은 직장 다니시네요. 근데... 딱히 저축하실 생각은 없으신 것 같아요. 지출을 확고히 정해둔 상황이고, 다른 동료들처럼 결혼 전 빡세게 모아서 갈 작정 아니신지??본인에게 투자하는 것도 좋죠. 근데 그만큼 모을 수 없는 것도 맞잖아요. 그냥 지금 그대로 쓰셔야할듯... 계속 반박만 하시고 딱히 수용할 생각은 없어보여요. 특히나 그냥 학생일 뿐인 동생의 용돈이 합쳐 100이 넘는다는 깜놀(아직도 20대 실수령 120~30이 널렸는데;)이지만 뭐 남의 집이니 참견해봤자고, 해도 안들으실게 뻔하고.. 걍 각자 집안 사정이 다르려니~합니다. 그나마 줄인다면야 마사지? 이미 체형 교정은 받으셨으니 혼자 운동하고 스트레칭 매일하면 굳이 50씩 안써도 되겠어요. 뭐.. 것도 싫다고 하실것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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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ㅁㄴㅇ 2017.03.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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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정신이 잠시 가출하신듯
너같이 돈펑펑써대는 애가 얼마나될꺼라고 이곳이 글을올리냐
겸손하지 못한자여

댓글안보이냐 눈이있으면 좀 봐라 등신아
외국에 인사뭐어쩌고저쩌고 다닌다고 씨부리지말고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냥 이런 사람도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태도좀 갖춰

아닌거같습니다 제말이 맞습니다 하는 태도로 나가면
무슨답을원하는거야 이사람아
니가 여기글올려봤자 듣는답은 딱하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등신같이 돈을 많이쓴다는거야 ㅋㅋ
뭐 돈쓰는건 니자유 하지만 왜?

야 그리고 연봉 4천6백가지고 어디서 자랑질이야?
내 마누라는 6천이다 ㅋㅋㅋ
어따가 까불어 ㅋㅋㅋㅋㅋ

나 돈어떻께 쓰는지 궁금하니?
우리는 저축하고 적금들지 너처럼 등신같이 돈안쓴단다 ㅋㅋㅋ
어이가없어서 글올려봄
뭐하자는거야 이사람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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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네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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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자영업잔데요.
순수익 월 900~1100 왔다갔다 하지만 순수 생활비 월100 ╋ 부모님용돈 50 말곤 안씁니다.
정신나간것 같아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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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2017.03.2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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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진짜 개같이 그냥 펑펑 ㅋㅋ 수돗물 터지듯이 팍팍 돈쓰내 ㅋㅋ 돈은 언제 모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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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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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6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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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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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그 연봉맞음? 나 그 월급 받을때 그 연봉보다 많았는데..?? 세금 적게 떼이나? 아니면 연말 인센티브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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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3.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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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렇게 쓰다가
나중에 개털되서 후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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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2017.03.2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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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개소리인게 내가 연봉 4천 500인데 세금빼고 달에 300을 겨우 갖고 오거나 그보다 안되거든?? 5천 넘게 벌어야 350 겨우 맞추는데 연봉이 나보다 낮은데 달에 350넘게 찍는다에서 웃으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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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7.03.2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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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6살 167/49 연봉 4500 이다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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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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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일하세요? 신입 레지던트보다도 많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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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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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값이 50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호화를 누리고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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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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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 버는 족족 써대는구나. 일단 1인가구 식비 50ㅋㅋㅋㅋㅋ대체 뭘 드시길래.. 외식도 잘 안하고 집에서 해먹는데 어떻게 50이 나오는지. 인터넷, 소셜 이용 등으로 30정도로 줄여보세요. 그리고 마사지 월 50요? 한달에 한두번 받는데 월 50? 무슨 초호화 고급 마사지를 받길래 돈이 그렇게 들지ㅋㅋㅋㅋ유명한 약*명가에서 받아도 월 30이면 충분하구요, 교육비 50. 이건 님 자기개발용이니 패스하고(그래도 교육기관을 옮기든지 해서 가급적이면 비용 절약해보세요.)의복비 월 50ㅋㅋㅋㅋㅋ참... 할말이 없네요. 가격대 있는 옷을 살거면, 쇼핑 횟수를 줄이세요. 님만큼 돈버는 직장인 여성들이라도 돈 그렇게 함부로 안씁니다. 돈이 줄줄 새네요 그냥. 내가 보기엔 님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꼴리는대로 지르는 거 같은데 무슨 하루살이도 아니고..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정신 차리시구요. 요즘 가계부 어플 좋은거 많으니 한달 예산 세우고, 저축액 먼저 적금통장에 넣으신 다음 지출내역 기입하시고(카드문자랑 연동돼서 자동입력되는 기능 이용)그 예산에 맞게 살도록 노력해보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예산 초과되진 않았는지 점검하시구요. 금전관리도 다 습관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맞춰 살게 되더군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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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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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봐도 돈이 줄줄이 새는게 보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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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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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연봉 3100이고 한달 적금 110만원씩 들어요 경조사비 외식비 가족 용돈 선물 등등 때문에 고정비 포함 100만원 정도 써도 나머지는 비상금으로 비축해두고요 .. 전 제가 100만원 쓰는 것도 과소비라 생각했는데 좀 놀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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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03.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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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 돈이 줄줄 새네요 물론 많이 벌면 많이 쓰는건 맞지만 너무 헤프게쓰는듯 일단 교육비랑 마사지비는 좀 줄이는게 좋겠구요, 의류랑 화장품비도 합쳐서 50으로 줄이세요 본인 꾸밈비가 너무 많이 드네요 ㅎㅎ 그리고 동생 용돈 주는건 좋지만, 50은 좀 과한듯? 부모님은 용돈 안주시나요 동생? 동생 용돈도 20으로 줄이세요 그리고 남는 돈 저금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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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17.03.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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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금 공무원 준비중이고 일 그만두기 전 연봉은 4천이었어여 평균적으로 한달 월급이 300-320정도였고 15 보험비 (종신) 5 핸드폰비 35 월세 200 적금 나머지 용돈으로 (식비까지 포함)썼네여 화장품 비용하고 동생 용돈을 좀 아끼시는게 좋을듯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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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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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동생 월급부터 10으로 줄입시다. 동생에게 왜 그렇게 많이 주시나요?? ㅡㅡ; 지 밥벌인 지가 해야죠. 아님 부모님께 도와달라고 해야지 언니 누나에게 그런 민폐를.....버릇 잘못 들이지 맙시다. 님이 한달 200저축하면서 50주는것도 아니고ㅡㅡ; 이게 뭐에요ㅜㅜ 월세도 안나가는데... 200은 저축하셔야하지 않나요? 못해도 150은 하세요. 그거 빼고 남는 거 쪼개서 쓰세요. 그래도 또래보다 훨씬 풍족한겁니다; 은수저 이상이면 뭐. 집에서 알아서 해주시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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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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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험과 월세 포함하고도 월 총 지출액 150이면 많이 쓴다고 해요ㅜㅜㅜㅜㅜ 씀씀이가 연봉 1억 수준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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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수사대 2017.03.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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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라죄로 체포하러왔습니다 우선 26살부터가 구라같네요 삐용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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