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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오지랖 쪄는 막장 시숙모님들 처리하신 시모 1탄

이런신발끈 (판) 2017.03.20 18:18 조회101,18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와....아침 밥 할려고 일어나 보니 톡이네요
저희는 서울에서 40분거리 읍!!에 살아요 5일장 서는...ㅋㅋㅋ우리 집은 리에요 리.....농촌지역...여기서 잠실까지 40분? 50분?? 도로 잘 되어 있어요 하지만 가끔 소도 댕기고 조금 더 들어가면 돼지 키우는 집도 있어요 .

여기 산후조리원 많이 남는데요..왜요?? 남으면 안되요? 저 둘째 땐 조리원 예약해뒀지만 한달 빨리 낳았는데도 기다리는거 없이 바로 들어갔는데요 ㅎㅎㅎ

시부모님 한동네에서 나고 자라셔서 결혼하셨고 시부모님 양가 형제 분들 다 그 지역에 살고 계시는데 아버님이 무서우셔서 작은 아버님들은 큰 행사 아니면 잘 안오세요 제사도 절에서 하니 집에 안오십니다 어쩌다 한두분??
반면 시삼촌들은 어머님 집 옆에 다닥다닥 모여 사세요..둘째 시삼촌은 바로 앞집...
시외가 맞아요 근데 무조건 외삼촌, 외숙모라 불러야하나요?? 저희 신랑도 그냥 숙모~ 삼촌~하고 부르는데...저도 저희 삼촌들한테 외삼촌 외숙모라 안해요 그냥 삼촌 숙모고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만 외짜 붙이지...
아버님 형제분들에게 삼촌이 안부르고 그냥 작은 아버님이라 불러요 호칭은 가지고 자작이래~ 그리 생각하고 싶으시면 그러시던가요~ ㅋ
일하면서 모바일로 쓰니 오타도 많고 두서도 없어요 기억나는데로 쓰느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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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키우는 30대 워킹맘입니다

얼마 전 저희 박씨 집안 며느리들 시집살이 시키던 시숙모님들을 처리해주신 쿨내 진동하는 시어머니 이야기입니다
좀 길어요 일하면서 쓰느라 두서 없지만....
나도 음슴체~~~

먼저 시댁 형제들...
아버님 8형제 중 장남
어머님 4남 1녀 중 장녀
신랑 5형제 둘째... 우린 딸 둘...5살 2살
아주버님 아들 셋 8살 7살 4살
큰동서 아들 둘 4살 2살
작은 동서 아들 둘 5살 쌍둥이 뱃속에 아들하나...
도련님 올 11월 결혼 예정

위 가족 사항을 보면 신랑 집안은 여자가 귀함... 우리 어머님도 3대인가 4대 만에 태어난 딸이였다 함...

우리 어머님 아주~~~~ 쿨하신 분
우리 며느리들 시부모 스트레스 없음
작은 아버님들 시삼촌들 모두 차로 1~20분 내에 다 살고 신랑 형제들도 다 모여 삼...

명절 차례 제사 어머님이 형님 시집오고 2년 후 싹 정리해서 절로 모심
그 전엔 박씨 형제들이 전부치고 음식하는거 도왔다 함...
종가집은 아님

무튼... 우리 며느리들의 유일한 시댁 스트레스는 시어머니 남동생들의 부인들... 숙모님들임....

1 아주버님네 상견례 (형님의 기억을 토대로 씀)
10년 전 아주버님 상견례 때
서울의 한 한정식집에서 했다함 우리 형님 어려서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았다 함
근데 그 때 우리 아버님 일하시다 넘어지셔서 상견례 전날 갈비뼈 5개 부러지셔서 큰 시삼촌내외분들이 같이 나오셨다함..
형님 아버지와 시어머니 분위기 굉장히 좋았다 함..
집은 시댁에서 24평 아파트 준비해 둔게 있으니 아주버님과 형님 모아둔 걸로 알아서 살림 채우라하심
그 때 시숙모 끼어드심..
"시부모님들 형제분이 많으시니 예단은 이불보다는 현금이 좋겠죠?! 100만원 정도면 각자집에서 옷을 사든 이불을 사든 할 수 있겠네~~~ 형님네는 예단으로 반상기보단 요즘 밍크 많이 받는데요 그걸로 달라하세요 호호호 집도 해주는데 남는장사네..."
헐.... 진심 이말듣고 동서들과 나 유체이탈 했음...
1100만원 예단비에 밍크? 그럼 시아버지는?? 신랑은?? 허미....
근데 시모 한마디 던짐...
"결혼이 장사도 아니고 남긴 뭐가 남아 할일 없다고 쫓아왔음 조용히 입다물고 밥이나 먹어 밍크는 무슨 개뿔..."하시며 예단 안받겠다하시고 예물은 천만원 줄테니 알아서 사라 하셨다함...(며느리 들에게 모두 공평히...)
예단비 아끼고 모아서 더 큰집으로 이사가라고 하시며 이제 니들이 알아서 살라고 하셨다함 숙모님 계속 음식이 맛이 있네 없네 어쩌네 공무원 며느리 보는데 예단 하나 없는게 말이 되냐 여기 누가 잡았냐 계속 투덜투덜
"내 아들장가가지 자네 아들 장가가나? 자네 아들 장가보낼 때 밍크를 받든 핑크를 받든 알아서 하고 밥값내라 안할테니 제발 조용히 밥먹든가 집에가!"하셨다 하심... 그 뒤 형님 드레스 고르는데 쫓아가신다는 숙모님을 어머님이 나도 안가는데 왜 가냐고 정리하시고 그 뒤 소소하게 사건이 있었으나 그냥 애교쯤으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라 했다 함

2 명절 음식
우린 차례 제사 없음 절에가서 지냄...그러나 가족이 모이기에 음식은 좀 함....
나 결혼 후 첫 설...(추석땐시부모님 댁에 모여 음식하는데 숙모님들 등장...
제일 밉상인 막내 숙모님은 반찬통까지 들고 옴...
근데 우리집은 전 부치는거 남자들이 함...
(어머님이 혼자하는거 힘드셔서 아버님이랑 하시고 자연히 아들들 시키시다 보니 이젠 당연한 것이 되었음.. ㅋㅋ)
근데 그 모습을 보더니 큰숙모께서 난리 나심
아니 이집에 며느리가 몇인데 니들이 왜 전을 부치고 있냐고 남자들이 부엌에 들어오면 큰일 못한다고 당장나가라고 하며 형님과 큰동서에게 니들은 뭐하는데 바깥일하고 힘들게 돈벌어오는 남자들한테 일시키냐고 소리소리 지르셨음 나와 작은동서는 둘다 임신 중 작은동서는 입덧으로 변기 붙잡고 살고 나는 막달 다되어 오늘 내일 중이였음... 하지만 우리한테도 대체 어찌배워서 이러냐며 니들만 애 가진거 아니라고 난리치셨음
그러나...우리 중 아무도 전업 주부 없음..
박씨 형제들 내보내고 우리에게 욕하시는 큰숙모 옆에서 말 거드는 셋째 숙모 그 와중에 음식 먹으며 반찬통에 음식 챙기는 둘째숙모 막내숙모...
그러나 어머님 등장!!
"아 왜 명절 전에 큰소리야 올케들은 왜 여기 있어 음식 안해? 음식 다했으면 좀 가져오고 시끄럽게 해 근데 자넨(막내숙모) 아직도 그 버릇 못 고친거야 직접 만들어서 먹어!! 한두번도 아니고....정신 시끄러우니 다 가"하시며 숙모님들 쫓아냄

3 딸낳았다고 서운하다는 둘째 숙모님...
나는 딸이 둘 있음.. 애교쟁이들...
말했듯이 우리 시댁은 딸이 귀함...
큰 아이 출산 전까지 딸이란 거 몰랐음
안보여줬음.... 시댁 당연히 아들이라 생각하고 조카들 옷 얻어다 놨는데 공주님....
우리 시부모님 딸이라는 말에 날라오셨음
아주버님 형님 서방님 내외들 도련님까지 다..... 신생아실 앞에서 난리 났음..
그 땐 쫌 창피했음... 우리 아버님 병원에서 만세부르시고 우셨음...ㅡㅡ;;
모든 친척들 다 통털어 첫 손녀였음
원래는 집에서 산후조리할 예정이였으나 아버님 큰일 했다며 조리원 vip실로 잡아서 3주 조리원 생활했음 그 후 도우미도 불러주셨음..
방에서 늘어져 있는데 둘째 숙모님 오심..
"얼른 몸 추스리고 둘째 가져라 첫째는 아들이여야지...쯧쯧 에효~아니 아들 낳는게 그리 어렵나?? 그거 하나 달고 나오는게 힘들어? 에휴" 그 말에 어이 없었음.. 내가 성별 정하나?? 욱 했지만 어른이라 말 못하고 가만히 있는데
"나도 자네도 못낳은 딸 낳았구만 왜 난리야 몸 조리하는 애 잡을 생각말고 애나 보고 가 애 낳은 산모한테 그러는거 아니야" 하니 딸이라서 서운하다는 말을.....헐...
어머님은 내 손녀니 신경 끄라하며 끌고 나가심..
그리고 나중에 다시오셔서 그 집 며느리 얼마 전에 사산했다니 마음 안좋아 그럴 수 있으니 니가 이해해라하시며 가셨음

일단 여기까지 아직은 그냥 시모 자랑...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몇가지 더 풀게되면 오지랖 뿐만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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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3.2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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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산후조리원 예약 임신 16주에 해도 시설 좋은곳 vip 실 같은데는 예약 다 차는데 어떻게 애 낳고 결정해서 들어가쓰까? 시어머니의 남동생 와이프면 시외숙모고 님네 시댁은 시댁 외가 까지 다 같이 모이나 봐요? 좀더 소울응 담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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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3.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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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사람 문체는 한결같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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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3.2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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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티 작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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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7.03.2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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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어쩐지 한번 본것같은 문체다싶었는데 역시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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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2017.03.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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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다 쓴이 가족이 아닌 다른사람입니다~ 애초에 읽는 사람 생각해서 호칭을 정확히 해야죠.. 살~짝 배려를 잊었나봐요 혹 다음 사연 올릴땐 그 점 숙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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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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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본적 호칭이 싹 다 틀렸네 ㅋㅋㅋ 자작티 작렬한다 이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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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7.03.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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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들에게 올케???
그럼 그 1.2.3 시숙모가 시 외숙모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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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3.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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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자작 아님.. 사람들이 지들은 시어머니 죽어라 욕하는데 누군가가 착하다고 하니까 자작이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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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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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숙모가 어떻게 시어머니 동생의 와이프가 될 수 있음?
시아버지 동생의 와이프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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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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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사람들한테 얘기할때 외자 붙인다면서요. 여기글쓸때도 붙이지 그럼 자작소리 안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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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3.2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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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들켜서 화났쩌?? 추가글보니 엄청 화난거 같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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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ㄷㅋㅇ 2017.03.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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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나이까지 셋팅을 좌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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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2017.03.2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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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이라고 쓰려했더만 이미 다들 알고있네 진짜 유치한 초딩용 만화보는 느낌 딸 낳았다고 울면서 만세하는 요런 오글거리는 내용은 이여자 전용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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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3.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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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대응 잘해주셔서 좋긴 한데.. 시숙모들이 너무 짜증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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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3.2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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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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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643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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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017.03.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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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작이든.. 시고모든..재미있으니가.. 2탄 가져오시오.. 재미만 있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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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3.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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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 하는 건지 하나도 못알아 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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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3.21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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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히 사이다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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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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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니 말ㅣ글이 자작이 아니라 치고 대부분의 사람이 자작이라 느낀다면 글쓰는 솜씨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지 좀 해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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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2017.03.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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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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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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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당신지금 다른사람한테말하는거 맞잖아요 근데 왜 시외삼촌네라고 안해요? 읽는사람 헷갈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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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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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난 재밌는데 자작 안같은데. 어서 2탄 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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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ㄲㅈ 2017.03.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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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건 아니시고....어디서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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