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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저희의 싸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여자 (판) 2017.03.21 01:39 조회135,827
톡톡 지금은 연애중 채널보기
추가글2
그저께 접속하구 지금 접속해보니 톡선에 올라와있네요 !

댓글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저희 2틀에 1번씩 다투곤했었는데
3일동안 싸우지않았네요 ㅎㅎㅎ

글 올린 날에도 많은 분들이 충고해주셔서
바로 정신 차린것 같아요 정말.

오빠한테 어디서부터 사과를 해야될지
어떻게 얘기를 해야될지
생각 정리 한 후에 사실대로 다 털어놨어요.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해줘서 다행이라고,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ㅠㅠ

변명처럼 들릴수 있지만
제가 습관처럼 그래온건 아니였어요.
20대 초반에 연끊은 친구네 커플을 많이 만나면서
그 친구가 남자친구한테 대하는 모습을 보고
배운것 같아요.
뒤늦게 생각해보니 그 친구가 하던짓을 제가 하고있었네요
ㅜㅜ

추가글1에서 반성한다고 올렸는데도
그 성격 고쳐지지 않을거라고 하시는 분들 꽤 계시던데
저는 200% 자신있어요!
마음먹은건 꼭 해내거든요.

욕먹을 행동 했음에도 불구하고
응원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못된생각 깨우쳤고
못된 성격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도 악플 많이 달려도
글은 내리지 않을게요.

충분히 욕먹을 짓을 했고
못된 마음이 또 생기기라도 한다면
이 글과 댓글들 다시 읽어볼거에요.

양심에도 없는 말이지만
이제 저 응원해주세요
^^*

그럼 안녕히계세요!




-----------------------------

추가글1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읽으면서 반성 많이 했어요
문제가 다 저때문이였네요 ㅠㅠ

오빠한테도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저희오빠 정말 반듯한 사람 맞아요 ㅠㅠ
괜히 저 만나서 고생 시키고 있었네요...

저는 제가 하는 행동이 갑질인지도 몰랐어요..
항상 내가 갑이다 ! 하는 생각 단 한번도 없었는데
제가 너무 배려심이 없었나봐요.

어릴때부터 너무 오냐오냐 자라온것도 맞고
집에서도 항상 공주님 대접 해주고
주변에서도 공주님 대접 해주니까
정말 못된것만 배운것 같네요...

평소에는 저희 둘다 눈에 하트뿅뿅이에요.ㅜㅜ

싸울때 제가 막무가내로 행동해서 그렇지,
이제 잘못된 점을 알았으니 노력해보려구요!


그리고 댓글 보다보니
사랑은 이기고 지는게 아니라고
내가 먼저 상대방 이해하려해보라고
등등
많은 충고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봤어요.

내가 왜 미처 이런 생각은 하지못했을까?
왜 난 항상 남자가 져주길 바라고 있었지?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사실 저는 몇년전에 친한 친구랑 그 친구의 남친을
자주 만나왔어요.
분명 잘못은 친구가 했는데 맨날 사과는 친구 남친이 하더라구요..
화낼만한 일에도 화도 한번 안내고
오히려 그 남자친구는 내가 남자니까 져줘야지.
이런말을 많이 해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던것 같네요ㅠ
그 모습이 멋있어(?)보여서 그런 남자를 만나고싶다라고 느낀게
그때부터였던거 같아요.

지금은 그 친구랑 연끊었지만
20대 초반부터 잘못 생각해왔네요 ㅠㅠ

저는 제가 하는 행동이 이해심 배려심이 없었다는것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제가 해왔던 행동들, 또 저의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고 이런 글을 쓴 행동까지 너무 부끄럽네요. ㅜㅜ

어차피 익명이고 글이야 지우면 그만인데

그래도 저한테 많은 분들이 충고해주셨고,

제가 또 갑질..이란 행동을 하려들때
댓글을 다시 읽어보려고
지우지 않을게요!
(글의 요점을 모르겠다고 하시는분들 계셔서
요점만 남겨놓을게요ㅠㅠ)


그리고
저보고 뚜벅이 뚜벅이 하시는데..
저 차 2대 보유하고 있습니다 ㅜㅜ
오빠가 항상 데릴러와주고 데려다줘서 그렇지
저도 차 있어요ㅠㅠㅠ
오빠 차에 기름도 일주일에 한번씩 넣어주고 있고요..
어디 멀리 갈땐
제 차로 이동한답니다.. ㅠ
다 오빠가 착하고 제가 나빠서 그랬던거에요.


어쨋든

다시한번
정신 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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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이 좀 길어도 읽어주세요ㅠㅠ

저는 20대중반이고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많아요
사귄지는 곧 10개월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거에요ㅜ


제가 마법에 걸리기 전에는 정말 예민해지거든요ㅠㅠ
작은거 하나하나 신경이 날카로워지니까 조심해주고 이해해달라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예전부터 양해 구해둔건데..
마법 걸리기 전에도 좀 많이 다투는 편이에요.

서로 취향도,성격도 너무 비슷하고 궁합도 잘맞아요.
그리고 서로 고집도 무진장 세고요...
서로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게 없어요.
한명이 져주면 싸움이 크게 번지지 않을텐데..
저는 당연히 오빠가 져주길 원합니다ㅠㅠ 제가 좋게도 얘기했어요. 미안하지만 오빠가 먼저 져주면 안되냐했더니 져주는게 어떤건지 모르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오빠는 늘 다정다감하고 저밖에 모르고
정말 좋은 남자친구맞아요.

문제는 요즘들어 다툼이 잦아졌어요.

예를 들어

제가 오늘 대학원 가는 날이였어요.(마법 전 날이기도 해요ㅜ)

거의 항상 오빠가 데려다주고 데릴러와요ㅠㅠ
제가 직접 운전해서 혼자 가겠다고 해도 오빠가 해주고싶대요..

오늘도 어김없이 데려다 주기전에,

수업이 저녁에 있고 항상 저녁을 못먹고 갔거든요.
오늘은 먹고 가야겠다하고 먹었는데
저녁을 좀 늦게 먹게된거죠ㅜ
시간이 별로 없었기때문에
엄청 급하게 먹었어요 ㅜㅜ
(오빠는 저 수업할때 운동해요. 그래서 밥을 안먹고 저 혼자먹었어요)
원래 학교까지 길이 안막히면 15분정도 거리인데 25분 남겨놓고 출발했어요.

역시나 퇴근길이라 차가 꽤 있었고
학교를 가려면 도로에서 우측으로 빠져야 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우측으로 빠지려는 차들이 엄~~청 많은거에요ㅠㅠ
저도 새치기하는 차들 진짜 싫어하지만...
지금 한번만 새치기 해주면 안되냐고 했어요.
출발하기전부터 계속 조급해했고 이제 겨우 10분밖에 안남은 상황이였거든요..

근데 오빠가 자긴 새치기하는 사람 되기 싫다면서 안하겠다는거에요.
저는 이제 제 성적 걱정을 했고 오빠한테 얘기했어요.
첨엔 좋게 얘기했죠.
나 불안하다 한번만 그냥 해달라했더니

계속 저한테 핀잔주는거에요...
아.. 끼어들면 안되는데..
뒤에 차가 욕한다고.
아... 그냥 기달려도 안늦어
그런 비도덕적인 짓 하면 안돼애~~
등등 ...
저도 당연히 알아요 ㅜ 가뜩이나 밥 괜히 먹은것 같아서 후회되고 속도 안좋아지는데 저런 말 들으니까 너무 기분이 나쁜거에요.

그래서 저도 심하게 얘길했어요.
오빠 성적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하냐고.
나도 비도덕적인거 싫다. 새치기도 당연히 싫은데
지금은 내가 급하니까 한번만 좀 해주면 안되냐고..

그래서 오빠가 중간에 끼어들기를 해줬어요

결국 지각은 안했고 수업시작 4분전에 들어갔어요.

수업 다 끝나고 오빠가 데릴러 오는도중에
오늘 수업이 일찍끝나서 제가 먼저 나왔거든요.
오빠한테는 전화해서 나 벌써 끝났는데 오늘은 오지마라
나 혼자 알아서 가고싶다 라고 얘기했어요.
근데 이미 출발했다고 하는거에요

밤이라 학교 건물도 춥고 정문으로 내려가있으면
오빠가 학교까지 안들어와도 되서
정문쪽으로 걸어갔어요.
어디에 있겠다란 말도 없이 걸어갔죠.

그런데 오빠는 그거에 또 화가 난거에요.
저때문에 데릴러오는데 어디있겠다 말도 안해준다고
난 이미 정문 밖이다 했더니 기달리래서 전화는 끊었고
오빠가 화를 내서 그 다음 전화를 안받다가
결국 받고 만났어요.

저도 기분이 나빠서
내가 기달리던말던 거북이처럼 기어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왔네 라고 말을했고 또 싸웠어요.

오빠는 지각안했으면 됬지 왜 계속 화를 내는지 이해가 안간대요.
저는 이미 학교가기전부터 기분이 상했고 그게 풀리지가 않은건데...

더 적어봤자 스트레스만 받아요..
저희는 항상 이런식이에요 ...

생각보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싸움을 줄일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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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좀해주세] [19어른만]
19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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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3.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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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문제인데;; 남친탓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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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3.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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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져주는걸 왜 꼭 남자만 해주길 원하지?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게 없다고 적어놨는데 님부터 한번 져주고나서 남자친구한테 따져요.
자기도 한번도 져준적 없으면서 뭘 무조건 남자친구더러 져달래.
그리고 아무리 기분상했고 안풀렸다해도그렇지.
뻔히 자기 데리러 오는거 알고있으면서 전화도 안받고 뭐하는짓임? 초딩임?
사람 열받게해놓고선 말뽄새는 어떻고. 거북이처럼 기어올줄알았대.
나같음 있던정도 다 떨어질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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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3.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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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분 반듯하고 괜찮은 사람같은데 자기는 호르몬 어쩌고 하면서 이상한 행동 정당화 시켜놓고 남친은 말안통하는 머저리 샌님처럼 써놨네요 그래놓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님이 제일 문제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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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ㅋㅋㅋㅋ 2017.04.01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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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칠자세가있든없든 결혼은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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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3.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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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틀ㅋㅋㅋ사흘은 3흘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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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03.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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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추가글보니까 고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배려하는 법 잘 배우시고 알콩달콩 잘 사귀시다가 결혼까지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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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ㅅ 2017.03.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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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리중에 여자 이해 못해주는 남자는 별로. 나중에 절대 여자 배려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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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7.03.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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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면 그리 개념상실정돈 아닌걸요? 왜다들뭐라하는지 연인사이에 싸울수있죠.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싸울수도 있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이기적일수있어요.. 그러다 싸우게 됐을땐 그걸 어떻게 극복해나가느냐가 제일 중요한거예요. 잘 이해하고 배려하고 설령 싸워도 어디서부터 내가 화가나게된건지 그 시점을 찾고 그부분을 풀려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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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3.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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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성격 더러운거같은데 생리얘긴왜자꾸하냐 그런 논리면 여성범죄자의 80프로는 생리중이겠다 생리때 도벽이 있니 까칠하니 이딴소리 같은여자지만 진짜 합리화쩌는듯 내주변은 아무도없다 그냥성격이 더러운 여자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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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3.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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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가 정신이 이상한듯 남자놔줘라 남자진짜 기회만되면 도망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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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 2017.03.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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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반성 많이 하신것같은데 왜다들 이렇게 욕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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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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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리가 벼슬이지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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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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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웃긴다 물론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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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겟겟 2017.03.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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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를 위해서 헤어져라 너같은 격떨어지는 년이랑 만나는 남자가 아깝다. 그냥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만나길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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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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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읽는데 급 피곤하다 진짜 금욜이라 안그래도 피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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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3.2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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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남자친가 불쌍하다 놔줘.. 뭐 자꾸 생리타령야. 진짜 자기 한테서 문제 찾을 생각은 못하고 하다하다 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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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2017.03.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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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등신같은 한 남자 덕에 오늘도 세상에 이기적인 년이 하나 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싸우지말고 사귀고 결혼까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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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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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기적이다 성격못고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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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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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ㅂㅅ이네 ㅁㅊ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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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03.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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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여자인데 마법전날이라는 말자꾸하길래 안읽고 내려버림ㅡㅡ 마법전날이라 기분이 안좋으면 다른사람한테 피해줘도됨? 그럼 정신병있는사람들 피해주고 다니는것고 이해해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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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7.03.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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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계속 봐주니까 아주 저하늘 끝까지 올라갈 기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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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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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져주길 바란다라....져줄생각은 없으면서. 진짜 이기적이다. 기피여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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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망 2017.03.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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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추가글 끝까지 남탓에 핑계 오진다. 20대 중반 나이먹어놓고 이제와서 20대 초반에 연끊은 커플때문인거같대ㅋㅋㅋㅋㅋ 본인 잘못 인정했어도 끝까지 지극히 본인 성격으로 벌어진 문제를 환경탓, 남탓 책임회피하는데 다음에 또 비슷한 싸움이 벌어졌을때 또 핑계댈수없음. 이 싸움의 문제는 지극히 본인문제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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