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낮술하는 애엄마들

(판) 2017.03.21 07:50 조회13,33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애엄마얘기라 조심스럽지만 혼자생각해도 답이없어서 익명으로 도움요청합니다
모바일이라ㅜ오타 있을수도있어요

돌쟁이 아이 키우는 30대 엄마입니다
문화센터 나가서 아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있어요
거기서 만난 아줌마들.. 얘기에요

처음엔 수업끝나고 점심사먹고 그랬는데 집에가서 시켜먹거나 만들어먹자는 얘기가 나왔아요
그게 더 싸고 애들도 의자에앉혀놓는거보단 누구집에든 가면 장난감도있고 좋을거 같았어요

저는 성격이 먼저 말걸고 친해지는편이 아니라 먼저 말걸어주셔서 감사했고
아가씨인 친구들이랑은 못하는 얘기들 공감되는얘기가 많아서 좋았어요

그런데ㅠㅠ 집에갔는데 애들이있는데 술을 까는거에요
저는 술을 안먹어요 안즐겨요 먹어야하면 먹는데 낮에 애가있는데 애들앞에서 먹기는 싫었어요

다른분들은 익숙한듯 소맥을 말아드시네요
카톡 단톡방도 생겼는데 밤에 술마시는거 자랑하고 주말에는 애 맡기고 술마시러나가고
술취해서 하는 얘기들어보니 모유수유중에도 마시고 하루만 모유안먹이면 된다고 유축해서 몇번 버리고 먹였다고 무슨 모험담처럼 얘기하네요

술취해서는 애들 낮잠시간에 재우지도않고
티비틀고 초콜렛에 주스에 과자에 평소에는 안주는것들도 척척 꺼내주며 엄마 술마시는데 귀찮게 굴지말라는식으로 내치더라구요
애들끼리 놀다 싸우고 울면서 오면 애한테 소리지르는 엄마도 있었어요 귀찮다고 ..

당장 집에가고싶었지만 소심한탓에 나만 안마시면되지 하면서 밥먹고 애들하고 놀아주다 아줌마들하고 얘기하다 시간보내고 왔어요

이게 다들 그러고 사는건지.. 제가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이엄마들 얘기 들어보면 본인들 친구들도 다 이렇게 산대요 100일된 아기 맡기고 주말에 주점을 다녀왔다느니 나이트를 갔다느니

술취해서 하는말인지 진심인지
저랑은 다른세계살던 사람들을 만나서 충격이에요

나이들고 애낳으니 사람사귀기도 어렵고 매주 문화센터에서 만날사람들인데 어색해지기도싫고ㅠㅠ

술만 안마시고 밖에서 밥먹을땐 다들 말잘통하고 좋았는데ㅜㅜ 육아얘기도 듣고 좋은장난감추천도받고 그러고만 지내는건 제 욕심일까요?



+추가내용

에고 괜히 싸움일으킨거같아 죄송하네요
첫애라 이것저것 잘해주고싶은데 조리원에서 친구를 못사귀고 나와서 다른사람들 조리원동기랑 여행도가고 키즈카페도 같이 다니는게 부러워서 어울려볼까 했던게..

처음엔 몰랐죠 술을 그렇게 드시는분들인지.. 문화센터에서는 열혈엄마에요 다들 ㅠㅜ사진찍으시고 예뻐서 몇번이나 안고 뽀뽀하고
친해지고 보니 성향이 안맞네요
저는 제세상에서만 살아서 다들 저처럼 사는줄 알았어요
애가있는데 술이라니 상상도못하죠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무리가 한번 생기면 나가기도 힘들고 나간후에 혼자다니기도 어색하고 새로운 무리에 들어가기도 힘들어요.. 다음학기수업도 듣고싶은데
또 같은동네라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나 어딜가도 마주칠수있어서 안좋게 대놓고 말할수가없었어요
다 제가 소심한 탓이겠죠

댓글보고 낮술드시는 엄마들이 많은걸 이제 알았네요
많은분들이 불편하셨겠어요
모든댓글 다 감사합니다
9
4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3.21 08:12
추천
44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으면 그냥 어울리지마세요.. 애초부터 안맞는 사람들인 것 같은데. 제목부터가 별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무섭 2017.03.21 20:46
추천
30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낮술하는 애엄마들 많나보네? 어째서 저게 이상한 상황이 아니라는거지? 내가 볼땐 너무도 당연하게 이상하고 적절치않은 상황인데? 유부녀가 애 맡기고 나이트? 모유수유중인 엄마가 술?? 내 주변에 애엄마들은 다 이상해서 모유끊을때까지 음식조절하고 교육에 환경에 신경쓰고 그러나? 동네가 질이 안좋네요 아싸하세요 그러다 애들이 유치원가서 요쿠르트들고 건배합니다.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7.03.21 22:18
추천
27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을 하다 보면 혼란스러움. 개개인의 의견 차이겠지만 뭐가 진짜 맞는건지. 내가 이상한건가? 느낄때가 참 많다... 극혐까진 아니지만 낮술하는 엄마들이 잘하는 건 아닌데 베플 보고 놀란다.
답글 0 답글쓰기
찬반대결 옥수수뻥 2017.03.21 14:08
추천
23
반대
35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이들 앞에서 왜 술을 마시면 안되나요?
100일 된 아이 안전하게 맡기고 나이트 갔다 와도되는거 아닌가요?
모유와 분유 같이 먹는 거면.. 모유 하루 이틀 쯤 쉬어도 범죄는 아닙니다.
물론 과자 같은거 먹이고 방치하는게 싫으시면
그냥 바쁘다고 빠지세요~

성향 차이가 맞는것같아요
저 그 분들이 진짜 별로다 어울리면 안되겠다 생각은 들지만
진짜 세상에 이런 여자들이 있어? 미치겠다 대단한 사람들이다.. 이 정도는 아니네요
답글 9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ffff 2017.03.22 11:0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낮술하는 애엄마들 많아요~
저 사는 지역에서 이미 10년도 전부터 그런소리 많고 보기도 많이 봤어요~
어린이집,초등학교 저학년 애엄마들이 애들 등교시키고 집안일 하고
오전에 모여서 술마시고 2-3시쯤 파하고 집에서 한숨자면서 술깨고
5-6시에 일어나서 밥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애가 어려 어린이집 못가는 그런 엄마들도 애들데려와서 재우고 같이 술마신다고
들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2017.03.22 09:34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먹는건 좋은데 왜 애를 방치하냐고 ㅋㅋㅋ 나도 애엄마지만 와 사람들 뎃글 진짜 이상하네 사람만나서 스트레스풀고 술먹고 하는거 좋다이거야 근데 왜 지 애한테 술먹는데 방해된다고 성질내는지? 애맡기고 밤에 나이트가는게 자랑? 이상한 아줌마들 많네 ㅡㅡ 그러니가 욕처먹지 정상적인 애엄마들까지 피해주지말고 그렇게 놀고싶고 처먹고싶으면 그냥 조용히 처드세요 제발 여기다가 그러면 안되냐? 라는 개념상실한 뎃글 처달지말고
답글 1 답글쓰기
O 2017.03.22 09:0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내가 너무 오래 살았나.. 댓글들이 문화적 충격이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7.03.22 08:08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낮술보단 100일아기 엄마가 나이트 갈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웃긴데? 아무리 개인나름이라해도 이게 정상이야?
답글 0 답글쓰기
2017.03.22 07:35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마시는거 상관없음. 근데 애 내팽개치고 마시는게 문제지. 애한테 성질내고 방치하는 이유가 '술마시느라'라는게 말이 되나. 이건 굳이 전업주부라서가 아니라 부모면 그러면 안되지. 부모는 사람도 아니에요? 술도 못마셔요? 하는 것도 아닌데 마실 수는 있어. 있는데 애한테 성질내면서 방치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잖아. 나도 취할정도로 마시진 않고 주량도 안되지만 나름 즐긴다고 생각하고 술 좋아하는 편임. 낮술도 천지분간못할 정도로 곤드레만드레하게 마시는 것 아님 상관없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본문의 애엄마들이나 댓글로 보이는 몇몇 사람들이랑은 성향이 다른것같음. 솔직히 말 통하도 생각 가능한 나이대의 애 입장에선 부모가 취해 술냄새 푹푹 풍기면서 얼굴 시뻘개져서 풀린 눈으로 말하는거 보면 귀신들렸다 싶을 정도로 낯설고 무서운건 사실임. 애들에게 보여줄 종류의 것은 못되지
답글 0 답글쓰기
굿데이 2017.03.22 06:10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놀면되잖아요 내가 보기엔 자기는 착한엄마다라는걸 은근 듣고싶나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3.22 04:00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애들을 애보는 사람 없이 놔두고 술까는게 정상은 아니지. 애앞에선 말도 행동거지도 가려서 해야한다고 배웠는데 이게 무슨..
답글 0 답글쓰기
2017.03.22 01:11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엄마는 술마시면 안되나요?그럼 애아빠도 안되는거맞죠?저희부부는 낮에 맥주한두잔씩도 하구요.술마시면 낮부터먹고 늦저녁전까지 주량보다 좀 덜먹긴하지만 그렇게 마셔요.신랑도 담날출근해야하고 저도 다음날 애보는데 힘드니깐요.서로 술마시는건 같이 마시고 따로 마실땐 터치는 안하지만 서로 자제하면서먹어요.그럼 되는거아닌가요?애백일이면 애엄마도 백일인데 그땐 아니지만 저도 모유수유할때 저녁에 밥먹을때 반주하고 이틀정도 모유안주고그랬는데요.저도 그럼 나쁜엄마네요.애엄마는 뭐 친구도 만나지말고 술도 마시지말고 그냥 집에쳐박혀서 집안일에 애만보는거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뉴스 2017.03.22 01:04
추천
1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는 낮부터 소맥 말아서 오지게 먹고 애들은 과자쪼가리 쥐어주고 ㅋㅋ 밤에는 나이트도 가는 애엄마들 천지인가봐ㅋㅋㅋㅋ 어쩌다 한번? 웃기시네. 저렇게 노는 아줌마들 거의 습관적임. 그러면서 전업이 세상 일 다 하는거마냥 앓는 소리하는데는 또 선수임. 진짜 열심히 사는 전업 아줌마들은 저런짓 안함ㅋ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17.03.22 00:45
추천
3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엄마는 술마시면 안되나요? 아이방치하고 방관하는게 문제지 딱히 술먹는게 잘못은 아닌데. 그리고 모유수유기간에 술먹어도 돼요. 그 엄마 말처럼 하루정도 모유짜내면 상관없어요. 무알콜술도 다양한 세상에 애엄마는 술먹으면 안된다는 사고방식이 어이없네요. 그리고 마음에 안들면 안사귀면 되지 굳이 자리지켜가며 만나놓고 뒤에서 뒷담화하는거 진짜 간사해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아니 2017.03.22 00:36
추천
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아기엄마고 술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에요. 근데 주변에 매일 술마시는 엄마들 정말 많더라구요. 그냥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속으로만 생각하면 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3.22 00:12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성향이 저랑 비슷하신거같아요 저도 먼저 못다가가는 성격에 술도 별로 안좋아해요 아니 거의 못마시는 편이랍니다 저도 어찌어찌해서 아이 어린이집 엄마들 대여섯분이랑 어울리게 되었는데 성향이 저랑 많이 다르신분들이었어요 술 좋아하시고 만나면 누군가의 험담 뒷얘기 시댁욕 등등 처음엔 잘 몰랐는데 자꾸 낮술 드시고 애 찾으러 갈 시간인데도 더 놀자하고 밤에 남편한테 애 맡기고 술집에서 술한잔하자하고... 이게 성향이 안맞으니 엄청 힘들더라구요 ㅠㅠ 몇번 핑계대고 안나갔더니 나중엔 의례 부르시질않더라구요 지금은 저랑 성향이 비슷한분 한분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훨씬 맘도 편하고 애한테 집중할수 있어 좋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ㅁㅡ 2017.03.22 00:10
추천
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으면 여기에 물을게 아니라 안 보면 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크캬 2017.03.22 00:04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차이인듯 싶어요. 어떤 사람은 커피한잔으로 수다삼매경에 빠지는 사람이 잇고 어떤사람은 맥주한잔으로.. 어떤 사람은 소주한잔으로.. 다만 뭐든 과하면 좀 그렇죠. 그건 아기가 잇든 없든 같은거 아닌가요? 아기앞에서 꽐라될정도로 마시고 기승전 술이 아니라 그냥 소소하게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반주로 먹는건 나름대로의 스트레스 해소법인듯 싶어요. 예로 저는 아기엄마들하고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면서 얘기하는걸 좋아하지만 시댁.신랑 흉은 안봐요. 옆에서 얘기하면 그냥 들어주는 정도에요.. 하지만 신랑.시댁 흉보는 애기엄마를 이해못하진 않아요. 전 술마시고 어울림으로 해소하지만 다른 애기엄만 하소연하면서 해소하는거니까 차이겟거니해요. 나랑 안맞음 안어울리면 되는거고 이해못하면 그냥 이해못한채로 받아들이면 되요. 모든 애엄마들이 반듯하고 정직하게 살순 없으니까요. 애들앞에서 술안마신다고 반듯하고 정직한 엄만 아니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3.21 23:4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결혼하고도 남편이랑같이 일 끝나면 세시네시고 마시고다니더니 세네병드셨었음 애임신하자마자 소주 한병 이상 마시는거못봤다.. 숙취때메 애못본다고. 가끔 애없는친구들만나면 먹기도하는데 글쎄. 난 아빠고엄마고 같이 자제할줄알아야된다고생각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3.21 23:36
추천
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일된 아이를 두고 낮술이면 그 아이는 누가 돌보나요? 저도 술 즐기는 사람이지만 우리애들은 다 큰대다가 애들 재우고 남편이랑 한잔씩 합니다 제가 멋모르고 큰애 초1때 학교 엄마들이랑 친해져보려다가 낮술먹는 분위기길래 일절 학교엄마들이랑 따로 연락안해요 큰아이 반회장인데도 공개수업만 참여합니다 술냄새나는 엄마라니..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울애들은 아빠 술냄새도 싫어하던데ㅡㅡ
답글 0 답글쓰기
2017.03.21 23:20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요 다 좋은데요 진짜 이해 안갔던게 어린이 화상전문병원 병문안갔는데 다인실 들어가자마자 깜놀 애엄마들 맥주 같이 먹었다는데 빈병이 한박스 이상이더라구요 애 아파 병원 있는데 술이 넘어 가나요? 아빠든 엄마든 애가 입원해있는데... 크게 다치지않았다해도 상식적으로 병원에서 보호자가 맥주 먹는거 정말 이해 안돼더군요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적당히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쓰니님도 안맞으면 그냥 바꾸려 시도 마시고 가끔 보시거나 멀어지심이 나은듯요 맞는 사람끼리 놀고 그 부류끼리 놀게 둬야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3.21 22:18
추천
27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을 하다 보면 혼란스러움. 개개인의 의견 차이겠지만 뭐가 진짜 맞는건지. 내가 이상한건가? 느낄때가 참 많다... 극혐까진 아니지만 낮술하는 엄마들이 잘하는 건 아닌데 베플 보고 놀란다.
답글 0 답글쓰기
2017.03.21 21:48
추천
19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러니까 엄마들이 싸잡혀서 맘충이며 뭐며 욕을먹지.... 저게 단순 성향차인가? 밤에 애맡기고 노는건 자기 맘이지만 낮에모여서 애들놀게하고 낮술 하는게 정상? 누가봐도 비정상이지 않나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성향차이라고 자기 합리화들 하니까 욕을 먹지....하긴 불쌍하기도 하네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애들 냅두고 낮부터 모여서 술을 먹겠어....
답글 0 답글쓰기
ㅋㅋ 2017.03.21 21:40
추천
4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약: 난 졸 ㄹ ㅏ 애놔두고 낮술같은건안까는 개념맘이라생각한다. 저급 맘충무리랑틀림요ㅇㅇ 글올려서 타인들테도 확인받ㅂ고싶음ㅋ 날 칭찬하고 어서 그 무리들을 맘충이라고 까재껴라!!
답글 0 답글쓰기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