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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꾸 우리집에 찾아오는 부동산아재때문에 미치겠어요;;

ㅋㅋㅋ뉴뉴 (판) 2017.04.13 16:00 조회30,905
톡톡 묻고 답하기 꼭조언부탁

아직 결혼안했음으로 음슴체로 하겠음

나는 30대 여자사람임

이일에 대해서 얘기 하자면 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5년전에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시면서 살고 계시던 집과 주변 땅을 상속받게 되었음
그 집앞에 큰 8차선 도로도 있고 나름 번화가임
할머니 슬하에 우리 아버지 포함 2남2녀가 있는데 상속받게되면서 4명의 공동명의가 되었음
그리고 상속받자 말자 처분하면 증여세? 무튼 세금이 많이 나오고 형제분들과 합의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 합의도 되지 않아서 팔지않았음

참고로 아버지는 형제중 셋째이심 (위로 누나두분 아래로 남동생)
큰고모는 미국에 계시고 삼촌은 캐나다로 가게 되면서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니
집얘기는 할수도 없었음 (아버지 형제들 중에 한국에는 우리가족과 작은고모네 식구만 살고있음)
그와중에 그 집주변에 광장과 공원이 생기면서 그 주변 일대 땅값이 오름
우리로선 그게 손해 볼것이 없었음으로 그러려니하고 있었는데 할머니집 뒤에 다세대 연립주택
같은 건물이 3갠가? 있음 그 건물주인들이 땅값이 오르니까 팔고 싶은데
땅모양이 어중간 하니까 팔리지가 않았나봄
쉽게 설명하자면 하늘에서 내려다 봤을 때 보통 땅모양이 그래도 직사각형처럼 가로세로
비율이 처럼 비슷해야 좋은데 그 연립주택이 있는 땅모양은 폭이 좁은 몽둥이처럼 가로는 긴데
세로 는 좁음 그니까 가로가 10이면 세로는 1임 그림으로 그리면  대충 이런 모양임

땅을 사는 사람 입장에서도 땅모양이 그러니까 그땅만 사봐야 건물짓기도 애매해서
사려는 사람이 없었음 그래서 할머니땅리랑 묻어서 팔려고 부동산 아재를 시켜서 

자꾸 우리집에 전화오고 했는데 우리는 형제분들이 얘기도 안됬고 팔 생각도 없어서

처음에 한두차래 전화 받아서 좋게좋게 얘기하다가 자꾸 전화오니 받질 않았음
게다가 너무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오니까 짜증이 나기 시작해서 집전화가 통신사에서
준 인터넷 전화였는데 차단을 했음 전화번호 보니까 부동산 사무실 번호 같았는데
차단당해서 전화가 안되니까 자기 핸드폰으로 우리집에 전화를 하기 시작했음(이것도 차단함)
이러니 짜중이 안날 수가 없었음 하루에 많게는 10통도 넘게 왔었음
5년전부터 아주 꾸준히 전화옴;; 정말 노이로제가 올지경임
이제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만 와도 부동산 아재인가 싶어서 받지도 않음
자기 부모한테 이렇게 전화했으면 효자 소리 들었을 거임


문제는 최근에 불거 졌음 우리집에서 전화를 안받으니까 작은고모에게 전화를 했나봄
우리가 전화를 안받으니 전화를 하는건 그럴 수 있다했는데
전화를 해서 작은고모한테 한 말이 아주 가관임
우리는 하지도 않은말을 우리가 한것처럼 작은고모한테 얘기해서 작은고모가 그말만 듣고
전화해서는 대뜸 화부터 내면서 그런 소리했냐고 쏘아붙이고 정말 황당했음
물론 부동산아재말만 듣고 앞뒤 안재고 우리한테 쏘아붙인 작은고모도 좀 그렇지만

애초에 그런말을 왜함?
그건게 한두번이 아님 형제간에 이간질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기분 나빳음
그리고 우리가 정말 그 땅을 팔기를 바란다면 형제들 사이를 갈라놓는건 역효과 아님?
게다가 최근 1년전부터는 우리집에까지 찾아오기 시작했음
아파트가 옛날거라서 요새 짓는 아파트처럼 입구에 비번누르고 그런게 없음
그래서 잡상인들이나 교회사람들이 막 들어옴
처음에는 인터폰에 얼굴 뜨는거 보고 왠 낯선 아재인가 싶어서 사람 있는데도 없는 척했음
그러다가 조용해지면 이제 갔는갑다하고 슬쩍나가보면 부동산아재 명함이 꽃혀있는거임

(명함에 메모도 남김)
그래서 전화를 안받으니 이제 하다하다 집까지 찾아오는구나 했음
그랬는데 휴일에 집에서 혼자 쉬고있었음 (전날 야근해서 졸 피곤했음)

남동생은 일있다고 나가고 부모님도 각자 볼일보러 가시고 혼자있었는데

띵똥하고 벨이 울리는 거임
택배올것도 없고 있다해도 경비실에서 먼저 연락이 옴 그래서 인터폰으로 슬쩍보니
또 부동산 아재여서 조용히 숨죽이면서 없는척 했음(하루이틀 찾아오는게 아니여서 
알고 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도어락 만지는 소리가 나는 거임
도어락 번호누르기 전에 뚜껑을 위로 올리면 나는 소리 있잖슴 그소리가 나면서 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나는 거임 물론 우리집 비번 모르니 몇번 누르다가 안되니까 또
명함만 끼워 놓고 갔음 그때 혼자있는데 그러니까 진짜 무서웠음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런건지 열고 들어오려 했던건지 너무 무서워서

현관문에 거는거 그거 걸어놓고 있었음

나중에 부모님이 집에 오셔서 들어오려다 문이 그거에 걸려 있어서 안열리니까
왜걸어 놨냐고 하면서 뭐라하시길래 말씀드렸더니 미친거 아니냐 하심
(평소에 욕은 안하는 분들이심 그런 분들이 욕하셨으니 말 다한거)


그 후에도 계속 찾아옴 근데 꼭 와도 우리 저녁밥 먹는 시간에 찾아오는거임
사람 밥도 맘 편히 못먹게 저녁7~8시 사이에 와서 띵동 벨 누름
부모님은 남에게 싫은소리 잘 못하시는 분이라 집에 불 다끄고 없는 척 했음
밥먹다 말고 왠 난리 인지 몇분동안 계속 벨 누르더니 또 명함 끼워놓고 감
우리집에 이아재 명함만 수북히 쌓일 지경이었음
빛쟁이도 아니고 우리가 죄진것도 아닌데 왜 우리집에서 밥도 맘 편히 못먹고 이래야 하는지
이러다 체할 것 같았음
작은 고모집에도 찾아갔다가 거기는 비번누르고 들어가야해서 들어가지는 못한 모양이었음

한번은 주말에 아버지가 일이있으셔서 세식구만 있었는데 동생이 저녁약속있다고 나가려 하는데
벨이 울림 보니 또 부동산 아재 였음 엄마도 급한일 있다고 나가야한고

부동산아재한테 붙잡혀 있을 시간없다하시고 해서 남동생이 그럼 지가 알아서 하겠다하는거임
아버지나 어머니는 체구가 외소하신편인데 반해 남동생은 덩치도 좋고 떡대가 좋아서
어깨깡패임

남동생이 나가서 부동산 아재를 아파트 건물 밖으로 나가서 얘기하자 해서 대꼬나가서 좋게

얘기했다함 동생덩치에 위축된건지 모르겠지만 매일같이 찾아오더니 그날은 그렇게 가서

그 다음날엔 안왔음
그러다가 우리가 살고있는 아파트 집 주인이 사업하다가 잘 못되서 까딱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집도 넘어갈 수 잇다하고 또 아직 계약기간도 남아잇는데 집주인의 개인사정으로

인한거라 집주인이 이사비용과 복비, 보증금 다 준다해서 멀지 않은 곳으로 이사함
어차피 같은 진구 내여서 멀지도 않음

이사하고 이제 한달됬는데 또 찾아 올까봐 걱정하고 있었음
근데 최근에 작은 고모한테 전화가 와서는 어떤 부동산 아재가 전화와서는
우리가 최근에 이사 할거라고 알려줬다는 것과 할머니 집을 팔 의사가 있다는 얘기를 했다는 거임
우리는 일절 그런얘기를 한적이 없음

일부러 부동산 전화도 안받는데 그런 얘기를 할리가 없잖슴?

그래서 그 부동산 사무실 번호를 고모한테 알려달래서 전화를 해보니 우리집에 찾아오던

그 아재 사무실은 아니였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그아재는 우리집에  찾아오던 부동산아재가

그렇게 얘기해서 확인하려고 우리집에 전화를 했었다함 근데 위에서 말햇듯이
그 부동산 아재 때문에 모르는 번호가 뜨면 안받음 그래서 고모한테 전화했다고 함
그 얘기를 듣는데 완전 빡치는거임 이제는 없는 말을 지어내서 우리한테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부동산에도 하고 다닌다니 무슨 이런 사람이 다있나 싶었음


솔직히 그 아재 전화를 아예 안받은 것도 아님 벼루고 있다가 한번은 받았는데 지말만 계속 떠들음
그래서 다시는 없는 말 지어내서 하고 다니지 말라고  확실이 얘기했고 또 할머니집 시세가

궁금하고해서 물어보면 명확하게 얘기해주는게 없음 요즘 평당 얼마까지 해줄수 있냐 물어보면

엉뚱한 말로 얼버무리고 그러면서 무슨 자꾸 팔라고 전화하고 찾아오는건지 알수 가 없음

(이때 통화 녹음 안한걸 조금 후회중임;;)
팔때 되면 어련히 알아서 할건데 왜이러는 건지 알 수없음
그리고 핸드폰 번호같은거는 개인정보 아님?? 요새는 개인정보라고 알려주지도 않을 텐데
어떻게 알고 전화오는지 부모님도 스트레스 장난아니심;;


그래서 이럴땐 어떡해야함??
이부동산 아재 다시는 이러지 못하도록 조치는 취하고 싶은데 부동산업자들 끼리는
소문이 삽시간에 도니 나중에 할머니집 팔때 지장이 생길까봐 조심스러움

글을 좀 두서없이 쓴것같아서 ㅈㅅ 근데 일부 만 쓴건데도 이정도임;;
진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님;;
이럴때 어떡해야 하는지 여러분들의 지혜를 빌려주시면 감사하겠슴

 

요약
1.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시면서 사시던집을 물려받으면서 형제들 끼리 공동명의 됨
2. 후에 그 일대 집값이 오르면서 할머니 집 뒤에 연립주택 주인들이 팔려고 했지만
   땅모양이 애매해서 팔리지 않자 할머니집 팔때 묻어 가고 싶어서 연립주택 집주인들이
   부동산 아재를 부추겨서 부동산 아재가 수시로 전화하고 찾오기 시직함
3. 문제의 부동산 아재가 고모에게 없는말을 전화로 하면서 이간질 시전하더니
   우리집까지 찾아와서는 도어락 열려는 시도등 도를 넘는 행동을 함

 

 

추가

 

한 며칠 바빠서 확인을 못했는데 많은 댓글들이 있는걸 보고 놀랬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두서없이 써서 햇갈려 하는듯 해서 추가적으로 적습니다.

위의 일을 어떻게 5년간 겪고 살았냐 하셨는데 5년간 그런 일을 겪고 산게 아니라

얘기는 5년전부터 나왔지만 부동산에서 본격적으로 전화하고 찾아온건 1년전부터

그러니까 할머니 돌아가시고 4년째 되는 해부터 였습니다.

그무렵부터 그 일대 땅값이 많이 오르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경찰에 이제는 또 찾아오면 신고해야지 했던때는 저희가 이사준비 하느라

그럴 겨를이 없었구요ㅎ

지금은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까진 찾아오진 않았습니다만

정말 이번에도 그런다면 경찰에 신고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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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우하하하 2017.04.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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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지마요. 안달난 강아지처럼 구는게 나중에 더 비싸지겠네... 땅보양보니까 뒤땅은 님땅 없음 맹지네... 절대 팔지말고 그 놈새끼 오면 나중에 팔더라도 니부동산으로는 안한다고 딱 잘라 말하시고 녹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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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4.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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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집에서 없는 척 하면서 5년 동안 산게 더 신기하네 학생인지 알았는데 직장인이네요? 가족이 단체로 부동산놈한테 휘둘리면서 스트레스 받을바에 욕을하던 신고를 하던 뭘 했겠네ㅡㅡ 비번 누르고 있을때 문 앞에서 욕을 지껄여 버리지 경찰에 신고를 하던 ㅉㅉ 개인정보 침해 당해서 신고는 커녕 차단 시키고 불끄고 있었다 할때 부터 목이 턱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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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이라이트 2017.04.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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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동산업자들끼리 소문나든 말든 뭔상관임?땅 위치만 좋구 돈만되봐요..어떻게든 서로 팔아줄라고 번호표 뽑구 기다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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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 2017.05.29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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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고하고 후기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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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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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경찰에신고하세요 개인핸드폰 조회한것도 정보유출이에요 신고하시면 어떤경로로 연락처 알고 주소알아냈는지 역조사 해달라하시고 관련사람들 싸그리신고한다 협박하세요 개인정보 유출 벌금도쎄요 그리고 없는 예기 지어내서 가족싸움 만든것도 무고죄나 사기죄 아닌가요? 어차피 1-2년안에 파실거아니면 신고하세요. 그럼다른 부동산도 소문나서 다연락못해요. 나중에 파실때요? 옆동네 부동산에 맡기세요 아님 부동산점체에 판다고 부동산마다 말씀하세요 그럼 돈 조금 받을일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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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질리 2017.04.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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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이 되니 몸 달아서에요. 자기가 싸게 사서 곱절로 남겨 팔아먹을려구요. 올때마다 경찰 신고해서 증거 기록 남기시고 절대 팔지 마세요. 나중에 돈 되니 땅이니... 다 돈 되는 정보 아니 부동산 아재가 저러는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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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17.04.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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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cctv달고 문앞에 써주세요. 부동산 사절, 그리고 사람 없는데 문열려고 버튼 누르는 사람도둑으로 신고(증거cctv) 부동산 명함 사절.. 개인정보로 전화하는 사람 신고, 다른 가족들한테 전화해서 거짓말 하면 신고 합니다. 통화기록 확인중 계속된다면 신고 합니다. 증거 수집중... 그리고 본보기로 3명정도 경찰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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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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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네가족 단체로 신기하네.. 저걸 그냥냅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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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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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네가 알려주지 않은 개인정보를 받아서 전화하고 찾아오고 이러는건 불법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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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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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하세요.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유출. 허위사실 유포. 협박 형사로 넣으시고 판결받으시면 접근금지 명령도 받으실 수 잇으면 받으시고 민사 가셔서 위자료 청구도 하시길.. 앞으로 모든전화 녹음하시고 문앞에 cctv 다시고 또 비번 누르면 가택침입도 같이 고소하시길 ... 진짜 괴로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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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짱 2017.04.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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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핸드폰밴드어플까셔서 밴드에보면 전국무료법률민원실있어요 설치해서 거기에다가글을써서문의해보세요 그럼 몇분 변호사님께서 잘알려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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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7.04.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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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에 도둑들어도 네이트판에 어떡해야되냐고 글쓸사람일세...경찰은 뒀다 국끓여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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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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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구 땅음 내가 팔고 싶을때 알아서 팔테니까 신경쓰지말라고 고소하기전에 그만두라고 경고 한다고 지금까지 참은거라고 증거자료 다 준비해뒀다고 일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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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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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놈들한테 대응을 왜그런식으로 함? 담부터 문앞에 부동산새끼들 와서 벨누르면 죽여버린다고 종이 붙여놓고 그래도 괴롭히면 경찰신고 또는 칼들고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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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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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만만해서 그럼.. 뭔가 큰 한방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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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2017.04.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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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동산업자들끼리 소문나든 말든 뭔상관임?땅 위치만 좋구 돈만되봐요..어떻게든 서로 팔아줄라고 번호표 뽑구 기다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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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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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집에서 없는 척 하면서 5년 동안 산게 더 신기하네 학생인지 알았는데 직장인이네요? 가족이 단체로 부동산놈한테 휘둘리면서 스트레스 받을바에 욕을하던 신고를 하던 뭘 했겠네ㅡㅡ 비번 누르고 있을때 문 앞에서 욕을 지껄여 버리지 경찰에 신고를 하던 ㅉㅉ 개인정보 침해 당해서 신고는 커녕 차단 시키고 불끄고 있었다 할때 부터 목이 턱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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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2017.04.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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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지마요. 안달난 강아지처럼 구는게 나중에 더 비싸지겠네... 땅보양보니까 뒤땅은 님땅 없음 맹지네... 절대 팔지말고 그 놈새끼 오면 나중에 팔더라도 니부동산으로는 안한다고 딱 잘라 말하시고 녹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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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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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길어서 읽을 용기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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