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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함 마음을 서로 소중히

노루 (판) 2017.04.17 02:02 조회536
톡톡 군화와 고무신 채널보기
저는 남자친구가 상병입니다 .
2년을 꽉채워 사귀고 군대에 갔어요. .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신뢰가 두터워
이 시간들로 인한 애틋함을 소중히 간직하는 중입니다 .

군화를 꺼꾸로 신을까봐 두려워 하시는 분들 ㅡ
그냥 흐르는대로 맡기세요 -
굳이 마음에 댐을 건설해서 물을 가둬둘 필요 없잖아요 .
모든 일이 벌어지고 나면 그 때 부정적이어도 괜찮아요 .
순간을 소중히 하고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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