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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랑 화해가 안돼요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 (판) 2017.04.17 04:40 조회68
톡톡 묻고 답하기 꼭조언부탁
친한친구랑 싸옇왔던게 많았어요
최근들어 그게 악화되면서 서로 피하고 제가 먼저 너무 답답하고 서운한걸 너무 많이 느껴서 이러다가는 친두 잃겟다 라는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한번 얘기하자고 용기내었어요

나는 이런것 때문에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어 막 얘기했죠...걔는 약간 돌아오는게 너가 생각하는게 부정적이고 나는 의미 없이 하는 그런게 넌 너무 의미를 붙힌다고 그리고 제가 화가 났으면 그게 다 보인다고 불편햇데요 한숨쉬고 그래서요. 이건 인정했어요 저는 제가 그런줄도 잘 몰랏어요 솔직히 근데 가끔은 일부러 보일때도 있었으니까요...서운하다라는걸 약간 그런식으로 쵸현했었던거죠 좀 알아달라고. 직접적으로 얘기하기는 두렵고 해서 이런건 아예 안해봤으니까. 저랑은 성격이 정 반대라 그렇게 생각할 수 잇겟다 하구요.

작년에 정말 힘든시기 겪고 있었을때 정말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힘들었을때 그 친구는 자기가 힘들어하는걸 그냥 계속 저한테 털어놓고 저는 제 인생살기도 너무 벅찬데 나 힘들어하는거 알면서도 이러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 친구도 힘든시기를 겪고 잇엇지만 걔랑 얘기만 하면 항상 안좋은 얘기들만 해서 저는 그게 너무 힘들엇어요 저는 긍정적으로 변하고 싶은데 계속 이러니까.

돌아오는건 걔가 그렇게 느꼇대요 저애 대해서.

저는 그때 전 그 친구 기분대로 예를들어 아 그 사람 보고깊다 하면 아 나도 보고싶다. 그 사람 싫다 하면 나도야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어떤 좋은 말을 아무리 해주려해도 항상 걔 행동을 삐뚤어진 생각만 하는게 느껴지니까 그냥 지친마음에 이랬어요. 제 친구는 이러는 제가 헷갈렸데요...전 그저 걔 기분대로 딸아준건데.

서로 좀 가정적인 문제가 많은 가족에서 태어나서 서로 다른 일반 사람들이랑은 얘기 못 할 것들도 많이 나눴었어요. 저는 진짜로 고민 엄청 하면서 항상 얘기 들어주고 했는데 걔는 제가 이해하 나도 이랫던적 잇엇어 근데 나는 이렇게 극복햇어 라는 그런걸 싫어햇데요...이해한다라는 말을 제가 너무 쉽게햇고 제 얘기만 하는 것 같다고...이건 좀 충격아였어요 저는 딱히 할말이 없구 저는 정말 이해한다고 생각햇엇고 나는 이런식으로 이겨냇어 라는게 그렇게 나쁜말인줄 몰랏어요. 그리고 그냥 반대오 우리가 처음 친구햇을때 그때 제가 그랫다고 뭐라하더군요...음...집안 돈 문제 때문에 어릴때부터 굉장히 스트레스 엿거든요 내가 번 돈 다 부모님께 가고 하니까. 그걸 그 친구한테 처음으로 누구한테 털어논건데 저는 그 친구가 집안 얘기 힌든걸 할때는 그렇게 안받아드리는게 걔는 그런것도 짜증나하는구나...이러면서 또 서운하고...

제 친구는 외모에 정말 신경많이 쓰는 친구에요. 자존감이 낮아요. 항상 다른 여자들 너무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자기 스르로는 깍아 내리고 우리는 어릴때부터 친구였어서 우정이 약간 남 얘기하는거에서 발전이됫었어요. 지금은 그게 잘못됳다라는걸 알아요. 그래서 그럴때마나 저도 계속 그런 얘기 듣고 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솔직히 좀 한심하고 (제가 보기에는 사람으로서 발전하고 싶어지는게 안보이고 오로지 얼굴 피부 머리 옷 그런거에만 관심잇엇으니까) 그냥 아냐 안이뻐 걔 쌍수 얼굴 망쳣어 별로야 등등 대충 그냥 햇던게 걔는 자기는 그렇게 남들 흉보는게 싫다고 제가 그러는게 싫엇대요. 저는 그냥 항상 걔가 나랑 말해왓던게 그런거니까 저도 막 계속 너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게 힘들어서 별 생각없이 말한건데. 나는 너랑 제 다른 친구들처럼 좀 뜻깊은 대화하고 싶다고 이러는거 이제 너무 싫고 유치하고 그랫다고 말햇는데 저는 걔도 같은 생각하고 잇엇다는걸 몰랏어요 그래서 그냥 예전 방식 그대로 햇엇던건데.

메세지 답장도 몇주 잇다 걔 편할때오고 그런게 저는 몇년전부터 서운햇어요. 그거랑 친구들이랑 모이면 나는 당연히 일 때문에 피곤할테니까 부르지도 않고 다른 찬구들이 너 왜 안왓어하고...걔는 돈 관리는 너무 스트래스 잇게해요. 돈을 세이브릉 하는데 돈을 얼마나 집어넣는지는 그래도 걔다 톤트롤 할 수 잇는거잖아요...근데 너무 과하게 새이브를 하려고 하는건지 항상 돈 없다고 저 만날때마나 진짜...돈 없다고 맨날 같은거 밥 싼거 먹고 끝. 저는 이제 그래도 성인되고 했으니까 더 좋은 추억 만들고 싶엇는데 항상 돈돈 거라니까. 그러면서 비싼 신발 그런거 사고 다른 애들이랑은 잘 놀고. 예전에 게쏙 나랑 만나는걸 미루면서 안된다고 할때 항상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고 잇엇을나 걔도 그게 찔렷는지 저한테 너는 그래도 제일 친함 친구니까 너는 거절할수 잇어도 다른 사람은 너만큼 안친하니까 그러지 못한거라고 이해하지? 이런식으더라구요...저는 완전 가치관이 정 반대 거든요...저늠 제 친한친구들이 먼저지 그냔 가벼운 친구보다는 먼너가 아니에요. 그리고 스케줄도 항산 그 친구 스케줄에 만나 맞춰야되고...집 데려다주는것도 제 엄마가 걔 이제 너무 당연하듯이 그런다고. 우리 엄마가 픽업오거든요. 제 친구 부모님은 한번도 픽엄을 해주신적이 없어요 그 친구 생일날 부랴부랴 이것저것 챙가고 걔 집으로 걸어깔깨 그 친구랑 그 친구 어머님 마침 집가고 잇는 길인데 그냔 무시햇어요 제 친구는 좀 더 일찍가서 화장하고 그래야되고 어머님은 뭐 그냥 픽업을 안좋아하시나봐요 항상 저한테 고맞가라고는 말씀하지만 그먕 말이랑 행동이 매치안되는?

친구는 또 그냥 약간 어떤 방법이든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 그런 가치관을 갓고 잇는데 저는 어떻게 행복해지고 자기 자신을 아끼고 하게 되는 그런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들어 남자들이랑 섹드립치고 그러면서 재미 느끼고 그런게 저는 정말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 친구는 나는 그런거 산경 안쓴다하니까 주변에서 뭐라 하면 내가 답답하고...생각해주는 사람으로서 저는 그 친구가 그러지 않길 바라는데 제 욕심인긴 한건데 그냥 이런 가치관도 너무 다르니까 저는 그친구 친ㄱ 들이 너무 불편하고 친구가 저릉 페북에다가 다 보는데서 사생활 들어나는 포스트 같은데서 저 태그걸고 뭐라 코멘트 걸고 그냥 넘 싫엇어요. 약간 그래 넌 그렇게해 대신
나는 엮이지 않게 해줫으면 하는 마음이엇죠 답닺하도 포가상태엿으니까

해외여행 계획을 새웟엇는데 날쩌가 다가오면서 더 화가 싸이고 하니까 저는 정말로 죽고 싶을종도로 가기 싫엇어요. 너무 돈 낭비같고 가면 맨날 샐러드 먹고 싶은 타령 맨날 외모신경 사진 찍는거에만 올인하고 그런게 너무 뻔르하니까. 가서 돈 문제도 잇엇고 제다 항상 빌려줘야되는 쳐지 (마지막 날엔 돈 잇엇다는걸 알게욋어요) 근데 걔는 그걸 제가 속좁은 것 처럼 나는 내 친루들이 그러면 그런것 때문에 안 서운햇을꺼야 그러면서. 막 아무리 그래도 그래도 돈도 더 많이 저축되잇고 경제적으로 저보다는 훨씬 안정된 애가 나는 아직도 가정형편 때문에 또래들 하는거 다 못 하는걸 아는 애가 저한테 이랫으니까 저눈 서운햇던건데...작년에 너무 힘들일 지나고 뭔가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아 나를 위해서도 뭔가를 해야겟다 이래서 방학때 주에 86시간식 일하면서 힘들게 벌어서 온전히 제가 번 돈으로 간건데 너무 속상햇어요. 일부러 돈 적게 가져와서 돈괌리 제대로 안해서 내가 감당해야하는...운전기사 아저씨 줘야되는 돈은 항상 건들지 말랫는대도 저는 아무리 배고프고 해도 참고 걔는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하고 한 다음에 돈 없다고 빌려주라하고.

제가 잘목한던 그래도 제가 너무 싫고 가기 싫엇어서 그 불편함이랑 제 화아 본의아니게 많이 들어낫나봐요...
한숨쉽고 ㅉ 소리 하고 그런게 진짜 싫엇대요. 어쩔때는 일부러 하기도 햇어요 그래도 그래 좋은 마음으로 아보자 핫는데 폰믄 붙들고 앗으니까 호텔와서도 인터넷만 하고 그러니아 저도 화으 아주 상승을해서 그래 그럼 나도 그렇게 하자 햇는데 걔는 내가 폰만 해서 지가 그런거라고 사진 정리 하는거엿다고...

제가 너무 한신하고 속좁다고 생각드는게 친구가 좀 가정형편이 펴서 좋은데 그 친구는 나는 아직도 힘든걸 잊엇나봐요. 걔는 돈 없다고 만나는거 싫어하지만 (그리고 몸매 관리땜에 밖에서 먹는게 싫대요) 저는 돈이 없어도 친구들 힘들때 제가 뭐 하나 포기해가면서 밥사주고 나와서 놀나 기문풀어 이런식은데 걔는 너무 다 지 편할때만 왼다 그러고 하는게 서운해요. 하는 일이 저는 3잡하면서 정말 열심히 정직하게 열심히 힘들게 해요. 그 친구는 그냥 앉아서 40시간 을 일하면 진쯔 잉하는건 5시간? 그외에는 페북이나 영화 볼 수 잇는 직업이에요. 이것도 자기 일하는거 와롲나오 계속 컴플래인 햇어서 짜증낫는데 막 회사에서 일당 올려준다고 막 그러고...이빨 교정 다 한거 이빨 을 더 뒤로 밀고 싶다고 또 하고. 너는 아주 심하게 삐뚤아진거 제 콤플랙스인거 알면서 아직도 형편이 안좋아 못하는거 알면서 그런거 그냥 막 얘기하고...저는 이런게 관망히 조심해하는데. 차도 저는 몀허가 잇는데 돈 느때문에 못 사고 걔는 면허 따가도 전에 삿다고 좀 막 그러고 그냥 하...이러는거 정말 아닌거 아는데 뭔가 좀 알아줫으면 하는거...이건 제가 좀 고치고 싶은 부분이에요

무튼 얘기할게 너무 많은데 폰이르 너무 힘드내요.


그냥 우린 달라도 너무 다른고 가치관들도 그렇고...나는 절대 하지 않을 행동 말들은 걔는 쉽게 하고 하니까 저는 서운한것 같어요. 그게 안좋은 방법으로 들어나니끄 제 친구고 상쳐받고? 모르겟어요...


뭔가 얘기를 하면서 서로 다 털어논것 같은데 저는 여전히 답답하고 풀리지도 않은것같고 그냥 나도 상쳐 받은게 많은대 워낙 말을 잘하는 애고 저는 이런걸 한번도 하지 않앗으니까 성격자체가 누구한테 이런 얘기 하는거 많아 두려워하는 사름르이고 말 더듬고 할말 없어지고 뭔가 내가 너무서운하고 그래서 얘기 꺼낸건데 아 그럼
내가 다 잘못한거네 이런 생각 드는거?
자존심은 아닌데 뭔가 친구가 너무 몰라주는 것 같아요...나도 나름대로 상쳐 받고 햇는데 아 설명을 못 하세어요

만나자고 할얘기 잇다고 친구는 중요런 얘기 인걸 알면서도 시험준비 과제 일때문에 바빠서 시간내가 어렵다고 지금으로소는 저는 학됴 방학하면 얘기 해야겟다 작년에 페일 몇번하고 쉬엇으니까 방해안되게 참고참고 기다리고 저는 침구가 그랫음 오히려 먼저 말해줘서 고마워 응 만나자 시간을 어떻해거라도 냇을텐데 걔는 아니엿으니까.

씹고 몇일 지나거 너무 화가나거 내가 왜 또 기다리고 악지 해서 나 정말 싸인거 많고 이대로는 진짜 함들다고. 저는 한번 맘 돌린 사람이랑은 절대 다시 엮이지 않으려고 하는 스타일인걸 너무 잘알기에 이러다가는 너무 늦개다 햇어 얘기햇는데 또 진짜 시간안된다고...
결국엔 전화로 핫는데 전화비 끊겨서 다 얘기 목하고 나중에 얘기하자 이러고 끝냇어오

뭔다 할말은 다 한것 같은데도 안풀리는 이게 뭔지 모르겟어요. 솔직하게 말해주세요...최대한 친구 입장 쓰려고 노렫햇어오. 제가 오버하고 제가 제 스르로한테 상쳐준건가요 이게 자존심인가요 뭔가요..

이걸 대체 어떠케 풀어나가야되요...
저는 오히려 더 속상하고 더 눈치보이게 돠고 그렇네요...
넝망 친한 친구 서로 친하기로 유명할 정도로 친한 친구라 잃고 싶지 않은데 이대로는 그냥 잃데 돨것같아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힘들고 하네요...

꼭 댓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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