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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자영업 그만두고 싶어요 ㅋㅋ.....

쓰니 (판) 2017.04.18 18:43 조회92,536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감사합니다 ^^>>>
우앙! 가게 청소하다가 잠깐 봤는데 감사감사!

사실 신세한탄 글이였는데 많이 공감해주시구
위로말씀 감사해용 ㅜㅜ
! 사실 소수의 진상 견디는건 진짜 다수의 좋은
손님들이죠 엉엉
사는거 참 ㅈㄹ 맞아도 하루하루 견디다보면
좋은날이 올꺼라고 생각해요 ㅜㅜ
여러분도 화이팅하시고 올 한해 좋은일만
받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가2 : 답글 다 다는거 시간 꽤걸리네요..... :(
틈틈이 하고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요.ㅠ.











안녕하세용. 전 서울 어딘가에서 카페 운영하는
흔한 여자사람입니다.
4년째 운영중인데 속 타서 여기나마 한풀고
가렵니다 ㅜㅅ ㅜ

참고로 저희 가게는 노키즈존 ^^........;;;;

노 키즈존인데 유모차부터 들이미는 아줌마(스티커 붙여놨어요!!!!!!!!)
-
"죄송해요, 저희가 노 키즈존 카페라 양해부탁드립니다"
" 아 ㅡㅡ 진짜 ㅡㅡ 요즘 젊은것들 너무하네.
애데리고 어딜가라고요!!!!"
"죄송합니다 ㅠㅠ"
"그럼 아메리카노 한잔 이걸로 계산하시고 저기 정육점으로 가져가주세요"

1차 어처구니상실.
ㅇ정중하게 안된다니까

"아, 애 데리고 오면 안된다,배달도 안된다,어쩌라구요"
"나가시면 돼요"
"이따위로 장사하실거에요?"
"저 여기서만 4년했는데 손님같은 분 처음이라
당황스럽내요 ㅎㅎ"
"사장 나오라 그래요. 무슨 직원이 이렇게
싸가지가 없어"
"사장이 저에요,손님"
"하! 차! 하! 차!!!!!"


진짜 저렇게 혀를 차는데 왜 저게 웃긴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네,전 저 나름대로의 서비스 주관을 가진
사람입니다. 물론 고객을 모신다는 입장이지만
서비스도 거부할 권리가 있지 않나요?
카페여행 간다고 미국이랑 유럽 돌아다닐때
직원분들 마인드가 그랬거든요.
서비스도 거부할 권리가 있다.
네, 그 말이 한국에서도 널리퍼지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 아줌씨는 그 근방에서 유명한 싸가지 손님이고
대다수 가게가 굉장히 싫어하고 믿고 거르는
가족이더라구요. 심지어 어떤 고깃집은 받지도 않아요.
저런데도 자기 대우해달라는게 진짜 ㅋㅋㅋㅋ
참고로 애 데리고 억지로 올려고 한게 이번이 3번짼데
다시 오지말라고 싸운뒤로 안오네요.
네,오지마요 진짜....

그리고 무슨 입에 __들 무셨나.
저희 알바애가 음료를 잘못나갔는대 어떤 50대 남성분이
노발대발....

"아 xx!!!! 아니 라떼가 그리 어려워?? xx진짜"

불쌍한 알바는 거의 울상으로 죄송하다고만 연발하고
로스팅하다가 뛰쳐나온 저는 수습하고 애 달래느라
진빠지고....

다른건 참겠는데 우리 애들한테 욕하지말라니까
카페가 단체로 싸가지없다고 욕하시더니 라떼 바닥에
던지고 나감...
카페가 아수라장이었네요;;;
알바애는 끊임없이 사과하느라 얼굴을 푹 숙이지...
바닥 닦느라 정신없지.....후우...........................
영영 오지마세요,행주느님.

알바애 저녁으로 먹으라고 샌드위치 만들어 주고
퇴근하려는데.......

아줌마가 그 샌드위치 참 맛나겠다며 기어코
달라고 땡땅부리더니 알바애가 주더라구요.....
차마 뭐라할수 없어서 애한테 식대비 쥐어주고 왔네요..
인간적으로 우리 알바애기들 먹을거는
뺏어먹지좀 마세요....밥 싸서 주고가면 하나씩
뺏겨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 들어가서 먹으라고 치킨 사다주면
술취한 아저씨들이 달라고 땡깡부려서 또 뺏기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들 밥먹는거 달라고 하지좀 말지 ....

워낙 알바애들이 열심히 잘해주고 매장도 엄청
깨끗하게 관리해줘서 저도 잘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ㅜㅜ ..아무래도 사장입장이랑 또 다르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어떤 아줌씨가 오더니 자기 딸 여기에 일좀시켜서
커피좀 배우게 하고싶다길래 아직 자리가 안났다,
미안하다했더니 그럼 커피 배우게라도 해달라길래 ㅋㅋ...저는 강사자격도 없는데다가 누굴 가르칠 여유가 없다니까
왤케 비싸게 구냐고 욕들었어요 ㅋㅋㅋㅋㅋ
..강사자격 있어도 아줌마나 애는 안 가르쳐요.
당연히 알바들 중에 바리스타 지망생이있어서 제가
틈날때마다 알려주고 로스팅하는 것도
구경시켜주긴 합니다.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이 친구가
2년째 열심히 잘해주니까 저도 더 알려주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알려주는건데...후..

커피 원가가 싼거 알면서 그거 남겨먹냐고 뭐라하시는데
원래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하는거 아닌가요.
남겨먹어야 저도 질좋은 원두로 신선한 커피를 만들어
드리고 또 로스팅도 잘 해드리는거죠.
장사는 자원봉사자가 아니어요.
물론 우리가게가 싼편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싼
가격도 아닙니다.
원두 가격도 다른 프렌차이즈 원두보다 싸구요.
대체 이거 팔아서 얼마나 쳐 남겨먹냐는 소리
그만했으면.... 제가 탈세하는 것도 아니고 싸구려
사다가 2주넘게 시간지나서 커피 기름 가득한
원두 파는 것도 아니고..나름 억울하더이다.
고정으로 사가는 개인카페 업주도 있습니다.....
ㅠㅠ...양심없이 장사 절대 안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참 이해가 안갑니다.
얼마 남겨먹냐구요? 제가 장사하려는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에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건데..
제가 양심없는 사업주인가 보네요.

..물론 좋은 소리도 많이 듣는데다가 단골들이
다른 프렌차이즈 한 번 가보다가도 다시들 오세요.
저도 고객들하고 소통하는거 워낙 좋아해서 직접
드립커피 신청 받아서 알려드리기도 하고
이것저것 커피기구 정보도 알려드리고...
종종 이벤트도 머리굴려서 저렇게 하는데 ㅜㅜ
그런데도 진상들 보면 그만두고 싶어지네요.
진짜 재수없어서 진상 걸리는 날때문에
취미로 운동 하나 배울까 생각중입니다....:(

부모님앤 러쉬에서 대출 받은 빚 다갚았는데
이자가 쎄서 여전히 그만두지도 못하는 현실 ㅠㅠㅋㅋ

그래도 커피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겨우 진상때문에 그만두면 억울하고 미련퉁이겠죠.
흐하핳핳.
오늘도 열심히 살아봅시다!
전 이제 퇴근이지만 저녁 알바 먹을거나 좀
사러 가봐여겠네요 ㅎㅎㅎ 다들 즐거운
저녁 되시고 한풀이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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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183 2017.04.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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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차!!!하!!차!!!!ㅋㅋㄱㅋㅋㅋㅋ 하차같은 소리하네 인생하차하고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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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ㅇ 2017.04.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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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년째 개인카페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쓴이님이 말씀하신
'서비스도 거부할 권리가 있다.' 이거 저또한 공감하고 그렇게 장사하고있어요 ㅋㅋ

주변에서 다들 그렇게하면 망할꺼다 라고 걱정해줬는데
오히려 진상이 많아지면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일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제 손님 즐거운 근무환경을 만들자해서 저또한 고객 가려받아요 ㅋ
혹 댓글로 딴지거실분 있을지모르겠지만 한달에 순이익 600~700 남기고있으니 오지랖 ㄴㄴ염 ~

매장 운영하다보니 별의별 고객들 다있는데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면 홧병걸려서 누워요 ㅋㅋ 세상에 ㅂㅅ이 많다많다했는데 저기있네 하고 그냥 속으로 욕한번 하고 넘겨야죠 뭐~
어자피 카페 많자나요 진상들은 저희 매장 말고 딴매장가세요 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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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7.05.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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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가시면되요는 좀 심했다... 물론 알바라고 네네 거려야 하는건 아니지만 나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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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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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비가 그들에겐 부자연스럽고 거창한 일인가보다 그냥 가는 일이 없어 어쩔땐 변태스럽기도 하다 잘게 벌면서 이런저런 감정노동에 시달리면 마음도 피폐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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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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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왕이다? 역모다 이것들아.. 어디에서 본거 같네요 ㅎㅎㅎ.. 경찰 부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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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2017.04.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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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만 있는 맘충들이 무개념 비율 확실히 높은것같아요 제가 같은 커피프렌차이져인데 다른지역에 있는 지점에서 각각 알바를 해본경험이 있는데요.. 처음에 일한곳은 번화가라서 젊은이들많고 또 사무실도 몰려있는 지점이었는데 회사원들, 바쁘게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대학생들이 많이 찾으셨고 비교적 진상은 없었습니다.. 특히 나이든 여자손님이라 해도 사회생활하는 티가 나는 분들은 개념이란게 있어서 뭘 요구하더라도 상대방이 알아듣게 말하고 상식에서 크게 벗어나는 행동은 안했는데.. 두번째 지점은 아파트단지가 많은 상가에 있었고 홈타운 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아이들 유치원학교보내고 몰려오는 아줌마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분들 진짜 이상한거 자잘하게 요구하고 귀찮게하는 경향있었구요 안되는걸 굳이 떼를써서 얻어내려고 해요...... 뭔가 말을 상대가 잘 못알아듣게 말하시거나 아니면반대로 무개념인데 파워당당하거나 그래요.. 하.. 다그런건아니겠지만 저는 그런 경향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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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요 2017.04.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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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는인간들은 다글에서나오는 진상들인가?ㅋㅋㅋㅋ진상들 주제모르고 저렇게깝치는데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아봐야 세상무서운줄알고 안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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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7.04.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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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두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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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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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하나 더. 서울 어느 도시락카페에는 진상 안받는다고 알바생들도 소중한 자식이라면서 함부로 구는분은 안받는다는것도 적는곳이 있어서 페이스북에서 화제가됐었죵. 그걸로 인해 가게운영에 실질적으로 피해봤는지 이득봤는짐 모르겠지만 사람들 반응은 엄청 좋았어요ㅎㅎ 솔직히 진상은 카페에서도싫지만 카페이용하는 다른 손님들도 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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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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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골 개인카페가있어요... ㅎㅎㅎ첨부터 지인소개로 가게되어 단골카페라시보디 카페사장님과 그 여자친구랑 오빠언니동생 하게된 케이스. 서로 생일챙겨주고 밥먹으러오라하고 저보고 손년이라그러곸ㅋㅋㅋㅋ... 그래서 카페운영 어떤지 알아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진짜. 저는 제가 손님으로 가서 앉아있는데도.. 할머니 모시고 온 아저씨가 가게에서 눈물도 안흘리면서 우는소리내며 죄송하다고 가게바닥에 쿵쿵 머리박으며 쑈하는것도 보고.. 웬 지인의 지인으로 오신 아줌마가 정중한척 착한척하면서..찻잎으로 우린 밀크티 마시면서 난 이런거 입맛에안맞다고ㅠㅠ자긴 달달한밀크티가 입맛에맞다고 그래서 그런건 거의 믹스 가루를 같이 쓴거라니까.. 그래도 끝까지 난 고급스러운거 안맞나보다면서 사장님도 믹스쓰라면서 가게메뉴에 훈수질..ㅎㅎㅎ 저도 달달한거 먹고싶으면 다른카페거 입맛맞는거 사먹는데...ㅇㅅㅇ 가게음식뺏어먹는것도 진짜...ㅋㅋㅋㅋㅋ 저도 알바생입장일때 제가 제돈주고 사온 캐러멜을(안쪽에 뒀는데 어찌보시고;;;;) 시식해보시겠다는 아줌마한테 이건 파는상품 아니고 저희 간식이에요 하니 그냥가시던데ㅜㅜ 거기 알바생들 너무 착함을 넘어서서 자기권리 못챙기네요... 슬프다 진짜ㅜㅜ 아마 멍청해서가 아니라 거절해서 생길 귀찮은 진상짓거리가 싫은거겠죠... 그래도 주면 담에 또그럴텐데...ㅠㅠ 사장님 카페아르바이트생분들 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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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mt 2017.04.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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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단합니다. 서비스는 용역이고 용역도 당연히 계약을 맺어야합니다. 또 계약은 쌍방의 합의가 맞아야 가능하구요. 계약거절하시면 되죠. 안 팔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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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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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민도가 낮음. 국민성 고급져질라면 몇십년 더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저희는 커플오면 구석에서 이상한짓 많이함. 대학생들이 많이 오는데 하.. 그거보고 손님들 슬금슬금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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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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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데리고 까페오는거부터가 잘못됐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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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 2017.04.2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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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카페5년차인데 이런진상 한번도 못봤는데 참 히안하네요 특히 간식뺏어먹는 손님 더더욱 이해안되네요 ㅡ그쪽 동네가이상 한건지 내동네가 좋은건지 하여간 난 감사하게 장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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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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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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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04.2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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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아줌마들 좀 뒤졌으면 좋겠다 나이처먹으면 인성이 찌그러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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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랭구랭 2017.04.2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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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운영은 아니고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 매니저 하던시절 진상 함도 못봄 ㅋㅋㅋㅋㅋ
내가 싸가지가 없게 생겨서 그런가 실수자체를 안해서 그런가 진상함도 못봄.
그때는 갑질이 없어기도 했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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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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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정말 정신빠진 인간들이 있네요. 내돈내고 그 돈만큼 서비스받음 이런일이 있을까? 맘들은 이유식 알아서 먹이든말든 사업장와서 애기,애기. 그만들 좀 ㅎ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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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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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면 대부분의 진상들은 나이를 이상하게 먹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은듯....;;;; 대체 왜 그러는거야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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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2017.04.2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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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대처를 잘 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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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둔 2017.04.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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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엇보다 알바생들 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는것같아 좋은것같네용 ~~~진상들아 제발 집에만 있어다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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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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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소한 맘으로 하,차,하,차 따라하다가 일주일간의 변비(ㅠㅠ;)가 쑥 내려감. 아마 글쓰니의 사이다에 장 청소 된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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