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엄마가 나를 낳은게 후회된데

야도란 (판) 2017.04.18 22:11 조회84
톡톡 묻고 답하기 꼭조언부탁
일단 내가 글 잘 못쓰는거에대해서 미리 사과할게.제목 그대로 엄마갸 나를 낳은게 후회된데.난 고2이고,오늘 엄마한테 동생이랑 싸워서 혼났는데 혼내시다가 하시는말이' 난 솔직히 널 낳은게 후회된다.'라고 하셨어.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가출하신적있었고 이혼하겠다고 난리치시고 친가랑 외가 둘 다 사이가 좋은편이 아니라 명절에도 엄마만 빼고 나랑 아빠 동생둘만 내려간적도 많고..게다가 엄마가 야간일도 다니시고 말잘안듣고 공부도 제대로 안하는3남매 키우려시니까 스트레스 받으시는건 알겠는데 내가 잘 못해드린것도있지만 엄마가 나보고 널 낳은게 너무 후회된다 이렇개말하신게 나한텐 너무 충격적이였거든...ㅋㅋ이상황에서 충격받고 상처받는게 이상한거야?내 생각밖에 못하는건가..너무 헷갈리고 속상해서 적어봤어...
0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류승룡] [여군]
3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또잉 2017.04.23 03: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ㄴㅕㄴ 자식한테 고따구로말하네 ㄱ녀ㄴ 울멈마생각나서 ㅅㅂ존ㄴㅏ화난다 "왜낳아놓고나서ㅈㄹ이야"라고해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7.04.20 10: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너도 똑같이 해 엄마 딸로 태어난게 너무 원망스럽다고
답글 0 답글쓰기
2017.04.19 09: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도 울외동딸 풍족하게못키워서 낳은걸 후회할때도있어
부모가 사이도 안좋다며 자식이 속썩이니 홧김에 말한거같은데 엄마를 불쌍하게생각하고 잘해드려
답글 0 답글쓰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