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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신혼집들어오고 매일 웁니다...

ㅜㅜ (판) 2017.04.19 13:40 조회319,22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이고, 결혼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는 예신입니다.

신혼집이 일찍구해 한달 전부터 들어와서 신랑이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친정이랑 차로 20분내 거리이며 회사가 더 가까워져 생활은 무척 좋습니다.

 문제는 집안일입니다. 

저, 신랑 둘다 근무를 하고 있으며 신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 저보다 수입이 많을 뿐아니라

출퇴근시간이 일정치 않아 집안일 100% 제 몫입니다. 크게 불만 없습니다. 여기까진.

저는 칼퇴하기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 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집이 크지 않기 때문에 청소하는데 오래걸리지 않아 자주하는 편인데

빨래, 바닥청소, 설거지 등 해놓기 무섭게 어지러핍니다...남편이.

예를들어 수건을 다 쓰고 나와서 의자에 올려놓던가 쇼파에 놓습니다. 

다썼으면 빨래통에 넣어두라고 하면 말려서 쓸거다 이런식으로 핑계를 대며 넘어갑니다.

양말, 속옷, 바지, 티, 면봉 등 모두 제자리에 둔적없고 설거지도 제가 안하면 쌓아두던가

 식탁에 마를때까지 놔둡니다.

저는 나름대로 신랑이 바쁘기 때문에 좋게좋게 말하며 제가 다했습니다.

이제 지칩니다.. 한달밖에 안지났지만 신랑이랑 둘이 술한잔하던가 이야기하다보면

끝은 항상 제가 울고있습니다.

신랑은 당황하죠, 본인 생각에 별일도 아닌데 눈물부터 흘리니.

이런 상황이라 힘들다 물건은 제자리에 빨래할건 빨래통에 가져다 놓는게 어렵냐 

서럽게 얘기하니 미안하다 지키겠다하고 그때뿐 똑같습니다.

퇴근와서하겠다, 그냥놔둬라 내가치우겠다 하면서 하지않습니다.

또 얘기하면 서로 기분나빠지기 때문에 요새는 치우라는 말하기도 싫습니다. 

치워야되는 물건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계속반복입니다. 매일 자기전에 울다보니(엉엉 우는게 아니라 수돗물 꽉안잡궜을때 처럼 뚝뚝뚝 계속 떨어집니다) 항상 눈은 부어있고, 퇴근하고 집가기가 싫습니다.

남편은 그럼 일주일이라도 친정가있으라고 합니다. 그게 해결책은아닌데 말이죠..

뭐라고 해야 저런걸 고칠까요? 요새 감정이 북바쳐서 진지하게 얘기하다보면

눈물먼저나와서 말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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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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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있다가 결혼하고 니가 어쩌겠냐는 뜻아님?
저게 가정교육이 어케 시키면
빨래통에 빨래하나 못넣고 사냐
저런 븅신이 사업을 잘할리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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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댕댕ㅇ 2017.04.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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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고쳐요.. 저도 결혼전에 집구해져서 2달같이살았는데 얼마나 더러운지.. 변기통에 오줌묻히거 물안뿌려서 누렇게 굳혀놓기 빨래통에 갖다놓기 귀찮아서 문앞에놓기 .하도 난리쳤도니 빨래통에 저멀리서 던져서 골인시키기 당연히 안들어가고 여기저기 널려져있고 양말은 떨어트려놓음. 나이트 출근하는 와이프한테 지퇴근했는데 밥안차려놨냐고 삐치기. 콜라쳐먹은거 아무데나 놓기. 샤워할때 팬티갈아입르라니까 내일한번 더입는다고하기. 출근할때만 샤워하고 집에와서 안씻고 침대에눕기 발냄새토함 저녁쳐먹고 양치안하기 아무리 얘기해도 안하기 ㅅㅂ 드러워서 파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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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4.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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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신은거 안치우면 모아다가 남편 베개위에 올려두세요. 먹은거 안치우면 다 남편 베개위에 올려두시고 남편이 침대밑으로 내려놓고 누을라하면 다시 올려놓으세요. 왜그러냐 하면 치워라. 다 제자리에 갖다놓아라. 그전엔 못잔다. 하세요. 그릇도 다 싱크대에 담가놓고 양말은 빨래바구니에 갖다놓고 다 하기전엔 못자게 하세요. 그러면 조금 고쳐질까말까.. 저라면 그 가르치는 과정이 귀찮아서 파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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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7.04.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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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울어요? 매일 똑같으면 계속말하세요 남자들 말해야 알아요 앞으로 울일 많은데 울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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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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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무슨.. 단지 수입 적고 칼퇴라는 이유로 집안일 100%인 것도 말도 안 되는데 그 난이도까지 그 놈이 올려 힘들게 하면서 상전처럼 구는데.. 그러실 거 없어요. 그 놈 없이 님 적은 수입으로 혼자 사는 게 훨씬 여유롭고 행복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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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123 2017.06.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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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아닌데,,, 이건 아닌데,,,, 이런 신호 무시하지 않으시길. 괜히 그런 생각이 드는 게 아닙니다. 그 신호를 무시하면 항상 후회하게 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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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6.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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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결혼 안했다니 다행이네요. 조상님이 보내는 마지막 신홉니다 잘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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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곰곰문 2017.06.20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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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일이 아닙니다 결혼하면서부터 터 빡치는 일들이 수십가지가 다가옵니다 시댁일부터 시작해서 끝도 없습니다 막징드라마가 따로없습니다 그게바로 결혼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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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ㅈ 2017.06.1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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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__ 우리오빠도 조카 설거지 지가 처먹은거 하라고하면은 안함 동생인내가말하면 안함 엄마가 승질부리고 화내야 그때서야 마지못해하는데 나랑 엄마가 암말도없으면 절대 치울생각안함. 편견일 지도 모르는데 __ 남자새끼들 왜그럼?안그러는 남자분들제외임. 아니진짜 대부분 한다한다 미루고 게을러 터진 남자새기들 죽이고싶음진짜 계속한다한다 해놓고 내일아침에 설거지 안돼어잇음 ㅋㅋㅋ장난함? 결국 엄마가 치우게돼니까 그냥 내가 함 __ 진짜 짜증나 니들이 처먹은거 니들이 설거지하고 빨래 너는거 처 안도와줄거면 제때 빨래좀 제대로 넣어놔라 __남자개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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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3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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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벌금 내라고 하세요. 항목을 몇가지 정해서 안지켜지면 벌금 얼마씩 정하고 매주 정산 하세요. 벌금 누적될때마다 날짜 시간 액수 사유 꼼꼼히 기록해두구요. 제 남동생이 딱 저런 스타일이었는데 벌금으로 버릇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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흫흫 2017.04.2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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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대로 내버려 두세요. 빨래 해놓은 거 하나도 없어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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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4.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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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하신거고대로놓으세요.점점쌓여있는거보면하실꺼예요 저도이런비슷한글봤는데아내분이.고대로놔뒀더니,남편분자기가.그런지나중에는치우더라구요 남편이어질러놓으신거.절대치우지마세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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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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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리고 변기는 남편이 쌀때마다 문열어놓고 감시했어요. 어쩔수없이 묻은건 그렇다지만, 그렇게 말하고 타일러도 안되는건 아주 강력하게 밀어 붙이지 안으면 절대 고쳐지지 안아요. 본인이 싸고 묻힌거 보여줘도 안고쳐져요. 진짜 사람미치게 해줘야 기억하고 앉아서 볼일봐요. 나중에 자기는 남잔데 앉아서 싼다는둥 생색내면 칭찬 크게 해줘요. 후.. 암튼 전 그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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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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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일을하고 남편이 2년정도 학생이었어서 집에 있는데도 절대 안치우더군요 . 당연히 하루3끼 다 해서 챙겨야하고요. 결혼초기땐 제가 퇴근하고 모든집안일을 하다가 열받아서 손을 떼버렸더니 일차적으로 벌레가 생기더군요, 그리곤 밥을 안챙겨줬더니 라면으로 3 끼를 먹어요. 나중엔 자신이 못참고 밥도 해먹고 벌레 때문에 조금이라도 정리를 하더군요. 결국엔 나중엔 제가 못참고 집안일 다시하기 시작했어요. 당연히 가만히 집안일을 하지는 않죠. 쌍욕은 기본에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물건들은 그대로 얼굴로 던져버립니다. 그리곤 적어도 3시간정도 정신적 고통을 줍니다. 그렇게 산지 4년되니 이젠 좀 알아서 눈치껏 집안일 해줍니다. 전 고맙다하면서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크게 차려주고 일주일 즐겁게 놀라고 내버려두고요 ㅋㅋ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진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많아요. 그리고 정말 고치기 힘든것같아요.. 그래도 울지는 마요. 그게 암것도 아닌것같아도 쌓이기시작하면 나중엔 정말 미쳐요. 그냥 저처럼 내가 스트레스받지안게 상대방한테 머리가 터질듯이 말해주고 때려주고 욕해주면, 듣는귀가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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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9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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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하지마세요 ㅇㅇ 말로햐도 못알아쳐먹는 인간한텐 미러링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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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고구마 2017.04.2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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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심정이 이해가 가요... 제 남편이랑 똑같네요 파혼 할 정도의 일은 아닌것 같고 그냥 살자니 내가 우울증 걸릴것 같고 저는 그냥 살고 있어요 애가 둘인데 육아도 독박입니다. 말 많고 활발 하던 제가 둘째 낳고는 지쳤는지 별로 웃지도 않고 매사에 시큰둥하게 일주일정도 보내자 남편이 주말에 대청소를 해주더군요. 욕실 주방까지 스팀청소로 싹... 새집에 들어온줄 알았어요 ㅎㅎ 큰애 목욕도 본인이 시켜줍니다. 어느날 내가 그동안 무심했다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이렇게 살다가 너한테 졸혼당할것 같았다 라고 하더군요. 평생 들인 습관은 잘 못 바꿔요. 하지만 노력은 해줄 수 있죠. 작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고 님의 마음을 헤아려서 이따금 기분전환이라도 확실히 해준다면 그래도 믿고 살아볼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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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ㅉㅉ 2017.04.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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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하는거 같음?? 내가 안해도 누군가 해주니 안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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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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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현관문 앞에 이동용 옷행거 있어요. 거기 외투 벗어서 걸라고 하고요. 바닥에는 예쁘고 작은 옷바구니 있어서, 집에 오자마자 양말 벗어 넣게 해요. 옷 갈아입는 장소에도 옷바구니 있어서 거기 일반옷 넣으라고 하고요. 욕실 앞에도 있어요. 거긴 젖은 수건 펴서 걸쳐두라고 합니다. 마르면 안에 집어넣고요. 베란다까지 가기 귀찮은 걸 타협한 거죠. 남편이 자주 앉는 곳마다 쓰레기통 있고요. 쇼파 옆, 침대 옆에 손만 뻗으면 넣을 수 있는 거리에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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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chonnom 2017.04.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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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일하지 마라 맞벌이는 원래 공동가사지... 나같으면 남편이 잘벌면 집에 눌러앚아서 걍 설겆이며 치우기며 해주고 낮엔 펑펑 놀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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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chonnom 2017.04.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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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우지를 마.... 병신이 질질 짜면서도 계속 치우니까 저러지 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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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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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지않았음 이혼하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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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ㅊㅊ 2017.04.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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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주일 친정갔다 와바라 집안 쓰레기더미에서 숨쉬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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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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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파혼해요. 하루 전날이라도 아니라고 생각되면 하지 말아야 하는 겁니다. 울고만 있지 말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접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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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17.04.2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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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가정교육처럼 부모님이 그리하시는듯 우리신랑이랑 아버님이 수건쓰시고 꼭 소파나 식탁위에 올려놓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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