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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밤에는 화장실 가지 말라는 아랫집..

(판) 2017.04.19 15:04 조회381,611
톡톡 결혼/시집/친정 의견부탁
(추가)
댓글로 링크 써서 쪽지 남길지 물어봤는데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했구요, 그냥 오빠가 "죄송하지만 저희 생활 패턴상 22시~8시 사이에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밤 12시 이후 새벽 6시 이전에는 되도록 거실 욕실에서 샤워를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왔어요...

다시 쪽지오면 그냥 경비실에 말하려구요...


친오빠랑 둘이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집은 3년 전 완공된 아파트고, 브랜드? 없는 아파트입니다.
저희는 3년 전부터 쭉 살고 있고, 저희 아랫집은 누군지 딱히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제 기억으로는 작년 12월이나 올 1월쯤 아래층에 이사를 누가 새로 들어온걸로 기억해요.
그런데 지금 집 들어오면서 이런 쪽지?가 대문 앞에 붙어 있었는데, 당황스러워서요..
제가 안방을 혼자 쓰고, 화장실도 혼자 써요. 거실쪽은 오빠 혼자 쓰구요.
아무래도 대학생이다보니 집에 들어오면 9-10시고 (술을 못마셔서 아무리 늦어도 11시 전에는 들어와요.) 씻으려면 10시가 넘는데... 아침에도 9시 수업 있는 날엔 7시에는 일어나서 씻어야 하는데 바쁜 아침에 오빠랑 화장실 공유해야하나요..?
아랫층에서 말하는 소음에 무슨 소음인지는 저도 알아요. 저희 윗집도 가끔 아주 늦은 밤에 화장실 쓰면 물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이런 층간 소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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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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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를 거실에서 재워주세요^^ 저도 사회생활이 있어서 냄새나는 얼굴로는 출근을 못해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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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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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 빠충같은데 닥치라고 당신네들 허락받고 내가내집에서 똥오줌싸고 씻을라고 집얻어서 사냐고 생리현상도 내맘대로 못하게 그럴거면 니네가 나가서 전원주택을 짓던 ㅈㄹ을하던 살라고 한번만더 이딴거 붙이면 sns랑 아파트 벽에 도배를 할거니까 각오하라고 엄포를 놓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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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1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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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때야말로 ; 그럼 니가 단독 주택 가서 사세요~ 라고 하는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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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ㅈ 2017.06.14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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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집주인인줄 어법자체가 부탁하는 태도는 안보이고 명령조로 보이는데 나만 그리 느끼나. 나같음 빡쳐서 무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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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할룽 2017.05.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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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새끼가 무슨 상전인줄아네 ㅋㅋㅋㅋ 애만들때 뭐 불러서 구경이라도 한번 시켜줘봤나.. 좋은건 지들끼리해서 애 낳아놓고 윗집한테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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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냉이털자 2017.05.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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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탁하는태도도아니고 하지말래ㅋㅋ 쿵쿵뛰는것도아니고, 없는새끼들이 염병을떠네. 꼬우면 이사가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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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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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분이양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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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4.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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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시끄럽게키워야잘안깨는데 엄마년이예민하네요,2개월됬음.원래그시기에잘깨는시기인데,몇분몇시간마다깨는시기인데,왜님집에시비죠? 그엄마이상하네요 저도애기엄마이고.그시에정말잘깨요, 물소리때문에깬다는건말안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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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4.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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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해 감사합니닼ㅋㅋㅋㅋ 누구 멋대롴ㅋㅋㅋㅋ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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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17.04.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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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애엄마! 그시기에 편히 잘 생각을 하면 쓰나. 애를 거저 키우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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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개월 2017.04.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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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아기는, 원래 2~3시간에 한번씩 젖달라고 깨서 울어요. 낮밤 구별이 있는게 아니에요. 밤 부터 아침까지 안깨고 계속 자려면 돌은 되야 되요. 애기가 밤에 칭얼거려서 힘든것은 이해가 가는데, 원래 돌 전 육아가 그런 것을 다른분들한테 핑계를 돌리고 있는 것 같네요. 샤워 한다고 물 소리 난다고 더 깨거나 안한다고 더 자거나 하지 않습니다. 화이트 노이즈라 청소기 틀어 놓으면 애들 더 잘자요. 물소리도 별로 신경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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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감 2017.04.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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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용 자체를 자제하는건 말도 안되지만 공동주택은 너무 늦은시간 샤워 자제하는건 기본인데..;; 우리 아파트는 게시판 공지되어있어요 7시이후 청소기사용자제 밤 11시 이후인가 샤워 자제 등등 밤에는 소리가 더 울리고 커지기때문에 배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화장실도 안갈 순 없지만. 저희도 윗집 고딩이 야자하고 늦게 와서인지 매일 12시쯤 샤워하는데 엄청 스트레스거든요 어쩔수 없어서 참고 있지만 아파트 관리실에서 종종 안내나옴. 저 애엄마가 쓴 메모 말투 때문에 더 욕먹는듯. 글구 요새 아파트를 날림으로 지어서 이런문제가 더 생기는것 같고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이렇게까지 소리가 크게 안들렸는데 여기는 유독 소리가 더 울려요. 님이 사는 아파트가 유독 소음이 크게 들리는 곳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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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4.2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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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에 저거붙어있음 전 이럴거에요 전당뇨환자인데 소변참다가 합병증이나 신장에이상오면 그에따른 병원비 처치비는 그쪽에서 주실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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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봐서아는ㄷ 2017.04.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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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개월신생아는 청각이 예민하지 않음.그리고 오히려 물소리 들어야 잘잠. 뱃속에 있을때 들리는 소리같기때문에 물소리 청소기소리 드라이기소리 봉지소리 듣고 안정취함. 그시기에는 애기가 2시간단위로 깨기때문에 님네 화장실소리에 절대 놀랄수가없음. 6개월된 아기 키우는 엄마로써 말함.. 난 그시기에 주방에서 물 엄청틀어줬눈데..애기 울때 틀어주면 바로 하품하고 물끄자마자 울었다.. 내생각엔 애기엄마가 하도못자니까 그시간에 남편오면은 애기맡기고 본인이 좀 자고싶은데 애기엄마가 청각이 예민해서 잘못자는거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애기때문은 아닐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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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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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뉴스에도났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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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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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러면 더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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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4.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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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물쓰는소리가 커봐야 얼마나크다고 우리애는 잘만자더만 그리고 2개월신생아는 두세시간자고 깨고를 반복한건데 물소리가 무슨상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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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2017.04.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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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지가 다른 방으로 옮길 생각은 안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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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휴 2017.04.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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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이후 새벽 6시 이전에는 되도록 거실 욕실에서 샤워를하도록 해보겠다고 얘기한건 추가 불씨를 남긴것 같습니다
일단 그 약속을 지키려는 강박같은것때문에 글쓴이 본인의 스트레스가 높아질 거구요
또 스트레스때문에 다시 그시간에 화장실쓰게되면
아니 그시간엔 안쓴다고 약속해놓고선 왜 쓰냐고 오히려 또 덤벼들 인성입니다
길게 설명할것도 없이 앞에 첫 문장으로 끝냈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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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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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엄마가 육아스트레스로 화는 나고 화풀데는 없고 욱해서 글 써내려간게 말투에서 다 티나네요. 그 아파트가 학생 2명이 자취하기엔 적당해도 애키울만한 집은 아닌듯. 딱봐도 200충 남편은 독박육아시키고 여자는 육아스트레스에 미쳐가는 상황.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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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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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키우는 거 힘든건 다들 알지만 자기들이 선택한거고 뭣보다 쪽지 말투가 무근본 노어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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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7.04.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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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간이라는게 어쩜 저러냐 ㅋㅋ 하 세상또라이 많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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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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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 미쳐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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