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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신입여직원의 회사생활 잘하고있는건지...

(판) 2017.04.20 00:15 조회47,574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이제 입사한지 6개월 수습기간 끝난 신입직원임

내위에는 최소 띠동갑 애엄마 직원이 대부분

나이차이가 너무많이나다보니까 어렵기도하고 대화에 끼어들기가 어려움..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는것도 물론 잇음

띠동갑 차이나는 신규직원이 막 활달하게 말 많이하는거도 안좋아보일까 싶어서 말을 아낌

내위로 30대 초반 아가씨 직원이있는데 다닌지 이제 4년차라 그런지 사람들하고 안면도 다 트고 되게 활발함

내 위가 이 직원이다보니 조용한 내가 잘못하고있는건가 자꾸 고민이됨...

시간이 지나면 서로 편해지고 그런건지 내가 뭘잘못하고 있는건지 ㅠㅠ

한예로 점심시간에 우리팀 직원들 다 없고 둘만 남으면 나랑은 둘이 밥 안먹으려고함 ㅜ 어색한가봄......

사회생활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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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개념좀 2017.04.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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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거 맞음.
쓸데없는 말 많이하는거보다 백배나음.
근데 너무 입닫고있지는말고 좀 가벼운 얘기만 몇마디 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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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잘해 2017.04.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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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직원이 대부분인 사무실에선 어설프게 말 섞었다간 시기 ᆞ질투 별의별 어줍잖은 구설에 휘말리기 쉬움...적당히 분위기 피악하며 낄끼빠빠를 잘하는 게 좋음...주로 업무얘기부터 슬슬 참여해 보다가 분위기 봐가며 사적인 얘기도 하면서 녹아드는 게 낫다....특히나 아줌마 부륜 말많고 오지랖이 태평양 같아서 조심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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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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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가 세상편함 친해지면 점심시간도 피곤해짐 일하고 땡하면 퇴근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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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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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당히 인사와 대화는 하는게 좋죠 그래도 ㅋㅋ 오래 보고 오래 같이 일 하는 사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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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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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경우야말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됩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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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력 2017.04.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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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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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04.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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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들한텐 부장님 따님 고딩이에요? 한창 힘들겠네요~ 이런말이나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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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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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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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피맘 2017.04.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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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오해하고있는데 말을 많이한다고 그사람이 푼수라거나 가벼운 사람으로 보이는게 아닙니다. 말하는 스킬과 진정성에 따라 말을 아끼지 않고 팍팍 내뱉어도 수준있어보일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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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레기 2017.04.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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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 있으셔요.원래 직장이란게 잘하는 사람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은 사람이 잘하는 사람인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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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행인 2017.04.2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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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입은 그냥 조용히 물 흐르듯 있는게 최고임 내가 하는말이 과연 맞는걸까? 생각이 들면 안하는게 맞는거고 내가 하고 싶은말 다 하면 그냥 싸가지 없는애 됨 눈치 없고 싸가지 없는애 더더군다나 나이차이가 많이나면 그냥 잘 들어주고 호응만 잘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감 아직 신입인데 나대는것도 꼴보기 싫음 근데 일까지 못하면 제대로 찍히는거고 일단 본인 위치에서 일을 잘 해서 눈도장을 찍어야 그 다음에 뭔 개 소리를 해도 받아주지 그전엔 얄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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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7.04.2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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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저런거 신경쓰지말기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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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2017.04.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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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보다 직급이 1 ~ 2단계 정도 높은
1명에게 언니라고 부르세요.
.
여직원들 중 님과 15살 정도 차이가 나면서
가장 포용감 있어 보이는
사람 1명한테만 언니라고 부릅니다.
.
1 ~ 2개월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녀의 손윗사람과 아랫사람들이 님을
동생처럼 챙기며
언니라고 불러라 할 것입니다.
.
남직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직원들 중 님과 15살 정도 차이가 나면서
가장 포용감 있어 보이는
사람 1명한테만 오빠라고 부르세요.
당신은 회사에서 대체불가능한 존재가 됩니다.
.
당신이 아프면 모든 직원들이 당신을 걱정할 것입니다.
보통 당신의 고정관념은 사람들과의 장벽보다 더 높고 튼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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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2017.04.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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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님가같은케이스네요이제5개월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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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7.04.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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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가 제일 편한데 쓸데없는말 들어 줄 필요도 없고 자기말에 공감하는 순간 맨날 그소리만 계속 해댐.. 공감안하면 안하는대로 삐쳐서 공감하게끔 유도하고 점심때 말 섞기 싫어서 핸폰으로 뭐 하는데도 그냥 말 계속 함. 수다 한번 들어주면 끝나질 않음.. ㅠ ㅠ 그냥 아~ 그래요? 이거 가끔 하는데도 끊임없음.. 업무외에는 말 좀 걸지마.. ㅠ 그리고 딴사람이랑 대화 하는데 끼지좀마 ㅠ 업무시간에 업무얘긴데 제대로 듣지도 않고 껴 아 그거 아닌데요? 이럼 아 그래요? 이러다가 또 껴 근데 혼자 또 딴얘기 ㅠㅠ 옆자리도 아니고 건너편에서 오지랖질이야 제발 오지랖 자제좀.. 진짜 혼자 밥먹고 싶은 1인임.. ㅠ 다같이 법카로 밥먹는거라서 혼자 내돈내고 먹을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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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7.04.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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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일좀 하면서 연차고 쌓이고 능력도 쌓이다 보면 어차피 님이 회사에서 해야하는 롤이 분명해질거고 그러면 사람들도 님을 자연스럽게 중요한 사람으로 대해줄거에요. 이거는 친목질이 아니고 사회생활이니까요. 묵묵히 둥글둥글하게 일 열심히 하시면서 분란 안만들고 꾸준히 하시면 조직에 아예 또라이가 없는 한은 다 인정받게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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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 2017.04.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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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직원이 대부분인 사무실에선 어설프게 말 섞었다간 시기 ᆞ질투 별의별 어줍잖은 구설에 휘말리기 쉬움...적당히 분위기 피악하며 낄끼빠빠를 잘하는 게 좋음...주로 업무얘기부터 슬슬 참여해 보다가 분위기 봐가며 사적인 얘기도 하면서 녹아드는 게 낫다....특히나 아줌마 부륜 말많고 오지랖이 태평양 같아서 조심하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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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다 2017.04.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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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첨이라서 그런 마음 드는게 당연할거예요.. 어디든 첨 시작 하는곳에선 그렇죠... 근데 이게 1년이 지나가는 과정에서도 그런거면 그 회사 사람들이랑 나랑 안맞는 곳이라 그럴꺼예요. 저도 몇군데 회사를 옮겨 다녀봤는데.. 그렇더라구요... 나이가 많아도 결혼을 했어도 말이 통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곳도 있더라구요... 그렇지 못한 곳에선 결국 전 제가 못버티고 나왔었어요.. 첨엔 다가갈려고 이말 저말 해보면서 말도 걸고 그랬는데.. 쟤뭐야? 이런식으로 대꾸도 잘 안해주시더라구요... 그 다음 부턴 저도 주눅 들어 조용히 지냈더니 이제는 말이 없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그리고 그 중 잴 편한 직원한테 별 말 아닌 말을 하면 그 말이 직원 전체가 알게 되고... 회사라는 곳이 돈 버는 곳이구나.... 이 마음으로 버텼어야 되는데... 전 그러지 못해 지금은 백수생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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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2017.04.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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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그렇게 1년 넘고나니깐 전직원이 다어색함 처음 몇달은 예의주시하고 님 바로 윗사수 몇명이랑은 친밀한 관계를 만드는건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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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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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어요^^
원래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20년 넘게 남이었던 사람들이 직장에서 만났는데, 친해지는 시간 필요한건 어쩌면 당연한거에요.
너무 기죽지 말고, 먼저 살갑게 선배들한테 말도 걸고, 예쁘게 웃으면서 인사도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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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좀 2017.04.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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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많이하는거보다 백배나음.
근데 너무 입닫고있지는말고 좀 가벼운 얘기만 몇마디 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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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017.04.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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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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