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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생선살 발라주는 예비시어머니 이상해요

(판) 2017.04.20 20:36 조회65,36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결혼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에요 오늘 예랑이집으로 밥먹으러갔는데
어머니께서 신랑이랑 제밥위에다 맨손으로 생선발라주시고 많이 먹으라고하시는데 솔직히 좀 그랬어요
예랑이는 개의치않고 먹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그냥 넘겨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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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선물] [마북두부] [위로해줘ㅜ]
1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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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4.2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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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걸다 ;;; 유난떨지마요 그냥 사랑이라고 받아드리면 안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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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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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살 발라주는 것은 적어도 사랑하니까 그런거예요.
그냥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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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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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이젠 잘해줘도 ㅈㄹ이니...? 왜사냐? 아니면 너는 집에서 엄마가 그런거 안해주디? 그래서 생선살 밥위에 올려주는것도 고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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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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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30살 중반 아이 엄미예요. 우리친정엄마는 지금도 저한테 그렇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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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맹꽁이 2017.04.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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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잘해줘도 ㅈ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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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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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도 풍년이다 이냔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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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4.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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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결벽증있어서 그런가;;; 마음은 감사하지만 나도 싫을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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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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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안쓰는데 참..뭐가 이상해요? 본인 부모님은 안그러세요? 그렇게 발라주신적 없나봐요 ~ 전 항상 그렇게 해주시는데.. 오히려 감사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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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뭐 2017.04.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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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손으로 줘서 그런건지? 대체 문제가 뭔지 왜 글을 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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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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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딸이지만 우리 친정 엄마도 손으로 생선살 발라 내 그릇에 뇌주심요. 가만 보믄 울엄마도 나 더 사랑하니까 뭐.... 그러려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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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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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안넘기면 어쩔건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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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7.04.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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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부정적으로보면 아직도 애처럼 키운다고생각할수도있는데, 쓰니도같이 챙겨주는거보면 그것보다는 서로서로 함께하고싶은 마음이 더 크신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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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7.04.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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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쓰니맘 이해함. 부모님이 그런거 안챙겨주고 자라면 저걸 사랑으로 인식하기보단 "왜?" 의문으로 인식하게됨.
나도 누군가가 만나서 국자로 국 떠주고 이런거 해주면 처음엔 "내가 할수있는건데 왜해주지?"라고 생각들면서 머리에 의문점으로 남았었음.
근데 그게 다.. 어릴땐 서툴고 팔다리도짧으니 자식챙겨주던 부모님들의 버릇이랄까?
나도 아직도 그런걸 누군가 해주면 사랑으로 느껴지진않음.. 어릴때 알아서 크길 바라는 환경덕에 난 혼자만의 비중이 꽤 컸던지라, 개인의영역이 뚜렷함.
근데 저렇게 자란 가정들은 개인의영역이 모호해서 독립적으로 자란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들기도함.
쓰니가 나쁜것도 꼬인것도아니고 다른 환경에서 자란것뿐임. 독립적인곳이라고 꼭 자식을 사랑하지않는건 않으니 깍아내릴필요도없는거고.. 쓰니 입장에선 이해가안가니 청결쪽으로 생각이드는거지만 이런면도 있구나.. 생각도하는것도좋은거임.
사람이 혼자독립적인것도중요하지만 함께인것도중요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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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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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지마세요. 벌써 부터 그런걸로 신경쓰이면 살면서는 시자만 나오면 치를 떨게 분명하니 그냥 결혼하지 말고 혼자사세요. 좋은분들 그냥 좋은분 만나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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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릐 2017.04.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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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시어머니는 신랑만 해주시던데?ㅋㅋㅋㅋㅋㅋ 님네시어머니 정많은스탈일꺼같은데 그정도는 유도리있게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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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4.2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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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더럽게 손으로 생선살을 불결하니깐 파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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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 2017.04.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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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어. 시어머니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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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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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아들한테만 생선살 발라줬음 예비시모가 이상하다 할 수 있지만.....너무 꼬였네요. 예비시모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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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4.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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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였다 참;; 내가 신랑이면 니가 이런생각 하는 거 알면 오만정 떨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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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7.04.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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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한테 생선발라주시는 시어머니 몇분이나 될까요. 고약한 시어머니가 얼마나 많은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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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7.04.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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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에 넣었다가 준다던가.물에 한번 행궈서 주는 게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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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 2017.04.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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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한테 생선가시 발라주는데... 특히 갈치!
집이 윗쪽이라 그런지 먹는게 어슬퍼서...
울 며늘 잘먹던데~ 물론 가능하면 입에 안댄 젓가락으로 하긴 하지.
아주 가끔 손가락도 쓰는데 그냥 며늘도 딸같이 생각함.
받아들이는 며늘도 아무렇지도 안던데
싫은건 싫다고 하니까 괜찮은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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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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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라준게 어디유 된장에 나물반찬만 줬다는데 어느 판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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