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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이 시댁갔네요ㅎㅎ이혼하려나봐요~

휴우 (판) 2017.04.20 21:04 조회49,00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이어지는 판

어이가 없어서 오늘 집에 오는길에
차에서 저얘기 나누다가 순간 너무 화나서

시어머니 둘 모시는것도 아니고
난 그돈 못받겠다 하니 계속 어른이 주시는데
어른이 주시는데 하길래
아니?! 넌 어릴때부터 봐왔나본데
난 아니거든?! 난 저런말들으면 상처 받어!

하니까 하는소리가..
어릴때도 챙겨줘서 그런거 같다 라는데
뭘챙겨줬냐 하니 밥해줬답니다

계속 실갱이 하다 성격 진짜 안 맞어!!!
그러니까 차세우더니 니가 운전해하더니
내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옮겨타고 기다렸는데 없어요ㅎㅎ

열받아서 집에와서 샤워하고 있는데
어머님 전화오네요

3시간전에 대판한건데 집에도 없고
시댁 간듯 합니다.

전화 안받았고 이대로 이혼 해야할듯 합니다.
와이프가 상처받았다 했는데도
귀찮은듯 어어 미안해 미안해

대충 말하는데 눈이 돌더라구요

모르겠어요 시댁에 말도 들어갔고
쪼르르 가서 말한 ㅂㅅ같은 남편놈도
이제 그 이모님과 어머님께 반품 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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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합니다] [끝사랑]
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7.04.2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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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생각이 너무 극단적이라서ㅋㅋ싸워서 시댁간걸로 무슨 이혼까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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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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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게 이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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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오 2017.04.2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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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그 아줌마도 눈치 더럽게 없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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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4.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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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그 돈이 아주머니가 주신 던 같죠? 아니예요... 그 돈 님 시어머니 돈이예요... 그 아주머니께서 님에게 그냥 돈을 주셨겠어요? 아마 그 아주머니 자제 분들 무슨 일 있을 때 님 시어머니도 똑같이 하셨을 겁니다... 품앗이죠... 님이 조금 현명했으면 그 돈 놔뒀다 그 아주머니 자제분들 이사 할 때 시어머니한테 쓰시라고 드리던가... 아니면 시어머니를 위해 쓰시던지 남편 쓰라고 줬으면 좋았을 듯 싶네요... 시어머니도 아닌데 스트레스 주는 그 분 밉겠지만... 이런 일로 이혼하면 님이 바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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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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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려니 하세요. 푼수때기 아줌마 하나 있구나...이렇게 ..머 신랑하고 싸울 필요까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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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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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돈이 님한테 준거 아닐거에요. 그냥 어른끼리 인사치례로 오가던게 있으니 어머니한테 드린거죠. 님 어머님도 저쪽으로 오간돈이 있으니 받으라고 하신거구요. 차라리 그냥 그 돈 어머님이 맛있는거 사드시라고 드리세여. 그럼 안받은것도 아니고 받은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님이 아무리 싫다고 해도 어머님하고 관계가 있으신 분인데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심히 대하세요. 밖에 나가서 어머님하고 님 흠잡기 시작하면 일 커질것 같아요. 그냥 적당히 피해 다니고 어머님집 방문을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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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 2017.04.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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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 거 하나 못 막아주는 남편이 원망스러울 수도 있고, 시어머니까지 싫어질 수도 있지만 쓰니가
좀 더 고수처럼 행동했다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저라면 그냥 무시했을 겁니다. 어디서 개가 짖나 하고요.
주제 넘는 소리 하면 활짝 웃는 표정으로 아, 네네. 그러네요. 뭐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겉으로만 고분고분 대답하고 별 신경 안쓰듯이 말이죠. 빙그레ㅆ ㅏ ㅇ ㄴ ㅕ ㄴ이 되는 겁니다.
일단 어른이니까 대우는 해주지만 넌 내 안중에 없다 하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그런 아무 관계도 아닌
남때문에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고 남편하고 싸워서 시댁에까지 전해지면 님만 손해잖아요.
그 아줌마에게 영향력 받기 싫다면서 왜 그 아줌마때문에 남편하고 이혼까지 해야하나요?
이런 일로 이혼하면 나중에 억울해서 어쩌려고요. 결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댓글에 이혼하라고 적은
사람들 님 편 아닙니다. 당사자도 아닌 제 삼자 문제로 극단적인 생각하지 마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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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년결시친 2017.04.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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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겠다는게 시어머니와 그 친구 때문도 있지만 부인이 불편하다는데 제대로 풀 생각은 안하고 일단 시댁부터 가는 남편 때문도 있을듯. 아니 그게 더 크겠지. 앞으로도 부부끼리 이런식으로 부딪칠 일은 엄청 많을거고, 그럴 때 마다 남편이 어떤식으로 대처할지 눈에 보임. 괜히 결혼 전에 여행 다녀와라 하는 말이 나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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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17.04.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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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왜 했지? 그냥 결혼전 보던 친정 식구들만 보고 살지. 불만은 있을수 있으나 이깟걸로 이혼 하자는건 인내심 부족! 살면서 이보다 더한일 많을건데 그떄 마다 이혼할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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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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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댁이 피곤하기는 하네요.. 그리고 님도 별로지만 남자도 별로예요 ㅋㅋ그냥 안맞은거 같으니까 늦기전에 이혼하는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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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오오웅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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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세요 굿 ㅋㅋ 서로 윈윈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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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쪼잔 2017.04.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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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항상 상대가 마음에 안 들면 티를 다 내고 사나요.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마음 안 들면 전학 갔어요 ?
친구 마음 안 들면 전학 갔어요 ?

살다 보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 무지무지 많이 만나고 그냥 그런 사람들과도 같이 사는 게 인생인데,
당신은 마음에 안 든다고 시어머니 친구가 성의로 준 돈 돌려준다면 그건 완전히 상대를 무시하는 건데, 시어머니 입장에서는 자기 가장 친구를 며느리가 대놓고 면전에서 무시하는 건데 이게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

항상 인생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살았나요 ? 참 힘들게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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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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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생각날만 하죠. 별것도 아닌것도 남편이 못막아주잖아요. 요즘 시모 시집살이도 아니고 미쳤어요? 시모 친구라니. 쪼르르 지네집가서 이르는것봐. 그리고 시모 바로 전화하는것봐 진짜웃겨 유치원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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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7.04.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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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세요..그 이모때문에 왜 멀쩡한 부부가 이혼을 해요??이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되새기지 말고..아예 대응을 하지 마세요..그냥 네네하고 마세요..따지고 뭐 그래봐야 절대 안바꿔요 특히 나이드신분들 생각바꾸는건 불가능해요 그성격으로 60가까이 살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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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바해 2017.04.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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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걍 감사하게 받으면 될일을...
뭔 부담이고 이혼이고... 참내
나중에 얼굴보면 인사하고 식사나 한번 같이 하면 될 일을..
어렵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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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4.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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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설에 전이 없네.
깔끔하게 기승결로 마무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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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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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 공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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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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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게 자작 아닙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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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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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시모친구년 때매 이게 무슨.... 세상에 공짜가 어딧냐고 어머니가 갚든 제가 갚든 해야하는거라고. 저 이렇게 큰돈 못받는다 하세요 남편까지 미쳐날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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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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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그 시어머니 친구분 때문에 감정상하고 그러는건 충분히 알겠는데, 이게 그렇게 까지 이혼 하고 할일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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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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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시모랑 시모 친구 땜에 이게 뭔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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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7.04.21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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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아줌마가 시어매대신 대리로 남편낳아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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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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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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