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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바닥까지 매달리니 알겠다

ㅇㅇ (판) 2017.04.20 21:55 조회32,008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넌 그냥 헤어지고 싶었던거고
그 이유를 내탓으로 돌렸지 니가 나쁜사람 되기 싫어서
난 내잘못인줄 알고 빌고 또빌고 매달렸어
근데 아니었네
그냥 니 합리화였어 내가 못했으면 니가 날 만났겠어?
그냥 넌 헤어지고 싶었던거고 내가 더 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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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대답좀]
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04.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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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우리가 이렇게된건 다 내가 아니라 너때문이라고, 니가 이렇게 만들었다고 강조하던 너. 생각해보니 넌 그냥 헤어지고 싶었던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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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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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잘 사귀던 애들이나 한 쪽이 진짜 다 이해해주고 희생한 커플이 헤어지는거 보면 진짜 별거 아닌걸로 헤어짐 그냥 헤어지고 싶었는데 건덕지가 없으니 그냥 그 건덕지를 억지로 만든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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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3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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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핑계고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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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w 2017.05.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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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신이 좋하는 사람이 밝혀 집니다...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넘 정확해서...

특히 3번...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잘읽으세요-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후에 소원이 이

루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없기

속이지 마세요

이 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말고, 순서대로만 하세요. 1~2분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연필을 준비 하세요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

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만 스크롤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1부터11의 숫자를 적으세요.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으세요









3) 3과 7옆에 이성의 이름을 적으세요 (두명...)










미리보면 결과의 진실성이 없어 집니다!










4) 4, 5, 6 번재 빈칸에는 아무의 이름 (친구나가족 등등) 을 적으세요. 속이게되면 당신이 한일에 대해서 화가 날것입니다.









) 8, 9, 10, 11번에 노래재목들을 각각 적으세요.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이 게임의 설명

3번째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쓴 사람은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6번에 쓴 사람은 당신의 행운의 스타 입니다.

8번에 쓴 것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번에 쓴 것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 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11번에 쓴 것은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한 노래입니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만큼 다른 계시판에 이 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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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 2017.04.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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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헤어지고나서 3주도안되 바로남자친구만든거 확인했고 손이떨려 일이안됨 2달째되가고있는데 너무잘만나고 댕겨서 더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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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2017.04.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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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면 넌 자기 핑계 대지말라고 하고, 내가 잘못한거 많으니까 미안하다, 헤어지자. 하면 넌 나보고 착한척 하지 말라는 말을 했지. 난 어떻게 말을 했었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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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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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찌질한 인간..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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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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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진짜 제 얘기 계속해서 본인이 차고 본인이 잡고 반복하더니 결국엔 4일 잠수타고 연락 계속해도 안받고 새벽에 통화중이고 해서 잠수환승이별인가보다 하고 비트윈 끊고 속터져서 전화함 그제서야 전화받더니 자긴 헤어지자 한 적 없고 니가 헤어짐을 바래서 선택한 거라고 했음 ㅋㅋ.. 내가 끊은건 맞는데 내가 차인 그런 묘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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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2017.04.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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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사람 만날거 힘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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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2017.04.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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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공..... 끝까지 자기는 나쁜남자 되기 싫은지 내탓으로 돌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냥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얘는 헤어지고 싶구나 싶어서 쿨하게 놨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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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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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잘 사귀던 애들이나 한 쪽이 진짜 다 이해해주고 희생한 커플이 헤어지는거 보면 진짜 별거 아닌걸로 헤어짐 그냥 헤어지고 싶었는데 건덕지가 없으니 그냥 그 건덕지를 억지로 만든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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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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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보낸것이 아니라 니가 나를 보낸것이지 너만바라보고 너만사랑했던 넌 나를 이렇게 보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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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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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기 싫어도 지쳐서 헤어지자고 말할 수도 있는거죠..탓하는게 아니라 진짜 니가 그사람을 지치게 만들면서 변화하지 않은 걸 수도 있음ㅇㅇ 사람은 쉽게 안 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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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2017.04.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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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별했는데 매달린다고 돌아설 거 였음 진작에 이별을 고하지도 않았겠지!!!매달려 보고 나서 알게 됐다니 그 시간이 에너지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해볼 수 있는대로 다 해보고 나서 느꼈다면 비싼 수업룐 치른 거니까 이제부터라도 자기 자신을 더 아끼자!!!넌 소중해!!그 누군가에겐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일 수도 있고 사랑받을 자격 충분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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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 2017.04.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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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사람은 자기 방어 본능이라서 환승이별 한 사람들은 결국 하는말은
마음이 떠낫고 다른사람에게 생겼다고 하고 그걸 당한 사람들은 그게 나쁘다고 하나봐요
결국 착한사람따윈 없나봐요 제가 환승이별을 당해봣을때 그래요
반대로 생각하면 제가 환승을 하게되는 경우는 결국 마음이 다른사람에게 옮겨져서
어쩔수없다고 생각도 드네요
좋은 사람이란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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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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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도 니 합리화지 그사람은 정말 힘들어서 참고 참다가 얘기한건지 어떻게알아? 니가 정말 잘했다고? 그것도 니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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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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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빌어도 소용이없었던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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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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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우리가 이렇게된건 다 내가 아니라 너때문이라고, 니가 이렇게 만들었다고 강조하던 너. 생각해보니 넌 그냥 헤어지고 싶었던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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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7.04.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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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말이 정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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