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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재혼으로 생긴 조카가 별로 안이뻐요

짜증 (판) 2017.04.20 22:27 조회266,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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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혼이라 그런건지 재혼으로 생긴 조카가 안이뻐요 엄마는 새식구로 받아들이라는데 이쁘다거나 싫다거나 별 감정을 못느끼겠어요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 글써볼께요
저와 비슷한집안 환경 있으시면 댓글 좀 남겨주세요

오빠는 출장이 잦은직업이라 전 새언니와 사이가 소원해져 이혼했어요 제가 알기론 둘다 바람피거나 이런건 아니고 서로 외로움같은거예요
새로 생긴 새언니는 전남편 잘못으로 새언니가 이혼요구했고 무슨잘못인지는 잘몰라요
새언니는 아이 데리고 들어왔고 오빠도 아이있어요


새언니 아이가 처음에 낯가려서 오빠 아이와 적응을 못해 1년정도 엄마가 돌보시다 지금은 오빠네와 살고있고 새언니아이는 5살 남자아이고
오빠아이는 4살 여자아이예요
저는 시누이라 그런지 이부분부터도 솔직히 기분 상했어요 제조카는 자기 아빠랑 살지도 못하고 할머니랑 살고 새언니아이는 우리오빠집에 우리오빠돈으로 큰다는게 솔직히 화나더라구요 오빠수입이 오빠네 가정수입이란거 인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내조카는 할머니집에 쫒겨나듯 나오고 새언니는 자기아들 매일 보면서 산다는게요
저...제조카가 정말이뻐요 이쁜얼굴 이런거 따지는게 아니고 제가 진짜 이뻐해요
취직전에도 알바할때 조카가 태어났는데 몇달을 알바비 받으면 조카 옷사주고 전새언니가 일볼때는 엄마한테 맡겨도 제가 나서서 볼만큼 이뻐요

근데 새언니 아이 제눈에 너무 안이쁘거든요
그냥 별 감흥이 없어요
우리조카 과자값줄때 같이주는 정도이지
제조카한테 하는거처럼 안해요


새언니는 이게 불만인가봐요
뭐하다가 xx도 고모한테 가서 해달라해봐
이러면 왜 자기자식 뒤치닥거리 미루는지 짜증나서
그냥 나도 할줄 몰라하고 무시하거든요

정말 밉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거든요
새언니가 아가씨 우리xx머리 했어요 하고
사진 보내도 바뻐죽겠는데 왜 이딴거 보내는지 짜증나고
그냥 자기들 부부끼리 새가정 이뤘으면 자기들끼리
아이잘키우고 사랑해주면되지
왜 저한테까지 사랑주기를 바라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요


둘이 하고사는거 보면 답답한일이 정말 많은데
그건 자기들 일이고
자꾸 새언니는 아가씨 우리xx도 이뻐해줘요
하며 자꾸 제곁으로 아이 밀어놔요
사진보내고 동영상보내고


새언니가 저한테 문자로 자기는 딸에게 정성껏 계모소리 안들으려고 잘하고있고 어머니도 오빠도 다 내아들 다 이뻐하는데 아가씨만 그러니 살짝 서운하다고 문자와서 바빠서 점심시간에 답하려는데
계속 아가씨 화난건 아니죠?
아가씨 네?
아가씨 대답좀..하고 계속 오길래
지금 바쁘니깐 이따 전화할께요 했으면 말아하는데

계속 아가씨 오늘은 얘기좀해요
아가씨 전화 줘요
이러며 이모티콘과 계속 보냈어요


퇴근길에 시간 맞춰서 전화오드라구요
아가씨 오늘은 얘기좀 했으면 좋겠다길래
운전중에도 통화했어요

위에 적힌일로 서운하다기에
아직은 나도 xx를 식구로 받아들이기 힘들다
시간이 필요한거지 그아이가 밉거나 한건 아니니 좀 시간 가지고 기다리자는 말했어요
그러니 자기도 제조카를 친딸처럼 이뻐하니 친조카로 받아주라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도 xx를 친아들로 받아들였으면 된거지 그걸 왜 저한테까지 강요하냐고 했어요
내딸 받아준것도 아니고 언니 남편아이를 받아주고 친딸로 보듬어주면 된거지 하며 그동안 쌓인거 좀 말했어요
xx사진이나 동영상 보낼때 내조카 사진은 보내봤느냐 그리고 바뻐죽겠는데 사진만보내면 되지 머가 어떻고 이쁘지 않냐고 계속 묻는거냐고 새언니도 우리부모님이 xx 식구로 받아들이고 손주사랑 주는데 내가 대체 뭐해줘야 하냐고 좀 말다툼 했어요

그아이 저한테는 그냥 오빠랑사는 여자 아이지 제조카라 생각 안해봤거든요 새언니도 저를 그냥 같이사는 남자의 동생이지 자기 친동생은 아닐꺼 아니예요
그냥 자기들끼리 잘살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고모한테가봐
고모한테 해달라해
고모랑 같이가자해 이런것만 아니면 오히려 새로 생긴 조카랑 더친해질꺼같은데
그아이 제조카처럼 못받아들이는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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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모모모 2017.04.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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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답 잘 하셨네요. 서로 상대방 자식을 친자식으로 받아들였으면 됐지. 멀더 요구를 하는건지 원. 솔찍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아무렴 오빠 출근하고 애둘과 새언니 셋이 있을때 똑같이 할까요? 저라도 늘 친조카 걱정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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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7.04.2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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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딸은 오빠 핏줄이니 더정감이 가는거고 새언니의 아들은 남이나 다름이 없죠..그런데 웃기는건 새언니가 친조카로 여겨라고 강요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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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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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참 웃기네. 조카가 아닌데 뭘 조카처럼 받아들여요? 새언니의 아이니 새언니의 아이로 받아들이면 되요. 친구나 지인의 아이처럼 어린아이 기본적인 예의로 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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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ㅎㅇㅌ 2017.04.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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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입장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새로 들어온 식구가 잘보이려고 하면 좀 봐주면 안되나요? 계속 같은 맘이면 시간이 지나도 하나도 예뻐지지않아요. 반대로 새언니쪽에 쓰니가 예뻐하는 조카가 그런 대접받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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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2017.05.1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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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조카 새언니 조카 따지지마 죄없는 애가지고 ㅈㄹ한다ㅡㅡ 친조카가 새언니한테 그 대접받아야 정신챙기지 인성이 글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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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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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을 떼어 놓고 자기 아들 사진만 보내면서 이쁘죠 이쁘죠 하는데 이미 다 보이는 거 아닌가? 충분히 이기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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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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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두몰랐는데 크다보면 내가차별받은게 기억에남고그러드라고요 ㅎ 나중에 재혼해서 생긴조카가 님 고모취급안하고 없는사람 취급할지도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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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7.04.25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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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똑같은거같음 그나마 새언니는 다가가려고 노력이라도 하는데 쓴이는 노력도 안함 뭐 개인성격이긴하다만 새언니 입장에선 그집에서 그아이편이없기때문에 그아이편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는거같음 쓴이는 그게 불편할테고 서로 시간을 갖고 적응하는 기간을 갖자고 말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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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4.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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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라는 분 접근방식이 저랑 안맞는 건지... 살갑게 구느라 노력하는 건 보이는데... 답답하네요.. 시누한테 직접적으로 이렇게 들이댈 정도면 남편한텐 수없이 서운한 감정 얘기해봤을텐데... 그럼 남편으로부터 의붓딸에 대한 시누의 애정과 걱정도 충분히 들었을텐데... 재혼후에 본인도 의붓딸과 한집에서 살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으면서... 자기자식 이쁨받길 바랬으면 자기자식 이쁜 얼굴 스팸메세지 마냥 마구잡이로 보내기 전에 말로만 의붓딸 잘키운다 하지 말고 '요즘 아가씨 조카는 이렇게 웃으면서 잘 지낸답니다.'하는 뜻으로라도 본인 조카 웃는 얼굴, 잘먹고, 잘놀고, 잘자는 모습이나 실컷 찍어서 보내줬어야지....보고싶고 궁금한 내 조카 얼굴은 보내주지도 않으면서....남의 자식 조카라고 하려니 낯설기만 하고, 1년동안 아빠랑 떨어져서 지낸 조카 생각하면 얄미워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심리인 건 당연한건데...이쁜건 이쁜거고 가엾고 안타까워서 더 마음가는 내 피섞인 친조카처럼 대해달라고 저런식으로 들이대면 저같아도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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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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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아이가 오빠와 친해져야해서 친조카를 글쓴이 부모님에게 맡긴부분도 새언니가 이상하고 더욱 새언니가 새언니아이사진 계속 보내니 친조카가 더욱 신경쓰이는게 당연하죠 새언니가 이상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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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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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만 봐도 새조카보다 친조카가 백만배예쁜데 새언니눈엔 새자식이 예쁠까 친자식이 예쁠까? 그리구 그애들은 누가 키우는걸까요 ㅋㅋㅋ 괜히 애들차별해서 새언니눈에 보이지마요 그랬다가는 쓴이때문에 새조카상처받는게 아니라 새언니때문에 친조카상처받습니다 생각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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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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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왕 재혼했고 새식구 됐으면 좋게 지내는 게 좋겠지만 저 새언니 하는 짓이 자기 애 예쁨받을까봐 일부러 저러나 싶게 염치없고 밉살스럽네. 글쓴이 조카 본가로 쫓아내고 자기랑 자기 아들, 남편 셋이서만 가족으로 시작한데서 이미 비호감의 강을 건넌 거라고 봄. 구박데기 안만드는 게 그나마 고마울 법한 상황인데 과한 욕심 내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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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ㅊㅇ 2017.04.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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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 심정은 이해는 하는데 아이가 무슨죄에요. 새언니분이 적반하장으로 막나가는것도 아니고 노력하는걸로 보이는데 굳이 그렇게 편애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감정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편애라고 해도 상처는 받아요. 아이가 얼마나 타인의 사랑에 민감한데 그렇게 대놓고 편애하면 상처받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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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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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지내보겠다고 그저 들이미는게 문제. 사진도 새딸 사진 말고 자기아들 사진만 보낸다며 딸아기 사진도 찍으면서 예뻐해주고 있는거 맞죠? 다들 아들도 예뻐한다니 잘하시니 그렇겠지만 딸애기 1년동안 딴집 보냈다는거에서 신뢰가 완전 하락했네요. 5살 아이가 낯을 가리면 얼마나 가린다고, 다같이 상처있고 힘든데 같이 노력을 했어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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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2017.04.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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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마음 이해되고 친조카만 없다면 마음 가는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아이에게 중요한 사랑은 부모의 사랑이기에 고모의 사랑은 부족해도 아이의 성장에는 문제 없죠. 없는 사랑을 주라는 댓글들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다만 친조카 곁에 고모보다 새엄마가 더 오랜시간 있을텐데. 쓰니에 대한 섭섭함이 친조카에게 좋지 않게 갈꺼 같네요. 부모의 이혼으로 안 그래도 상처 많을 아이일텐데.. 친조카를 위해 답답해도 표현에 신경을 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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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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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했으면 가족이 되는거 아닌가 근데 왜 팔은 안으로 굽고 아이들끼리 애정의 정도를 정해서 순위를 매기는건가요.. 마음 곱게 씁시다.. 사람들 생각하는거 참 웃겨.. 이러니 며느리는 남이고 고부갈등이 끊이질 않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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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7.04.2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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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더 병신같음..새언니가 저래도 딸을 데리고 키워야지..새언니가 뭐 같은 행동을 하도록 놔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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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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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라는 사람이 너무 이기적네여.......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딸한테 손길한번 더 줫겟죠!! 그래도 딸한테 글쓴이같은 고모가 있어서 정말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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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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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인데 어른답게 굴지는 못하네요. 막말로 차라리 새언니가 맘에 안드는거면 새언니한테 표출하세요. 아이가 무슨 죄에요? 아이들은 그런 감정 훨씬 잘 알아채요. 누가 사랑해주는지 미워하는지 민감해요. 당연히 친조카가 마음으로부터 사랑스럽겠지만 그렇다고 새조카를 대놓고 밀어낼 건 없잖아요. 말로는 밉지도 않고 좋지도 않다지만 써놓은 감정으로는 싫어하는 것 같아요. 친조카가 할머니와 일년간 지냈다는 부분은 마음이 아프고 사실 오빠 부부의 실수 같네요. 적응 못하는 것처럼 보였어도 부부가 보듬어 안고 살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새언니도 쓰니님과 친해지고 싶으니까 오히려 아이를 다리삼아 연락을 건네는 걸 수 있어요. 어쨋든 아이를 상처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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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 2017.04.2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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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사람 마음이 그런거 강요로 안되는건대, 어쩔 수 없는거지 먼 님이 잘못 됐겠어요. 새언니가 넘욕심이 많으시네. 친조카는 엄마아빠랑도 떨어져서 할머니고모랑 사는대, 가짜조카는 그래도 자기 엄마랑 같이 살잖아요. 친조카도 하나쯤은 얻는게 있어야죠. 고모도 언젠간 시집가서 친조카도 매일 못 볼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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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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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들 웃긴다ㅋㅋ 글쓴이 친조카는 할머니댁으로 쫒겨나서 사는데 남의 자식 쫒아내고 지 자식 들이미는 여자랑 그 자식만 불쌍하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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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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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참 억척스럽고 그러네요..; 님이 똑부러지게 말은 잘했는데요.. 당연히 내 조카가 아니니까 내 조카만큼 이쁘지않은거고요. 근데 그냥 무던하게 대해주세요 그러다가 화살이 님 친조카한테 돌아가면요,, 더 미워질수도있잖아요 그리고 댓글에 조카여자아이 조심하라는둥 하는데 눈살찌푸려지네요.. 남자아이 미래 성추행범 취급하는건 갑자기 어디서 튀어나온 논리래? 계모가 구박할 것 같다는둥 제발 주제넘은 추측좀 ... 가려가면서 하세요 본문에 써있는 문제만 조언해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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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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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네 자식이니 오빠네 가족이 알아서 할 일이면 처음에 진짜(?) 조카가 할머니랑 살고 가짜(?) 조카가 오빠네에서 산다고 화날 것도 없지 않음? 오빠네 자식인데 쓰니가 왜 화남? 결국 걘 진짜 조카라서 화나는 거고 가짜 조카는 가짜니까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아님? 쓰니도 조카끼리 차별하니까 원래 좀 성격 이상한 새언니가 더 지랄하는 거 같은데? 뭐 처음 본 조카 처음부터 좋아할 수는 없는 건 이해하지만 쓰니도 새조카 좋아할 노력 그닥 안 해본 거 같음. 암튼 차별하고 사이 나빠져봐야 글쓴이가 사랑하는 원래 조카는 새언니한테 미움만 받을걸 새언니 성격 이상한거 보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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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7.04.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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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요하는건 부담되고 싫겠지만, 평생 그렇게 못받아들이겠어요?? 그 심보도 참 못됐네요. 노력도 하기 싫은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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