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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시누이한테 돈 만원도 주기 싫은데 야박한건가요

질려 (판) 2017.04.21 14:42 조회173,29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댓글이 너무 많아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ㅠㅠ
다들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생활비 반반하고 용돈은 자유롭게 쓰라고 하시는 댓글을 몇 개 봤는데요
안그래도 제가 바로 그 제안을 했다가 싸움이 났답니다...
아가씨가 또 돈 보내달라고 했다는 얘기 듣자마자 너무 질려서
앞으로는 그냥 생활비 반반 내고 각자 돈 관리 따로 하자고 했더니
아주 노발대발하면서 이게 그렇게까지 큰 일이냐고 그러기 싫다고 난리난리...
밖에서 술 쳐먹고 있으면서 자기 사회 생활하고 있는데
기분 나쁘다고 그걸 꼭 표현해야 되냬요
평소 저는 힘들어도 혼자 다 삭히는 편이고
남편은 엄살도 심하고 징징대는 스타일인데
제가 그거 한 마디 했다고 기분 나빠도 참으라네요

시누이 시집 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 결혼 전에 시누이 시집 가면 시부모님 모셔야 되지 않냐고 걱정하시다가
얼굴 한 번 보시고는 그런 소리 쏙 들어갔습니다...
제 남편도 자기 동생은 술 먹고 사고치지 않는 이상 남자 못만날 외모라고 말해요
물론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솔직히 총체적 난국이기도 하고
삼십년 넘게 모태 솔로이기도 해서요ㅠㅠ
차라리 돈 몇 푼 보태주고 시집 보내는 쪽이 장기적으론 더 나은데
현실적으로는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나이 많은 시누이 모시고 살게 될까 그게 더 걱정이죠

그리고 결혼 전에 현금으로 주던 게 사십이지
그 망할 배달음식 사주고 뭐하고 하느라고 실제 쓰던 돈은 그거보다 훨씬 더 돼요
밑 빠진 독에 물 붓느라 당연히 남편은 결혼 자금 못모았구요
이래서 제가 참견 안하려 해도 그럴 수가 없었네요
결혼 전에 절대 돈 안주기로 합의했는데도 이러고 있으니
전 사기 결혼이라고 느껴져요

단호하게 이야기는 물론 해봤는데 남매가 둘다 남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차라리 사람이 성실하게 살다가 급하게 목돈이 필요하다는거면
도와줄 수 있겠지만 사지 멀쩡하면서 몇 시간만 일해도 벌 수 있는 돈을 결혼한 오빠한테 받으려는 게 문제라고도 했고
지금은 그렇다쳐도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게 하는 건 사람 망치는 일이고
형제 관계에서도 한 쪽이 일방적인 착취 대상이 되는 건 잘못된거라고도 했지만...
매번 마지막으로 보내주고 대신 마지막이라고 못 박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난달에 돈 보내달라는 연락이 왔을 때
마지막이라고 말만 하고 돈 보내주면 마지막이라는 말을 귓등으로나 듣겠냐고
나 같아도 그깟 잔소리 좀 듣고 계속 돈 달라고 하겠다고 화내서
남편이 아가씨한테 단호하게 돈 못준다고 얘기했는데
뭐 그 오빠에 그 동생이에요
한달도 안지나서 또 돈 보내달라고 연락왔어요 자기 돈 쓰기 싫다고 돈 보내달래요ㅋㅋ
보내달라는 말도 어찌나 약 오르게 하는지 몰라요
오빠가 보내주고 싶은 만큼만 보내줘봐~~
이러는데 진짜 하...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그냥 온 집안의 문제 같아요
시부모님도 받을 생각만 하시거든요
결혼하면서도 시댁에서 십원 한장 도움 안받았는데
저희 집에서 해주시는 것들은 다 당연하다고 하셨고
결혼 전부터 저 명절에 불러서 친정도 못 가게 하시고 시외가까지 가자고 하시고...
그냥 모든 것들이 다 당연하다고 하셔요
전화 강요, 정기적인 만남 강요 등등 다 심하고...
남편도 자기는 저희 부모님 연락처조차 모르면서
저한테 말도 없이 갑자기 시댁 끌고 가고ㅋㅋ
여기 적은 것들은 진짜 새 발의 피도 안돼요...

지금은 남편이 저한테 미안하다고 싹싹 빌고 있고
전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대답도 안하고 있어요
전 지금껏 얘기 할 만큼 다 해서 뭐라 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마음 좀 정리하고 댓글 참고해서 대화해보겠습니다
다들 감사해요ㅠㅠ


-
식 올린지 두달 된 신혼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누이한테 단돈 만원도 쓰기 싫어서 도장 찍기 전에 갈라서고 싶어요

남편한테는 연년생 여동생이 하나 있어요
저한테는 손아랫 시누이(아가씨)죠 저보다 나이는 많아요

판에 올라오는 여타 시누이들처럼 저를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친절하게 잘 해주시는데
자꾸 경제적으로 저희한테 기대는 게 문제입니다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삼십대인데 결혼 전까지는 제 남편한테 매달 사십만원 정도씩 받아썼다네요
그 나이 되도록 직장 다녀본 기간이 한달도 안된답니다
맨날 온갖 이유로 직장 관두고 집에서 놀고 먹으며 오빠 돈 타서 쓴거죠
솔직히 시누이라서가 아니라 제가 개인적으로 이해 못하는 인간 유형이에요
결혼 날짜 잡고 나서는 제가 못주게 해서 그만큼씩 주지는 않았는데
종종 남편한테 만원 이만원씩 소액을 보내달라고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 땐 결혼 전이고 소액이라 별 말 안 하고 결혼 후에는 이런 일 없게 하라고만 했었는데
그 때 그냥 파혼할걸 그랬나봐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날 바로 돈 보내달라고 한 걸 시작으로
벌써 돈 보내달라는 연락이 네다섯번은 왔네요
액수는 매번 소액이에요 이만원 오만원 이런식으로ㅋㅋ
네 형제 간에 단돈 몇 만원도 못주게 하는 제가 야박하게 보이겠죠
근데 전 돈이 문제가 아니고 이 태도가 너무 싫어요
연락할때마다 일하기 싫다,피곤하다 하면서 징징거리는 것도 싫고
돈 보내달라는 이유도 저로서는 납득이 안됩니다
집밥 질려서 배달 음식 먹고싶다거나
자기 비상금 쓰기 싫다,
친구 밥 사주고 싶다,
교회 헌금낼 돈 없다는 게 이유인데 이게 이해가 되시나요?
중고딩도 아니고 삼십대가 결혼한 오빠한테 이러고 있어요
직장 다니기가 싫으면 일일 알바라도 해서 벌어야지
어떻게 일도 하기 싫으면서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살아요?
빌려 달라는 것도 아니고 돈 맡겨 놓은듯이 맨날 그냥 달래요

일을 안할거면 집안일이라도 좀 신경 쓰고 부모님이라도 잘 모시든가 또 그것도 아니에요
칠순도 넘으신 시부모님이 반찬 다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셔도
배달 음식 먹고 싶으니 저희한테 돈 보내라는거구요
돈을 떠나 최소한의 도리 자체를 아예 안해요
결혼 전부터 제가 오히려 집안 행사 챙겼지
아가씨는 성의 표시 조차도 안했어요
돈 없어서 생신 선물 못 챙길 수는 있죠
그런데 하다못해 생신 아침에 미역국이라도 끓여드릴 수는 있잖아요
그 정도 성의도 안보이고 쪼르르 나와서 저희가 사는 밥 얻어먹기만 해요
그러고는 부모님 모시고 들어가지도 않고 딱 밥만 먹고 약속 있다고 홀랑 가버리구요
그러면서 저더러 시댁 자주 오래요 시부모님이 서운해하신다고...
저 결혼하기도 전부터 시댁에서 하는 지나친 요구들 다 수용했는데
이제 딸이 알아서 해야지 저더러 더이상 뭘 어쩌라는 걸까요?

맨날 받을줄만 알고 요만큼도 베풀줄은 몰라요
그렇게 도움 받고 살았으면서 자기 오빠 생일도 모르고
남들은 결혼할 때 형제들이 가전도 사주고 한다던데
아가씨는 입고 올 옷 없다고 제 예복보다 비싼 옷만 받아 챙기고
싸구려 방향제 하나 선물 안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저희 신행 다녀오자마자 돈 보내달라는데 진짜 기가 막혀서...

남편은 주기 싫으면 안주면 그만이지 이게 큰 문제냐는데
저는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문제 같고 더이상 이 문제로 신경 쓰기가 싫네요
오만원이든 십만원이든 살림하는 사람으로서 급작스러운 지출 생기는 것도 싫지만
누군가 우리한테 자꾸 기대려고 하는 상황 자체가 기분 나빠요
아가씨 고졸에 스펙도 경력도 없어서 점점 더 직장 찾기 힘들텐데
제가 평생 이런식으로 떠안고 가야 될까봐 겁도 나고
우리를 그냥 atm으로 생각하는 것도 화가 나구요
저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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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4.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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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내는 소액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가 문제잖아요.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시누이 평생 늙어죽을때까지 저렇게 놀고먹을 재산 물려줄 돈 있느냐.
시부모 재산 1/2 물려받아서 평생 쓰고 남을 정도라면 상관없는 일이겠지만
그거 아니면? 한살이라도 젊을때 제 앞가림 하게 만들어야지
저대로 시간만 흐르고 늙은 백수 되면 시부모╋시누이를 고스란히 남편 혼자(!)
부양해야 할텐데 그렇게 살 예정이냐고 물어보세요.
아~ 물론 글쓴이는 한세트로 묶여 부양할 생각이 티끌만큼도 없으며,
남편 생각이 그렇다면 서로 갈 길이 다르니 어떻게 할건지 빨리 결정하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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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2017.04.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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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두달만에 자주 안온다고 서운하다는 시부모라니 시누이만 문제가 아니라 집안 자체가 헬이구만 지 딸은 나이 삼십 넘도록 부모 생일에 미역국 하나 안끓이는데 왜 남의 딸인 며느리를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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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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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헬인데? 시댁도 헬에 시누년도 헬 뭐냐... 그년 시집간다고 땡깡피면 그거 님네가 다해줘야할걸? 그리고 각종경조사에 시부모부양 ㅋ헬인데... 도장찍기전에 갈라서길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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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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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돈나가는가만큼 시누이랑 시부모랑 그돈만큼 친정통장만들어서 친정에 똑같이 넣어주세요 지금 지동생이라 퍼주지 친정에 똑같이 퍼줘봐야 이해할듯여.. 글고 친정부모님 연락처도 모른다니여..그런거를 왜참고 사세요.. 답답합니다 시부모 연락차지우고 연락하지마세여. 똑같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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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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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까지 보니 그딴집안에 결혼한 쓴이도 문제인듯요. 결혼전부터 헬인게 눈에보였는데 왜하셨어요? 에효.... 본인팔자본인이 만드셨네요ㅡ 요즘세상에도 그런시댁이있다니... 앞으로고생길이훤허네요 아이없을때헤어지시던지 용돈문제 더이상 말안나오게 제대로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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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7.04.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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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알았으면서...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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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7.04.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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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무슨죄를 지어 저딴걸 만나 결혼이란걸 했나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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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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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보다보니..남편이 장인장모님 전화번호도 모른다는 말..이거 진짜인가요?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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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7.04.2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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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받지 말고 완벽 독립 후

둘의 힘으로 자유로이 살면

돈 만원도 안 줘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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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67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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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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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시누이를 그렇게 키운 시부모가 정상일까요? 아니네요 그럼 그런 시부모가키운 님남편은 정상일까요?? 아닙니다 의지박약에 이기적이고 본인밖에 모르는 인간쓰레기인건 그 집안 내력인듯 합니다 도장찍기 전에 그 헬에서 어서 빠져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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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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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순간 제 얘기인가..했어요..ㅎㅎㅎㅎㅎ 저걸 아무렇지 않게..당연하게 생각하는 시누와 남편 그리고 시댁식구들.... 그럴거면 왜 결혼했냐~ 동생 데리고 살지...휴 어디 모자란 것도 아니고..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지 앞가림 못하고..창피한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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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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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왠만하면 참견 안 하는데... 저기...정말 시부모╋시누 세트로 노후책임지실 생각 아니면 결판 보셔야 할듯요.. 이건 누가 봐도 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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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jm 2017.04.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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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는 직장도 못다니면서 결혼까지 안하고~~ 무슨생각으로 사는걸까요? 나의 왕자님은 어디에~~이런생각하면서 살고있는것같은데요 쓰니가 커피라도 사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는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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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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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병신도 장가를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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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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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니 가관이네...대화할 필요도 없음 그냥 이혼해요 평생 빨대꼽혀서 시댁에 피빨리다 너덜너덜해져서 이혼하지말고 애없을때 빨리 탈출해요!! 남편놈이 왜 싹싹 빌겠음? 님 없음 시댁에 퍼다줄게 줄어드니까 지 아쉬워서 그러는거임 검은머리 짐승 평생 안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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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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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이가 결혼 못하면 너네가 좋은게 아닌데?? 지금 능력없는 시부모에 시누이 다 평생 돈지원해주게 생겼는데 시누이가 결혼해야 그나마 입하나라도 줄거아냐? 거지새끼 셋보단 둘이낫잖아? 니 남편가족들 답없다 진짜 ㅋㅋ 평생 둘이 벌어 넌 일만 죽도록하고 밑빠진독에 물부어라. 이혼안하면 그게 니팔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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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진규 2017.04.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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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지만 진짜 지옥중의 지옥이다 끔찍한 집구석이네 멀쩡한인간이 한마리도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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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4.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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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만약 내 여동생이었다면 가족 그딴거 상관없이 줘패서 인연끊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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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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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더 확실해지네요. 저라면 갈라서겠어요. 시댁식구들 먹여살릴려고 결혼했나. 남편 자기집으로 보내셔도 될듯. 가장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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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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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군요...얼굴..그럼 열등감때메 더 취업의지없겠네요. 아직 젊으신데 왜 그렇게 사나요....어느쪽이든 빨대꼽는 집안이랑은 절대 못살아요. 더군다나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이랑은. 네이트 판만 쭉 봐도 빨대집안 어떤꼴나는지 알 수 있어요. 흙탕물에 아무리 새물 넣어도 흙물이예요. 발을 뺄 줄 아는것도 인생의 지혜,그리고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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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2017.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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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 답 이네요.. 제 얘기 인줄 알았네요.. 저두 .. 시누가 전남편 한테 매일 손 벌리더니.. 아파트 담보 대출 까지 받아 줬네요.. 결국 이혼 했고 제가 두 아이 양육 합니다.. 단호한 결단을 하세요.. 쓰니님도 행복할 권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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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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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달동안 참 버라이어티하게 사셨네.... 진짜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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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7.04.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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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한지 꼴랑 2달 벌써부터 죽네사네 하면 도대체 언제 잘 살아 볼꺼에요? 시외가 까지 가는 시집살이에 부양할 가족이 줄줄이 님 남편 돈 잘버나요? 월 1000벌어요? 같이 살아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에요? 그냥 갈라서요 돈 보낸거 다 계좌에 있잖아요 여기에 글 쓸게 아니라 변호사 에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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