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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회사 엄친딸 성추행 고소장 날림

ㅇㅇ (판) 2017.04.21 16:47 조회287,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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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왜 자작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안그래도 사내분위기가 남자 직원들이 여자 직원을 우습게 아는 마초문화가 있는데

이번 기회에 기좀 확 꺽였으면 좋겠습니다.

잘못은 잘못한 것이니 재판 잘 받고 징역을 받던 벌금을 내던

성범죄 전과자 되길 바라고 있어요.

...................

우리 회사에 몇달전에 엄친딸이 취업함.

처음에는 부모님 가족 직업을 대충 적어서 그냥 그려려니 했음.

그런데 엄친딸이 너무 귀하게 자라서 세상물정 모르다가

직장내에서 다른 직원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당했고

역시 사장에게 알렸으나 제대로 해결해 주지 않아서 사표를 냈는데

다니는 동안 사표내기 직전에 성추행 녹취, 카톡, 문자 등 증거 수집을 했나봐요.

그리고 회사로 성추행 고소장이 날라 왔어요.

보니깐 여직원 아버지가 국내 유명한 로펌 변호사였고 어머니도 변호사였어요.

그때부터 사장하고 성추행한 직원이 똥줄타기 시작했고 

피해자인 여직원 집안에서는 딸이 세상물정 몰라서 취업해서 일해보라고 한 것이 

저희 회사였고 나쁘게 성추행을 당해서 퇴사를 했고 고소장을 보내온 것 입니다.

여직원은 아버지 쪽 변호사가 몇명 선임된 상황이였고

성추행한 직원과 사장 2명을 고소한 상태 입니다.

그래서 회사도 변호사를 선임했는데 증거가 너무 뚜렸해서

다음 주에 재판에 열립니다.

그 전에 몇몇 직원들에게 진정서를 써달라고 했나봐요.

저에게는 그런 말이 없었는데

아래 성추행 변호사글 보니 지금 저희 회사도 말이 아닙니다 ㅋㅋ

너무 쌤통이라서 회사 출근하는 재미가 쏠쏠해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여자 알기를 우습게 알고 성추행 성희롱 하는 남자들 고소당해서 천벌 받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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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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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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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자작이야 우리나라는 어딜가나 성추행 천국이야. 그나마 사회적으로 이슈되고 좀 이름있는 큰회사 들어오면 교육 계속 시켜서 좀 덜하긴 하는데도 너 살찐것 같다?? 이정도는 그냥 기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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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4.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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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건물주 딸이 취미로 일하는거 봐서 자작같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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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4.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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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 건물주 딸이 취미로 일하는걸 본적이 있어서 완전 자작이라는 생각이 안 듬. 재판 결과도 후기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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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ㅅ 2017.04.2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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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와 엄친딸은 전혀 다른말이다. 혼동하지말자 좀. 부모가 돈이많아서 누리고 자란애들이 금수저고 엄친딸은 부모는 학원도 안보내줬는데 혼자 공부하고 알바도하면서 전교1등한다거나 이런경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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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7.04.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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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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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7.04.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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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우리회사는 사장님이 얼굴에혹달고다닌다. 저배봐봐 살봐봐. 애둘낳은아줌마같다. 남친왜안사귀냐.남자가없어? 졸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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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성건 2017.04.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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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종 목격합니다 술자리에서 은근 슬쩍 터치 터치~ 상대방 여자는 모르는줄 아는데 얼굴 서서히 굳어지니 않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왜그러고 사나 몰아요 그리고 나중에 남자끼리 술 한잔 할때 지나가는 얘기로 나 손버릇이 나빠~~ㅋㅋ 일단 여자분들은 그즉시 반응을 보여야 해요 상사라 부담되면 그냥 그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 가는척하고 돌아와선 다른 자리에 앉아 버리세요 아직도 남자가 봐도 오골거리는 음흉스러운 놈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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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물지마 2017.04.2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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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 살찐거같다가 왜 성추행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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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dfae 2017.04.2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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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이아수저들 취미로 일하는거 봐서암 저런일 진짜 비일비재함 ㅋ... 인생실전이란걸 돈으로 보여주는 사람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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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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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땐 어른되면 부모님 재산같은게 영향력이있을까생각했는데 일하다보니까 사장이 직원들 집안에따라서 차별대우하더라ㅋㅋㅋㅋㅋ? 첨에 막 대하다가 직원이 알고보니 난다긴다하는 집안이면 조심하고 한부모가정이나 조부모가정이면 더 막대하더만 난 그거옆에서 봐서 평범한집안에서 태어나서 평범하게 살려면 부모님 능력이 필요하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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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했어요 2017.04.2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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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성추행 고소 당하는 직딩 많더라 나도 여러번 얘기들었고... 별 또라이가 넘치게 많음 안걸린다 생각한 정신상태가 히안해~ 요즘은 아기들도 귀엽다고 쓰다듬거나 만지면 큰일나는 세상... 나 어릴때는 아랫도리 깨벗고 코찔찔 흘리고 다니는 남자애기들 동네에 흔했고 애기들 고추한번 만져보자 하고 만지는 어른들도 많았어~ 어디가면 애엄마들이 가슴내놓고 우유먹이는것도 여러번 봤었지... 지금은 충격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예전만해도 문제없었던 시기가 있었다. 세월 많아 변함... 요즘은 말도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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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답답해 2017.04.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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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친딸은 딸이 대단한거지 부모가 대단하단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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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 2017.04.2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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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기 중에 (안 친함) 모친이 자영업 하셔서 잘 사는 애 있었는데 야유회 끝나고 그 동기 모친이 운영하는 식당 가서 식사하는데 모친이 오심 그 교수가 여자 이름 이 숙이면 숙이야 빨리 애 만들어서 손주 안 겨드려라 이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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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17.04.2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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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기사로 봤는데 자기회사라고 하기엔 기사에 나온내용 그대로 복붙해놨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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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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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7.04.2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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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사뜬 내용 가져온건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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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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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유부남들이 더함. 신입인데 참고로 대학교다닐때도예쁘다고인기많았음. 인턴가서도 젤 높은부장(유부남)이 자꾸 데리고다니려하고 뭐 선물 사주고;; 다행히 인턴이라 금방 끝낫지만 올해 취업하고 지금은 같은팀 과장님(유부남)이 자꾸 선물 권유하고 어디같이가자하고 .. 아니 이게 그냥 신입이니 잘해주는게 아니고 잘 생각해보면 내 남편이 이런다 생각하면 아 이건 아니더라고 생각하고 요즘 엄청 쳐내는데... 솔직히 매일 보고 같이 일하는데 자꾸 단답하는것도 맘대로 되질 않고요... 진짜 유부남님들 비롯 몇몇 남자분들 정신차리세요 진짜... 여자직원 니꺼 아님 감히;; 집에잇는 처자식 생각이러도 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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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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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실제로 기사나옴. 자작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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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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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이다 굿굿 ㅋㅋㅋㅋㅋ 후기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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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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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후기 올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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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2017.04.2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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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다니던회사 여직원이 회식자리에서 성추행당함. 결국 고소했고 과장짤리고 회사에 남직원들 매주 두시간인가 한동안 교육받음. 그런데 남직원들은 성추행한 과장을 욕하는게아니라 그 여직원이 유난을떨어서 지네가 귀찮아졌다고 뒤에서욕함. 근데 그여직원 멘탈갑이라 끄덕도없더라. 더 당당하게 회사잘다님. 멋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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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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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추행하는놈들은 잘라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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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017.04.2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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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합의도 해주지마셈 ㅋㅋㅋㅋ반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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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7.04.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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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성추행 많아요. 아마 여자분들은 성희롱 성추행 한번씩은 겪어보셨을거에요. 의식수준의 문제라고 봐요. 어릴때도 물건사러 가면 아저씨가 이쁘다고 하면서 엉덩이 툭치고 또래 남자애들도 엉덩이 만지고... 초딩때 고등학생 오빠가 우리집 놀러가자해서 더듬고 대학생때 알바하는데 거기 30대직원이 지나가면서 잠시만 하고 내허리 만지거나 어깨만지고지나가고 중딩때 도서관 관장놈이 얼굴에 부비부비... 내가 성격이 똑부러지지 못해서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삭힘... 기분 더럽고...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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