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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윤님 (판) 2017.04.21 19:42 조회5,435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저는 서울소재의 IT회사에서 비서로 근무하고 있는 24살여자입니다
얼마전 사장님을 따라서 보름동안 해외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바보같이 꾀임에 넘어가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되었어요 처음에 정말 무서웠지만(사실상 강간을 당했습니다) 저에게 상당한 합의금을 주신다고 했고 저는 아무말도 하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너무 불안합니다
이미 일어난일은 어쩔수 없지만 제가 사모님 심부름도 간혹 해드릴때가 있고 그런데 있었던일을 다 이야기해드려야할 것 같고 너무 제가 더러워진것 같고 수치스럽고 속상해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데 차마 눈을 마주칠수가 없었어요 아내분에게 당신남편이 어떤사람인지 다 말해주고도 싶었는데 도저히 그럴수 없어서 너무 괴로웠어요
아무래도 회사를 그만둬야할 것 같은데 쉽게 결정을 못내리고 갈팡질팡이에요 그만두는게 맞는거겠죠?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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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차장 2017.04.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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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은 순간 성폭행이 아니라 성매매입니다. 또 대한민국 시민이라도 호주처럼 성매매가 합법인 해외에서 "거래"가 이루어 진 거라면 성매매 자체도 범죄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글쓴이 말이 100%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성관계가 이루어질 당시에는 두려움에 의해 반자의적으로 성관계를 맺었다고 해도 이후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는 성폭행이라 입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즉, 법의 입장에서 볼 때 글쓴이는 피해자가 아닌 성판매자입니다. 단, 글쓴이가 아직 합의금을 수령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반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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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2017.04.2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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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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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님 2017.04.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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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아무리 짧은 글이라지만 사람한테 그렇게 인신공격을 해도 되는건가요? 제가 성매매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너무 죽고싶고 괴로운데 왜 피해자한테 돌을 던지세요 조금이라도 제 상황을 마음을 이해해보려고 하신적은 있나요 댓글보고 또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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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2017.04.2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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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인척 코스프레 쩌네
넌 성폭행을 당한게 아니라 성매매를 한 창녀이고,
사모님한테 말하는순간 니 귓방맹이도 함께 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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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0ㅇ 2017.04.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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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을 받았다라...님도 똑같음...뭐 무섭니 수치스럽니 해도 상관없음...돈을 받은순간부터 님은 님의 성별을 판거고 사장은 산거임...거래가 된거란 말이죠...그러게 돈을 왜받냐...신고부터하지...에휴..하여튼 돈에 정신팔려서...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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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 2017.04.2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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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간 성립유무는 돈을 받고안받고가 아니라 성관계당시 폭행 협박등의 유무입니다 wjdtkdgns9988@nate.com 네이트온으로 쪽지주시던지 kalsam77@naver.com 멜이나 쪽지주세요 관공서 부서 이름 등 알려드리겠습니다 인터넷등으로 관공서 검색하셔서 전화주시면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비밀보장등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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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 2017.04.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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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무원입니다 상담해드리고싶어여~ 님 아디로 쪽지보낼수가 없네요~ kalsam77@naver.com 멜 주시든지 쪽지주세요 연락주시면 카톡아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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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7.04.2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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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으로 합의봤다는데에서 스크롤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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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 2017.04.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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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 그게 답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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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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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코스프레 오지네;;
너도 쓰레기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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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력 2017.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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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네다음 창1녀 코스프레 ㄴㄴ 돈받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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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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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강간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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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 2017.04.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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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가막힌 세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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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차장 2017.04.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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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은 순간 성폭행이 아니라 성매매입니다. 또 대한민국 시민이라도 호주처럼 성매매가 합법인 해외에서 "거래"가 이루어 진 거라면 성매매 자체도 범죄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글쓴이 말이 100%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성관계가 이루어질 당시에는 두려움에 의해 반자의적으로 성관계를 맺었다고 해도 이후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이는 성폭행이라 입증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즉, 법의 입장에서 볼 때 글쓴이는 피해자가 아닌 성판매자입니다. 단, 글쓴이가 아직 합의금을 수령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반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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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2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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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받은걸 떠나서 꾀임에넘어가서 관계를가진건 뭐에요? 강제로했으면강간인거고 설득당해서했으면 강간이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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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2017.04.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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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을 받은순간 이미 합의한것으로 받아들여지고 결국 몸을 그 돈에 판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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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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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에 혹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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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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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초에 돈을 받지말았어야죠 ㅡㅡ 그돈을 받는순간 합의해준거고 님은 그돈에 몸을 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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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4.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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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껀지 아니면 계속 일할껀지 걱정해요.
참고로 또 계속 일할꺼면 또 그 짓 하게 되어있음, 안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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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2017.04.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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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꺼면 다 말하고 그만두세요 계속다니게 되면 출장같이 갈때마다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합의금 명목하에 그 일을 덮는게; 한번은 모르겠지만 계속 그런다면 님도 아시죠? 그런 여자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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