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야근 강요 조ㅈ소회사 궁금합니다.

(판) 2017.04.21 22:39 조회170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일도 없는데 자기 야근한다고 강제적으로 야근시키는 회사가 정상인가요?

전20대 신입입니다.하지만 그 전에 프리랜서경험이 있어서 프리시절보다 더 단순한 업무위주인 회사에 입사하여
제 할일은 빠르게 하구요.
상사시킨일 정확히 잘해서 칭찬도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사장부인되는 사람이 제 위에위에 상사분이신데,사상이 자기가 철야근무하면
모든직원들도 일이 없어도 자리에 앉아 야근을 불싸러야한다 주의입니다.

가족회사 아주 작은 회사라서
일이 없을땐 정말없어서 정시 퇴근하려하면 눈치를 줍니다.

사장님이 마감얼마남지 않는 일만 따오셔서
야근 새벽1시퇴근한적도 있고 기본 밤10시 이후까지
제 연봉은2000입니다.
솔직히 퇴직금포함이여서 1800이나 다름없습니다.
제 연봉이 박봉수준이라 간간히 디자인투잡도 하고 있습니다.투잡 4일 뛰고 월급의 3분의 1을 챙겨갑니다.
훨씬 이득ㅠㅠㅠ

(프리랜서의 불안정한 수입에
경력없어 신입으로 입사했어요.)


제 연봉에 일이 없는데 퇴근시간 15~20분 앉아있다 퇴근하려하면 일부러 눈치주는 회사 정상인가요.
(물론 제 업무가 있으면 야근 당연히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정말 궁금해서 그럽니다.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남깁니다
한국회사의 관행인가요?
0
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7.04.22 09:4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_소회사의 특징이죠ㅋㅋㅋㅋ저도 꼴랑 1800주면서 새벽1시퇴근은 기본이라는 사장밑에서 5개월있다가 걍 때려치웠어요. 그런덴 다니면 안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