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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할꺼면 같이 하자니까 화내는 친구

아이구 (판) 2017.04.30 16:31 조회254
톡톡 나억울해요 꼭조언부탁

매번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글쓰는건 처음이네요.솔직히 이런 글을 누가 읽을지 모르겠고 '정말 조언 해줄까?'이런 생각이 드네요.그래도 일단 써보겠습니다.그리고 여기서부터는 다이어트에 대한 설명인데요.어떤 일이 있었는지 빨리 읽을 분들은 그냥 밑으로 내려가다가 한번더 Enter한 곳부터 읽으세요.저랑 친구 두명이랑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습니다.그 두명에게는 미안하지만 저는 161cm67kg이고 친구1159cm69kg이고,친구2167cm71kg입니다.그래서 16살이라는 좀 늦은 나이에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구요.정확히 417일부터 시작했었요.친구1이 학원을 다녀서 530분까지 가야돼서 5시까지 해야하는데요.,화는 6교시니까 각자 집에 들렀다가 4시까지 공원으로 모이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수,,금은 7교시이니 학교 근처 놀이터에서 하기로 했고요.,일중에 일요일은 저 때문에 6시에 만나야 합니다.이유는 저희 엄마께서 교회를 다니시는데요.저까지 운동을 나가버리면 집에 아빠랑 오빠가 집에 남아 있는데 남자 둘이서 어떤 사고를 칠지 모른다고 엄마께서 매번 5시쯤에 집에 오시니 저는 530분에 나갈 수 있어서 6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토요일은 일요일에 6시에 만나니 토요일도 6시에 만나기로 친구1이 얘기해서 동의했습니다.하지만 저랑 친구1에 통금시간이 8시여서 1시간 50분만 합니다.평일에도 1시간만 하지만..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친구3이 저희 다이어트 하는걸 알고 같이 하자고 해서 같이 하기로 했고 화요일에 친구4도 같이 하자고 해서 하기로 했습니다.이렇게 5명이서 하는데요.저희가 한다고 해서 하는 운동이 줄넘기 500개에 버피테스트 45개를 아침,점심,저녁에 15개씩하는건데요.점심을 같이 하는거고 아침은 일어나서 저녁은 자기전에 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한달에 한번 스트레스 안 받는날로 폭식하는 날은 제가 정하자고 했는데 원하는 날에 한번을 써야 한다고 얘기 하는걸로 했습니다.

  

친구3208개하다가 힘들다고 화요일에 하겠다고 하고 저랑 친구1,2500개 하고 저희 4명 다 버피테스트 15개 하고 가려다가 학교앞에 분식과 문구점을 같이 하는 곳에서 제가 저랑 친구 1,2,3에게 빠삐코를 사줘서 먹으면서 갔습니다.그리고 이번주 화요일부터 시험이였는데요.시험이다보니 일찍 끝나서 운동을 빨리 하고 갈려니까 친구1이 학원에서 선생님이 끝나자마자 오라고 해서 저랑 친구2,3은 월요일에 찾은 학교 근처이지만 언덕이여서 올라가는데 5~6분은 걸리지만 산안쪽이여서 시원한 공원에서 올때까지 줄넘기 하지 말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하지만 1시간을 기다려도 안 와서 그냥 저랑 친구2,3,4는 그냥 했습니다.친구3600개하고 끝냈지만 그래도 했습니다.그리고 버피테스트도 그냥 했습니다.다 해도 안 와서 4시까지 기다리다가 친구3,4는 그냥 갔는데 친구1이 올라오다가 봤다고 합니다.그래서 친구1이 줄넘기랑 버피테스트 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평상인가?거기에서 얘기를 하다가 뷔페 얘기가 나왔는데요.친구1이 이번주 토요일에 뷔페를 가자고 해서 저랑 친구2는 가자고 했어요.그리고 수요일부터는 친구 3이 튀어서 그 뒤로 안 왔지만 그래도 수요일부터는 친구 1,2,4랑 같이 줄넘기랑 버피테스트를 다 했어요.그리고 문제는 목요일부터 인데요.친구2가 갑자기 자기는 안 간다고 합니다.그거에 대해서 친구1이 "안 간다고 하면 어떻하냐" 친구1이 동생이 있는데 "가족이랑 예약한곳에 친구1은 저랑 친구2랑 놀려고 3명만 예약하라고 했다"고 "나는 어떻하냐"고 그러니까 친구2는 "그래도 폭식하면 안 좋은거라고 자기는 안 간다"고 "그리고 폭식하면 안 좋은거라고 지금 안 좋은걸 늦기전에 잡을려는 거야"라고 말하다가 친구1이  아무말 못해서 친구2는 자리로 가고 친구1은 울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시험지로 부채질을 해줬습니다.그러다가 진정돼서는 저랑 다른 친구5랑 가자고 하지만 저는 친구2 말이 맞다고 생각해서 저도 안 간다고 하니까 친구1이 친구5한테 둘이서만 가자고 하더군요.그러는 사이에 저는 친구2한테 가서 저도 안 가기로 했다고 말하니 친구2가 너무 말을 심하게 한것 같다고 사과해야 할것 같다고 얘기 하더군요.그래서 저희가 반에 나가다가 제가 계단 앞에서 친구1,2한테 친구3,4 종례 끝났는지 보고 올테니 둘이서 기다리라고 하고 저는 갔는데 보고나서 계단 오니까 무슨 청춘 드라마 처럼 어깨동무하고 웃으면서 오고 있더군요.그래서 이 둘은 화해하고 친구3,4는 잊은체 저희끼리 학교 근처 놀이터가서 운동하고 갔습니다.

 

여기서부터 그 친구와 저에 갈등인데요..그리고 금요일에 정상수업 하고 친구5도 같이 가자고 해서 그러기로 하고 친구1이 학원을 가야돼서 그냥 학교 운동장에서 줄넘기하고 버피테스트 하고 가고 있는데 친구1은 친구5하고만 얘기하고 있어서 저는 친구2하고 얘기하면서 가고 있는데 친구2가 "그러면 친구1은 토요일에 안 오니까 일요일에 1000개 하는거야?"라고 해서 제가 "1000개 당첨~!"이라고 친구2한테 말하고 친구1한테 몇시에 만날거야?라고 말하니 친구1이 9"시에 만나고9시에 돌아갈거야"라고 해서 "12시간 노내?"라고 말하고 제가 "1000개 당첨~!"이라니까 친구1이 "아니야 토요일에 할게" 라고 해서 제가 "그건 아니지 만나서 해야지" 라고 하니까 그거에 대해서 친구1이 계속 뭐라 해서 저도 뭐라 했어요.저는 계속 "할꺼면 같이 해야지 너가 몇개 했는지 어떻게 알아?친구5한테는 했다고 말하자고 하면 너는 500개 안 하고도 한걸로 된거니까 우리 있을때 해"라고 말하고 친구 1은 계속 "진짜 할게 친구5 안 속이고 진짜 친구5 앞에서 할게"라고만 하고 저는 그러니까 친구5한테 "동영상 찍어서 톡으로 보내"라고 했어요."찍어서 늦게라도 와이파이로 보내"라고 했어요.그러니까 친구1이 "나 못 믿냐"고 "그럴꺼면 나혼자 운동할게"라고 하더니 걸으면서 말해가지고 신호등 앞에서 친구1은 그 말을 끝으로 친구5하고 신호등 건너고 저하고 친구2는 신호등 건널 필요 없어서 그냥 가던길 갔어요.그러고 토요일에는 친구1하고 친구5는 놀러가고 저랑 친구2랑 친구4랑은 운동하고 집에 왔는데요.지금까지 쓴거 진짜 이번주에 일어난 일인데요.친구1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어요.시험 때문에 예민했는데 운동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쌓인건지 아님 진짜 운동을 같이 하기 싫은건지 아님 제가 계속 못 믿는다는 식으로 말해서 그게 화난건지 잘 모르겠어요.여러분 생각은 어때요?지금 글쓰고 읽어보면 저도 잘못은 있어요.친구1한테 못믿는다는 식으로 할꺼면 있을때 해라 라면서 나쁘게 말했으니 저도 잘못은 있어요.근데 제 입장에서 만약 그런 상황이 오면 쿨하게 "알겠어"라고 할 수 있는데 친구1이 저랑 성격이 다르니 친구1은 그렇게 말을 안 하고 토요일에 무조건 하겠다고 했으니 저는 그 점이 마음이 안 들었어요.근데 이거에 대해서 제가 먼저 연락해서 사과해야 하는지 고민은 돼는데 연락할 수가 없어요.친구1이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핸드폰을 수리점에 맡겨나서 연락도 못하고 단기방학이여서 다음주에야 만날 수 있고 집은 아는데 갑자기 찾아가면 실례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돼요.여러분은 친구랑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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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연락할,방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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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도 2017.04.3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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