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솔로의 팔자

어반꾸 (판) 2017.05.02 11:27 조회638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배우자라는 것은 삶에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삶을 뒤집을 만큼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관계이기도 하며,

축복과 저주, 극명한 양면성을 가지는 관계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철학자는 그 관계에 대해 이렇게 말하기도 하였지요. "내 평생 수많은 적을 만났지만, 너같은 적은 처음이다."


하지만, 이러한 관계를 만나고 싶어도, 죽어라 못만나는 팔자가 있습니다.

좀 있다 싶으면 헤어지고, 좋아한다 싶으면 골키퍼가 있는 그런 팔자.


팔자를 분석할때, 일간, 또는 일원이라고 불리우는 자신을 대변하는 글자가 있습니다.

그 글자 바로아래를 일지, 배우자궁이라고 하여, 평생의 연인복을 해석하는 중요한 위치를 갖는 자리가 있습니다.


남명에서 배우자는 돈을 뜻하는 편재와 정재인데,

이 편재와 정재를 극하는 비견, 겁재, 편인, 정인이 있으면 솔로의 가능성이 높으며,


여명에서 배우자는 관(官)을 뜻하는 편관과 정관인데,

이 편관과 정관을 극하는 비견, 겁재, 상관이 있으면 솔로의 가능성이 높다합니다.


심지어 운으로 인하여, 결혼을 했다 하더라도, 심적인 거리가 멀거나, 이혼의 가능성이 높다합니다.


스스로의 경험상에서도, 상당히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어, 놀라기도 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커플의 팔자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blog.naver.com/sdkbs0375

0
1
태그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뭐래 2017.05.03 23: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에 전문가적 글이라고 올린 것 같은데..솔로? 그거 여기 한국에만 쓰는 단어인 건 아냐? 차라리 제목을 싱글팔자라고만 했어도 읽어는 봤다. 결론은..너도 헛.소.리.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