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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의 팔자

어반꾸 (판) 2017.05.05 12:02 조회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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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외의 사람과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참으로 특별한 경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그 사랑의 과정이 어떻든, 무조건적인 축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그러한 연인관계는 아무나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명리학에서는, 그러한 연인을 만날 수 있는 수치가 높은 팔자가 있습니다.


나를 표현하는 일간이 있다면, 그 바로 아래, 반려자를 뜻하는 일지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일지에,


남명은 재성(편재와 정재)이 있으며, 여명은 관성(편관과 정관)이 있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특히, 편(偏)보다, 정(正)의 글자가 있는 것이, 흔히 말하는 '모범적인 반려자'될 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천을귀인이라는 용어가 덧붙여진다면, 평생에 다시없을 귀한 배우자라고 하지요.


한 중년 신사가 있었습니다.

그  분의 팔자를 보니, 정재(正財)라는 글자에, 천을귀인이 떠억하고 붙어있어서, 이리 말을 던져보았습니다.

"배우자분의 내조가 굉장히 뛰어나며, 평생의 다시없을 배우자일 가능성이 높다."


"나를 교수로 만드느라 뒷바라지하고, 없는 살림에 시집와서, 시어머니까지 모신 아내가 있다"

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 순간은 제가 명리학을 지속케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연인으로 만난다는 것은, 보통 인연은 반드시 아닐겁니다.

현재, 애인, 배우자라고 불리울수 있는 관계가 있다면, 황홀한 사랑이 지속되길 멀리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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