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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란 어떠한곳인가....

밝은향기 (판) 2017.05.08 14:32 조회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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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세계...

 

지금부터 사후세계에 대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세우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지,영계와 선계는

어떤 구조이며 어떤 시스템에 의해 운영이 되는지,인간의 구십

평생 삶은 어떻게 평가되는지,어떻게 다음 생을 내보내는지,

하늘의 뜻은 무엇이며인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종교를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또 종교를

비판하는 입장에 서 있지도 않습니다.

헌데 사후세계에 관한 진실을 알려드리자면 일정 부분 종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불가피하더군요. 그동안 인간들에게

사후세계에 대해 이런저런 인식을 갖게 해온 곳은 다름 아닌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터 제가 말쓰드리는 내용에

종교를 비판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진실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며 혹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점수대로 가게 된다.

 

 

사람이 죽고 나서 어디로 갈지는 어떻게 결정되는 것일까요?

하천이나 중천 혹은 상천으로 가게 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이 죽으면 죽는 순간 점수가 나옵니다.

죽는 순간 살아 생전의 공부점수가 나와서 이 사람은 어디까지

가서, 얼마를 대기 했다가, 그다음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스케줄이 나옵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바로 다음 스케줄까지만

나오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스케줄을 신(神) 들이 다 관리하시는데 대충 다 압니다.

어디까지 가는 사람이고 그 다음에 어떻게 될 것인지 알아서

그것에 따라 인도를 해주십니다.

갈 때는 점수별로 갑니다. 점수에 따라 중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고등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 대학생 수준의 영들이

가는 별이 다릅니다. 지구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섞여 있지만,

다른 별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예컨대 기독교 신자는 기독교 신자끼리, 불교 신자는 불교 신자

끼리 모여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기독교가 인도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가고, 불교 신자가 돌아가시면 불교가

인도해 갈수 있는 지점까지 가기 때문입니다. 각 종교마다 영을

인도해 가는 수준이 어느 특정 지점에 몰리기 때문에 끼리끼리

모이게 되는것입니다.

 

 

생사는 하늘에서 주관한다.

 

참 중요한 것이 타이밍입니다. 간발의 차이로 죽고 사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은 딱 그시간에 거기 있었단 말이지요.

그게 우연인 것 같지만 절묘한 타이밍입니다.

그 당시의 신문을 뒤져보니까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다 있더군요.

구사일생으로 산 사람, 너무나 불운하게 죽은 사람....

그 스토리를 보니까 그냥 인간의 스토리가 아니었습니다.

신들이 이렇게 까지 깊이 관여를 하시는구나......

대개는 내버려 두는데, 관여해 야 할 사람이 있으면

아주 기술적으로 관여를 하시더군요.

 

비행기 사고가 날 때 영계의 움직임을 보면 우연히 그 비행기에

타거나 타지 않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영계는 시공을 초월하는

곳이기 때문에 비행기 사고가 있을 거라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습니다.

 

사고까지 선계에서 주관하지는 않습니다. 선계에서 인간 세상의

일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으며 인간 세상의 일들은 주로 영계에

서 주관합니다. 선계에서 관여하는 경우는 선계에서 신경

쓰는 사람이 그곳에 있을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의 영계 수준에서 움직이는데, 사고를 안 당할

사람이 불운하게 당하고 또 그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못 타는 일들이 우연인 것 같지만 다 섭리입니다.

만일 보호를 받아야 할 사람이 그 비행기를 타게 되어 있다 하면

스케줄을 다르게 만듭니다. 갑자기 된통 부인과 부부싸움을

하게 해서 취소를 시켰다가 다른 비행기를 타게 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구해줍니다 . 우연이 없는 것이지요.

 

지하철 사고가 나서 그 지하철에 탄 사람은 전부 죽는다 하면, 그

시간에 그 지하털에 타게 되어 있는 사람인데 못 타게 하는 것입니다. 지하철은 30초만 놓쳐도 못 타잖아요? 가다가 누구와 부딪쳐서

시비가 붙어서 놓치게 하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온 전화를 받다가

늦어지게 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그 시간을 놓치게

합니다.

확률 상으로 보면 그 시간에 거기 있을 가능성은 굉장히 적습니다.

백만분의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03년에 대구에서 지하철사고가 났을 때도 그 시간에 거기 있을 확률이 굉장히 적은데도

죽을 사람은 죽더군요. 지진이나 해일 같은 천재지변이 일어날 때도

생사를 다 하늘에서 주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호받는 기준은 무엇인가?

 

목숨이라는 것은 우리가 결정권을 갖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하고 또 하늘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을 모르니까 내가 죽고 사는 것을 결정하는 것 같지만,

하늘을 알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숨 쉬는 일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사여탈의 결정권을 전부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가은 피조물 이라고 합니다. 내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있으면 이미 선인의 반열에 올라가 있는 것

입니다. 그 이전에는 생사를 전부 그분들이 관여하는데 기준은

점수입니다. 증권시장에서 전광판이 돌아가듯이 순식간에

점수가 나와서 , 죽이는가 살리는가의 순간에 그 점수로 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전쟁 중에 어떤 사람이 폭탄이 마구 떨어지는 곳을 뛰어갑니다. 그 사람을 살리는가 내버려두는가에 관여하는 직계 선인이

있어서 순간순간 점수가 돌아가는 것을 봅니다.

보통 사람들은 그리 점수가 높지 않습니다.

수련으로 자신을 잘 갈고 닦은 사람은 구십 몇 점이 나오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오십 점만 넘으면 합격점입니다.

49점이면 그 1점 때문에 구해주지 않습니다.

50점이 넘어야 '아 이사람은 가능성이 있다' 해서 구해줍니다.

50점을 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50.1점만 되어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미세한 차이에

의해 생사가 결정 나는 것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점수로

판단하니까 상당히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내생에서 죗값을 치르는가?

 

다른 사람을 착취하거나 , 살인하거나, 성폭행을 저지르는 등

악업을 짓고도 금생에 처벌받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더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내생에서 죄값을 치르는 지요?

 

 

보통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도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보상이

빨리빨리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요.

그분들의 악업에 대한 대가는 다음 생에 올 수도 있고, 자식에게

올 수도 있습니다. 또 큰 죄를 진 것 같아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을 경우에는 하늘에서 정상참작을 하기도 합니다.

 

 

 

 

 

산에서 사고가 많이 나는 것도 그런 신들과 관계가

있는 것인가요?

 

사고가 나는 것은 대개 보호를 받지 못해서입니다. 일단 산에

가면 그 산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 산신 의 소관이지요.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사고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으면 사고를 당할 일이 있어도 어떡하든 그것을

막아줍니다. 텔레파시를 보내든지, 누군가를 보내어 위험한

곳으로 못 가게 방해를 하든지...

 

 

 

우리 집 아이가 아직 꼬맹이인데 누가 보는 것 같고 자꾸 무섭다고 합니다.자다가 무섭다고 오고, 혼자서는 부엌도 못 갑니다.

 

 

못 봐서 그렇지 사람들은 다 귀신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집집마다 귀신들이 득실득실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귀신들도 호기심에서 사람들을 들여다 봅니다.

우리가 문 열듯이 문도 열어보고요.

 

 

우리 아이는 창밖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봤대요.

우리 집이 아파트 16층인데...

 

보호령을 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뭘 모르니까 무조건 무서워하는데그분이 좋은

영일 수가 있습니다. 다 나쁜 영만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애들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포를 느낍니다.

부모 이외에는 아무리 좋은 것에도 공포를 느낍니다.

 

 

말씀인용 수선재책 : 죽음을 준비하는법

 

 

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나누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 수련 단체입니다.

www.soosunjae.org

 

 

수선재 들어 가시면  

귀한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다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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