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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투표하러 갔다 어이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조언해 주세요.(글 김)

고슴도쥐 (판) 2017.05.09 20:40 조회1,451
톡톡 나억울해요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이번 대선을 앞두고 사전투표를 하지 못해 지정된 투표소로 갔습니다.

(제게 해가있을까봐 구체적인 지명이나 참관인의 소속당은 아직 입력하지않겠습니다.)

 

엄마와함께 갔구요, 투표용지를 받고 칸안에 들어가있었고, 아직 도장은 찍지않은상태였습니다.

사회초년생이기도 하고 정치를 잘알지 못하니 제소신대로 뽑고싶다는 생각은 있었고요.

 

핸드폰으로 마지막으로 선거 공약을 다시 훑어보려고 하고있었습니다.

그때 한 관리인이 와서 사진찍으면 안된다고하더군요. 사진찍은게아니다. 공약을 보고있었다 확인시켜드렸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 사진 앨범을 봐야한다고하더군요.

나중에 경찰까지 불렀을때야 돼서 알았지만 투표용지에 도장이 찍히지 않은상태에서 사진을 찍는것은 범법행위가 아니다 라고합니다.

 

그래도 저는기분은 상했지만 우선 보여드렸습니다. 그리고 일절 핸드폰엔 손대지않고 테이블위에 올려두었고요 투표를 하고 나와서 여기에 넣으면 되는거냐 묻는데도 이상한눈으로 보시기만하지 대답을 안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눈치껏 맞겠거니 투표함에 넣고

투표소를 나서는데 A 당 참관인이 쫓아나와 사진찍은걸 지우고가라합니다.

 

기분이 또 상해서 "사진안찍었다고 말씀드렸고, 남의 앨범까지 다 확인하셨으면서 왜이러시냐"하니 보내주더군요.

 

기분이 상해 투덜대면서 어머니와 같이 한참 걸어가고있는데 아까 그 처음 제재가했던 관리인이 뛰어서 쫓아오더니 다시 핸드폰을보여줘야겠다고합니다.

 

제가 화가나서 정말 왜이러시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제 사적인 핸드폰앨범을 보여드려야하는이유에대해 정확하게 타당하게설명해라. 타당하지않다면 절대 보여줄의사가없다"요청했구요,

 그러자 "참관인이 제가 사진찍는 소리 찰칵소리를 두번이나 들었다고주장한다 그러니 나는 확인할필요가있고 당신은 나에게 보여줘야한다. 범법이다."라고합니다.

 

"나는지금 매우바쁘다. 하지만 내가 여기서 사진앨범에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보여드리고 그냥가기엔 너무억울하다. 투표소로다시가자. 가서 내가 없는걸 확인시켜드렸을때 허위주장한부분에대해 사과를 받을것이니 그렇게 주장한 참관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짚어라."

하고 다시 투표소로 이동했습니다.

 

가는내내 화가 머리끝까지났고 내내 투덜댔습니다. "내가 정말 사진을 찍은것은 아니지만 왜 사진을 찍는게 불법인지나 설명해보시라"요청했고 이미 한분한분에게 공지할수 없어 투표소에 붙여놓았다고합니다.

 제가 원하는 답은아니었지만, "알겠다.사진을 찍는게 불법이라하자.그런데 내가 핸드폰을 만지는것 자체가 의심받을행동이라고하면 애초에 사진촬영금지가 아닌, 투표소 내 핸드폰 일절 만지지 말 것이라고 공지를하는게 맞지않냐"따졌습니다.

 

가는 길 내내에는 절절대시며 죄송하다하더니 투표소도착하자마자 입구에 촬영금지가 붙어있는 것을 가리키며 급 돌변해서 삿대질하며화를냅니다. 저기 분명써있지 않냐고 마치 제가 범법자라도 정말 된 것 마냥 벌금 400만원!!!하며소리치는데 그때부턴 진짜 뚜껑열렸습니다.

 

어디에대고 삿대질이며 나한테 왜 저걸 말하면서 소리를치냐 지금 내가 정말 사진을 찍은 사람이라도 된것마냥 몰고가는거냐

 

따졌고, 그리고누가들었다고한거냐 물으니  이어 A,B,C당의 세 참관인이 저에게 따집니다.

저희 어머니 저와 같이 화나서 왜 생사람을 의심하는것이냐 바쁜와중에 돌아왔으니 보여드리면 무조건사과하라 라는식으로 화내셨고,

싸움이 언성이 높아지고 점점 더 커졌습니다. 참관인 셋 중 한명(B당 참관인)이 제가 불같이 화를내니 "저 기집애가 성질이 아주더럽다.""어린년이 버릇없다?"등의 욕설을 시작했고, 저희 어머니를 보고는"싸가지없는년"이라고 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그사람을 붙잡고 지금뭐라했냐하니 "내가 니만한 손녀가 있어, 이년아"라고합니다.

 

공무집행방해라며 저를 몰아세우기에, 말을 똑바로 하라. 내가 가는길을 당신들이 방해한것이다. 그래서 여기 와있는것뿐이며, 이 투표소 안에서 관리인들이 능력이 없기때문에 이 난리가 벌어진 것이다. 제대로된 관리인을 모아놓았다면, 이렇게 처리하지않는다. 당사자인 당신들과 함께 밖으로 나를 인도해 처리하거나 했겠지.

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랫더니 처음 저에게 제재가했던 관리자가 경찰을 부르겠다 협박합니다.

 

지금 그걸 나에게 왜 협박하듯 말하는지 어이없지만 불러라 나는 당당하다. 당신들이 이러는 것에 대해 내가 결백함이 밝혀지면 무고죄가 성립되는것은 알고 있는것이냐 물었더니 무조건 경찰불렀다고 떵떵거리기만 합니다.

 

또 싸움 도중 "니가 사진촬영을 했기때문에 이사단이난것이다.내귀로 분명히 들었다 두번의 찰칵소리를" 라고 ㅋ 우기길래 제가 녹음기를 켜 다시 말해보라했습니다.  분명들었다고 한부분에 대해 다시말해보라는데 녹음기켜니 말씀도 못하시더군요.

 

저희 어머니 왈, 나이드신분들이 귀들도 밝으셔서 저안에서 사진을 설사 찍었다해도 들리겠냐, 하니 "다들린다. 못믿겠으면 한번 찍어봐라" 라고합니다.

 

범법행위를 저에게 한번 해보랍니다.

선거관리인들로 와있는 사람들이 제정신에 저게 할 말입니까?

 

 

그부분을 미쳐 녹음하지 못했으나, 총관리관으로 보이는 분이 "참관인이 두번의 찰칵소리를 들었다"고말한부분은 녹음했습니다.

 

이때 화가 매우 나서 저도 반말이 막나왔습니다.

 

한 여성직원분께서 좀 진정하라고 나가시자고 권했습니다. 가장 멀쩡한 분이시더군요.

 

곧경찰이왔고 경찰이 오니 저한테 처음 제재가했던 그 양반이 이번엔 또 죄송하다고 태세전환을 하십니다.

 

경찰이 와서까지 제가 제 앨범을 보여드린것을 모두 합해 총 5번을 보여드렸습니다.

 

확인이됐으니 사과받자 라고하자

안에편히 계신 참관인 세분이 "안드로이드폰은 사진을 찍으면 중간에 저장이된다"고합니다.

 

참나."사천장사진있으니 다확인하시려면 하셔라. 매우 기분나쁘지만 나는 저사람들(참관인 3명)에게 사과를 즉각 받기위해 내앨범을 확인하는것을 허락하는 것 뿐이다."

 

라고 했고요.

또 굳이 다확인을 하시더니, 이번엔 "SNS에 급히 올린뒤 삭제한것이다"랍니다.

 

제가 "내핸드폰 주겠다 내핸드폰을 가지고 100년이든 만년이든 연구하고 조사하시라고. 내가 결백하다는것은 분명하니까.내 목적은 무조건 사과받는것이다"라고 했고 경찰또한 "원한다면 SNS 추적까지 다할 수야 있다."라고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까진 안했구요.

 

나중에 온 경찰일행중 한명이 "상황이 정리되었으니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 다들 가자"고 합니다.

"말씀을 바로하시라. 나는 이해받은게 없다. 나는 사진보재서 여기에 바쁜발걸음 멈추고 왔고, 사진첩을 5번이상 보여드렸다. 그런데 난 사과를 일절 받지 못했다. 오히려 더 깎아내리기 바쁘다"

라고 말했더니

이 이상 더 버티고있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경찰이 말합니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사진 안보여주려고했다. 당신들이야 내 사진첩보고나면 볼장 봤으니 끝. 이겠지만 나는 그게 아니지않느냐. 그래서 안보여주고 뻐팅긴 것이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투표소 안에있는것도아닌데 이게 경찰아저씨 말씀처럼 정말로 법적으로 문제가 될부분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라고 말하며 서러워했습니다.

 

제가 계속 안가고있으니 대표라고 주장하는 관리자가 저에게 대신사과하겠다 합니다.

받지 않겠다고했습니다.

 

"저를 무고하게 모욕한 부분에 대해 사과해라. 나도 어른께 버릇없이군부분에대해사과하겠다. 그러면 욕설한 것에대해 한번더 사과해라. 그럼가겠다"라고 전달해달라했습니다."이래도 사과하지않는다면 나는 지금 가고, 뒤로 처리를 다시할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끝까지사과못받았습니다. 사과하기싫답니다.

 

다시 들어가서 세명 참관인의 소속당과 이름을 적어왔습니다.

 

적는도중 저에게 "니이름은 뭐냐"합니다.

"내가 내이름을 왜알려주냐 당신들이 알 바 아니다."라고하니 "니도 우리이름을 적지않냐"고하기에 "나는수많은 유권자중한명이다. 당신들은 투표소에서 당을 대표하는사람으로서 와있는 직원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권자에게 행패를 부린것이다." 라고 하고 이름적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표 관리자와, 처음 저에게 제재를 가한 사람(죄송하댔다화냈다죄송하다하는)에게 머리조아려 사과받았습니다.

대표관리자는 참고로 시청소속이라고하셨습니다.

정당에서 나온 세분을 대표한다고 할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대신사과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도 했고요.

 

또 사실, 대표관리자는 사과가 사과받는것같진 않았으나 연세가 지극하셔서 머리조아리기 까지 받고싶지않았습니다.

변명하자면 저도 어르신께 괜히 버릇없이 구는 청년이 아닙니다.

억울한 것을 절대 참지 못하는 것 뿐이죠..

 

어찌되었든, 그 사과를 받고도 화가 풀리지않아서 다시 들어가서 막말하고 나왔습니다.

들어갔더니 "아가씨 참 사진찍는데 소질있어"랍니다.

이러니 내가 그자리에서 사과받고가려고하지

여러분같으면 가고싶었겠습니까 아직도 화가 납니다.

 

어쨌든,

 니가 우리이름을 왜적어간것이냐고 또묻더군요

"당신들이 알 바아니라하지않았냐, 내가 이름을 적어간것이 그렇게 불만이면 이름표를 떼고계셔라. 차라고 준걸 떼도 되는진 모르겠으나"

"젊은사람한테 욕먹어서 화나냐고, 개줌마들만 모여있으니 이런일이생긴것이다. 귀들좀 파고 사시라"

하니 또 뭐라고뭐라고하는데 다 무시하고 "네 귀파고사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선거관리위원회 전화했는데 이런 클레임처리는 할수 없다합니다.

 

그래서 A,B,C당의 전화번호를 각각 안내받았고

A당과 C당은 전화 부재, B당은 전화연결받아서 클레임 접수했습니다.

 

해당 당에서도 어떤상황인지 그쪽의 얘기도 들어봐야하는게 사실이지만, 어떤이유에서도 어디 감히 좋은의미로 투표하러온 유권자에게 욕설을 하냐고 제 편들어주며 말씀하셔서 조금 풀렸지만..

 

징계처리가 가능한지 여부는  확답주시기 어렵다고하십니다.

 

너무 억울하고 괘씸합니다.

 

법적으로 무고죄소송도 생각해보았으나, 그렇게까지하고싶진않았습니다.

 

그냥 "죄송합니다"가아니어도 "우리가 잘못알았네 젊은이."한마디면 풀리는 단순한 사람입니다.저

 

하..

횡설수설 너무 길게 썼는데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이런일이 생긴건지 의문입니다.

 

참나.. 어이없고 아까 화를너무내서 속이아프네요.

 

조언을 구한다치고 쓴 글인데 너무 두서도 없고 하소연하는 듯하네여..

양해바랍니다.

 

이럴때 각세분모두 징계처리를 받게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또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너무 억울해서 못잡니다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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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호 2017.05.1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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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가는 행동은 아예 안하는게...참외밭에가서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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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7.05.1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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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bc당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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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쥐 2017.05.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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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심을받을만한행동인가아닌가의문제는 저도답을압니다 잘했다고칭찬해달라할문제아닌것도알고요 어머니아버지도 거기서폰을왜꺼냈냐 먼저말씀부터하셔서 생각하고있었지만 댓글들보면서도 한번더느낀게있구요 그래서 그런것때문에 폰을보여드린것에대해 후회하는게아닙니다 그언쟁에서 과연 아닌게 밝혀졌는데도 사과하기싫으니 어디에올리고지웠다는둥 사진이더밑에저장된다는둥 별소릴다하는것같았고 그래서 제핸드폰가져가서 조사하시라했으나 아닌거 아니까 그렇게까지안한거잖아요 정말의심되고찝찝하셨음 그렇게하자하셨겠죠 제가동의했는데 근데안그랬잖아요 여러분말씀따라 제가의심받을만한행동을했으니 우길수있다고합시다 아닌거알았잖아요그럼 잘못알았다고할수있잖아요 제가확인한걸로뭐라한거아니잖아요 1.인정하지않는것 2.일반인끼리다툰문제도아니고 한기관에서 대표랍시고 나온사람들이 저와어머니에게 쌍욕을한것을 사과하지않는게 화가난다는거에요 저는 여기서한번더질문드릴게요 방금 말한 이것도 제가 제기준에서만생각한건가요? 어떤상황이었어도 저런 피드백은 백번잘못된것이지않나요? 제가이부분도 틀렸다면 저좀설득시켜주세요 도저히이해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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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쥐 2017.05.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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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제가조언해달라한부분또한 그사람들의 불친절한태도와관련해(말이불친절이지 쌍욕이나하고있는데 도대체 이게 불친절의 수준의 개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사람들을 징계처리하고싶다는것입니다 알아보니 보통 알바를쓰신다던데 어디로전화해봐야하는지,라던지요 무안드리려고말하는게아니고 저는 옳고그름을 심사해달라부탁드린것이아닙니다 말씀해주신부분 다맞는말씀들이시고 제 고의성은정말없지만서도 인정합니다 근데 그사람들이한 행동을 이해할수있는것은 절대아닙니다 그 태도들에대해 문제삼고싶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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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쥐 2017.05.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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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입니다 오해가있으신가본데 제가화가난부분은 의심을받아서가아닙니다 이후에 충분히확인시켜드렸음에도 찰칵소리를들었다고허위주장하여 (당시본인들은확실하셨을지모르나)또확인을시켜드렸고 그렇다면 본인들이 잘못들었다는것을 알게된상태에서도 인정하지않는태도가 화가나는겁니다 유권자로서 당을 대표해 나온사람에게 쌍욕까지먹었는데사과받고싶은것은당연한것아닌가요? 또 제가분명확인시켜드렸는데도불구하고 내부에서소통이잘되지않아 다시확인하고또확인하고또..이러길다섯번이었는데도요? 처음부터 제가화를낸것은아니었습니다 여러번갈길붙잡으며 자신들이오해한부분에대해인정하질않으니 화가는겁니다 제가 화가난시점에대해 잘못인지하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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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 2017.05.1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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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생각입니다 님은 사회초년생이시라 신기해서 폰으로보셨겠지만 여기까진 절대 잘못이아니고 찍지도 않으셨지만 관리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위조지폐 위조신분증 위조서류 등 님이아닌 다른분들도 그렇게 하셨다면 100 명중 위조사건이 안생겼을까요 분명 저 사람이 대통령 되야 한다는 생각에서요 폰으로 찍어 복사기로 위조 하는거 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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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5.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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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투표함 들어가기전에 미리미리 공약이나 내용을 알고가셨으면 이런일없이 좋았을듯하네요~ 그분들입장에서는 투표함에 들어가서 핸드폰으로 장시간은 아니더라도 핸드폰을 하고있다는것을 알게되면 당연히 저렇게반응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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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2017.05.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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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참외밭에서는 신발끈도 고쳐매지 말라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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