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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세젤훈훈한 남자 배달원 봄(feat.까치)

ㅇㅇ (판) 2017.05.10 21:08 조회80,256
톡톡 훈훈한 이야기 채널보기
아주 훈훈한 남자 봄.
1. 대로에 한 까치가 우두커니서있었음.차에 수차례치일뻔함. 보니까 다친듯 오른쪽 날개랑 발을 절고 계속 차에 치일 뻔하면서 당황해하고있었음
2. 어떤 배달오토바이에 탄 남자가 까치 옆으로 가 경적 울려줌. 까치가 놀라서 인도쪽으로 이동하긴 했는데 또 멈춰섬.

3. 오토바이에서 내려서 까치를 인도까지 쫒아서 살려주고 감.

그사람 아니었으면 까치 생이 오늘까지로 보였음. 진짜 사람들 멈춰서서 다 그 남자랑 까치 조마조마하게 봤음!
영상은 못찍고 마지막에 사진찍음.ㅜ 정말 훈훈했다 ㅠ
복받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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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7.05.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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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상냥한아저씨네요ㅠㅠ 까치를보니 까치한테 머리쪼인 글쓰니도생각나네요ㅋㅋㅋㅋ보고잇나쪼인글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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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7.05.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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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는 뒷모습을 몇장이나 찍는거야 아련하게시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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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7.05.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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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명을 살리려고 노력한인성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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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7.05.1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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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달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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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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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있나 그때 그쓰니 쪼아대던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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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05.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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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대학교가 상가 위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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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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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킨을 배달중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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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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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동네 나와서 깜놀..여기 우리학교 근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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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17.05.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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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훈훈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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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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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북구청쪽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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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2017.05.1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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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생에 흥부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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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플류도프 2017.05.1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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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까치 인도에 올려주면 뭐하냐 어차피 먹이 못구해서 디질거. 끝까지 책임 질거 아니면 그냥 시작을 마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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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부인하고 2017.05.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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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중의 모든 치리자가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러하니라. 곧, 내일은 안식하는 날로서 주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오늘 굽고 끓일 것도 끓이고 남은 것은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하셨느니라.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대로 아침까지 그것을 모아 두었으나 거기서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 벌레도 생기지 아니하였으므로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주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아무것도 없으리라, 하니라. 일곱째 날에 백성 중 몇 사람이 거두러 나갔다가 찾지 못하니라.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내 명령들과 내 법들 지키기를 거부하느냐? 보라, 주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었으므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분의 빵을 너희에게 주노니 일곱째 날에는 너희 각 사람이 자기 처소에 머물며 아무도 자기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이스라엘의 집이 그것의 이름을 만나라 하였는데 그것은 고수풀 씨같이 희고 그것의 맛은 꿀로 만든 과자 같았더라. 모세가 이르되, 주께서 명령하시는 것이 이것이니 이르시되, 그것을 일 오멜 가득 담아 너희의 세대들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것은 내가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올 때에 광야에서 너희를 먹일 때 사용한 빵을 그들이 보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느니라, 하고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안에 만나 일 오멜을 가득히 담아 그것을 주 앞에 두어 너희의 세대들을 위하여 간수하라, 하매 아론이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언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이 거주하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땅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주의 명령에 따라 신 광야에서 떠나 자기들의 여정대로 이동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거기에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으므로 백성이 모세와 다투며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우리가 마시게 하라,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주를 시험하느냐?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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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5.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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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앗 돈암동 사시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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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2017.05.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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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무서워 관종 카메라들고 찎는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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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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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근데 저건 까치 생명 뿐만 아니라 차에 치이면 줄줄이 오는 차들 다 밟게 되는데 좋은일하셨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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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7.05.1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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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힘든일 있어서.. 절망적이고,, 앞으로 어떻게 하지 싶고.. 진짜 기분 꿀꿀하고 울음이 막 나고 그랬는데.. 이 글 보니까 마음이 막 따뜻해 진다... 나하고 상관도 없는 일인데 괜히 위로가 막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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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 2017.05.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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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님 굳굳~!!
주변 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실천해주셨네요^^

이걸 보고 많은 분들이 작은 생명도 소중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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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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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아저씨는 판년이 허락 없이 도촬해서 여기다 글 올리고 사람들한테 평가받게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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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흥 2017.05.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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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까치가 호박씨 물어다 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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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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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명을 살리려고 노력한인성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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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2017.05.1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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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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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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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상냥한아저씨네요ㅠㅠ 까치를보니 까치한테 머리쪼인 글쓰니도생각나네요ㅋㅋㅋㅋ보고잇나쪼인글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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