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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싫고 증오해도 어머니 아버지를 냉정히 생각하세요

데미안 (판) 2017.05.11 02:27 조회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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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족에서 많은 자식들이 부모님을 시러 외면하고 대화도없고 증오하는 가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께서는 보이진않지만 자식들을위해 일을하여 먹여살리고 학교보내고 옷도사입히고

하는것은 절대로 어떤말로하더라도 부정할수없습니다

부모님께서 아무리 못나고 괴롭게 한다하지만 자식이라면 현실을 생각하고 숙이고 또숙여야하며

그 고통을 감내해야만 합니다.

자식이 장성하여 능력이 되고 취직을 하고 부모님 도움없이 살수있다면

그때는 자식된 도리로서 부모님이 기여한노력만큼 그만큼에 최소한의 보은 은 하여야한다는것입니다

부모님이 싫다고 자식의 도리는 하지않는다면은 상호간에 애정은 점점더 없어지고 더욱더 멀어질것입니다

 

저도 부모님을 증오하지만 제가 이렇게 어른이 되기까지 살아있는게 부모님의 기여때문이지 않습니까

해서 저는 서로 대화도 안하고 떨어져 살고 연락도 안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로 어버이날에

도도하고 소심한 예의를 표하고 감사표시는 하며 특별한날이나 할때에는 응원하며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라며 소심하게 간접적으로 나만의방식으로

표현합니다

 

그러니 모두의 자식은 부모의 은혜를 받으면 그만큼 은혜를 갚아야합니다

마음속 깊은곳에는 무조건 부모님의 은혜정도는 알고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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