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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박명[창녀의팔자] - 完

어반꾸 (판) 2017.05.11 11:36 조회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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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구비가 완벽하고, 늘씬한 기럭지를 뽐내며, 대중들 앞의 화려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연예인들을 보자하면,

예능고시라 불리울만큼, 경쟁률이 높은 세태가 이해가 됩니다.


팔자를 공부할때, 가장 먼저 인용시 되는 것이 연예인과 정치인입니다.


타종사자 분들과는 다르계, 흥망성쇠가 굉장히 뚜렷하게 나타나는 직업이며, 사람들과 많이 친숙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인 만큼,

사주의 흐름이 더 드라마틱하게 나오는 특징인 탓이지요.


주관적인 입장입니다만, 누군가에게 파헤쳐지고, 날것 자체로 보인다는 것은, 정말 버거운 일일 수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며, 거짓된 감정을 내비칠 수도 있어야하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야할 때도 있어야할 터,


누군가의 손길과 눈길을 일일이 신경써야하며, 때로는, 온정이 담긴것이 아닌,

칼을 들은 손이요, 백안시일지도 모르는 눈길을 한몸에 받아야하니, 그 어찌 쉬운일이겠습니까?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리라 생각됩니다.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외모를 고민하거나, 성형수술을 생각한 경험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랑의 감정이 싹틀때 즈음은 더하겠지요.


허나, 외적인 면이라는 것이, 어떤 사람을 인지하거나, 판단할 때, 중요한 요소일지언정, 전부는 아니라는 것.

외모로만 판단하기에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가능성이크고, 긍정적인 면이 많다는 것.


명리학이 보여주는 하나의 양면성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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