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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1

어반꾸 (판) 2017.05.12 14:17 조회397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sdkbs0375

 

사랑,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가장 많이 다뤄온 문학적인 소재이자,

인간의 감정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지요.


하지만, 그 달콤하고, 황홀한 과정속에서, 내면적인 차이로 인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취미로 명리학을 하면서부터, 남편이 영감탱이가! 어쩌구저쩌구 쑥떡쑥떡 콩떡팥떡..... 우리집 안사람이! 여편네가!

수근수근 왈가왈부 시끌벅적.... 많은 사람들의 가정사와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부터, 연인이나, 부부간의 갈등이 예상외보다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과 살을 섞으며 부대끼고, 서로에 대해 많은 사연이나, 추억이 있음에도,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도 몇 있었구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말을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의심에 실망하여, 지쳐버리는 경우.

경제적인 상황에 눈물을 머금고 이별하는 경우, 상대방이 양다리 였던 경우, 외모적인 조건, 가정적인 조건때문에 포기했던 상황...


사실, 경청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마음이 송곳으로 폐부를 찌르는 듯한 심정이 되는 듯한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인간이라는 종족이 번성하고, 영위해나간다는 것은, 기적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기를 수십번.

상대방에게 공감은 하되, 해결을 해줄 수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회의감을 갖기를 수백번.

스스로, 운명의 틀을 짜는 신이되었으면 망상을 하기를 수백번.

차라리 명리학을 포기했어야했나?를 수백번.

간절한 기도를 하길 수천번.....


이러한 생각들이 듦에 따라, 인간의 유한성과, 피눈물을 흘리는 바램으로, 철저히 명리학적인 관점에서, 성별의 차이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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