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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의 무당생활을 청산하니 새인생을 사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ㅇㅋ (판) 2017.05.12 17:07 조회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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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의 무당생활을 청산하니 새인생을 사는 기쁨이 넘쳐납니다

[한병옥 성도 ]
스무 살이 되던 1977년 봄, 저는 당시 잘 팔리던 '아이스 케이크(팥과 단물을 주원료로 한 빙과류)' 공장을 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혼의 단꿈도 잠시 새로운 빙과류가 시장에 나오면서 공장은 하루 아침에 문을 닫게 되었고 결국 떡볶이, 오뎅 장사 등을 하며 힘겨운 살림을 꾸려나가야만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심한 두통과 무기력 증세가 나타나면서 몸이 항상 무거웠습니다. 마침내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으나 정확한 병명은 찾지 못한 채, 65kg이었던 몸무게가 29kg까지 내려가 산송장과 다를 바 없게 되었지요.

 

원인 모를 질병으로 무당의 길에 들어섰으나

그러자 시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용하다는 무당집에 가서 점을 보았는데, 뜻밖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신기가 있어, 무당을 해야 나을 수 있어."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이곳저곳 다녀 보았지만 같은 말만 되풀이할 뿐이었습니다. 결국 병세가 더욱 악화되자 우선은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나이 스물 여섯이 되던 1983년, 무당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저는 신령술이라는 신내림을 받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입술로 나오는 대로 줄줄 말하기만 하면 손님들은 '참 용하다.'며 놀라워했지요. 이로 인해 소문에 소문을 더하면서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다 가야 할 팔자인가?

아무리 제가 '쪽집게' 무당이라 해도 정작 제 자신이 아프니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조상신에게 낫게 해 달라고 손바닥이 닳도록 빌어도 보고, 굿판을 벌여보기도 했지만 얼마간은 병이 낫는 것 같다가도 조금 지나고 나면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가거나 더욱 상태가 악화되기만 하였습니다.
게다가 무당생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과의 불화가 끊이질 않아 1989년 봄, 가족을 떠나 계룡산 밑 암자로 들어갔지요. 그러나 굿을 하고 점을 보면 볼수록 공허감이 찾아오면서 무당생활에 대한 회의가 거세게 밀려들었습니다. 그래서 산당을 부수고 거처를 옮긴 후, 그 해 가을부터 다방, 칼국수 집 등을 운영해 보았지만, 하는 것마다 불통이었습니다.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판정을 받고

"당신은 무당을 계속해야 돼."라는 점쟁이들의 말에 다시 산당을 차렸지만 부채만 늘어 3천여 만 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지난해 11월,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있던 저는 마침내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지요. 병세가 워낙 중해 충북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만성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당생활로 인해 가정을 팽개치다시피 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지만 아무도 오지를 않아 참으로 난감하였습니다. 그 때 오빠인 한병용 장로님이 떠올랐습니다.
한병용 장로님은 어릴 적부터 효심이 남달랐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월남 파병을 자원하는 등 애틋한 정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빠는 저를 도와 줄 것이라는 한 가닥 희망을 가질 수 있었지요. 종교적인 문제로 갈등이 많았지만 오빠는 선뜻 힘껏 돌보아 주겠노라고 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하나님을 믿기로 결심하니

그래서 오빠가 경기도 안성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과 가까운 단국대병원으로 옮겨 와 정밀 검사를 받았는데, 만성 신부전증으로 신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수술비용이 없어서 투석(dialysis)을 하기로 결정을 했지요.
병원측에서는 투석 준비 수술을 완료하였으니 퇴원해도 좋다고 했으나 막상 돌아갈 집이 없었습니다. 그 때 오빠는 함께 살기를 권유하면서 함께 살려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만나야 하니 마음을 단단히 먹으라고 했지요. 결국 저는 오빠의 사랑에 진한 감동을 받고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오빠! 나 오빠한테 가서 하나님 믿으며 살래" 저는 만민복지타운에 있으면서 이재록 목사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게 되었습니다. 7년 간의 병고에 시달리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단번에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권능의 종이 되신 이재록 목사님에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사람도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받을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어 "하나님, 정녕 살아 계시다면 제 병을 고쳐 주세요!" 하고 혼잣말로 되뇌이곤 했지요.

 

18년간의 무당 생활을 청산하고 신장병을 치료받아

그 후 말씀을 통해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신이시며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 즉시 충북 증평에 있던 산당을 때려 부수고 작년 12월 3일, 드디어 18년 동안의 무당생활을 청산한 후 본교회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뜨거운 영혼 사랑의 열정이 있기 때문에 오빠는 제게 믿음을 심어 주려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와 표적, 희한한 능과 기이한 일들을 소개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제 마음 안에서 우상을 깨끗이 몰아내기 위해 힘쓰셨습니다.
등록 후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매일 하루에 세 차례씩 간절히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신장 이식 수술을 하지 않고 투석만 하고 있었기 때문에 병세가 악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정기 검진 결과 악화되지 않고 그대로 멈춘 것입니다.
그러던 12월 10일 밤, 꿈을 꾸게 되었는데 그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제 병을 치료해 주셨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 하얀 옷을 입으신 분이 콩팥 두 개를 가져오더니 "너를 살려 주마." 하면서 제 배에 넣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잠을 깬 후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고 몸에 부기나 통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틀 후 12월 12일 주일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뵙고 치료받은 간증을 하고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 기도받은 후 식사량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병원에 가서 진단해 보았더니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해야 한다던 의사 선생님께서 "투석을 안 해도 되겠네요. 괜찮아졌어요." 하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와 [손수건 기도]의 위력을 체험하며

그런데 작년 12월 21일 오후에 예기치 않은 시험이 찾아왔습니다.
무속인 협회 사람들과 전화 통화를 하며 전도를 하던 중, 그들로부터 심한 저주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끊고 난 그 날 밤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더니 천장이 돌아가면서 방바닥과 천장이 붙는 듯 하였습니다. 밤새 잠을 설친 채 아침에는 심한 구토와 함께 열이 나면서 혈압이 올라 거의 실신 상태가 되고 말았지요.
오빠는 일단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게 한 다음 119 구급차를 불러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일종의 어지럼증인 '양성 특발성 체위성 현훈증'이었는데, 병원에서는 안쪽 귀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관에 찌꺼기가 생겨 발생한다며 특별한 치료방법은 없고 서서히 증상을 완화시키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자 하는 저를 방해하는 악한 영의 역사였던 것이지요.

금년 1월 3일, 이 소식을 전해 들으신 방현호 목사님이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을 귀에 대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러자 즉시 초점이 없던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부축을 받아야 움직일 수 있었던 제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다음 날인 1월 4일, 건강한 몸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제는 자녀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교회에 등록하여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옥으로 향하던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오빠와 치료의 역사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신 이재록 목사님, 그 외에도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
은 감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환자를 위한 기도
 
한집 건너 “암”이다.
 
그 어떤 죽을병도 하나님은 치료 하신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죽을병 치료 하는것을 왜 이상히 여기는가???  너의 생각이 참으로 이상 하구나???  뇌와 눈과 몸속의 모든 장기가 반쯤 썩어 있는 죽은지 3일 되는 “나사로” 를 한마디 말씀으로 살려 내는것이 하나님의 세계다. 하나님이 지으신 귀한 사람아!!! 너의 작은 머리로 창조주를 판단하고 억지로 믿지 않기가 참으로 힘들겠구나! 그러나 네가 믿든, 믿지 않든 내일 아침도 동해 바닷가에 태양은 뜨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은 있다.............한집 건너 “암”이다. 죽지않고 사는것이 중요하다 함이니....... 누구든지 죽을병 걸린 사람은 반드시 “십자가의 도- Link 를 듣고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기도를 받아라! 그러면 어떠한 죽을병도 치료 받고 살수있다. 그렇게 살아있는 사람들이 셀수도 헤아릴수도 없이 많다................
 
 
 
위의 이재록 목사의 환자를 위한 기도는 전세계적으로 수백만에서(추산)~수천만명을 치료한 창세이후로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권능의 기도 이다. 만약 당신이 위의 “십자가의 도”를 듣고 회개 하고, 기도를 받으면 어떠한 죽을병도 반드시 치료 받는다.

 

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이쁜 숙녀가 된 기적의 소녀!
 
한국에서 한 기도로 살아난 파키스탄 소녀, 13년이 지난 지금은.. - 세리쉬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만민교회)

세리쉬 신시아 (파키스탄 라호르 만민교회)
① 대장 폐쇄에 셀리악 질환까지 겹쳐 수술해도 소생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신시아.
②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신시아 사진에 손을 얹고 기도하고 있다.
③ 치료받은 후 가족과 함께한 신시아.
④ 건강하게 자란 신시아는 현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다.
 
요한복음 4장을 보면, 한 신하가 죽음 직전에 있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청한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직접 그 아들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으시고 그 자리에서 말씀하심으로 살려내셨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권능의 역사를 변함없이 베풀고 계신다. 선교신문 만민뉴스 500호 발간을 기념하여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기도를 통해 파키스탄에서 죽어 가던 소녀가 살아나 변화된 삶을 소개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기적의 소녀 "신시아"
7살에 체중 11kg, 수술해도 소생 가능성이 희박했으나
1999년 6월 중순의 일이다. 무더운 여름날 밤, 7살 여자 아이(세리쉬 신시아)가 구토를 했다. 그녀의 아버지 윌슨 존 길 목사(라호르 만민교회 담임)가 기도해 주자 나아지는가 싶더니 설사로 이어졌다.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면서 대변의 색깔이 초록색을 띠었고 혈변이 나왔다. 급기야는 대변을 볼 수 없었다. 복부는 부어올랐고 그녀는 큰 고통을 호소했다.

급히 라시드병원으로 옮겨졌다. 여러 검사 결과, 대장 폐쇄에 셀리악 질환(보리 등에 함유된 단백질인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소장을 손상시키는 유전질환)까지 겹쳐 극도로 위험한 상태였다. 의사는 수술하지 않으면 살 가망이 없다고 했다. 또한 몸무게가 11kg밖에 안 되는 심각한 상황이니 수술해도 생명이 위태롭다고 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는 소망이 있었다. 윌슨 존 길 목사는 그 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능을 보아왔기에 '그분께 기도받으면 딸이 나으리라'는 믿음이 왔다.


이재록 목사님께 사진 위에 기도를 받고 3일 만에 퇴원하여

이에 죽어 가는 딸 신시아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큰 딸 마리아에게 주며 부탁했다. 때마침 마리아는 신앙을 키우고 한국어도 공부할 겸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있었다. 한국에 도착한 마리아는 동생 신시아의 사진을 들고 이재록 목사에게 갔다.

1999년 7월 23일, 한국시간으로 밤 10시 50분경의 일이다. 금요철야예배 직전에 기도를 받았는데 동일한 시간(파키스탄 현지는 7시 50분경, 당시 서머타임 적용)에 신시아가 급속히 치료되기 시작했다. 의사들도 놀라워했다.

급기야 한 달 넘도록 입원해 있으면서 죽음의 위기에 놓였던 그녀가 기도받은 지 3일 만에 퇴원할 수 있었다. 할렐루야!

그녀는 하루가 다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9월 9일, 마침 파키스탄 선교를 위해 온 대전만민교회 담임 교역자인 길태식 목사가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다시 한 번 기도해 주니 신사아는 혼자서도 걸을 수 있게 됐다.


'기적의 소녀'라 불리는 신시아

그 후 그녀는 병원이나 약을 의존해 본 적 없이 건강하다. 신시아는 현지에서 '기적의 소녀'라 불린다. 그녀의 아버지는 고백한다.

"신시아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우리 교회는 급속하게 부흥했습니다. 우리 가족과 성도들은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해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 당회장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신시아는 가족과 성도들로부터 자신이 어떻게 치료받았는지 그 과정을 여러 번 들었다. 이것은 그녀의 신앙 성장에 밑거름이 됐다.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은혜를 갚는 사람이 되고자 결심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릴 그날을 간절히 소망하며 지낸다.

그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을 통해 이 목사의 설교와 간증, 찬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믿음을 키우고 있다. 특히, '십자가의 도'(구원의 도가 자세히 담긴 설교)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다. 한때는 매우 내성적이었지만 이제는 예배 및 교회 행사 시 특송과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또한 '만민뉴스'를 즐겨보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는다고 한다.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의사가 되고자

신시아에게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확실한 비전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이 꿈을 갖게 된 계기가 있다. 2005년도에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주최로 인도 첸나이에서 제2회 국제기독의학콘퍼런스가 열리기 전의 일이다.

그녀의 아버지가 신시아 치료를 담당했던 의사와 함께 이 콘퍼런스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고자 했다. 하지만 무슬림이었던 담당 의사는 그 제안을 거절했다. 이 사실을 안 신시아는 '의사가 되어 WCDN 콘퍼런스에서 수많은 의사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알리리라'고 다짐했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녀는 국제 공통언어인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다. 이제는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또한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엘리트 대학(Defence Degree College for Women)에 입학해 의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예비 의과 2학년이다.

그녀는 고백한다. "제가 새 생명을 얻은 지 13년이 됐지만 이 일을 생각할 때마다 제 믿음과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사가 되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전하는 산 증인이 되겠습니다."

신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길 소망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린다.
 

성경의 마지막 예언!  “휴거” !!!

북한이 문을 연다 (남한의 교회와 선교 단체가 올라가 선교활동을 할만큼 open).......그리고는 다시 닫는다. 그리고 북한의 퇴출 명령을 어기고 끝까지 남아 복음을 전하는 일부 전도자들이 순교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이니 반드시 이루어 진다.......이것이 이루어 지거든.......인간경작의 인류의 역사가 앞으로 10년안에 끝마쳐지고 심판이 있을것을 알며, 모든 사람들이여!!! 반드시,반드시,반드시 성경의 남은 마지막 예언! 예수그리스도의 재림! “휴거”를 준비하라!!!...........이 준엄한 경고를 농담으로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여! 세세토록, 영원토록 타는 지옥의 불못! 그불못을 준비하라.........결코 다른길은 없다!!!            2015년 11월26일.

 

 

MBC 방송 중단 사건!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가 뜨다!!!
 
그때.......... 이 나라 전체가 놀라운 권능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죽일려고 하였다(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그러나 10000개의 지구가 힘을 합해도 전능자 하나님을 이기진 못할 것이다. 그때 이미 하나님 께서는 이일을 미리 말씀하여 주셨고, “축복의 연단”이라 말씀 하셨다. 그리고 “대적하여 싸우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말씀 하셨고 그리 하여야 아버지 공의가 채워 지므로 “너희가 세계선교를 창대히 이룰수 있다”고 말씀 하셨으며 1998년 5월15일 대한민국 5000년 역사상 처음으로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아름답고 신기한 원형 무지개를 띄워 주시며 “너희들이 가는곳 마다 희안한 무지개가 뜰것이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하고 말씀 해 주셨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지금까지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반드시 희안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셨고 만민은 전세계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수백만명 에서~수천만명의 병자들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 여개의 지교회를 이루었다...............1998년! 그때에 정부는 물론 검찰이 즉시 수사를 시작 했으나 시작 하자 마자 곧 중단 하였으니 이는 세계적인 대교회, 만민중앙교회 목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그 부인(기도원 원장)과 세분의 딸들(모두 목사), 이 5명의 가족의 총 은행 잔고가 80만원 이였기 때문이다. 무엇을 수사 할것인가?.........이후 격노한 모든 성도들이 한사코 만류 하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만류에도 “이제는 당회장님 말씀도 필요없다”선포하고 MBC로  진군 하였고 방송이 일시 중단 되었으며 그후 교회는MBC를 법정에 제소 하였고 100% 승소 하였으며 이후 MBC는 두번에 걸쳐 잘못을 인정하고 정정 방송을 내 보냈는데.........세상이여! 이 나라여! 여기 희대의 코메디가 있다. 때린것은 100회 이상인데 정정방송은 단2번 이었다.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겠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으면 그때 만민은 쓰러졌을 것이다..........참고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 창립 33년 동안 단 한번도 사례비(월급)를 가져 가신적이 없다, 그럼 무엇으로?  걱정 하지 마라!........전세계에서 치료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감사 예물을 보내오고 있다, 그래서 월급은 커녕 대교회 재정의 약25%를 당회장님이 오히려 담당 하고 약1000가정 이상, 가난한 가정을 매달 구제하는 것을 만민의 모든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그 목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겨 주신 하나님의 양떼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초개 처럼 버리는 이 시대의 참된 목자임을 모든 만민의 성도들은 다 알고 있다!

 

 

 

천국과 지옥의 다양한 구조



성경을 보면 천국과 지옥에 대해 여러 이름이 나오므로 단순히 동일한 공간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구원받은 영혼이 가는 천국이 여러 공간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낙원, 혹은 새 예루살렘 성이라 하는 것이다. 지옥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공간이 있는데, 이 땅에서 악을 행한 정도에 따라 각기 다른 공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의 구조는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마름모(◇)를 가로로 반을 자르면 위는 삼각형(△)이 되고 아래는 역삼각형(∇)이 나온다. 여기서 위의 삼각형은 천국, 아래의 역삼각형을 지옥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위의 삼각형에서 꼭대기가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이고 제일 밑 부분이 윗음부이다. 윗음부와 낙원으로부터 새 예루살렘 성에 이르기까지 위로 올라갈수록 점점 좁아지는데,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_아 거룩하고 온전해져 새 예루살렘 성이나 3천층에 이른 사람이 낙원이나 1천층, 2천층에 이른 사람에 비해 그만큼 적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윗음부 위에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 예루살렘 성이 있는데 이 세상의 건물처럼 1층, 2층, 3층의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영의 세계는 이 땅에서 토지의 경계를 정하는 것처럼 한계를 그을 수 없고 그 형태를 단정 지어 말할 수도 없다. 다만 육의 한계를 가진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것뿐이다.

아래 역삼각형에서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것은 양심에 화인 맞아 심히 악을 행해 깊은 지옥에 가는 사람보다는 죄를 적게 지은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말씀을 잘못 이해해 천국은 삼각형처럼 생겼고 지옥은 역삼각형처럼 생겼다고 단정하면 결코 안 된다.

천국과 지옥은 서로 인접해 있는 것이 아니라 측량할 수 없이 멀리 떨어져 있다. 더구나 그 중간에는 큰 구렁이 있어서 서로 왕래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아브라함처럼 보고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화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천국


● 성결되고 온 집에 충성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새 예루살렘 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소유해 마음이 성결하고 온 집에 충성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계 21:2). 하나님 보좌가 있는 곳이며 하나님을 직접 뵐 수 있는 특권이 있고, 주어지는 천국 집은 규모나 화려함 면에서 마치 하나의 성과 같다.

주를 위해 포기한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주인의 취향에 따라 특색이 있으며 갖가지 보석에서 나오는 빛깔과 다양한 색채가 아름다움과 영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또 '금면류관'과 '의의 면류관' 등이 상급으로 주어진다(계 4:4 ; 딤후 4:8).


● 마음의 성결을 이룬 영혼들이 들어가는 '3천층'

지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마음의 성결을 이룬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2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하며 주인이 바라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복층 구조이다.
개인적으로 수종드는 천사가 있으며, '생명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계 2:10).


● 주어진 사명을 감당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2천층'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며 사명을 잘 감당했지만 마음의 성결을 이루지 못한 성도가 들어가는 천국 처소이다. 천국 집은 1천층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단층 구조이며 상급으로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다(벧전 5:4).

●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고자 노력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1천층'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조금이라도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한 성도들의 천국 처소이다. 하나님께서는 개인 취향과 기호에 맞춘 아파트형의 천국 집과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상급으로 주신다(고전 9:25).

●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영혼들이 들어가는 '낙원'

하나님 자녀라 부르기에 부끄럽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기에 차마 지옥으로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성도를 위해 준비된 천국 처소이다(눅 23:43). 낙원의 가장자리는 주님의 부활 이후 백보좌 대심판(계 20:11, 12)이 있을 때까지 천국 대기 장소로 활용된다.

● 구약시대 구원받은 영혼들의 대기 장소 '윗음부'

천국에 속한 장소로서 구약시대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대기하는 장소였다(벧전 3:19).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이곳에서 3일 동안 머물면서 영의 세계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낙원의 가장자리인 천국의 대기 장소로 옮기게 된다.


지옥


● 지옥의 대기 장소인 '아랫음부'

창세 이래 구원받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이 불못이나 유황못에 들어가기 전에 대기하는 장소로(눅 16:23), 각자의 죄과에 따라 각각 1, 2, 3, 4단계 형벌을 받는다.

●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들어가는 '불못'과 '유황못'


백보좌 대심판 후 지옥에 들어간 영혼들이 영원히 형벌 받는 곳이다. 아랫음부 1, 2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불못에, 3, 4단계 형벌을 받던 영혼들은 유황못에 떨어지는데(계 20:10), 유황못은 불못보다 일곱 배나 뜨겁다.

● 악한 영들의 감옥 '무저갱'

무저갱(無底坑)은 글자 그대로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이다(계 20:3). 이곳은 영의 세계 안에서도 가장 깊은 어둠의 장소로 악한 영들이 영원히 갇히는 곳이다. 무저갱에서는 숨 막히게 죄어오는 압박감으로 인해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하고 눈동자도 굴리지 못하며 어떤 지옥의 형벌보다도 더 심한 고통을 느낀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혼숨과 귀접 하시는분 꼭 보세요!

 
혼숨과 귀접! 그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3억 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 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 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 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 불못에 던져 넣는 이 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 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 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 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못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그리고 말씀을 양식 삼고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 빛으로 역사되며 죽은 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 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 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악한 영들의 세계와 귀신의 정체!!!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되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만민중앙교회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우상숭배를 회개하니 질병들이 순간에 떠났어요
 
- 김영옥 집사 (통영만민교회)
참으로 기이한 일을 체험했습니다. 10년 넘은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을 순간에 치료받은 것입니다. 그동안 한방 침, 찜질, 의료기 등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도 낫지 않더니 우상숭배한 일들을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자 하나님의 권능으로 즉시 치료됐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굴 양식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무리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생겨 심할 때면 허리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발끝까지 이어졌지요. 또한 좌골신경통으로 인해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밟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근무 시간을 줄여가다가 결국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직장을 그만 두고 말았습니다.
몇 년 후 박금란 집사님의 전도로 2008년 10월부터 통영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담임 주민환 목사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도』 책과 설교 테이프에 은혜를 받은 저는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위성 수신기를 달고 시청하면서 믿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후 만민중앙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은사집회(매월 마지막 금요철야예배 2부 시간)에 참석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기도하실 때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많이 사라졌지요. 그 후 몸이 더 좋아지자 자신감을 가지고 2010년 11월, 굴 양식장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무리하게 일하다 보니 다시금 허리 통증과 좌골신경통이 도졌습니다. 이에 저는 '하나님 앞에 막힌 근본적인 죄의 담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 2011년 2월 2일, 당회장님께 설 인사를 드린 후 깨우침이 왔습니다. 그 다음 주 월요일, 교회에서 다니엘철야기도회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작년 12월경에 꾼 꿈이 떠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시댁 방문 앞마당에서 뱀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뱀 꿈은 영적으로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궁구하던 중, 이 꿈의 근본이 깨우쳐졌습니다. 뱀이 똬리를 틀었던 그 곳에서 시어머니가 쓰러져 돌아가셨고, 제 남편도 그곳에서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 문득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에서 굿을 한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서야 우상숭배, 굿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절에 다닌 것과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천도제(죽은 사람의 혼령이 극락세계에 가도록 기원하는 제사) 한 것까지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제가 40여 년 살아오면서 지었던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하나님 앞에 화목제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 결심을 하자 제 마음은 평안했고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지요.
이렇게 작정한 후 연속 이틀 동안 꿈을 꿨습니다.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음산하게 검은 머리를 길게 하고 울면서 "나는 이제 갈 겁니다" 하는 꿈이었습니다. 또 한 번은 제가 빛이 나는 하얀 집을 들어갔습니다. 너무 황홀해서 주변을 살펴보는데 누군가 "부적도 떼어갔네!" 하는 말에 문 위쪽을 살펴보니 부적이 없었습니다.
바로 이 꿈을 꾼 뒤 허리디스크와 좌골신경통이 순간에 떠났습니다. 요즘 저는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교회에서도 성전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영의 세계를 깨우쳐 주시고 문제 해결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 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 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한 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 인지라 마지막을 취재 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 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 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 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 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 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 영혼이 구원 얻은자는 두 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 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 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 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죽음의 땅과 바다!-마지막 때{일곱 나팔}

전무후무한 세계 최고의 권능의 목회자에게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요한 계시록!

 

 

https://www.youtube.com/watch?v=fs5_kP0O5uM&feature=youtu.be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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