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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라는 말만으로도 ㅠㅠ

환장하죠 (판) 2017.05.14 15:36 조회402
톡톡 40대 이야기 도와주세요

세상 살면서 이렇게 힘들어보기는 처음이 아니라 매일입니다

결혼하고나서 아가씨가 출근이라 매일 아이를 우리집에 맞깁니다 그것도 임신한 올케인 저한테 말입니다. 더한건 내가 몸이 아파서 밥을 안했다고 판치는 시어머님과 아가씨입니다

그러다 아가씨 직장 그만두고 내가 출근하니 우리집에 아이 안 맡길 줄 알았습니다 우리아이도 가끔 돌보아 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웬걸 ㅠㅠ 다시 자신들이 놀러가면 우리집에 애  맡깁니다. 제가 아파서 저번주에 대학 병원 다녀 왔는데 말이죠. 무개념인지 무상식 인지 무대포 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정말 눈물이 납니다 아이만 아님 지금 이라도 이혼 할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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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2017.06.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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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뒤집어 버리세요. 사람이 좋게 있으면 시월드는 사람좋은줄몰라요. 나같으면 이혼이네. 신랑이 어찌하느냐 더 관건이네. 신랑이 내편이나면 사는게 무슨의미 일까요.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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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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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쉴드를 쳐줘야 하는데 남편분은 뭐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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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 2017.05.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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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랑 좀 떨어지셔야할거 같네요.
신랑을 좀 닥달하세요.
이사든 이직이든...
아니면 다른분 말씀처럼 널뛰기도...나쁘진 않네요. 뒷감당이 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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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7.05.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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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이혼생각 있으시면 각오 하시고 미친년 널뛰기 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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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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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그러고 살아요.병원에 입원해요.힘들어서 조산기있다고..남편이 뭐가 힘드냐고 지랄하면 친정으로 가요.그런 놈이랑은 살지말아요.제대로 정신박힌 놈이라면 지 마누라랑 자식챙겨요.아빠한테 사위불러서 혼내라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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