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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ㅇㅇ (판) 2017.05.15 11:22 조회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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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대부분 결혼을 한 친구들이라서

남편이야기~

아기이야기~

시댁이야기들이 대부분이라서 내가 낄 틈이 없다 ㅠ^ㅠ

친구들은 내가 젤 먼저 시집갈 줄 알았다는데 난 왜 혼자인거니~?

너희는 내가 부럽다고 하지만 

얘들아~

뭐 꼭 그리 늘 좋지많은 않단다 하하하....

3개월전에 헤어진 남친이야기는 좀 하지 말아주렴~~~아흑....

소개팅도  연애도 슬슬 귀찮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나랑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랑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이야기만이라도 소탈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라고 느끼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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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2017.05.1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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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성별은 틀리지만..저도 님이랑 생각이 비숫하네요..그래도 다행히 카톡으로 대화하는 상태가 생겼어..하루하루가 재미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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