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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2

어반꾸 (판) 2017.05.15 12:49 조회259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21c 현대사회는 90년대나 80년대와는 달리 여성의 대우나, 정책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마초적인 남성상이 대세였던 시절도 이제 꽃미남이다, 크로스섹슈얼이다, 유니섹스화다 뭐다 해서, 많이 여성화가 되고 있지요.

 

관상학적으로 보아도,  남성은 광대뼈가 사라지고, 여성이 광대뼈가 많이 나오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광대뼈는 관골(官骨)로 불러지는 위치로써, 광대뼈가 나온 자는 어떤 모임간에서 우두머리의 성향을 많이 드러낸다는 기질이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세태, 즉, 여성은 공격적으로 되어가고, 남성은 초식동물화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명리학의 관점으로써, 요즈음 20대 여성들의 팔자를 볼때면, '비견' '겁재'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과거, 비견이나 겁재가 많은 여성은 중매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의식이 너무나도 강해서, 시어머니나, 남편을 잡아먹을 여자라고 보았기 때문이지요.

또한, 결혼을 한다하더라도, 가정의 소박한 울타리를 답답해하며, 사회활동을 하고 싶어한다 합니다.

 

헌데, 최근 제가 본 젊은 여성들의 팔자는 비견이랑 겁재가 8글자중 1~2개 정도는 있었던 것 같네요.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요즘 결혼 적령기의 남성들은 절대적인 비율로 맞벌이를 원한다지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만, 사회에 맞춰 팔자도 변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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