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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여대상이 남친을 위해 한 요리들! 2

ㅇㅇ (판) 2017.05.15 19:38 조회6,276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댓글 전부 잘 봤습니다.

일단 좋게 생각해주시고 좋은 말 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부모님께나 잘 해드리라고 하신분들 충고는 참 감사드립니다만.

저도 나름 열심히 한다고 부모님 생신상 차려드리고 가끔 어머니 쉬시라고 밥도 제가 차릴 때도 있습니다.










케익도 직접 만들어드렸었죠







전 그저 글을 '제가 한 요리'에 포커스를 맞추고싶었는데 몇마디 추가했다고 이렇게까지 말을 들을 줄은 몰랐네요..

저는 앞으로도 그저 좋아하는 요리를 소중한 사람들에게 정성스럽게 해주고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안좋게 보시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봐주신 분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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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누님 2017.05.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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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웅.. 저는 지금껏 살면서 나와있다보니 부모님 생신상 제대로 챙겨드린적이없는데..
양심콕 찔리는 딸내미네용.. 상 차려드린거 보니 너무 이쁘고 좋아요 ^^
악플에 너무 맘 상해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하루 많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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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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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너무 반응 하지 마세요ㅋㅋ 일일히 대응할 필요도 없는데 상처 받지 마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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