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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무임승차 하고 있는데 양심에도 찔리지 않나봄??

무임승차그만 (판) 2017.05.16 15:27 조회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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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절반은 ` 우리는 약해서 징병해서 사병을 못해요``간부 여군 안뽑는건 차별과 헌법위배에요!`
이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네덜란드 스웨덴보다 우리나라가 더 시급한 상황으로 보여지는데요.
외국 여성들은 한국 여성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해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게 아니랍니다.
의무는 다 안하면서 권리만 누릴려는 이기적인 심보입니다.
점점 세상이 변해가고 있죠? 진정한 평등을 외치면서 왜 이 문제에만 비교대상이 아닌 선
택권을 핑계댈까요? 반성해야됩니다.

가기 싫고 하기 싫은 걸 이유대가며 포장하는겁니다. 솔직해지세요들..
무임승차 그만하세요.


절대적 평등과 상대적 평등 주장하는 사람들도 잘 보시길 바랍니다.
국방의 의무는 남성들처럼 신체적으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제 2국민역, 보충역 등등 할 수 있는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상대적 평등을 주장한다면 간부로는 왜 복무가 가능할까요?^^ 
사병은 안되구요? ㅎㅎ출산률 최저라죠? 
병력부족하다던데......

그리고 네덜란드와 스웨덴은 여성복지가 잘되어있으니
우리나라 현실에는 여성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데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성평등지수 자료네요~

또 하나 최근 OECD 국가중 남녀 임금격차 1위가 한국이라고 합니다. 

저 통계가 학력, 전문직 성비 비율 맞춰서 임금격차 계산한걸까요? 아니요~ 전체 통계입니다.
전체 통계면 아직까지 한국이 전문직, 고학력자가 여성보다 남성이 많을 수 밖에 없는건 현실이니 다들 잘 아실테구요.
저는 기획자다 보니 수많은 통계를 조사하고 아이디어를 내게 됩니다. 고소득층, 저소득층, 남성, 여성, 연령대, 취향 등... 통계를 보다보면 느끼는 점은
최근 10년동안 그 격차는 줄어들고 있습니다..ㅎㅎㅎ

능력제로 따졌을때 과연 남성 임금이 여성 임금보다 높기만 할까요? 아니요~ 능력입니다. 성이 상관없는 능력입니다. 그럼 저 남녀임금격차 통계가 맞는 이야기일까요?? 

물론 아직도 남성이 사회에서 주도하는 분위기가 아직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인권을 신장한다며 남성의 인권을 깎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 사회 분위기는 어떤가요? 여성 위주로 몰아가는 분위기 아닌가요?ㅎ

한창인 20대 여성분들과 이 문제에 대해 열띠게 이야기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남자들만 의무를 지는건 좀 불평등하다는 의견을 말씀하는 분들 조차도 정작 법으로 가야된다면 절대 안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여성분들..병역을 안하는게 혜택이 아닙니다.
지난 남성만 병역의 의무를 하는 것이 합헌이다라는 판결내용을 보시면 국가가 여성을 출산과 육아를 해야한다는 이유로, 군복무에 적합하지 않은 신체구조라며 대놓고 여성의 인권을 격하시켰습니다.

여성은 출산과 육아를 하는게 의무인가요? 출산은 남성이 할 수 없는 문제이고 육아는 맞벌이가 분위기인 이 사회에서 여성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특히나 국방의 의무를 하는 20대 초반에 출산을 하나요? ㅎㅎ
여성의 인생이 문제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남성은 20대 초반이 중요하지 않나요?ㅎ
각자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니 당연히 저런 말이 나오겠죠..
그리고 신체구조상의 문제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대체할 복무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권리는 의무를 다했을때 갖는 겁니다. 권리만 찾으니 비난을 받는 겁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나라를 지키는 의무에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전쟁 났을때 총 쏠 줄 몰라서? 방독면 쓸 줄 몰라서
죽을건가요?ㅎ

대통령이 바뀐 지금~ 그 대통령도 인기를 얻기 위해 여성표심 공략을 많이했습니다.
참고로 전 지금 대통령을 까려는 의도 아닙니다.
근 10년간 대통령이 이행했던 정책 총 12건 중 2건만 실행.
그 대통령이 여자들을 위한 정책을 편다는건 다들 아시는 내용일테고..

이번 대선때 그밥에 그나물이라 솔직히 문, 홍, 안, 유, 심 전부 별로였지만
이전 닭때문에 반대쪽이었던 문이 이익을 많이 본거라 생각합니다.
정책을 제대로 펼쳐왔다면 대통령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게 없지만
패미성향이 있는 대통령..
과연 공평하게 공정하게 평등하게 정책을 펼칠지도 의문입니다.
일단 지켜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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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17.05.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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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는 그말이 맞나보다 쓰니 말 중에도 인정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실재로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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